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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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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허리디스크/난임/시험관/40대/노산/임신/출산/육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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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4T08:5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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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첫 달, 극난저 판정을 받았다 - 난소 저하기능 판정 후 첫 난자 채취 결과는&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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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2:07:09Z</updated>
    <published>2022-08-08T06: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심한 후 바로 일을 시작할 줄 알았다. 만 8년을 다닌 회사.   한 달에도 몇 번씩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던 회사였는데, 버티고 또 버티고. 그 와중에 내 성장을 위해 노력하면서 8년이 지났다.  10년이 넘는 경력을 바탕으로 다른 분야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컸다. &amp;ldquo;이만하면 더 안 해도 되겠다&amp;rdquo; 싶은 마음이 지배적이었다.  이직은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4u%2Fimage%2FB3gLkf4sGhVEVoGzU2cCiddP4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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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허리디스크 환자다 - 척추 수술 5주 차 재활기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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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8:04:13Z</updated>
    <published>2021-10-21T04: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척추 수술한 지 5주가 지나고 있다. 초기 2주는 집에서 거의 '눕눕' 생활을 했다. 집에서 가벼운 세탁기 돌리기, 설거지, 컨디션이 괜찮으면 청소기 돌리기 등 30분 이내로 일상생활을 했고, 집 밖으로 나가진 않았다. 2주 후 주치의를 만났고, 상처 부위가 아물어서 붙인 밴드를 떼어냈다. 2주 만에 만난 주치의한테 이것저것 물어봤다.   3주 후 회사 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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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허리디스크 환자다 - 허리디스크가 급속도로 악화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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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20:36:37Z</updated>
    <published>2020-07-13T1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봄은 전 세계 코로나 19가 덮치면서 사상 초유의 전염병을 경험한 잊지 못할 한 해다. 개인적으로 2020년 봄은 참 잔인한 기억으로 남게 될 것 같다. 1월부터 간헐적으로 허리 통증이 있었는데, 매일 스트레칭과 요가, 뜨거운 찜질로 허리를 달래 왔다. 그러다 3월, 허리만 묵직했던 느낌이 엉덩이를 타고 내려왔다. 이상하게 통증이 심해진다고 생각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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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허리디스크 환자다 - 척추 수술 후 5일 만에 퇴원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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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11:51:26Z</updated>
    <published>2020-06-22T08: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원 날짜만 손꼽아 기다렸다. 입원부터 퇴원까지 4박 5일 만에 집으로 향했다. 날이 무척 좋았던 퇴원 날 남편에게 조금이라도 일찍와서 퇴원 수속을 밟으라고 재촉했다. 퇴원 후 외래 진료를 예약하고, 보험사에 제출할 서류를 모두 챙기고, 퇴원 후 유의할 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2주간 복용할 약 봉투를 받았다.  금요일에 입원해서 그 다음주 화요일에 퇴원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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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허리디스크 환자다 - 척추 수술 결정 후 수술까지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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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0T08:19:37Z</updated>
    <published>2020-06-22T08: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술은 일사천리로 결정됐다. 그 동안 묵혔던 허리 통증을 말끔히 제거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허리 컨디션을 체크했는데, 허리 아픔 정도에 따라 그날 나의 기분도 좌우됐다. 최근엔 계속 허리가 불편했기 때문에 기분이 말짱하게 좋았던 날도 없었다.  사실 수술을 결정한 날 밤 마음이 바뀌었다. 수술을 미루고 일단 다른 치료부터 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4u%2Fimage%2FrLqs19Sa_aCKLu7dyLn_TBkIt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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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허리디스크 환자다 - 119에 실려가 척추 수술을 받다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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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11:44:09Z</updated>
    <published>2020-06-22T08: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리디스크 수술 후 한 달이 지났다. 이번주가 5주차에 해당하는데, 그 동안 먹고 쉬고 주로 집에서 누워 지냈다. 척추 수술(디스크 감압술)후엔 최소 1개월 이상은 쉬라고 권고하고 있어 회사에 병가를 내고 5월 내내 회복에 집중했다.  4월 말 급작스런 허리 통증이 찾아왔다. 사실 올해 초부터 허리 통증이 심상치 않았다. 아침마다 허리에 묵직한 느낌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4u%2Fimage%2FRksBUPt5j7eKIAMrBELJoqE_W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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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첫 글을 떼기까지 3년 - 허리디스크 환자로 살아가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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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17:27:17Z</updated>
    <published>2020-06-22T08: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도, 글도, 그 흔한 일기도 꾸준히 써본지 오래다. 남들이 다 하는 SNS도 회사 업무용으로만 쓰는 일이 대부분이다. 인스타그램을 안하니 자연스레 셀피를 포함해 사진을 잘 안찍게 된다. 메모도, 일기도 잘 안쓰니 나의 과거를 보려면 조각으로 흩어진&amp;nbsp;파편을 모아야 한다.  이러던 내가 갑자기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한 이유는 다름 아닌, 허리디스크 환자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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