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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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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yghim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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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옆집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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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9T14:3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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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라 한 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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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0:31:51Z</updated>
    <published>2019-10-10T13: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어느 순간 콜라가 주는 쾌감이 전달된 때일 것이다. 집 근처 롯데리아에서 주문한 햄버거를 한 입 메어 물고 오물오물 씹은 후, 콜라를 마셨다. 목구멍 사이로 넘어가는 액체에서 콜라에게서는 느껴보지 못한 고통 속의 짜릿함을 체험했다. 톡 쏘는 탄산은 늘 느끼한 음식을 먹으면 의레 마시는 음료로만 생각했던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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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수궁 돌담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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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3:21:25Z</updated>
    <published>2019-06-16T09: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찡긋 웃고 있는 어느 날, 덕수궁 돌담길을 거닐었다. 한 걸음 그리고 두 걸음. 보폭을 이어나갈 때면 향긋한 초록빛 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온다. 900m 남짓한 길 위에 오카리나 가락 소리 그리고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빈 공간을 메웠다.  덕수궁 돌담길은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덕수궁을 중심으로 에워싼 산책길이다. 이곳은&amp;nbsp;기존에 자동차가 다녔던 도로에서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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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과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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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3:21:37Z</updated>
    <published>2019-06-11T12: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에 관한 강연을 들었다. 1시쯤 점심을 먹어 눈이 감기는 시간대였다. 청중들도 꽤 있었고 강사분도 괜찮은 분이었다. 하지만&amp;nbsp;역시 나는 강연 도중 팔짱을 낀 채로 두 눈을 감았다. 소리 없이 찾아오는 나의 정적(靜寂)과 악수를 나누고자 했다. 그러나 수면 아래 의식이 잠길 찰나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일관된 톤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던 강연자의 목소리 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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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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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3T05:53:45Z</updated>
    <published>2019-06-02T00: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저녁,&amp;nbsp;아버지와 대판 싸웠다. 핸드폰 너머로 들리는 숨길 수 없는 아버지의 감정이 고스란히 나의 가슴을 시리게 했다. 서로의&amp;nbsp;감정의 골을 깊게 파이고 싶지 않았지만 나 역시&amp;nbsp;강하게 항거했다.  우리 대화의 첫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amp;nbsp;차분하게 서로의 입장을 주거니 받거니했다. 그런데&amp;nbsp;시간이 조금 지나자 주장과 근거를 토대로 주고받던 이야기가 어느새 풀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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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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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30T14:03:33Z</updated>
    <published>2019-05-30T12: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아버지가&amp;nbsp;한 통의 이메일을 보내주셨다. 짧은 글이었다. 하지만&amp;nbsp;글을 통해 삶에 대해 다시금&amp;nbsp;생각해볼 수 있었다. 글의 내용은 대략 이러했다.  인생을 공중에서 도는 5개의 공(저글링)이라고 생각해 보았을 때, 공은 각각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에 해당된다고 생각하자. 일이라는 공은 고무공이라 떨어져도 바로 튀어 오르지만 다른 4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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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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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6T13:04:46Z</updated>
    <published>2019-05-16T12: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간 나는 한 단체에서&amp;nbsp;모임을 가지고 있다.&amp;nbsp;모임에서 우리는&amp;nbsp;다과를 나누며 간단하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세상&amp;nbsp;돌아가는 이야기를 나눈다. 이 모임은&amp;nbsp;연령대도 다양하고 직업도 다양해서 인지 여러 이야기가 오고 간다. 그러다 보니 모임은 꽤 유쾌한 편이다.&amp;nbsp;오늘도 하염없이&amp;nbsp;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던&amp;nbsp;중 한 친구 녀석이 스쳐 지나가는 말로 공동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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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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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4T23:55:34Z</updated>
    <published>2019-05-14T10: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속이 있어 강남에서 종로로 향하던 중이었다.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에 다다르니 아이와 엄마가 작은 소동을 벌이고 있었다. 어린 소녀는 사탕이 먹고 싶었던지 바로 앞에 있는 편의점에 들러 사탕을 사달라고 엄마에게 졸랐다. 엄마는 버스가 오니 참으라고 타일렀다. 결국, 버스가 도착하고 엄마와 아이는 사라졌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 나타났다. 좀 전과 달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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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랗게 물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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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3T12:36:00Z</updated>
    <published>2019-05-12T10: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입술 아래 살포시 포갠 나의 마음을 보내었습니다.  마음속에 담긴 또 다른 나의 이야기를 전하다 보면  언젠가 마음이 마음을 알아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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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격증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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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4T22:45:51Z</updated>
    <published>2019-05-04T01: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진행하는 취업 특강을 듣던 중 우연히 친구 셋을 만나 오래간만에 담소를 나누었다.&amp;nbsp;특강이 끝난 후&amp;nbsp;간단하게 정문 앞 한 식당에서&amp;nbsp;돼지김치찌개로 저녁을 때우고 우리는&amp;nbsp;학교 근처 커피나무로 향했다.  자몽주스 하나, 애플 주스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둘 그리고 오레오 케이크 하나.  음료를 앞에 두고&amp;nbsp;취업 이야기로 우리는&amp;nbsp;각자의 삶을 풀어나갔다.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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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한 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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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8T20:39:01Z</updated>
    <published>2019-04-28T20: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로를 지나 문 밖을 나가면 눈 앞에 펼쳐진 공간은 온통 아스팔트와 거대한 빌딩뿐이다. 서울이라는 거대한 메트로폴리스는 층층이 쌓인 견고한 성이며 위대한 현대 문명이다. 하지만&amp;nbsp;정작 꽃 한 송이를 찾아보기 힘들다. 요즈음 꽃이 보고픈 마음을 자주 느낀다.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갈아타며 흑석동으로 향할 때마다 적게는 1번 많게는 5번씩 꽃이 보고프다. &amp;lsquo;2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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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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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0T11:40:21Z</updated>
    <published>2019-04-26T22: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력과 양력이 공존하는 우리나라에서는 가끔 음력&amp;nbsp;생일로 곤혹을 치를 때가 있다. 카카오톡에 생일 알림이 뜨고부터는 좀 더 빈번하게 일어나는 듯하다. 살다 보면 한두 번 겪는 일이다. 그렇지만 음력 생일을 양력으로 착각하여 친구에게 축하 메세지를 보낼 때면 조금은 창피해진다.&amp;nbsp;상대가 기분이 상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그리고 상대를 제대로 생각하지 못한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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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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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4T03:16:09Z</updated>
    <published>2019-04-22T04: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의 출산과 육아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다.  어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둔 어머니와 육아에 대해 짧게 이야기를 나눴다. 그분을 통해 육아에 대해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그리고&amp;nbsp;남편으로서 아내에게&amp;nbsp;해야 할 역할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할 수 있었다.  여성에게 있어 아이를 가진다는 것은 실로 위대한 일이다. 이 일이 위대한 이유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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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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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7T09:13:14Z</updated>
    <published>2019-04-20T21: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순 같은 말이지만 좋아할수록 마음을 비워야 한다.  [부모와 자식] 자식에 대한 강한 애착은 아이를 사랑하는 하나의 표현방식이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갓난아기 때부터 누구보다도 잘 키우겠다고 다짐하며 애지중지 키워서 일까 아이에게만큼은 강한 애착이 실린다. 그리고 잘되기를 바란다. 그러다 보니 종종 아이에게 상처를 줄 때가 많다. 인생을 살아본 선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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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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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7T09:13:29Z</updated>
    <published>2019-04-19T22: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떨리는 마음을 숨기고 선물을 주었다. 눈치를 보며 상대의 눈을 스쳐 지나가듯이 쳐다본다. 무표정의 상대는 고맙다는 말을 하지만 그의 마음에는&amp;nbsp;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태도가 보인다. 그럴 때면 섭섭함이 쓰나미가 되어 밀려와 나를 덮친다.&amp;nbsp;답답한 마음을 그에게&amp;nbsp;표현하고&amp;nbsp;싶지만 내색을 하고&amp;nbsp;싶지도 않다. 괜스레 그에게 핀잔을 주고 그와의 거리를 만든다. 그리고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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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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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7T23:12:36Z</updated>
    <published>2019-04-17T23: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새벽 핸드드립 한 예가체프 사이로 당신의 향기가 꽃 핍니다. 에티오피아의 어느 마을에서 태어난 예가체프는 10평 남짓 한 방 안을 가득 채운 부드러우면서도 짙은 꽃향기를 가진 산뜻한 커피였습니다. 머나먼 서쪽 나라에 살던 당신이었지만 오늘 아침은 어떻게 오셨는지 저를 바라보시며 환한 미소를 짓고 계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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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일어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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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22:07:13Z</updated>
    <published>2019-04-17T23: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빛을 보며 아침을 맞이할 때면 하루가 감사하다. 새벽은 우리에게 고요함을 주어 어제를 돌아보게 해 주며 오늘을 계획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어제&amp;nbsp;저녁 먹었던 고기반찬과 시금치 된장국을 생각하게 해주며 점심에 만나 친구와 먹던 순댓국을 떠오르게 해준다. 오늘 있을 수업과 공부할 것들 그리고 만날 사람들을 새벽은&amp;nbsp;연결시켜준다. 그래서&amp;nbsp;나는 새벽을 사랑하고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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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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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6T08:50:41Z</updated>
    <published>2019-02-06T08: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거리 자전거 여행자라면 아침 식사 후 카페인 섭취를 권한다. 카페인은 대표적인 향정신성 약물이다. 이 물질은 자율 신경계를 자극하고 졸음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5일 이상의 자전거 여행을 지속하게 되면 탄산음료나 커피가 무척 당긴다. 장거리 투어링을 다녀온 많은 이들이 경험하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은 탄산음료 속에 들어있는 카페인을 몸이 원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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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시기, 유럽 기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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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6T08:49:51Z</updated>
    <published>2019-02-06T08: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시기 적절한 여행 시기는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6월 이후 여름이 적합하다. 겨울에 비해서 여름에 해가 길다. 계절적으로 보면 여름일 때 떠나는 것이 좋다. 라이딩은 주로 낮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낮이 긴 기간에 라이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럽은11월부터3월까지 겨울시즌으로 해가 짧다. 이 시기 만큼은 피하자. 춥기도 하며 동계 물품을 챙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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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쉥겐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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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6T08:48:42Z</updated>
    <published>2019-02-06T08: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쉥겐 협약(Schengen agreement)은 유럽26개 국가가 국경 없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맺은 협약이다. 여행자는 마치 한 국가를 여행하는 것처럼 쉥겐국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다.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몰타, 벨기에, 스위스, 스웨덴,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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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티투어링 - 스트라스부르, 말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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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6T08:47:25Z</updated>
    <published>2019-02-06T08: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라스부르 파레 샤를 드 골 공항에서 떼제베를 타고2시간20분을 달리면 스트라스부르가 눈 앞에 보인다. 스트라스부르는 도심 내에500km에 달하는 프랑스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전거 도시이다.자전거 도로는 공원, 정원, 운하와 연결되어 있으며 유적이 있는 시내 중심부도 자전거를 타고 지날 수 있다.  스트라스부르는 독일과 프랑스의 경계 지역에 위치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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