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재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 />
  <author>
    <name>jmkimwb5</name>
  </author>
  <subtitle>농장에서 식탁까지 편집장이면서 축산을 중심으로한 농업정책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5UV</id>
  <updated>2016-06-23T23:10:21Z</updated>
  <entry>
    <title>농업에 공익적 직불제 도입 - 공익적 직불제는 규제와 유인책 묶은 패키지 정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26" />
    <id>https://brunch.co.kr/@@25UV/26</id>
    <updated>2020-10-12T23:47:19Z</updated>
    <published>2020-01-11T14: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익형직불제 도입에 대한 논의가 농업계 안팎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익형직불제는 문재인 정부의 농정분야 핵심 공약이면서 지난 대선 당시 주요 논쟁거리 중 하나였던 기본소득과 연결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바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는 공익형직불제 도입 이유는 쌀에 집중되어 있는 직불제 예산을 다른 품목으로 확대하고 대신 환경보전, 공동체 유</summary>
  </entry>
  <entry>
    <title>잘못은 병원이...피해는 아이들이 - 어린이재활병원 영업정지와 관련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25" />
    <id>https://brunch.co.kr/@@25UV/25</id>
    <updated>2023-06-04T11:17:45Z</updated>
    <published>2019-03-06T14: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뇌병변에 의한 1급 장애를 가진 아이의 부모입니다. 아이는 태어난 지 8개월 때부터 주말을 제외한 거의 매일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완치에 대한 희망은 희미해졌지만, 최소한 앉고, 걷고, 밥을 먹는 것 정도만이라도 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기를 희망하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그런데 현재 치료 중인 B재활병원이 1월 27일부터 50일간</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을 줄 알았다 - 밑줄이 그어지는 먹먹한 말 &amp;quot;나도 나을줄 알았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24" />
    <id>https://brunch.co.kr/@@25UV/24</id>
    <updated>2019-03-05T01:10:52Z</updated>
    <published>2019-03-05T01: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을 줄 알았다&amp;quot; 아픈 아이를 돌보는 가정에서 처음 갖는 생각 중 하나다. 처음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미친듯이 찾아 다닌다. 그리고 아이가 적응을 하건 말건 치료를 중단하지 않는다. 열심히 치료 받으면 &amp;quot;나을 것 같기 때문에...&amp;quot;  사실 애가 아픈게 자랑은 아니기에 부모들은 그 사실을 잘 꺼내 놓지 않는다. 집안 사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V%2Fimage%2FJbU_kW6q0Ybc-HkSgetNj087Tu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도가 두렵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23" />
    <id>https://brunch.co.kr/@@25UV/23</id>
    <updated>2023-06-04T11:19:31Z</updated>
    <published>2019-02-25T15: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희진이가 태어났을 때만 해도 희망이라는 게 있었다. 기도하면, 열심히 치료하면 나을수 있을꺼야. 하지만 5년여가 지난 지금 그런 희망은 나에겐 없는 듯 하다.  기도하라고 누군가는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겁이 난다. 어차피 안들어 주실것 같아서</summary>
  </entry>
  <entry>
    <title>장애 그리고 죽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22" />
    <id>https://brunch.co.kr/@@25UV/22</id>
    <updated>2020-08-04T03:59:27Z</updated>
    <published>2019-02-25T15: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병변이라는 장애판정을 받은 자녀를 돌보는 부모들이 이렇게 많이 목숨을 끊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1192308325&amp;amp;code=940202  https://www.insight.co.kr/news/165078 http://www.ohmynews.com/NWS_Web</summary>
  </entry>
  <entry>
    <title>좁아지는 관계의 범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21" />
    <id>https://brunch.co.kr/@@25UV/21</id>
    <updated>2019-01-01T15:29:24Z</updated>
    <published>2019-01-01T15: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1일 송구영신 예배를 마치고 부모님 댁에서 새벽 3시까지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집으로 돌아왔다.  10시까지 늦잠을 자고 오후 3시에는 처가를 방문해 저녁 7시까지 있다고 집으로 돌아왔다. 몸이 불편한 막내가 있어 부모님 집도, 처가도 지척에 있지만 방문 횟수가 급격히 줄었다. 거의 매주 부부가 함께 방문했던 부모님 집은 나는 농사일 때문</summary>
  </entry>
  <entry>
    <title>남호경 회장 대담집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 &amp;quot;격동의 한우산업을 이끈 농민운동과 남호경&amp;quot;(글 : 옥미영, 김재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20" />
    <id>https://brunch.co.kr/@@25UV/20</id>
    <updated>2018-11-10T17:43:22Z</updated>
    <published>2018-11-10T12: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대의 글 2000년대 격동의 한우산업을 이끌었던 남호경 회장과의 대담집&amp;nbsp;&amp;ldquo;격동의 한우산업을 이끈 농민운동가 남호경&amp;rdquo;(글&amp;nbsp;:&amp;nbsp;옥미영&amp;middot;김재민)이 출간되어 조촐한 출판기념회를 개최합니다.대담집 발행은 남호경 회장의 칠순을 맞아 기획된 것으로 초창기 한우산업을 함께 이끌었던 지도자분들과 업계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출판기념회를 진행하오니 참석하시어 함께 지난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V%2Fimage%2FStRtHxoNAHFPO--4jBwWrtBDyc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4년은 미친 듯이 치료에 몰두한다. - 뇌병변에서 댄디워커 증후군으로...&amp;nbsp;치료비 지원이 끊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19" />
    <id>https://brunch.co.kr/@@25UV/19</id>
    <updated>2018-11-02T10:52:35Z</updated>
    <published>2018-11-02T01: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 지인의 아이가 최근 댄디워커 증후군이란 진단을 받았다.이제 세돌이 되었는데 간질 증상 등으로 몇 차례 사경을 헤매기도 했다. 아내와 이 지인분은 병원서 알게 된 사이다. 우리 막내가 먼저 이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고 2년 정도 지났을 때 이 아이의 치료가 시작되면서 가까워졌다. 원래 평택에 살던 가정인데 우리처럼 병원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온 것도</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무게를 이기는 법 - 난치성 질병을 이기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18" />
    <id>https://brunch.co.kr/@@25UV/18</id>
    <updated>2018-11-05T04:54:47Z</updated>
    <published>2018-10-27T16: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무게를 효과적으로 이겨내는 방법(갑자기 한번에 발생한 거대 삶의 무게는 제외 성경의 욥과 같은)  대부분 삶의 무게라는게 보통은 미래에 일어날 일로 인해 느끼게 되는 것이다. 어떤 어려움을 직면하거나 인지했을 때는 장기간 지속적으로 격어야할 일인 경우 앞으로 격게될 시간 전체를 고민하게 된다.  그러나 내가 전망하는 고통의 기간 전체의</summary>
  </entry>
  <entry>
    <title>통일 비용과 통일 편익 - 비용은 단기적 투자 핀익은 장기간에 걸쳐 발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17" />
    <id>https://brunch.co.kr/@@25UV/17</id>
    <updated>2018-09-15T15:19:35Z</updated>
    <published>2018-09-15T15: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북정상회담이 있었을 때 통일과 관련된 글 몇개를 써보자고 생각했는데 급박한 일들이 겹치면서 이제야 두번째 글을 쓰게 되었다. 통일하면 가장 먼저 이야기 되는 것은 비용과 관련된 부분이다. 통일 비용은 통일 이후 남과 북의 경제력 격차를 해소하는 과정 중에 들어가는 투자를 이야기한다. 낙후된 도로나 철도 같은 SOC에 들어가는 비용부터 시작해 북한 내 기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V%2Fimage%2FRA-kdvQ5gqjqTC-CqPT75RBf71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아이에게 장애가 - 뇌에 주름이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16" />
    <id>https://brunch.co.kr/@@25UV/16</id>
    <updated>2019-07-23T01:35:32Z</updated>
    <published>2018-09-09T16: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는 선천성 뇌병변 장애아를 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시작한다. 우리 막내는 뇌병변에 의한 1급 장애아이로 진단을 받고 치료 중에 있다.&amp;nbsp;와이프가 임신 약 5개월쯤 됐을 때 이상 징후를 알아차렸으며 이후 출산 이후 생후 7개월령에 뇌병변 확진을 받고 치료에 돌입 1년 후인 2015년 8월 경 뇌병변에 의한 1급 장애 판정을 받게 됐다</summary>
  </entry>
  <entry>
    <title>트랙터의 세계사 - 인류의 역사를 바꾼 철마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15" />
    <id>https://brunch.co.kr/@@25UV/15</id>
    <updated>2018-07-27T04:29:52Z</updated>
    <published>2018-07-27T04: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렵과 채집이라는 활동으로 연명하던 인류가 1차 산업혁명인 농업혁명을 이룬 이후 인류는 수천 년 동안 농경이라는 고된 노역을 하며 살아가야 했다. 태초의 인류인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은 이후 남자는 농사일의 수고를 여자는 해산의 수고를 견뎌야 했는데 트랙터는 인류가 수천 년간 수행했던 고된 농작업을 일순간에 바꾸어 놓았다. 트랙터가 보급된 주요 선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V%2Fimage%2FQsRhlT1sbFg9ySsEc6a98k1iU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본이 너희의 사업을 허락하노라 - 종계&amp;nbsp;&amp;nbsp;부화농가들의 협동조합 만들기 성공가능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14" />
    <id>https://brunch.co.kr/@@25UV/14</id>
    <updated>2018-07-18T03:20:34Z</updated>
    <published>2018-07-18T03: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계, 부화농가들이 협동조합 만들기를 위한 연구모임을 지속하고 있다.우리 연구소(협동조합 농장과 식탁)에 종계부화농가들이 협동조합을 통한 종계부화업계의 생존전략을&amp;nbsp;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지난해 우리 연구소가 관련 연구사업을 수행해 주었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여러차례 들었으나&amp;nbsp;우여곡절 끝에 다른 분이 이 연구사업을 가져가면서 이 주제에 대해 관심을 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V%2Fimage%2FPf9RzKowoj2-5UNxt13SO__aFl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적색육&amp;middot;햄&amp;middot;소시지 대장암 고위험 식품일까? - 뉴스 뒤짚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13" />
    <id>https://brunch.co.kr/@@25UV/13</id>
    <updated>2018-07-10T14:02:26Z</updated>
    <published>2018-06-29T01: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국인 고기 덜 먹는다&amp;hellip;노년층 절반 &amp;lsquo;단백질 부족&amp;rsquo;(https://goo.gl/FoVhwP)&amp;quot;이라는 기사를&amp;nbsp;&amp;nbsp;읽다가 기사 말미에 대장암 안 걸리려면 적색육과&amp;nbsp;&amp;nbsp;적색육 가공품(햄과 소시지)은 적게먹으라는 의사 코멘트가 달려있길래 한번 계산해 보았다.알려진것과 같이 적색육(돼지고기, 소고기)과 햄과 소시지를 먹으면 대장암 발병률이 얼마나 상승하는지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V%2Fimage%2FHrAhL50BPTfzTzxTm_rH9xzeNa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한우정책 전거복철 ...&amp;quot;라는 칼럼에 붙이는 주석 - 한우 수급조절 사업을 바라보는 시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12" />
    <id>https://brunch.co.kr/@@25UV/12</id>
    <updated>2018-06-12T08:46:23Z</updated>
    <published>2018-06-12T01: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원문은 표 연구원의 글, 코멘트는 김재민의 글) &amp;ldquo;한우정책, 전거복철(前車覆轍) 되새겨야 할 때&amp;rdquo;는 2018. 5. 29 농민신문에 실린 GS&amp;amp;J 표유리 책임연구원의 글입니다. 이렇게 이 글을 분석해 코맨트를 다는 이유는 우리 농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에 실렸기 때문입니다. 글을 잘쓴다 하여 모두 전문가는 아니며 학위가 있다 해서 모든 현상을</summary>
  </entry>
  <entry>
    <title>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11" />
    <id>https://brunch.co.kr/@@25UV/11</id>
    <updated>2018-12-04T05:24:38Z</updated>
    <published>2018-06-05T06: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는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준(MRL)이 설정된 농약 이외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은 원칙적으로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를 말함  1)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amp;nbsp;언제부터 시행 시기  ⑴&amp;nbsp;1차(2016년&amp;nbsp;12월&amp;nbsp;31일 시행)  견과종실류 및 열대과일류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 ① 땅콩 또는 견과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V%2Fimage%2FXQnMnBs2pQT8PqoDPQq67OLOOq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란은 왜 불량식품의 대명사가 됐을까? - 농약잔류 사태 이후 양계산업 생존을 위한 직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10" />
    <id>https://brunch.co.kr/@@25UV/10</id>
    <updated>2018-06-01T10:33:07Z</updated>
    <published>2018-05-30T08: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시의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거치면서 국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조치가 강화되고 있다. 환경부는 각종 화합물질에 대한 시험을 강화해 과거에는 허가가 났던 물질들도 흡입독성 실험을 의무화하는가 하면 식약처는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이하 PLS)를 도입해 2019년 1월 1일부터 국내 허용 등록 또는 잔류기준이 설정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V%2Fimage%2Fqans7ijHnCBMNrSp7nRJllHmX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옛날 방식으로 생산된 고기가 더 맛있을까? - 소, 돼지, 닭, 오리 70년대 사육방식과 지금의 사육방식에 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7" />
    <id>https://brunch.co.kr/@@25UV/7</id>
    <updated>2018-06-29T00:53:54Z</updated>
    <published>2018-05-16T02: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고전, 클래식, 복고가 여러 생활분야에서 유행하고 있다. 유행은 돌고 도는 것이라 했던가 그래서 맛도 옛날 맛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고 축산물도 옛날 방식, 예전 조리법, 예전 사육방식이나 예전 품종을 그리워하고 이를 마케팅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래서 생각해 봤다. 축산물도 복고가 가능할까? 그리고 그 복고가 우리에게 더 높은 가치를 가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V%2Fimage%2FaWwEeY_WrLJlGrRu6iE3-Xaji2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통일 수준 - 남북정상회담 그리고 통일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6" />
    <id>https://brunch.co.kr/@@25UV/6</id>
    <updated>2021-09-21T04:48:31Z</updated>
    <published>2018-05-02T22: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서 코스웍을 하던 시절(얼머 전일 임) 북한 그리고 통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에는 북한개발협력학과가 있었고 지금은 동북아학과 내에 북한개발협력 전공으로 바뀌었다. 중앙대 북한 관련 전공의 특징은 정치학과나 외교 관련 학과에서 해당 전공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학과가 중심이 되어 해당 전공을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V%2Fimage%2F5lhQZftyPRzTZjZqR8JchffuEo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축산악취 해결되지 않는 이유 - 환경경제학 관점서 본 악취 해결 방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5UV/5" />
    <id>https://brunch.co.kr/@@25UV/5</id>
    <updated>2019-09-13T00:46:20Z</updated>
    <published>2018-04-29T15: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악취관리지역  축산업계는 1990년대 중반부터 규모화의 길을 본격적으로 걷기 시작하면서 축분의 효율적이과 합리적인 처리를 위해 노력해왔다. 축산분뇨 처리기술이 축적되지 못하고 농가들의 의식도 낮았던 시절 가축분뇨는 하천과 토지를 오염시키는 한 원인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2000년대 후반부터 축종별 가축분뇨 처리 기술이 축적되면서 2010년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V%2Fimage%2F-AGQ9HehkqAtj9O_zeML1WstvC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