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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지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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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harv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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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춤이 주는 온기, 글이 주는 위로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늘도 이렇게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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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9T22:0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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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담(經驗談) - 이런 과정과 이런 노력을 거쳐서 글이 나오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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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5:01:29Z</updated>
    <published>2026-04-12T21: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펑크를 펑크라 부르지 못하고...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지난해 2025년 11월 17일에 첫 프롤로그를 올리고 147일 지난 오늘  「내 손 안의 발레 댄서들」 인터뷰 기사를 올리기 위해 지난주 내내 발을 동동 구르며 인터뷰 대상자분들께 여러 방면으로 연락을 드렸으니 요즘이 공연시즌임을 제가 미리 체크하지 못했고 또한 제 일정과도 맞물려 조율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4HxtiTaV6oYH_X-CkYfqAQATH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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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장윤미 발레리나 편⓷  - 그녀가 제게 알려준 인생의 깊이와 밀도(密度)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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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9:46:09Z</updated>
    <published>2026-04-05T23: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우리에게 억겁(億劫)의 시간이 지나갔던 것일까요? 돌이켜보니 그녀와 저는 오랜 시간 동안 알고 지냈습니다. 보통은 누구든지 간에 어느 정도 기억나는 첫인상이 있거나 아니면 아주 강렬한 어떤 이미지가 있는데 그녀와 저는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흔한 첫인상이 기억조차 나지 않는 이유는 저의 경우에는 말이 없던 그녀에게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wJqs-gfBhwhLwx44Q5ki0CItC6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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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가 그녀에게 준 가장 큰 선물 -장윤미 편 ⓶ - 혼자서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의 실사판(實寫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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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9:48:16Z</updated>
    <published>2026-03-29T21: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립발레단 단원 출신으로 말해준 코르 드 발레(corps de ballet)의 팀 워크(Team-work)에 대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레단에서 활동했을 당시를 대해 인터뷰 했을 때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대부분의 무용수들 모두 그 누구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발레 작품에 참여하고 그 모든 에너지를 공연에 몰입해서 올인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f7xJFPGiZIPeniebFxtTI9ZHK5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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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젤을 사랑해서 발레리나가 된 사람- 장윤미 편 ⓵ - 나도 저 언니처럼 발레리나가 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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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8:00:11Z</updated>
    <published>2026-03-22T15: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명처럼 우연처럼 그렇게 만난 발레.   장윤미는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자신은 대학교 캠퍼스 커플이었던 부모님이 결혼 후 낳은 무남독녀(無男獨女) 외동딸이라고 말했다. 당시만 해도 보통 여느 어느 가정에서든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가 다반사이었기 때문에 책에서만 보았던 단어의 주인공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깜짝 놀랐다는 이야기로 웃으면서 인터뷰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rMMBpcD0b_ewlVwDVlSabTm1P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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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이영철 발레리노 편 ⓷ - - 어쩌면 춤의 신(神)이 그를 우리보다 먼저 그를 선택했던 걸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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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43:33Z</updated>
    <published>2026-03-15T23: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레'라는 예술 앞에서는 절대 핑곗거리를 찾지 말 것. 늦은 나이에 발레에 입문한 사람들의 가장 보편적이고 합리적인 핑계는 &amp;quot;늦게 발레를 배웠기 때문에 못 해도 뭐라고 말하지 말아 주세요&amp;quot;라는 말이 가장 일반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제가 쓰는 모든 글 앞에 그렇게 말씀드리곤 했었죠. 제가 발레를 늦게 배워서 발레를 잘하지 못했다는 표현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Z3YIVTPDu9XcJgVHRc3kOLwDm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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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안에서 기적을 이룬 사람 -이영철 편 ⓶ - '발레'가 그에게 다가왔을 때 그는 그 손을 놓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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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22:07Z</updated>
    <published>2026-03-09T04: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레 배운 지 5년 만에 국립발레단에 입단한 기적. 앞서 말한 대로 그는 클럽 안의 백댄서(Back daner)의 춤에 반해 춤의 세계에 들어왔고 춤의 기본기를 익히기 위해 우연히 배우게 된 발레와의 인연으로 그는 &amp;nbsp;무용수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했다. 보통 일반적으로 발레는 어릴 때부터 정통 코스로 예술에 입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처럼 어느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yo9d0WR7VC9MrRP8iCNqo8SqCy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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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댄서에서 발레리노가 되기까지- 이영철 편⓵ - - 남들과 다르게 춤의 세계에 입문한 그의 리얼 스토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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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44:13Z</updated>
    <published>2026-03-02T13: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 백댄서(Back dancer)의 춤을 보고 춤의 세계에 빠지다. 1978년에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는 그저 평범했던 소년이었다. 또래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튀는 법 없이 평범하기도 했지만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알지 못했고 분명한 건 공부에 대해서는 노력도 해 보았지만 노력만큼의 성과가 나오지 않는 것을 보고 자신은 공부 쪽과는 맞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kNam0RmkhZoT7SllD1p4Mch106U.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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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 김기완 발레리노 편 ⓷ - 누구나 꿈을 꾸긴 하지만.... 뛰어난 발레리노가 되기는 어렵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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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23:36Z</updated>
    <published>2026-02-23T05: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라는 아이러니. 제 글을 읽는 독자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저는 메모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amp;nbsp;그래서 이 발레리노 인터뷰 후기를 쓰기 위해 &amp;nbsp;제가 가지고 있는 기록들을 거의 다 찾고 찾아서 쓰인 작은 메모 안에는 2004년 8월 11일 발레학원에서 만난 꼬마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 있었습니다.  &amp;quot;발레학원에 연습 겸 놀러 갔더니 어떤 꼬마 남자아이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YONsCf18Oyz1syYQXTRqtj4lO0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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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주 설명절에는 쉬어갑니다. - 이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분들께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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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38:42Z</updated>
    <published>2026-02-16T10: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나갑니다. 2025년 11월 17일부터 연재를 시작했으니 벌써 4달이 지나가고 있었다는 것을.. 오늘 휴재 공고 및 짧은 감사 인사를 쓰다 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시작했을 때의 막막함보다는 이제는 새롭게 연재해서 쓸 이야기들과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느끼는 즐거움과 기쁨이 더 클 수 있다는 &amp;nbsp;사실에 더없이 감사한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VvCZbwbreO3unPie2SjDr4LT-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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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용수로 산다는 것은-김기완 편⓶ -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의 위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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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32:35Z</updated>
    <published>2026-02-09T00: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레에서 말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날의 우리가 무대 위에서 보는 발레가 역사로부터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발레의 전통은 최고로 중요한 것이다. 이 전통의 지속성은 대부분 개인으로부터 개인에게, 발레 마스터로부터 댄서에게, 스승으로부터 제자에게 전수된다는 특성이 있다. &amp;nbsp;이 개인적인 접촉은 댄서들로 하여금 과거 속에 위대한 발레의 인물들과 직접적인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yV1oKULZE3YTsC0yaMDLxAC69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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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결단이 이룬 놀라운 쾌거-김기완&amp;nbsp; 편 ⓵ - 호기심이 많았던 소년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레리노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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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30:59Z</updated>
    <published>2026-02-01T22: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레를 만나고 선택하기까지의 이야기. 그는 1989년 9월 19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음악을 전공한 어머니와 공무원이셨던 아버지의 장남으로 태어나 그에게는 3살 어린 남동생이 한 명 있었다. 그와 형제인 그 남동생은 어릴 때부터 자신을 '형아'라고 부르며 유독 잘 따라줬었고 그는 동생과 함께 시간을 보낼 때마다 그들은 더없이 즐겁고 행복했던 유년시절의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cBqfZHkuiEEYyV9wW6vpkORZ6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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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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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22:26:32Z</updated>
    <published>2026-01-25T23: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트북에 문제가 생겨서 이번 주만 휴재 합니다. 연재할 글을 열심히 준비했는데 갑자기 노트북이 락이 걸렸다고만 나오고 켜지지 않아서 독자 여러분께 양해를 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날이 많이 춥습니다.&amp;nbsp;건강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rVJMJUWtic-34iDEERqvUJLnx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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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 - 장운규 발레리노 편 ⓷ -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를 떠올려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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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9:20:51Z</updated>
    <published>2026-01-18T2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 약속. 어쩌면 발레는 드라마 도깨비에서 나온 대사처럼 &amp;quot;쓸쓸하지만 찬란하신 신(神)&amp;quot; 같은 예술은 아닐까? 합니다. 발레라는 '춤'이라는 예술 자체의 특성상 말이 없고 움직임으로만 자신이 맡은 배역을 표현해야 되기 때문에 남들이 생각하는 상상&amp;nbsp;이상의 인내와 노력이 절대적인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터뷰라는 미명하에 무용가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fqn5qKj6ZxnQREHgz3S_E4DyS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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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의 역사가 곧 발레의 역사- 장운규 편⓶ - 걸어 다니는 발레 인물 사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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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28:52Z</updated>
    <published>2026-01-11T22: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입학. 영국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야 했던 가장 큰 이유는 집에 입영통지서가 그를 &amp;nbsp;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이유로 한국에 입국해서 얼마 되지 않았던 시간에 그는 신체검사도 받아야 했고 곧이어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진학도 앞두고 있었다. 다행히 이미 영국에서 한예종 무용원과 같은 시스템에 수업을 받았던 경험 덕분에 영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h6PfDfR_2qk_hvy1xxPMTnxfO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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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처럼 발레를 만나다- 장운규 편⓵  - 숫자 7을 사랑한 러키세븐 (Lucky seven)의 사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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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27:56Z</updated>
    <published>2026-01-04T23: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 손에 이끌려 운명처럼 발레를 만나다. 그는 1977년 7월 27일에 태어난 남자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숫자 7이 주는 특별함이 늘 자신의 가슴속에 있었고 자신과 참 잘 맞는다는 말로 인터뷰는 시작되었다. 미술을 전공하신 어머니와 철학을 전공하신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친가와 외가 쪽의 가족들이 주로 미술가로 활동하는 가족들이 많았고 그의 친인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DW3cvFIzraLCjNztMe_yLKZVT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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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 김윤식  발레리노 편 ⓷ -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물고기를 잡는  어부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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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2:54:19Z</updated>
    <published>2025-12-29T00: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딩의 명분.     저는 모든 음악을 대체적으로 가리지 않고 잘 듣는 편입니다. 특히나 가요 중에서는 발라드를 좋아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가수분 중에 한 분이 인터뷰 중에 가수가 노래를 하는 이유는 마지막 엔딩 그 한 구절을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것이라고 설명한 것을 들은 적이 있어요. 마지막의 한 구절 때문에 노래를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uaHiWrgOg5eEdRTlJZure2YBZ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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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가 걸어왔던 시간들 - 김윤식 편 ⓶ -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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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26:52Z</updated>
    <published>2025-12-21T22: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의 DNA 덕분에 취미가 일로 이어진 케이스. 그는 인터뷰 중에 자신과 형은 기록에 대한 남다른 DNA가 있는 것 같다고 했다. 무엇이든 잊지 않으려고 했었고 어떤 순간마다 기억을 위한 기록의 행위만 놓고 보면 그의 표현에는 꽤 많은 공감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꼭 글이나 메모가 아니더라도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사진이나 영상으로 그 시간을 기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2z21iGXh8FyMLhWZmmXgv9_Bc5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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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와 함께 걸었던 걸음들.. 김윤식 편 ⓵  - 형제가 함께 춤을 춘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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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26:27Z</updated>
    <published>2025-12-14T22: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 때문에 발레리노가 되었어요. 김윤식은 1989년 충북 청주 출신으로 첼로를 전공한 어머니와 체육을 전공한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남자라고 인터뷰 시작할 때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어머니가 음악을 하신 덕분에 음악적 감각과 소질을 물려받았고 체육을 하셨던 아버지 덕분에 건강하게 &amp;nbsp;성장할 수 있었는데 그가 무용계에 첫 발을 딛게 되었던 계기는 어떤 공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lxK_B67cxWTaiaBjLM_cu7cvA4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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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 발레리나 유지연 편⓷ -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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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0:30:33Z</updated>
    <published>2025-12-07T22: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로 시작된 인연. 아마도 이 일을 하기 위해 준비했던 수많은 시간들을 생각해 보면 어쩌면 너무나 막연했고 어디서부터 언제쯤 시작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부터 잘하지 못할 거면 처음부터 하지 않는 게 나은 걸까? 하는 마음에 이르기까지... 수 없이 많은 고비들이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다독이다가도 아니야 시작조차 안 하면 어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_TmI6Gm84nXGCxNoDi8IfBfqC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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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한국인 최초 단원 유지연 편⓶  - 러시아 발레 100년 역사사전에 등재된 한국인 발레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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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9:48:48Z</updated>
    <published>2025-11-30T22: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한국인 최초 단원이 되어 러시아 발레사전에 등재된 한국인 발레리나. 세계 발레역사에서 5대 메이저급 발레단이라고 하면 마린스키 발레단 (Mariinsky Ballet), 볼쇼이 발레단(Bolshoi ballet), 프랑스 파리 오페라 발레단(Paris opera ballet), 영국 로열 발레단(Royal ballet), 미국 아메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9UNGal3_4p5YFP0yYJIe18hry2Y.jpg" width="2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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