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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민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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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minwh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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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축사, 공학박사 | 건축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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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8T08:2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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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드라마 &amp;lt;트리거&amp;gt; 드라마 속 공간과 패션 - 위태로운 공간들과 비뚤어진 구원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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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3:56:11Z</updated>
    <published>2025-08-19T13: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넷플릭스 드라마 &amp;lt;트리거&amp;gt;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 작품은 &amp;lsquo;총&amp;rsquo;이라는 도구보다 더 위험한 게 사실은 인간의 내면, 그 안에 쌓여 있는 분노와 절망이라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죠.  저는 보면서 크게 두 가지에 꽂혔습니다. 1️⃣ 인물들이 총을 들기 직전에 놓였던 &amp;lsquo;좁고 위태로운 공간들&amp;rsquo; 2️⃣ 그리고 문백(김영광)의 패션 코드가 드러내는 그의 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Oa%2Fimage%2F1peXzCVnOmGgaDXSALSLiJF24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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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 후라이  - 뭣이 중헌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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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1:00:07Z</updated>
    <published>2025-08-19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혼자 살수 없다는데, 그 말대로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 정말 너무 많다. &amp;nbsp;남의 장단에 맞춰야만 내 장단도 내놓을수가 있는 일들. 문제는 그 남이라는 사람들이 조금의 타협도 해줄 생각 없을때다. 단순한 일이라도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은근히 긴장된다.  반숙 만들기란 은근 까다로운 일이다. 불이 너무 세면 금방 익어버리고, 그렇다고 너무 약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Oa%2Fimage%2FnJETXXbGNcg9J7cGMaqkAft4ms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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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의 방  - 서로를 보고있는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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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1:40:36Z</updated>
    <published>2025-08-16T02: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 관계라는것이 참 그렇다. 가깝다가도 순식간에 멀어지고, 멀어졌다가도 우연치 않게 다시 급격히 가까워질 때도 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급격히 가까워지는것은 어려운데 순식간에 멀어지는것은 쉬운것 같다.  초식동물들은 주로 무리지어 다닌다. 창밖에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있는 두명(마리)의 사슴처럼 말이다. 가끔 치타나 사자처럼 육식동물이 부러울 때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Oa%2Fimage%2Fpnz7G6wRJTSrb0Q2tyRXhu7gL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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