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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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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o.1 주니어 커리어 플랫폼, 2025년 말까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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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7T21:2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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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동 라이프 - 나의 헤네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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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7:43:54Z</updated>
    <published>2024-11-05T17: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이 동네가 싫었다. 한강 근처에 살아보고 싶었던 로망과 강아지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는 2가지 이유로 작년 가을 한강 5분 거리에 위치한 망원동에 이사를 왔다. 이사 첫날 이삿짐을 옮기면서 데스커 책상을 1층에 20분 정도 두었는데 멀쩡한 책상을 분해해서 리어카에 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 동네 잘못 이사 왔다고 생각했다. 조금 지나니 건물은 방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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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억 명, 써줘, 내 서비스 - 제 목표인데요. 뭐요. 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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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3:59:43Z</updated>
    <published>2024-07-14T12: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목표는 1억 명이었다.  내 동기는 내가 만든 서비스를 통해 사람들의 삶이 개선되는 것이고, 죽기 전에 3개 서비스(혹은 제품)를 성공시켜 지구에 안착시킨다면 1억 명 정도는 내 서비스를 사용할 것이라 생각했다.  근데 10X 경영 코칭을 수강하며 코치님께서 10배 높은 꿈을 꾸라고 하셨고 0 하나를 추가하여 내 목표는 1억 명 &amp;rarr; 10억 명이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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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 말고 맞는 사람을 찾아서 - 찾을 수 있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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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3:33:26Z</updated>
    <published>2024-07-13T08: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에 업로드 한 채용 포지션에 감사하게도 100명이나 지원해 주셨지만 아직도 채용하지 못했다. 이유를 정리해 보자면..  1. 사전 과제 거절 포트폴리오가 없이 경력사항만 기재된 이력서만 서류 단계에서 제출한 경우에는 별도 사전 과제를 요청드렸으나 고민 끝에 거절하셨다.  2. 입사 포기 여러 고민 끝에 채용하기로 결정한 분이 있었으나 입사 이틀 전 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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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명 회사에서 4명 회사가 되다 - 그 과정에서 느낀 점과 배운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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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10:09:10Z</updated>
    <published>2024-07-12T07: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8월 14명이었던 회사는 2024년 1월 4명 회사가 되었다. 1년 5개월 간 10명이 줄어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느낀 점들을 정리해 본다.   1. 모든 퇴사는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채용은 긍정적인 부분에 대한 기대로 채용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감정이거나 감정 소모가 없다. 하지만, 모든 퇴사는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유능한 팀원의 퇴사는 유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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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나 멀리까지 당신을 데려가는가 - 책갈피 |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p.138~1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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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2:02:04Z</updated>
    <published>2023-03-12T04: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늦은 오전 연희동 카페에 앉아 나의 인생과 우리 고객인 학생(취준생)들을&amp;nbsp;생각하다가 이 글을 보고 마음에 울림이 있어 북마크.     얼마나 멀리까지 당신을 데려가는가  당신 안의 더 높은 힘을 불러내려면, 더 높은 힘의 존재를 믿어야 한다. 살면서 우리가 갖는 믿음은 둘 중 하나다. 존재한다는 믿음, 그리고 존재하지 않는다는 믿음. 내가 아는 지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Io%2Fimage%2FRWCHRqu_7adfKphynmFuPNbsrt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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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계5의 리더십 - 책갈피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p.73~7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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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3Z</updated>
    <published>2022-10-02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에서 설명하는 단계5의 리더십. 위대한 기업으로 변화를 이끌어 낸 기업에는 여지없이 단계5의 리더가 존재했다고 한다. 1단계에서 5단계로 갈수록 '개인의 역량'에서 '타인에 대한 영향력'으로 확장된다. 선한 영향력을 추구하는 이타주의자를 채용해야 하는&amp;nbsp;이유가 여기에 있다.   경영 능력의 5단계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Io%2Fimage%2FlvuXcFVzZpEPTTAnNrBXtMeQCJ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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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시의 CEO와 전시의 CEO - 책갈피 | 하드씽 p.317~3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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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2:06:03Z</updated>
    <published>2022-09-10T07: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시의 CEO와 전시의 CEO  평시 CEO는 규약을 적절히 지킴으로써 승리에 이를 수 있음을 안다. 전시 CEO는 승리하기 위해 규약을 위반한다. 평시 CEO는 큰 그림에 역점을 두고 세부적인 결정은 직원들이 할 수 있게 권한을 위임한다. 전시 CEO는 가고자 하는 주된 방향에 방해가 된다면 깨알만 한 사항까지도 신경 쓴다. 평시 CEO는 대규모 직원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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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과 만들어진 세상에 사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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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2:46:27Z</updated>
    <published>2021-11-21T10: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물건과 서비스는 누군가가 만들어낸 것이다. 그 누군가들에 의해 이 세상은 발전되어왔고 계속 발전하고 있다. 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maker)에 속하길 원한다. 그리고 만드는 사람 중에서도 영향력이 큰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maker)에 속하길 원한다. 그리고 만드는 사람 중에서도 영향력이 큰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Io%2Fimage%2F0q6tgNvGeCfPrYdux7-63tLne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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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만드는 방법 (2) 팀원들과 아이디어 모으기 - 나, 팀, 고객 그리고 조직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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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5:43:29Z</updated>
    <published>2021-03-07T07: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충분한 시간을 부여했다면&amp;nbsp;팀원들과 함께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번엔 팀원들과 조직문화에 대한 아이디어 모으는 과정에 대해 설명해보려고 한다.  조직문화 만드는 방법 1. 조직문화 리뉴얼 가이드라인 제시하기 2. 팀원들과 조직문화에 대한 아이디어 모으기 3. 조직문화 문서 예쁘게 포장하기   조직문화를 만들고 지켜나가는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Io%2Fimage%2F6mas19365w8GTm8oRyLYkd9qwH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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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만드는 방법 (1) 가이드라인 제시하기 - 팀원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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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4:28:06Z</updated>
    <published>2021-02-22T15: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를 재정비하기로 했으니 이제 만들기만 하면 된다. 근데 도대체 조직문화는 어떻게 만드는 거지..?라는 분들을 위해 슥삭 팀이 열심히 공부하며 조직문화를 만든 과정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우리가 조직문화를 만든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조직문화 리뉴얼 가이드라인 제시하기 2. 팀원들과 조직문화에 대한 아이디어 모으기 3. 조직문화 문서 예쁘게 포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Io%2Fimage%2F7iF3z6K3-5vasMTUS-nO6_wSR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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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스타트업에서 조직문화가 중요한 3가지 이유 - 그..ㄴ데 이제 2020 회고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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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5:41:58Z</updated>
    <published>2021-02-16T15: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을 회고하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1년 전과 비교해보면 그냥 새로운 회사라고 해도 될 정도이니 말이다. 스타트업의 시간은 보통 회사의 시간의 5배는 되지 않을까 싶다. 얼마나 스펙터클했냐고 묻는다면.. 1년 동안 5명의 팀원을 떠나보냈고, 8명의 팀원이 새로 합류했다.(참고로 현재 팀원은 9명이다.. 9-8=? ) 초기에는 대학생 창업팀으로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Io%2Fimage%2FSp0LoAlcgt-ChqVFa5pOkmUfU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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