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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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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08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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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2살에 결혼, 43살에 출산, 45살에 또 임신 중. 자연임신한건 내가 건강해서겠지 ㅎㅎ</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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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2T12:4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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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어린이집 학부모 상담에 다녀왔습니다! -  우리 집 생떼쟁이 맞나요? 얘 벌써 사회생활 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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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4-23T00: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22개월 아이의 학부모 상담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을 보니 물어봐야 할 목록이 많이 있던데 딱히 도움은 되지 않았습니다.  상위 1%의 키와 몸무게로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아서 아기에 관해 궁금한 게 별로 없고 보통아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잠을 너무 늦게 자서 고민이었는데 2달 어린이집을 가니 9시부터 7시까지 잠도 잘 잡니다. 다만 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u%2Fimage%2FbEujzLvdGhLvahSIuLGljgjU36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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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초심은 어디로 갔는가. - 기록하는 경제적인 인간은 어디로&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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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5:08:37Z</updated>
    <published>2026-04-22T05: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올해의 목표는 기록하는 경제적인 인간이었습니다. 22개월 첫째가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고, 이제 12년 만에 육아휴직도 하니깐 시간이 여유로운 줄 알았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제대로 한 게 하나도 없네요. 불렛저널도 1월에 멈춰있고, 경제 잡지, 뉴스를 보겠다고 결심했는데 어영부영 4월  말입니다. 그나마 변명하자면 난 19주 임산부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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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내가 문제다. - SNS에 고민 하나 썼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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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1:27:00Z</updated>
    <published>2026-01-28T11: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 9일 차. 심심해서 SNS에 우리 아기의 고민글을 썼다가 온갖 간섭과 걱정에 휩싸였다. 댓글도 꽤 많이 달려서 삭제하지도 못하고 그러고 있다.  육아에 정답도 없고 어려운 거 같다고 썼더니 그것도 공격당하고 알림 정지시켜놨더니 마음은 좀 편하다. 육아 휴직과 임신 일지나 간단히 써볼까 했는데 어디 무서워서 글 쓰겠나. 괜히 글 써서 당황스럽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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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첫째 날 - 15년 만에 첫 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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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23:39:10Z</updated>
    <published>2026-01-19T23: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가씨로 있을 때 육아휴직이 그렇게 부러웠어요. 미혼 직장여성은 핑곗거리가 없잖아요. 남자도 아기도 없으니... 친구도 공무원이 된 이유가 육아휴직 제도라고 했는데 지금 임신 15주예요.  2012 년 입사 후 처음으로 휴직합니다. 19개월 아기와 6 주되 뱃속의 아기를 가지고 앞길이 막막하지만 즐겨봐야겠습니다. 그래도 부모님의 도움과 남편의 6개월간의 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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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꾼에게 사기 안 당한 썰 - 소개했는데 불발된 게 천만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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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2:17:18Z</updated>
    <published>2026-01-11T02: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aver.me/IxKAkO74  뉴스를 보다가 눈을 의심했습니다. 신혼으로 가전한 대리점, 담당 직원이 구속되었답니다!! 작년에 결혼하는 동기가 있어서 소개했는데 만약 했으면 사기 피해자가 될 뻔했습니다. 집 근처라 항상 지나가는데 얼마 전부터 불이 꺼져있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럴 수가!!!  저도 5월에 가전 계약하고 9월에 물건 받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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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45야? 46이야? - 또 두줄을 보고 말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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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2:09:57Z</updated>
    <published>2026-01-11T02: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결혼, 허니문 베이비... 승진 타이밍이라 남편이 육아휴직하고 이제 제가 드디어 승진해서 육아휴직하려고 일주일 출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4월에 계류유산도 겪었는데 드디어 임신했습니다. 휴직하고 진득하게 산부인과 다니려고 맘먹었는데 고맙습니다..  찰떡아 내 몸에 10개월 동안 꼭 붙어있어 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u%2Fimage%2FWW5TIB7urMgeBBrePw5BhkYjB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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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이 큰 엄마의 소망. - 내 아이는 부디 발이 작길 바랍니다. 아니면 해외 여행을 실컷 다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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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7:34:20Z</updated>
    <published>2025-06-27T07: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때부터 저는 큰 아이었습니다. 키도 크고, 몸도 커서 줄을 서면 뒤에 서는 것이 너무 당연했지요. 물론 발도 컸습니다. 260mm로 아빠와 같은 신발을 신었습니다. 몸도 크니 발도 클 뿐 아무런 생각이 없었습니다.  중학교 입학을 준비하며 구두를 사러 롯데백화점 본점 1층에 가족들과 함께 갔습니다. 이제 교복 치마를 입고 또각또각 소리나는 구두를 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u%2Fimage%2FEIQBQVfe-lw3pFaWZfidjAZzS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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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3년차, 나에 대한 평가를 듣다. - 그동안 몰랐던 나에 대해 듣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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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23:52:06Z</updated>
    <published>2025-05-19T23: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니 변화가 참 많다. 그동안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 편히 살았는데,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집에 가면 요리 해야하고, 남편이 세탁을 맡고 있다. 왠지 요리가 더 일이 많다. 메뉴 고민해야지, 다듬어야지 직접 해야지. 이제 아기가 있으니 메뉴를 2가지로 준비하니 아직 부담스럽다.  이제 결혼 3년차 남편과 가끔 다투기도 하고 맛있는거 먹고 그러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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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어려움 - 일상 속에서 쓰는 게 얼마나 어려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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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2:22:26Z</updated>
    <published>2025-04-29T09: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 쓰겠다고 결심하였지만, 큰일이 있거나 할 일이 없을 때나 글을 씁니다. 일상에 치여 쓰는 것을 잊고 있습니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100일간의 글쓰기 수업을 들었는데도 딱 그때뿐입니다. 소재가 없다고, 할 말이 없습니다. 일상의 소중함도 잠깐 드는 생각이고 당장 집에 가서 저녁을 뭘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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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맛 육아와 부부생활 - 싸우지 않기 위해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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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3:57:54Z</updated>
    <published>2025-04-23T12: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는 10개월의 연애를 하고, 10개월 간의 신혼생활 겸 임신기간을 지나 10개월간 딸을 육아하고 있습니다. 30개월간 2번 싸웠습니다. 육아 도중에요. 제 승진 문제로 저는 4개월간 출산 휴가를 쓰고 남편이 육아휴직 중입니다. 둘 다 40대고 피곤해서 그런지 아이의 에너지를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예민해지고 누가 더 일하는지 계속 주시하고 계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u%2Fimage%2FvVsnUpsz86Z5e7uKwM_-R2imK8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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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진료를 마치고 - 다음 임신하고 만나자는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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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0:48:35Z</updated>
    <published>2025-04-21T08: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파술을 하고 일주일이 지났다. 3일간 주사 맞으러 병원 가고, 5일 치 약을 받아서 먹었다. 오늘 마지막으로 다녀왔다.  수술 후 4일에서 5일간 피가 많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토요일에 폭풍 설사를 했다. 약도 다 먹고 작은언니가 보내준 흑염소진액을 하나 먹어서 그런가 설사 때문에 출혈이 있는지 어떤지도 모르겠다. 10년 전 엽기떡볶이를 처음 먹은 이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u%2Fimage%2FpCIf9w3ltwTVvRugWF-aZiRVu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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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시간의 자유시간 - 나 혼자 있는 시간이 어색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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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8:54:11Z</updated>
    <published>2025-04-18T06: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일간의 휴식 시간을 얻었습니다. 원래 월요일에 수술하고 10개월 아기는 아기 아빠가 데리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친정에서 혼자 요양하라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목요일까지 아기와 남편까지 친정에 와서 같이 있었습니다. 애를 보는 사람이 성인 넷인데도 아기는 엄마 몸을 장난감 삼아 밟고 누르고 하니 남편이 목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아기를 데리고 가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u%2Fimage%2FO6I0MHrLSrcp_7S0IxlsZQqIr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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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물이에게 - 7주간 내 안에 있다가 사라져 간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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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54:18Z</updated>
    <published>2025-04-17T12: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언제 왔다가 갔는지도 모르겠네.  지지난주에 네 존재를 알게 되어 너무 얼떨떨했어. 아빠와 늦은 만남으로, 언니도 낳은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너도 어서 만나고 싶어서 계속 준비했어. 모든 게 내 계획 대로라 신기했어.  다만 언니가 10개월이라 육아는 내 상상보다 더 힘들더라. 아빠가 육아휴직 중인데도 둘 다 피곤하고 몰라서 자주 부딪혔어. 네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u%2Fimage%2FTQpddDbCfeeKMAeS-bt4rHwae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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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을 너무 쉽게 했습니다.  - 임신, 출산이 제일 쉬었네요. 다만 육아는 마라맛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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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8:44:49Z</updated>
    <published>2024-08-15T22: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용이가 태어났습니다. 2024년 6월 9일 5시 19분 3.365kg으로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이전에 불혹을 넘긴 나이에 쉽게 자연임신하여 놀랐는데 출산도 참 쉬웠습니다.   임신 기간 동안 입덧도 별로 없고, 먹고 싶은 것도 별로 없었습니다. 9kg 정도 살이 쪄서 산부인과 선생님께 칭찬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출산 방법에 대해 고르라고 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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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시장에서 혼수 마련하기 - 광장시장에서 한복, 정장, 이불, 그릇 등등 다 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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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22:28:27Z</updated>
    <published>2024-08-15T22: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는데 돈 쓸 일이 참 많다. 결혼한 지 11개월이 지났지만 지금 생각해도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은 전통시장에서 혼수를 마련한 점이다. 남편이나 나나 브랜드 따지지 않고 가성비를 좋아해 혼수의 대부분은 광장시장에서 마련했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으로 이용해 10% 할인받아 더 기분 좋았다. 가끔 백화점에 갔는데 같은 브랜드 제품을 만나면 반갑다. 훨씬 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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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에게 브런치를 들키고 말았습니다. - 혼자 몰래 쓰려고 했건만... 민망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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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5:19:02Z</updated>
    <published>2024-04-17T01: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참 빠릅니다. 임신을 했다고 글을 썼는데 벌써 임신 8개월차가 되어 배가 많이 나왔습니다. 자주자주 글을 쓰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의외로 글을 쓰는건 쉽지 않습니다. 매달 다이어리도 썼던 사람인데 이번달은 불렛저널 셋업조차 하지 않았네요.  귀찮다. 나중에 해야지. 천천히 해야지. 생각을 하다 보니 집에 가면 눕기 바쁘고, 변명하는게 더 편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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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로운 토요일 오후&amp;nbsp;간만의 글쓰기 - 용용이는 잘 자라고 있고, 해야 할 일은 많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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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1:46:28Z</updated>
    <published>2024-02-03T00: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임신 소식을 알린 글이 어쩌다 보니 인기글이 되어 놀랐습니다. 브런치에는 난임, 이혼 등의 소식들이 많은데 무난하게 연애와 결혼, 임신까지 하다 보니 그게 더 귀한 소식이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신 덕분에 용용이는 19주가 되었습니다. 1차 2차 기형아 검사에 저위험군이 판정되어 니프티나 양수 검사는 건너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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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살에 허니문베이비. 자연임신이라니. - 그 어렵다는 걸 제가 해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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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1:34:59Z</updated>
    <published>2023-12-01T01: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나이에 연애하면서 전 남자 친구, 현남편에게 결혼을 서두르자고 한 건 아마도 임신 때문입니다. 이왕 결혼하는 거 남들 갖는 아기도 갖고 싶은데 저보다 10살 어린 동생도 시험관 해서 어렵게 출산하는 모습을 보니 임신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혼수로 미리 아이를 준비하면 좋겠지만, 임신이라는 게 어렵더군요.   그래도 결혼을 결정하고 동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u%2Fimage%2FVv3ETY3JoH3s5DbGQSUUKXQWI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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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혼의 장점 - 나이 먹고 하는 결혼도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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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4:00:50Z</updated>
    <published>2023-11-03T06: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에는&amp;nbsp;무조건 결혼을 하고 애를 낳는 인생이 정답인 줄 알았는데 30이 넘고 40이 넘어도 내 남자는 없고 주변 친구들은 결혼하고 우울한 나날이 지속되었습니다. 몇 번의 만남을 가지면서도 오래 지속되지도 않고 맘에 안 드는 점도 생기면 바로 헤어지고 그랬는데, 나이가 점점 드니 내가 너무 까다로운 건 아닌지 타협하고 살아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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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이후 - 신혼여행만 다시 떠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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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4:12:04Z</updated>
    <published>2023-11-02T02: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했지요. 9월 16일 저는 결혼을 했습니다. 벌써 40여 일이 지났네요. 3주간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일상으로 돌아온 지 한 달이 되어 갑니다.  결혼식 날은 정말 정신이 없었습니다. 인사하랴 옷 신경 쓰랴 웃느라 와주신 분들께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린 거 같아 아쉽습니다. 지난주에 결혼식 사진을 고르러 갔는데 얼굴이 왜 그렇게 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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