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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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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런치 작가 봄봄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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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1T13:5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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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니노구스토&amp;nbsp; - (feat. 와인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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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1:47:03Z</updated>
    <published>2017-09-03T14: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는 와인을 즐기는 와인 친구들이 있는데요. 모임을 통해 알게된 친구들인데, 다들 와인에 대해 전혀 모르던 문외한 이였습니다. 모임을 하게 되며 저보다도 더 와인에 빠져 들게 되었고 모임을 떠나서 와인이 고프면 언제든지 만나게 되는 그런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날도 벙개로 아름아름 만나게 되었어요. 저희가 최애하는 구월동 파니노구스토에서 또 만났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ve%2Fimage%2FRZXOlyleYH8ugWdM53Kfv2gRn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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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대전 국제 와인 페어 - 여기는 와인 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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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3T13:37:24Z</updated>
    <published>2017-09-03T13: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 대전 와인 페어 다녀왔습니다. 와인 관계자도 아닌데, 와인을 좋아하다 보니.. 정말 어떻하면 좋습니까? 와인 페어가 있다고 대전에 내려오다뇨.   동생과 저 와인 티켓 2장을 사서 들어 갑니다. 와인잔은 2000원에 별도로 팔고 있어요. 물론 와인잔을 따로 들고오기 귀찮기 때문에 와인잔도 2잔 삽니다. 두근두근 합니다.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ve%2Fimage%2F-XZIk0HjZup5eWotwhpGc_ZxQ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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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초보자가 와인을 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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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22:53:50Z</updated>
    <published>2016-10-16T12: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부쩍 와인 초보자가 와인을 어떻게 하면 잘 접할 수 있을 까를 고민하게 된다. 아직 일본처럼 와인을 좋아하는 문화는 성숙되지는 않은것 같지만, 어느정도 인식이 깨게 되면 더더욱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게 될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와인은 어려운 술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더 쉽게 더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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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어플 비비노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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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11:16:47Z</updated>
    <published>2016-10-13T12: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와인 정모를 진행하고 있었다. 낯선와인들은 나의 호기심을 어김없이 자극하고 있었고 어떤 순서로 마셔야 잘 마실까? 머리를 궁리하고 있었다. 그러는 와중에 모임에 같이 참석한 D 군이 스마트 폰을 꺼네들며 와인 사진을 찍었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며 여느때와 같이 와인 사진을 찍고 있는 거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친구 갑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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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대참사 - 종류별로 와인을 12병을 사 버리다. 그리고 장렬히 전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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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4T12:24:38Z</updated>
    <published>2016-09-04T08: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와인을 따면 딱 1/3정도만 마시는 편이다. 더 많이 마시지도 못할 뿐더러 내가 즐길 수 있는 딱 정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삼총사는 와인을 마실때면&amp;nbsp;항상 '한'병만 따서 씨름을 하곤 했다.  두번째 정모를 할 때였다. 와인 모임 초창기 였기 때문에 아직 모임에 대한 감을 잘 못잡고 있을 때였다. 금번 정모 주제는 '비교 테이스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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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동호회에 가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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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1T19:26:36Z</updated>
    <published>2016-09-03T23: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동호회를처음 가입하시는 분들의 가입글들을 보게 된다. 대다수 '와인을 배우고 싶어요' '와인을 잘 몰라 알고 싶어서 가입햇어요' 하시면서정작 모임에 나오시는 분들은 열에 한분이다. 아무래도 금액이 금액? 인만큼 오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와인이라는건 실체가 있는 음료인 만큼 단순히 책이나 글로 배울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직접 마셔보고 자신이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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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그리고 와인2 - 오르비에토에서 취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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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10:50:30Z</updated>
    <published>2016-08-20T10: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오르비에토에서 와인을 마신 이야기이다.  이탈리아여행의 최대 묘미라면 바로 중세시대로 회귀한 것 같은 그런 비주얼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내가 현재 시대를 여행하는 것인지 과거를 여행하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관리가 잘 되어 있고 또 그게 엄청나게 인상깊게 다가 왔다. 말그대로 과거로 걸어 드러간 느낌  오르비에토가 그랬다. 분지형태로 산위에 있는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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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그리고 와인1 - 치비타에서 와인을 마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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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4T01:52:06Z</updated>
    <published>2016-08-20T10: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소도시 치비타를 여행하면서.. 화이트 와인을 만난 이야기.  이탈리아 로마 근교여행지로 유명한 치비타. 뭔가 천공의 성 라퓨타 느낌의 그런 마을이 있었다. 분지 형태로 주변이 큰 웅덩이에 이 마을 하나만 우뚝 솟아져 있고 입구도 단 하나뿐이였다. 마을이 침식 작용으로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 그 한마디에 이탈리아에서의 2주간의 여행중 하루를 할애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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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 없는 눈높이 - 괜히 눈높이를 올리지마라. 재산 탕진 킬러를 만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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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10:06:34Z</updated>
    <published>2016-08-20T10: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후 세남자는 먹을것을 사러 마트에 방문했다. 각자 먹을것을 구비하고 주류 코너에서 서성이고 있는 찰나 나는 와인에 눈길이 갔다. 살까 말까 한참을 고민했다.&amp;nbsp;사실 처음&amp;nbsp;2마트에서 8000짜리 와인을 사면서 벌벌 떨었다. 왜냐구? 무려 소주 8병 가격이였으니까. 그걸 이 한병으로 커버를 하다니, 좀 미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하지만 일본에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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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엔 화이트 - 당신의 여름을 책임질 화이트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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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10:00:35Z</updated>
    <published>2016-08-20T10: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이라는 신세계를 알기 전에는 '여름 = 맥주' 였다. 뜨거운 햇살아래 일을 하고 나면 갈증이 났고 그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 시켜 주는게 목넘김이 다른 맥주였다.  맥주 한잔을 꿀꺽 꿀꺽 하다보면 뜨거웠던 여름하루를 보상이라도 하듯이 끊임 없는 만족감을 선사 했다. 나의 갈증을 해소 시켜주는건 이 세상에&amp;nbsp;맥주밖에 없는줄 알았다. 그러다 와인을 알게 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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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월링과 디켄팅 - 와인 깨우는거 그까이거 대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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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10:20:32Z</updated>
    <published>2016-08-20T09: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을 깨운다는 것이 뭘까? 와인을 마시기 좋은 상태로 만든다는 뜻과 동음이의어라고 할수 있겠다. 요즘와인들은 대부분 바로 따서 마실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이탈리아나 프랑스와인은 타닌으로 인해 어느정도 깨운 상태에서 마셔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럴 경우에 사용하는게 바로 이 스월링과 디켄팅이다. 스월링은 와인을 잔에 담아 산화 되도록 흔드는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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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처럼 와인 맛보기 - 프로의 맛을 보여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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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09:12:49Z</updated>
    <published>2016-08-20T09: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와인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중 하나는 바로 따라해 보는 거지.&amp;quot; 형은 입에 남은 보르도를 털어넣으며 나직히 말했다. 나는 그에 동의 못한다는 표정을 짓고 형에게 반문했다. &amp;quot;따라 한다고?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방법대로 즐기면 되는거아냐?&amp;quot; &amp;quot;물론 그건 사실 이야. 하지만 내가 조건을 달았잖아.제.대.로. 라고..&amp;quot; 형은 내가 이해를 왜 못하냐는 식으로 물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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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사주를 맛보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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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03:42:55Z</updated>
    <published>2016-08-20T03: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식 미사주인 마주앙을 마트에서 구입했다. 솔직히 와인 한병 다 마시기에는 부담스럽고 앙증맏고 조금한 병에 착한 가격이길래 나도 모르게 한병 구입했다.  기대는 하지 않았다. 와인 허세가 들어서 일까? 요즘 그래도 단가가 있는 와인을 마셔왔고 그런 와인이 주는 디테일함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너무 싼 와인은 눈길을 주지 않던 요즘이였다. 그러다 이 단가 3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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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과 서울의 와인온도 - 지방은 지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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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03:23:42Z</updated>
    <published>2016-08-20T03: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말이 있던가? 서울 사람은 서울 아니면 다 지방으로 본다고? 수도권도 경기도도 다 지방으로 본다고.  그런데 체감상 그게 맞는것 같다. 서울은 와인동호회나 와인을 마실수 있는 식당이 굉장히 활성화 되어 있는것 같다. 그런데 지방은 그게 좀 아니다. 내가 지내는 인천도 그렇다. 서울만큼 와인을 전문적으로 배울수 있는 곳도 없고, 모임도 그렇게 활성화 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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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졸레 누보를 맛보다.  - 햇와인 보졸레 보졸레 보졸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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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03:21:54Z</updated>
    <published>2016-08-20T03: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연례 행사처럼 마시는 와인이 있는데 그 와인이 바로 보졸레 누보이다. 사실 와인의 세계에 입문 하기 전에는 전혀 알지도 못했고 관심도 없던 와인이였다. 하지만 와인 모임을 시작하고 이 보졸래 누보라는 햇 와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프랑스 와인인 이 보졸레 누보는 와인을 만들고 남은 포도로 포도 농사꾼들이 마시기 위해 만든 와인이라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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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아이스 바인.  - 아이아이아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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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02:34:22Z</updated>
    <published>2016-08-20T02: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아이스 와인은 오사카였다. 오사카에서 즐겼던 아이스와인은 그 첫인상 만큰이나 강렬하여 내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고 살아 있다..  솔직히 기대를 안했던 와인이였다. 그저 여행중 지나가다 켜져있는 불빛에 단순한 호기심으로 들어가게 되었던 '조그만' 와인바였을 뿐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였다. 메뉴는 이 와인바의 규모만큼이나 단출했다. 화이트 3개 아이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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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입맛은 변한다.  - 와인도 마찬가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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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01:54:30Z</updated>
    <published>2016-08-20T01: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을 알기 전에는..  나는 와인을 오해하고 있었다. 와인은 마셔본적이 없어서 같은 포도로 만드니 포도주스처럼 달달함에 알코올이 가미 되어 있을 거라고 제멋대로 상상하고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처음 와인을 마셨을 때 난 엄청난 실망을 했던 기억이난다. 전혀 달지 않고 오히려 쓴맛만 감돌았으니까. 엄청난 배신감이였다. 뭐랄까 국밥집에 가서 맛있는 국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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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 와인  - 포르투칼의 특산 '포트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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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6T05:47:52Z</updated>
    <published>2016-08-20T00: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트와인이라는 걸 마셔보았다. 사실 책으로만 읽었던 와인였다. 포트 와인이라는 건 흔하게 마시는 와인이 아니다 보니까 기회가 없었는데 역시 동네형, 나에게 포트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해 주셨다.  이 형도 어지간히&amp;nbsp;포트와인이 궁금하긴&amp;nbsp;했나 보다. 떼루아 간 김에 저렴해서 하나 업어 왔다고 구입한 당일 우리를 소집하며 마셔보자고 한다.  이 포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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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와인 박물관을 다녀오다. - 칭다오에는 칭다오 맥주만 있는게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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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0T00:35:24Z</updated>
    <published>2016-08-20T00: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를 뜨겁게 달구었던 유행어중 하나 바로 &amp;quot;양꼬치엔 칭따오 되시겠다&amp;quot; 어쩜 이렇게 입에 촥촥 감기는 유행어를 만들었는지 양꼬치엔 칭따오를 내내 흥얼 거리고 다녔다.  그래서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칭따오' 라는 게 중국 지명이라는 사실을 안다. 우리나라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중국 서쪽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칭따오'  이 칭따오에서 유명한 것이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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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와인] 파니노 구스토  - 구월동 파니노 구스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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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5T08:53:31Z</updated>
    <published>2016-08-15T03: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 최고의 이탈리아 음식점. 아니 대한민국 최고 구월동에 위치한 파니노 구스토 》위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치 : 인천 구월동 》영업시간 : 저녁 11시 까지 》주 &amp;nbsp;종 목 : 이탈리아 음식 / 피자 》장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점 : - 베니스 이탈리아 식당에 온 느낌 - 8시 조명이 바뀜 오성급 식당에 온 그런 분위기 - 미친듯이 맛있는 음식들. 그냥 서비스 빵조차 맛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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