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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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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haew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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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그래픽 디자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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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0T04:37: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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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장례를 맞이 하고,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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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1:42:51Z</updated>
    <published>2022-05-06T10: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이 하고,  월요일 퇴근 전 어머니에게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어머니는 다급하신 목소리로 지금 어디냐고 물어보셨고,&amp;nbsp;떨리는 목소리로 말하셨습니다. &amp;ldquo;해원아. 아빠가 쓰러지셨어.&amp;rdquo; 처음 든 생각은 아버지가 넘어지셨나? 였습니다. 아버지는 아침에 어머니와 산책과 출근 전 저와&amp;nbsp;대화도 나눴고. 하루 전에도 테니스를 몇 게임이나 치고 오셨을 정도로 건강하셨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92%2Fimage%2FuoUlR-L2IAm48L0VMI60xyaRy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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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에게 취미는? 필요하다! - 평범한 그래픽 디자이너의 가죽공예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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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05:01:09Z</updated>
    <published>2016-11-16T08: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8살부터 시작한 미술이  30살이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때는 이게 내가 갈길인가 고민했고, 지금은 이 길에서 정말 잘해보고 싶단 생각으로 달리다 보니 가장 중요해지는 것이 언제 숨 쉬고 언제 충전을 해야 하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배우고 익히게 된 취미생활이 이젠 하나의 행복한 일탈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92%2Fimage%2FDo-g7A9PGH2hh0yXY9NXeRgsW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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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잇퍼센트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기 - 평범한 그래픽 디자이너의 스타트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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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16:02Z</updated>
    <published>2016-11-04T12: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amp;nbsp;에잇퍼센트는  직급이 없습니다. 모든 직원이 수평적입니다. 휴가 제한이 없습니다. 스크럼을 통해 2주 동안 본인의 할 일을 알아서 정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과 게임을위한 대형 TV가 있습니다. 고급 안마의자가 있습니다. 음료 냉장고가 있으며, 당번이 매번 채워 넣습니다. 빈백이 있어서, 누워서 휴식 및 일과가 가능합니다. 자율 출퇴근으로 보고나 지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92%2Fimage%2FT1OFvsasaYW4xe_v3I9VyAsiQ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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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이미지 사이트 ! - 평범한 그래픽 디자이너의 팁, 무료 이미지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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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23:42:03Z</updated>
    <published>2016-08-30T02: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사진 여기에 올려도 돼요?&amp;quot;  회사에서 브런치 및 블로그에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이 물어보곤 합니다. 글만 있으면 너무 답답해 보인 다랄까요? 자신의 글에 맞는 사진을 올리고 배경으로 사용하면 더 멋스럽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이해를 돕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도움이 되고자 제가 잘 이용하는 무료 이미지 사이트를 공유할까 합니다.   1.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92%2Fimage%2FyohmCT46Ivzgq-DFZM2PdI4UV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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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꼭 읽고 가세요! - 평범한 그래픽 디자이너의 여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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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47:39Z</updated>
    <published>2016-08-03T08: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8퍼센트에 입사 후 두 번째 해외여행. 안 좋은 일을 겪고 내심 힘들어하고 있던 때, 15년 친구의 제안  &amp;quot; 우리 둘이&amp;nbsp;해외여행 간 적 없지 않냐?&amp;quot;  정말 무작정 떠난 나라, 홍콩 가려다 8퍼센트 준호 님이 정말 가지 말란 한마디에 떠난 나라. 기대도 안 했고 그저 안 좋은 일들을 훌훌 털고 다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정신 빠지게 보내고 싶던 여행이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92%2Fimage%2F2HMAKF3HXRAewI4xOcGfygvXZ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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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재능을 응원합니다. - 평범한 그래픽 디자이너가 의상 디자이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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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7:16:21Z</updated>
    <published>2016-07-02T03: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육선생님의 딸, 엄마의 가장 친한 벗, 꾸밀 줄 모르는 누나,  1남 1녀 중 먼저 태어나 유난히 어른스럽게 행동했던 누이. 누난 저를 '아들'이라 부릅니다. 누나를 표현할 많은 단어와 글이 있지만, 그중 제가 좋아하는 누나는  그림 잘 그리는 누나  어릴 적 누나의 꿈은 '만화가' 전 어릴 때 책이 싫고 공부도 싫었지만 저와 다르게 공부도 잘하고 책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92%2Fimage%2FFhAXF-FaG0lUxngM8-5hC19o6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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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 기숙사는 처음이지? - 평범한 그래픽 디자이너의 원룸 꾸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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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16:02Z</updated>
    <published>2016-06-30T11: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춥지만 난방기구를 틀면 전기가 내려가던&amp;nbsp;사당을 떠나, '8퍼센트'는 광화문의 한 건물에 13층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대부분 동료들은 광화문 출근을 반겼지만, 사당 출근도&amp;nbsp;40분~60분을 운전하던 저에게 광화문이란 벽은 너무 높고 멀었습니다. 대중교통 2시간 30분 , 그렇다고 운전해서 아침마다 1시간 30분~2시간을 퇴근시간까지 하면 약 4시간을 길에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92%2Fimage%2FPUyrs31cO8irOF5N9VzRAlK1e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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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은 옥탑방에 살아보고 싶었다. - 평범한 그래픽 디자이너의 옥탑 &amp;nbsp;꾸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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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7:16:26Z</updated>
    <published>2016-06-28T10: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혼자 살면 예쁘게 꾸미고 나만의 공간에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보는 상상을 한 적이 있을 겁니다. 저도 어릴 적부터 한 가지 꼭 살아보고 싶던 공간이 있었습니다.  난 한 번은 꼭 옥탑방에 살아볼 거야.  드라마나 영화에서 가끔 주인공이 옥탑방에 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니면 뭔가 그 옥상 테라스에 누워서 혹은 세상을 내려다보며 운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92%2Fimage%2FVz-qWjITknGcbQ_C_--7hOkel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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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픽 디자이너의 인테리어 이야기 - 평범한 그래픽 디자이너의 회사 꾸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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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6:18Z</updated>
    <published>2016-06-22T05: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당에서 작은 공간에서 서른 명이 다 앉을자리 없이 일하던 회사. 대표님 자리가 없는, 항상 외근이 많으시다며 소파에서 구부정하게 앉아서 일하던 회사. 서른 명이서 화장실 하나로 ( 남, 여공용 ) 사용하던 회사.  이것들이 얼마 전까지 우리 회사의 이야기입니다. 농담으로 항상 심사를 담당하는 신모 양이하던 말은 &amp;quot; 신호가 왔을 때, 화장실이 비어있던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92%2Fimage%2Fvqmc5_XvNdcrTJ2CmZVDW4Tfo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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