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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슴또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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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을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시선으로 리뷰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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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7T23:4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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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짜(2006) -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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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8:25:42Z</updated>
    <published>2023-02-08T02: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뷰 #영화 #영화리뷰 #타짜  타짜(2006)  평점 : 5.0 / 5.0  - 보통 도박 영화라고 하면, 필승법을 마련해서 한 탕을 따내고 딜러나 카지노 측의 추적을 벗어나는 오락형 영화를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타짜는 원작 만화의 가벼운 분위기보다 누아르 풍의 차가운 도시의 모습을 선택했다.  캐릭터들의 디테일한 설정들도 만화 원작과 차이가 생기긴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J8%2Fimage%2FeLvEnCM88-MsInlRH6Pe9ljh8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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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트로이트 비컴 휴먼(2018) -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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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0:47:08Z</updated>
    <published>2023-01-24T16: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트로이트 비컴 휴먼(2018) 평점 : 5.0 / 5.0   How far would you go to be free?자유로워지기 위해 당신은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Interacted Movie 장르의 정점  인터랙티드 무비 게임은 스토리가 매끄럽게 흘러가면서 플레이어의 선택이 이야기에 영향을 주는 것에서 긴장감과 재미를 준다. 그 전까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J8%2Fimage%2F8flNmiPMgf6UggbbPCAuwsanc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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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이큰 2(2012) -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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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6:33:23Z</updated>
    <published>2023-01-24T16: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이큰 2(2012) 평점 : 3.5 / 5.0     개인적으로 1편의 화제성으로 인해 저평가 받은 2편이라 생각한다. 물론 3편은 망작의 요소들을 총망라 했지만 &amp;lt;테이큰2&amp;gt;는 실망스러울 정도의 영화는 아니었다.  전작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은 크게 두 가지였던 것 같다. 첫째, 딸을 구하고 납치한 이들에 대해 복수한다는 간단한 줄거리. 둘째,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J8%2Fimage%2FnqBwHcL5YH8P6bNg-1w-7SOI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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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윅 : 리로드 (2017) -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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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6:33:25Z</updated>
    <published>2023-01-24T16: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John Wick : Chapter 2 평점 : 5.0 / 5.0    1편이 존 윅의 캐릭터를 관객에게 소개하는 자기소개서였다면 2편은 이 영화의 세계관으로 우리를 이끄는 초대장이다.  전작이 존윅의 개인적인 복수를 주로 다루었고, 그 와중에 암살자들의 세계에 편린이 담겼다고 한다면, 존윅 리로드에서는 그 세계의 장엄함을 아름답게 담아냈다고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J8%2Fimage%2FNbvN2dpVbe80zOjfS1utztnWx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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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 자본론 -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Review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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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0:36:18Z</updated>
    <published>2022-10-13T12: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멜론보다 유튜브를 통해 음악을 듣는다    요즘 음악방송들을 보면(군인들은 정말 음악 방송을 많이 보게 된다.) 음원차트가 예전보다 매우 많아졌음을 실감하게 된다. 주요 방송사와 음원 판매 사이트마다 각자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판매되는 노래들의 순위를 매긴다. 내가 중학생이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차트 Top 1위~100위 곡들을 한꺼번에 다운로드하여 들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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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 -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Review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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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0:35:54Z</updated>
    <published>2022-10-13T12: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어느 정도 본다 하는 사람이라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당연히 알 법한 배우일 것이다. 그리고 그가 비상식적이라 여겨질 정도로 상(賞) 운이 따르지 않는다는 것도. 이미 한참 전에 받았어야 했을 것 같다만, 일단 그도 아카데미의 오스카를 손에 넣었다. 바로 이 영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이하 「레버넌트」)를 통해서.   혹자는 이 영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J8%2Fimage%2Fgny6-ynTyy46d0Xcq9sTX4_mT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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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단장 죽이기 -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Review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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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4:51:45Z</updated>
    <published>2022-10-13T12: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무라카미 하루키의 문장에는 신비로운 힘이 있다. 묘사에 매우 탁월해서 그가 그리는 장면이 쉬이 눈앞에 그려지고, 주인공이 생각에 잠길 때 그 무게감에 나도 침착해졌다가, 긴장을 자아내는 상황에서는 나도 모르게 오싹해서 뒤를 돌아보게 만든다. 마치 내게 '이렇게까지 내가 표현해 주겠다는데 빨리 다음 페이지로 안 넘길래?'라고 속삭이는 듯하다. 그렇기에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J8%2Fimage%2FYhYABKrf3VnNTCW01F_K-j9yw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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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더풀 사이언스 -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Review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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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0:34:51Z</updated>
    <published>2022-10-13T11: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탈리 앤지어의 &amp;lt;원더풀 사이언스&amp;gt;의 타깃은 전적으로 과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과학을 소개하는 글이다. 과학을 소개하는 글들이 참 많았지만, 이 책이 명성을 얻은 이유는 과학의 실용성이 아니라 과학은 재밌는 것이라고 알려주려 했기 때문이다. 왜 과학이 중요한가요?라는 질문에 많이들 국력 증진, 생활의 편의, 더 나은 삶의 질 등을 이야기 하지만, 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J8%2Fimage%2FtlHhn-bY7g9RK9_fcmk5EjEOT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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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Review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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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0:32:24Z</updated>
    <published>2022-10-13T11: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밀리의 서재를 통해서 오디오북으로 듣게 된 첫 번째 책이다. 출퇴근 시간에 갤럭시탭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유의미한 행위로 독서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행한 결과 정말 오랜만에 책을 탐닉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내게 책을 추천해주어 오랜만에 과학 저서를, 정확히는 과학을 기반으로 한 에세이를 접하게 해 준 친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J8%2Fimage%2F9OzjOGi5TeQffOLMw6k6h14dP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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