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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m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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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mie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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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 i-square를 운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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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4T15:04: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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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Cleantech 초기투자의 시작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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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39Z</updated>
    <published>2023-02-28T12: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Clean/Climate Tech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투자자는 6개 섹터에서 아래와 같다. Shell, 도요타, SK 등 대기업을 제외하고, Fifth Wall(건축환경), Volta/Trucks(모빌리티), SG2(푸드), Carbon Removal Partners (탄소 배출) 등 전문투자사가 글로벌 시장을 이끌었다. 국내 기업은 에너지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ooLAKFuYais-UHGNSPbA2ENmi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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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창업자의 단단함 - 고통과 좌절을 단단함으로 변환시키는 순간과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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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1Z</updated>
    <published>2022-10-20T08: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공유하고 싶은 단어는 &amp;lsquo;단단함&amp;rsquo;이라는 녀석이다. 창업자에게 단단함은 누구보다 필요하다. 회사와 나를 위한 당연한 말이다.   단단함을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아쉽게도 갖고 싶다고, 마음을 먹는다고 단단해지지 않는다. 선천적으로 단단한 멘탈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후천적으로 만들어진다.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amp;lsquo;경험&amp;rsquo;이란 또 다른 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WKLPbauIRPIosxRLl-a-e4dB2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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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환경보다 고객이 먼저 - 고객의 숨겨진 더 큰 문제를 찾고 끄집어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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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11:51:43Z</updated>
    <published>2022-10-11T06: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스타트업을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가 클린테크, 즉 환경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기업인데요. 기업들을 만나면서 함께 고민했으면 하는 주제들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whitespace 1. 환경보다 고객이 우선  신재생 에너지, 탄소배출권, 수처리, 폐기물, 플라스틱, 쓰레기 등 환경의 다양한 분야를 혁신하려고 시작하는 스타트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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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관심 : 220527 - 물산업 경영의목적 세렴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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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5:20:51Z</updated>
    <published>2022-05-27T02: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초 2주 간격으로 발행을 계획했던 '요즘 관심'을 2달 만에 쓰게 됐다. 2달간 (예정엔 있었지만) 신상의 변화가 생겼다. 아직 공식적이진 않지만 얼핏 공유하면 물 관련 사업의 업무를 하게 됐다. 경영 전반과 신사업을 찾는 역할이다. 아마 올 하반기부터 공식적인 역할을 할 것 같다.    물 산업을 공부해본다 조금이라도 안다고 할 수 없는 영역이다. 오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jZdbiT9NFHjG9umeqZXlJbPQl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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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용기 - 팀장에서 리더가 되기까지 - 사소한, 일상적인, 순간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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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06:47:48Z</updated>
    <published>2022-04-19T07: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내가 말하고 싶은 &amp;lsquo;용기&amp;rsquo;란 대담함, 냉정함, 과감함을 뜻하지 않는다.    여기서 끄집어내는 용기는  사소한 일상적인 순간적인 용기를 말한다.   ---  팀장으로 일하면서 가장 이불 킥을 했던 때는 평소의 상황에서 용기를 발휘하지 못했을 때다. 순간적인 비겁함을 보였을 때다.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다.   프로젝트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qhippqfgE9RZ37cpTJLWKa1qN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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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리더십을 정립해준 책 - 팀장에서 리더가 되기까지 - 잭 웰치의 마지막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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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7:38:18Z</updated>
    <published>2022-03-30T06: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는 모든 팀장을 위한 실무서를 한주 건너뛰었습니다. 이제까지 6개 주제로 글을 썼는데요. 지난주는 제 삶에 대한 본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혼란스러울 때 본질을 찾으려 잠시 물러나 봅니다. (아직 진행 중입니다)   리더십 속에서도 답을 찾기 여려울 땐 본질을 찾으려 애썼습니다. 그 과정에서 잭 웰치의 마지막 강의는 저에게 큰 영감을 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ghn7PMHNYTiDY4mnfnlMlGHg2oU.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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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관심 : 220328 - 새로운시도 우선순위 블록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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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1:41:42Z</updated>
    <published>2022-03-28T05: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마다 요즘 관심인 키워드 세 개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스케치 형식의 글이라 전문적이지는 않다. 메모라고 불리는 게 정확할 것 같다.   새로운 business 시도 : 익명 주식 포트폴리오방 머리에서 나온 생각들을 바로 실행하는 습관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익명으로 자신의 주식 포트 전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일명 익포방)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DVaPYjbqkGZljjA3vEuQ68gtLn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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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감정선 - 팀장에서 리더가 되기까지 - 가끔은 연기가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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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12:03:27Z</updated>
    <published>2022-03-18T08: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회장 비서실에서 일하는 형과 소주 한잔을 기울이다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다. &amp;ldquo;형, 비서실에서 일하면서 가장 힘든 게 뭐야?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밤늦게 퇴근하는 거?&amp;rdquo; 돌아오는 대답은 이랬다.   &amp;quot;회장님의 감정 기복&amp;quot;  회장의 가장 큰 권한(?)은 앞에 누가 있던 기쁠 때는 세상 누구보다 신날 수 있고, 나쁠 때는 최악의 악마가 될 수 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BfsaKzo2q8hiuoc7JyMnNWECS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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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관심 : 220312 - 블록체인 글쓰고읽기 흐르는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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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2T08:51:38Z</updated>
    <published>2022-03-12T13: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관심인 키워드를 2주에 한 번씩 세 가지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스케치 형식의 글이라 전문적이지는 않다. 메모라고 불리는게 정확할 것 같다. 요건 최근 2주간의 요즘 관심  블록체인과 유사 비즈니스 (DAO NFT DeFI) 회사를 그만두기 전부터 관심을 가지려고 했지만 여유가 없어 더 들어가지 못했던 주제 늦은 감이 있어 보이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늦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Q_ln4wFZ3qqS6iRpLfp7TwU7j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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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팀장의 MBTI - 팀장에서 리더가 되기까지 - 성향에 맞는 포지션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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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3:34:45Z</updated>
    <published>2022-03-11T05: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년간 팀장을 맡으면서 재미/호기심/스트레스 해소용으로 MBTI를 하고 기록해두곤 했다. 성향 테스트를 믿는 편은 아니지만 그때의 마인드와 심정을 결과로 보며 훗(!)하며 웃어넘겼다.  나의 MBTI는 3년간 3번이 변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진행한 검사라 정확도가 얼마나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3번의 변화 뒤에는 약 7-8번의 테스트가 있었으니 추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9A0GVmmBh9u4q4ajRYDNSER9P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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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원격근무 매니징  - 팀장에서 리더가 되기까지 - Stay Connect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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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4:33:06Z</updated>
    <published>2022-03-04T02: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일로 지난해 약 7개월간 홍콩에서 원격근무를 해야 했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병행한 터라 원격 근무는 익숙했지만 장기간의 원격근무는 또 다른 차원이라 걱정을 안 한건 아니다.  하지만 걱정은 기우였다. 우리 팀은 지난해 주요 정량지표에서 5배 이상 성장했고, 정성 지표에서도 예년 수준 이상을 유지했다. 팀장의 원격근무 기간 동안 최고의 성과를 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LI66p3O0WSfCicMeu9D4Acl8jFY.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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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사 귀찮은 팀장도 이것만은! - 팀장에서 리더가 되기까지 - 조직=작은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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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13:34:07Z</updated>
    <published>2022-02-25T07: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욕에 앞서 달려왔던 팀장님. 어느 날, 모든 게 귀찮아질 때가 있다. 의욕과 아이디어가 샘솟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아침부터 무기력하다. 일에 회의감마저 들고 자신감도 없어진다. 그럴 수 있다. (... 토닥토닥...)  그래도..! 다만..! 이런 감정 속에서도 팀장이 챙겨야 할 것들은 있다. 정신줄 놓고 있다간 내가 아니라 팀 자체가 무력해질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KGLZGMZbfL5G85bD5bmx3PyQLgk.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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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직된 팀장. 어깨에 힘을 빼자 - 팀장에서 리더가 되기까지 - 잽잽. 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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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39Z</updated>
    <published>2022-02-21T07: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을 맡게 되면 해야 할 것들이 눈앞에 산적해진다. 이전 팀장이 못 했던 업무들을 보기 좋게 만들고 싶고, &amp;lsquo;나만의 팀&amp;rsquo;도 만들어보고 싶어 진다. 대표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무언가도 해야 한다. 의사결정 사안도 물밀듯이 밀려온다. 어떤 팀원은 내가 팀장이 된 걸 못 마땅해하는 것 같다. 신경 쓸게 한두 개가 아니다.  팀장은 본인도 모르게 경직돼 버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d4BJrk_XFxH1asRqE3f4W9sKArU.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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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팀. 리틀 킹덤 - 팀장에서 리더가 되기까지 - 바운더리와 행동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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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13:52:02Z</updated>
    <published>2022-02-20T14: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을 실수로 삭제를 눌러버려 다시 올립니다.) - 다소 권위(?)적인 단어로 첫 글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지만, 적합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았다.   Kingdom(킹덤)=왕국  왕국은 &amp;lsquo;왕&amp;rsquo;이 통치하는 나라다. 백성들이 있고 다스려야 할 의무가 있다. 물론 왕국의 개념이 조직, 팀장과 일치하지 않는다.  팀장이 이끄는 킹덤의 핵심 &amp;lsquo;Team-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85%2Fimage%2FgM3dYEmyz5TJq8Rzeae-1PR5n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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