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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아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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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a471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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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충주 21년차 스피치 강사, 11년차 보드게임 강사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43세의 강사의 삶을 살고 있지만 60이 되는 해 막걸리집 사장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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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3T15:46: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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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흡에 유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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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1:26:22Z</updated>
    <published>2025-03-05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을 할 때 숨을 멈추고 말을 해야 할까요? 숨을 뱉으면서 말을 해야 할까요?&amp;gt; 말을 할 때 어떤 방법으로 하셨을까요? 숨을 멈춘 상태에서 했을까요? 아니면 숨을 뱉으면서 말을 했을까요? 만약 숨을 뱉으면서 말씀을 하셨다면 끝으 처리를 정확하게 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지금 한번 해보실까요? &amp;lsquo;안녕하세요? 저는 000입니다.&amp;rsquo;라는 말을 한다고 했을 때 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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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성량에 유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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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4:58:43Z</updated>
    <published>2025-02-05T05: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성량&amp;gt; 발성과 성량은 그게 그거라 생각하실 것 같아 발성과 성량의 차이를 한번 짚어보고 가고자 합니다. 쉽게 말해서 발성은 소리를 높이는 것이고 성량은 넓히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되실 겁니다. 비슷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약간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성량을 넓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지금 무척이나 배가 고픈 상태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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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성에 유의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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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5:08:15Z</updated>
    <published>2025-01-15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발성&amp;gt;  발성연습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발성연습을 하지 위해서는 복식호흡을 해야 하고 단전에 힘을 주어야 한다는 것쯤은 들어서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단전이라는 곳이 어딘지 정확히 알고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큰소리로 말을 하려면 배에 힘을 주어야 한다.&amp;rdquo;고요. 그런데 그 힘을 주는 배의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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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성에 유의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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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3:40:39Z</updated>
    <published>2024-12-04T11: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발성&amp;gt;  발성연습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발성연습을 하지 위해서는 복식호흡을 해야 하고 단전에 힘을 주어야 한다는 것쯤은 들어서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단전이라는 곳이 어딘지 정확히 알고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큰소리로 말을 하려면 배에 힘을 주어야 한다.&amp;rdquo;고요. 그런데 그 힘을 주는 배의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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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음에 유의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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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23:47:49Z</updated>
    <published>2024-11-27T11: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기본기가 탄탄해야 하는데 이 기본기를 익히는 것을 글만 보고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시중에 나와 있는 스피치 책들을 읽어 보면서 &amp;lsquo;나야 스피치를 알려주는 강사의 입장이다 보니 책에서 말하는 방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데 일반 독자들은 이 방법을 잘 따라 할 수 있을까?&amp;rsquo;라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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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을 계속하시면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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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5:04:10Z</updated>
    <published>2024-11-19T1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작심삼일&amp;gt; 작 작정하고 해 봐야지 했습니다. 심 심장이 두근두근하게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삼 삼일이 지나고 나서 저의 심장과 뜨거웠던 의지는 어땠을까요? 일 일반적으로 흐지부지됐다 생각하시지요? 을 을사조약의 치욕처럼 생각한다면 흐지부지되진 않을 텐데 계 계속 갈 방법은 과연 없을까요? 속 속수무책으로 우리의 의지가 계속 꺾일 순 없잖아요 하 하다못해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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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하면 늡니다. 한번 해보시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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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1:20:22Z</updated>
    <published>2024-11-06T09: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각자의 기준&amp;gt;  어떤 것을 하든 연습량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양 또한 각자의 기준에 따라 다르지요. 유퀴즈에 &amp;lsquo;바람의 아들&amp;rsquo; 이종범 선수가 나왔습니다. 지금은 &amp;lsquo;바람의 손자&amp;rsquo;인 아들을 뒷바라지하는데 매진하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아들이 부상을 입어 쉬고 있노라 말했습니다. 이종범 선수와 이정후 선수가 동시대에 경쟁하는 선수였다면 누가 더 우위에 있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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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론 변화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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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2:52:02Z</updated>
    <published>2024-10-30T11: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들어서 괜찮으면 해 보세요&amp;gt;  오랜만에 지인을 만났습니다. 이 분은 지금 대학교에 편입하셔서 한 학기를 정신없이 보내시다 보니 평소엔 만날 수 없고 그나마 방학에만 뵐 수 있는 분입니다. 전 이분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요즘엔 직접 가지 않더라도 인터넷을 이용해 공부를 이어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가서 들어야 공부가 된다며 한국어과 3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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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변화해야겠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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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23:35:04Z</updated>
    <published>2024-10-22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024년 7월 25일 목요일&amp;gt;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 한 분이 상담 전화하셨습니다. 7월 22일에도 전화하셨는데 그땐 생각해 보고 다시 연락드린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7월 24일 수요일 7시 11분 다시 전화하셔서 내일 찾아뵙겠다 말씀하셨고 2024년 7월 25일 목요일 첫 수업을 진행하셨습니다. 이 분은 자신의 직장에서 소통을 잘하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WH%2Fimage%2Fahux8NH_a90rqkS3SCCe8CIIp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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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변화해야겠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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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1:27:54Z</updated>
    <published>2024-10-16T01: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024년 7월 25일 목요일&amp;gt;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 한 분이 상담 전화하셨습니다. 7월 22일에도 전화하셨는데 그땐 생각해 보고 다시 연락드린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7월 24일 수요일 7시 11분 다시 전화하셔서 내일 찾아뵙겠다 말씀하셨고 2024년 7월 25일 목요일 첫 수업을 진행하셨습니다. 이 분은 자신의 직장에서 소통을 잘하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WH%2Fimage%2Fahux8NH_a90rqkS3SCCe8CIIp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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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림을 극복할 수 있는 연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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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5:11:16Z</updated>
    <published>2024-10-09T03: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후들거림&amp;gt; 저에게는 2024년 고3인 아들이 있습니다.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해 봤는데 &amp;lsquo;절에 가서 기와를 써보자&amp;rsquo;라는 결론을 냈습니다. 참고로 저는 엄마 뱃속부터 천주교 신자입니다. 그러다 보니 제 지인들은 &amp;lsquo;천주교인이 절예가?&amp;rsquo;라고 물어본답니다. 그러면 저는 그때마다 &amp;lsquo;양쪽으로 다 빌어야지!!&amp;rsquo;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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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에만 서면 떨리시지요? 당신만 그런 게 아니랍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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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7:09:38Z</updated>
    <published>2024-10-02T06: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다리의 후들거림&amp;gt; 초등학교 5학년 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amp;lsquo;평화통일을 위한 교내 웅변대회&amp;rsquo;가 있었습니다. 그때도 스스로 원고를 썼고 그 원고를 외우고 대회를 나가는데 결과는 참패였습니다. 순서가 돼서 단상에 올라가는데 처음은 연습한 대로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초반이 지나 갑자기 든 생각이 &amp;lsquo;여기서 뭐 하고 있냐!&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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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피지기면 백전백승입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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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1:54:41Z</updated>
    <published>2024-09-25T11: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역사에 눈을 뜨다-약간의 사담&amp;gt;  어렸을 적 역사를 정말 많이 싫어했습니다. 고등학교 때였지요 역사선생님이 계셨는데 들어오셔서 똑같은 톤으로 칠판의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작은 글씨로 필기를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5분 정도 기다렸다가 모든 필기를 지우고 다시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필기하시다 끝이 나면 기가 막히게 종이 울렸습니다. 우리는 그 모든 필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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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금없는 시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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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2:39:48Z</updated>
    <published>2024-09-19T02: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너드 베른하트    178만 명 중 한 분 1950년 6월 25일 일어난 전쟁을 지켜보고 전쟁을 치르신 산증인 젊은 시절 한국이란 땅을 알았을까? 전쟁을 알고 이곳에 왔을까? 난장판이 된 땅 한숨과 울음만 가득한 땅 이 땅을 보며 안쓰러워했을 그대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건 당연한 일인데 감사를 표현한 것에 고마움을 전하는 그 미소를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WH%2Fimage%2FZi6ESeFVS72dgeVmmrjksqeLY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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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건 어렵지 않아요 나를 들여다보면 할 수 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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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13:03:38Z</updated>
    <published>2024-09-10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변화할 의지가 생기셨나요? 마지막 확인&amp;gt; 고민이 끝나셨을까요? &amp;ldquo;그래 내가 한 번 변화해 보자!&amp;rdquo; &amp;ldquo;밑져야 본전인데 한번 해보자!&amp;rdquo; 마음먹으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실전으로 들어갈 차례입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란 속담처럼 마음먹은 것이라면 벌써 반은 왔다 생각하셔도 됩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하고 하는 것 같으시지요 제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WH%2Fimage%2FtyrAffpQs3cojGuCvA_R3l39a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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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만 하지 말고 다음으로 넘어가야 모습이 달라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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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23:02:37Z</updated>
    <published>2024-09-03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하는 대로&amp;gt;  유재석과 이적이 만든 처진 달팽이의 노래 중 &amp;lsquo;말하는 대로&amp;rsquo;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 노래가 만들어진 스토리를 보면 유재석과 이적이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 나갈 곡을 만들기 위해 음악여행을 갑니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재석이란 사람이 아니라 사람 유재석의 노래를 만들자며 이적이 제안을 합니다. 하지만 유재석은 민망해하죠. 자신의 과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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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금없는 시 쓰기 - 송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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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1:33:37Z</updated>
    <published>2024-09-03T01: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해   전국~~ 노래자랑~~ 33년을 MC로 지내신 레전드 중에 레전드 전국 방방곡곡 누비며 평범한 사람들을 만나 동네 스타로 만들어낸 프로듀서 중에 프로듀서 쿠바의 체 게바라 보다 한 살 많고 미국의 마틴 루터킹 목사보다 두 살 많은 형님 중에 형님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 산업화와 민주화시대를 몸소 경험하신 대한민국의 역사 2021년 95세이신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WH%2Fimage%2F7lhNdJu-pMjFFU3xNScfupB-e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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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금없는 시 쓰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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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14:24:30Z</updated>
    <published>2024-08-30T14: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춘자  책보따리 대신 김말이를 잡았던 고사리 같은 10살 손에 꾸덕꾸덕한 50년 세월이 깊은 주름을 세기였소  고단했던 지난 시간 주름 같은 하루하루를 용케도 버티셨소 남한산성 길목에서 환하게 웃는 이들에게 건네준 고단한 김밥은 내배가 아닌 이웃의 고단함을 풀어주었고 맘 편히 누울 곳이 내 것이 아니어도 그저 웃으며 다 내어드리리다. 미안해 하지마소 그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WH%2Fimage%2FBEH2jy4CPGfKZ77qeUJ5bfO8d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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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고민입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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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14:40:31Z</updated>
    <published>2024-08-28T01: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네이버에 올린 후 걸려온 전화&amp;gt;  20년 하고 6개월이란 시간을 스피치 선생으로 살면서 광고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어머님들이 아름아름 입소문을 내주셨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무리하게 광고를 하지 않아도 늘 수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초 &amp;lt;시대예보:핵개인의 시대&amp;gt;라는 책을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amp;lsquo;나를 알려야 한다&amp;rsquo; 이 말이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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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금없는 시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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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3:23:51Z</updated>
    <published>2024-08-21T12: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에 따라 난 냄새가 났어  딸기의 달콤한 향을 담기도 하고 수박의 시원한 향을 담기도 했지만 하지만.. 하지만 말이야..  시간이 흐르면 싱그럽고 상큼한 향도 나에게만 오면 말이야 얼마 못 가 냄새가 났어 그것도 아주 고약한 냄새  사람들은 날 두 손으로 따뜻하게 보듬어 잡아준 적도 없고 날 보면서 한 번도 웃어준 적이 없었어 그래서 난 늘 눈물이 흘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WH%2Fimage%2Fq4KwPaZPZ59FpagDqg4NRzn7h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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