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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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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kyeongkim9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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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속에서는 소소한 행복을, 여행에서는 낯선 풍경과 만남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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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5T11:3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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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대학교 학식은 맛있을까? - 나의 여행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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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9:17:36Z</updated>
    <published>2025-02-24T13: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을 가면 꼭 하는 나만의 루틴이 있다. 그 도시에 있는 대학교에 가서 학식을 먹어보는 것.  처음 이 루틴을 시작한 건 사회인이 되고 처음 떠난 체코 프라하에서였다. 그때는 막 졸업한 터라, 이 나라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생활하는지 궁금했다.   그 이후로 핀란드 헬싱키,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에서도 계속 이어졌다. 관광객이 없는, 오직 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hQ%2Fimage%2FQKT4fc7L6zxOUz86_3HpsUBY07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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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킥을 날리다 - 치앙마이가 나를 바꿔놓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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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2:36:43Z</updated>
    <published>2025-02-16T06: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이지 폭력을 싫어하는 사람이다. 얼마나 싫어하느냐면 영화나 드라마에서 누군가 치고받고 싸우는 장면이 나오면 고개를 돌려버린다. 맞는 사람의 표정을 보는 것도 괴롭고 특히 맞은 부위에서 피라도 나오면 두 눈을 질끈 감아버린다. 영화적 드라마적 연출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런다.    그렇기 때문에 내 인생에서 레슬링, UFC, 복싱 이런 스포츠 단어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hQ%2Fimage%2F3_heafwVZvNEO2m5G1z2iznrz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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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직장인 아침 간접 체험기  - 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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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0Z</updated>
    <published>2025-02-09T13: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에서는 굳이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아침 일찍 눈이 떠진다. 대개 아침 7시 전후. 치앙마이가 한국보다 2시간 더 늦기도 하지만 전날 2시간 동안 트레킹을 하거나, 반나절 동안 자전거를 25km를 타도 어김없이 7시 즈음이면 눈이 떠진다. 전날 마사지로 풀린 몸 때문일까 아니면 이 곳에서는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내라는 내 몸의 신호일까.    침대 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hQ%2Fimage%2FGxVi2-jnLbA1Tg0b11RTwnPgH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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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에서 시내까지 겨우 10분인 곳 - 공항에서부터&amp;nbsp;느껴지는 치앙마이의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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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1:15:01Z</updated>
    <published>2025-01-27T14: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읍-&amp;quot;  비행기에 내리자마자 깊게 숨을 들이마신다. 코끝으로 훅 밀려오는 공기. 6시간 전만 해도 꽁꽁 얼 것 같던 차가운 공기와는 다르게 부드럽고 포근하다. 따뜻한 공기가 살며시 피부에 닿는다. 그리고 그 순간, 치앙마이 특유의 향이 코를 간질인다. 짭조름한 땀 냄새와 이국적인 향신료, 그리고 동남아시아 특유의 세제 향이 뒤섞여 만들어낸 냄새. &amp;quot;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hQ%2Fimage%2FJyzbc1Be_PWaD3yrDkfoucrKr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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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 대체 뭐가 있길래 - 매년 치앙마이에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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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22:03:48Z</updated>
    <published>2025-01-26T15: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치앙마이에 다녀왔다. 벌써 햇수로 3년째.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치앙마이를 찾았다고 하면 사람들은 묻는다.  &amp;quot;치앙마이의 매력은 뭔가요? (아니, 도대체 뭐가 그렇게 좋으면 매년 갔던 곳을 또 가나요?)&amp;quot;  그러면 나는 대답한다.  &amp;quot;날씨가 좋아요. 저는 항상 12월에 가는데, 그때는 건기라 비도 거의 안 오고 습하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hQ%2Fimage%2Fcc1SQOADUOtz_p2_aiKKEAqC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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