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빈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4JQ" />
  <author>
    <name>ckb630</name>
  </author>
  <subtitle>일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시선을 담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4JQ</id>
  <updated>2016-06-18T01:17:24Z</updated>
  <entry>
    <title>[게으름에 대한 기록 2] : 하루에 하나씩 - 게으른 사람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면 오히려 피하게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4JQ/46" />
    <id>https://brunch.co.kr/@@24JQ/46</id>
    <updated>2022-11-07T06:09:06Z</updated>
    <published>2022-09-04T06: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으르다는 건 아마도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바로 변화하지 못할까? 왜 다른 사람처럼 부지런히 움직이지 못할까?    나를 가장 게으르게 만드는 것은 침대이다. '오늘부터는 부지런히 살아야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반대로 '아, 너무 피곤할 거 같아. 좀 쉴까?' 라는 생각도 함께 든다. 지킬앤하이드가 따로 없다. 그런데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JQ%2Fimage%2F5Nh2wVPqHHSssBIFtouDXK81Vo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게으름에 대한 기록 1]: 스스로를 알기 - 급하게 준비하는 버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4JQ/43" />
    <id>https://brunch.co.kr/@@24JQ/43</id>
    <updated>2023-01-19T03:30:50Z</updated>
    <published>2022-09-03T16: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게으르다. 사실 어렸을때부터 늘 그랬다. 어른이 되면 조금 나아질 줄 알았는데, 체력저하로 게으름은 더 심해진 것 같다. 언제나 나의 새해목표 중에 하나는 '부지런해지자.'가 들어간다. 부지런해지기 위해서는 일찍 일어나기, 아침에 바로 씻기, 집에 들어오면 바로 씻기, 옷 정리 바로하기, 약속시간에 10분 일찍 도착하기 등 나의 원래 습관에 반대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하는 사람을 보는 관점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4JQ/31" />
    <id>https://brunch.co.kr/@@24JQ/31</id>
    <updated>2022-11-07T06:09:27Z</updated>
    <published>2022-05-11T05: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는 곧 잘 삐치곤 했다. 자신이 불만이 있거나 서운한 부분을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표현하거나, 기분 상한듯 토라져 있는게 다 였다. 그런 수를 이해하기 어려웠다. 불만이 있으면 직접적으로 말하면 되는 걸 왜 기분이 안좋은 것만 티내고 있는지, 무엇이 불만인지 알 수 없었다. 처음에는 화를 내거나 오히려 기분나쁜 티를 되려 냈다. &amp;quot;뭐가 문젠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