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라이프북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3ub" />
  <author>
    <name>lifebookproject</name>
  </author>
  <subtitle>생각하는대로 살기</subtitle>
  <id>https://brunch.co.kr/@@23ub</id>
  <updated>2016-06-11T12:14:03Z</updated>
  <entry>
    <title>#1. 마음 속에 피어난 작은 불씨 - 독립출판 &amp;lt;서른이라 안 될 줄 알았어&amp;gt; 사전 연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3ub/18" />
    <id>https://brunch.co.kr/@@23ub/18</id>
    <updated>2021-12-13T14:37:54Z</updated>
    <published>2020-05-19T09: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호기심이 많았다. 궁금한 것은 뭐든 몸으로 부딪치며 확인했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길 좋아하는 아이였다. 대여섯 살 때 물의 깊이가 궁금하다며 자발적으로 연못에 들어가 빠지기도 했고, 동네 곳곳을 탐험하는 모험 놀이를 주도하는 말괄량이였다.  그러다 학교를 다니고서부터 가지고 있는 에너지들은 책을 읽는 데 들어갔다. 책 속에서만큼은 새로운 세</summary>
  </entry>
  <entry>
    <title>스물아홉 무작정 멕시코행, 그 시작 - 때때로 낯선 용기가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3ub/17" />
    <id>https://brunch.co.kr/@@23ub/17</id>
    <updated>2021-12-13T14:38:03Z</updated>
    <published>2020-04-16T00: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아홉. 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꽤 괜찮은 일상이었음에도, 뭔가 채워지지 않는 어떤 것이 있었다. 이게 내가 원하던 그 삶인가? 한편으로는 지금의 평탄한 삶도 만족하지 못하는 내가 잘못된 것은 아닐까?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들 속에서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마음속에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던 소망이 사라지지 않고 오래도록 내 마음에 남아 있었다. &amp;nbsp;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ub%2Fimage%2FW7KZQcCx5zQeAUdHTEB7su5Hw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