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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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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chong197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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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안녕하세요, 일상의 철학자 '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입니다. 복잡한 현대를 살아내는 현대인을 위한 철학적 사유의 정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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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0T14:4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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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포스 오피스: 직장神들의 생존 법칙 제3회 - 헤르메스의 멀티태스킹, 워라밸 신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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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3:02:34Z</updated>
    <published>2025-07-13T11: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올림포스 최고의 슈퍼맨을 만나다&amp;quot;  안녕하세요, 올림포스 오피스 세 번째 시간입니다. ​ 혹시 이런 말 들어보신 적 있나요? &amp;quot;너는 멀티태스킹이 안 되네&amp;quot;, &amp;quot;요즘은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줄 알아야 해&amp;quot;... ​ 그래서 열심히 해보죠. 이메일 확인하면서 전화받고, 회의하면서 메모하고, PPT 만들면서 카톡 답장하고... 그런데 결과는? &amp;quot;뭔가 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pzQxTUIcaxw6i8x1ltsDdT5V_es.jpg" width="4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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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포스 오피스: 직장神들의 생존 법칙 2회 - 헤라의 경영 수업, 팀워크와 질투의 이중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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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22:49:41Z</updated>
    <published>2025-07-04T22: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림포스에서 가장 복잡한 인간관계의 달인  올림포스 오피스 두 번째 시간입니다.  같이 입사한 동기가 먼저 승진했을 때의 그 복잡한 감정, 또는 새로 온 후배가 상사에게 예뻐받는 걸 보면서 드는 묘한 기분. &amp;quot;축하해&amp;quot;라고 말은 하지만 속으로는 &amp;quot;왜 나는 안 되지?&amp;quot; 하는 마음이 드는 건 인간으로서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요즘 직장은 이전보다 더욱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8fxrTqVGlYVHW1ro23dfSWgGU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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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포스 오피스-직장神들의 생존 법칙 1회 - 제우스의 리더십, 상사의 권위와 영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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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2:09:56Z</updated>
    <published>2025-06-28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림포스 최고의 CEO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직장인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하는 '올림포스 오피스: 직장神들의 생존 법칙'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갑자기 팀장이나 부서장이 되었는데 &amp;quot;어떻게 팀을 이끌어야 하지?&amp;quot; 하는 막막함, 또는 &amp;quot;우리 상사는 왜 저렇게 할까?&amp;quot; 하는 답답함. ​ 현대 리더십의 딜레마 요즘 회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Uc9BFmsX2n9awIyfGGwXkaNCCHk.pn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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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친구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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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8:34:49Z</updated>
    <published>2025-05-01T08: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때로 눈부시게 아름답지만 때로는 가슴 아프게 복잡합니다. 우리는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으면서도 너무 가까워지는 것이 두려운 모순 속에서 흔들립니다. ​ 친구라는 이름으로 맺어진 관계는 그 균형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건강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pu1RZrXRvRl-Iz3JGSQk2ejXX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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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판은 시간을 담은 건축물입니다. - 시간이 만든 탑, 순간에 무너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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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7:52:03Z</updated>
    <published>2025-04-30T08: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평판은 수년에 걸쳐 쌓이지만몇 분 안에 파괴될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내용에 대해책임감과 신중함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홍순철   평판의 역설&amp;nbsp;― ​ 시간이 만든 탑, 순간에 무너지는 것 가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amp;lsquo;평판&amp;rsquo;이라는 건 대체 뭘까? 누군가에게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을까. 참 묘하죠. 내가 나를 아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mQb0b25wFiBW06lp35nccfuaI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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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서 작성과 영업 전략 - 제안서, 이렇게 쓰면 강의가 잡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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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0:00:26Z</updated>
    <published>2025-04-28T01: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강의는 잘하는데 왜 연락은 안 올까?&amp;rdquo;   강의를 잘하고도 일이 끊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콘텐츠는 부족해도 계속 섭외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차이는 단 하나.&amp;lsquo;제안서를 쓰는 능력&amp;rsquo;입니다.  1인 교육회사에서 제안서는&amp;nbsp;강사로서의 신뢰를 만드는 첫 접점이자 고객과 나를 연결하는 전략서입니다. 막연하게 홍보 문서의 도구로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TL2YNvePsmfPNG8rN3OEuZzs9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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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은 필수다 - 솔직함의 미학_내면과 외면 사이의 균형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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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1:15:00Z</updated>
    <published>2025-04-23T08: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솔직해지는 것은 선택이지만,자신에게 솔직해지는&amp;nbsp;것은 필수다.홍순철   삶이라는 무대 위에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가면을 쓰고 벗으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사회적 기대와 타인의 시선 속에서 진정한 자아를 지켜내는 일은 현대인의 숙명과도 같은 과제가 되었습니다. ​ 우리는 직장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가정에서는 이상적인 가족 구성원의 모습을, 사회적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7iEwPHQSgPlbAmnqoMVFkebCq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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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교육 브랜드  - 나를 '교육 브랜드'로 설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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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2:42:28Z</updated>
    <published>2025-04-20T23: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지를 설명하는 한 문장이다.  ​ &amp;ldquo;혹시 강의하신 내용 중에서 다른 주제도 하시나요?&amp;rdquo; &amp;ldquo;어떤 대상에게 주로 강의하셨어요?&amp;rdquo;  강사 생활을 하다 보면 꼭 듣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선뜻 답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amp;lsquo;나는 누구인지&amp;rsquo;에 대한 정의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1인 교육회사의 성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5I5e3zzH4rtuZuFaI5BbXOtaQ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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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꾸는 보이지 않는 힘 - 주목받지 못한 걸작의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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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7:31:14Z</updated>
    <published>2025-04-15T23: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의 작품이 항상 가장 주목받는 것은 아니지만세상에 지울 수 없는 깊은 흔적을 남깁니다.&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홍순철   우리는 흔히 &amp;lsquo;성공&amp;rsquo;이라는 기준으로 가치를 판단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속도가 중요한 시대엔 더욱 그렇죠. 그런데 역사를 찬찬히 들여다보면 정작 세상을 바꾼 작품들은 처음엔 주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2cG3fFQDORYZxQ98brSLtounT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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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다 하지 마세요_퇴사 직후 체크리스트 - 퇴사 직후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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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5:27:52Z</updated>
    <published>2025-04-13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부터 정하자&amp;rdquo;&amp;nbsp;1인 교육회사_퇴사 직후 생존 체크리스트  &amp;ldquo;하고 싶은 건 많은데, 왜 이렇게 지치는 걸까?&amp;rdquo;  퇴사 직후 갑자기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유튜브도 해보고 싶고 블로그도 써보고 싶고 전자책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제안서도 써야 할 것 같고...  그런데 이상하게 피곤했습니다. 무언가를 계속 하긴 하는데, 정작 앞으로 나아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Tor0hx4u68Da9ELHAbnxy6hTe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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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지 않는 것이 진정한 문제다 - 멈춰 있는 시대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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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3:10:16Z</updated>
    <published>2025-04-08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천천히 걸어서 목표를 놓치는 것이 아니라 전혀 걷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다.&amp;quot; ​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홍순철 - ​ ​ 사무실에서 문득 창밖을 바라봤어요. ​ 빗방울이 창문을 타고 내려가는 모습이 왠지 모를 위안을 주더군요. 길 위의 사람들은 각자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우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PwyojKfVtHq_jUofalwrcF8vV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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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나만의 교육회사를 시작합니다. - 회사 밖에서 나답게 일하는 법을 고민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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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23:34:54Z</updated>
    <published>2025-04-06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amp;rdquo;  오전 9시. 출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아침. 익숙한 길 대신 생소한 여백 앞에 섰던 그날을 기억합니다.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달력을 넘기다가 깨달았습니다.  &amp;lsquo;이제 나는 회사원이 아니구나.&amp;rsquo;  기분 좋은 해방감도 잠시, 곧바로 쏟아지는 질문들에 압도당했어요.  &amp;ldquo;이제 뭘 해야 하지?&amp;rdquo; &amp;ldquo;나는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amp;rdquo;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PX6efQHvG58RRDs2BFM5romv2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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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위층의 말이 정의와 현실을 결정하는 유일한 기준? - 정의와 현실을 결정하는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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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1:36:17Z</updated>
    <published>2025-04-06T10: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은 밤 창가에 앉아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며 생각합니다. 진실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단단한 바위처럼 고정된 실체일까요? 아니면 시간과 공간에 따라 변화하는 강물과 같은 것일까요? ​ ​&amp;quot;다수가 자동으로 진실을 정의하지 못하는 것처럼 고위층의 말이 정의와 현실을 결정하는 유일한 기준은 아닙니다.&amp;quot; ​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Wa6ArlS7sWzz8ZHiy0NREsBUv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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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는 왜 퇴사 후 교육회사를 만들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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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20:38:54Z</updated>
    <published>2025-04-06T09: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회사 밖 세상에서도,&amp;nbsp;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amp;rdquo; ​ 퇴사 후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입니다. 하루 12시간을 일해도 허기가 가시지 않던 시절. 성과를 내도 허무했고 회의를 해도 공허했어요.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점점 &amp;lsquo;직급&amp;rsquo;밖에 없어진다는 사실이 낯설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amp;ldquo;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고, 무엇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Bol6NVOSQLCKU6GU0nWYn82Ip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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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발 하라리『넥서스 』후기 - 인공지능의 시대,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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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9:33:57Z</updated>
    <published>2025-03-30T02: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서 인공지능의 등장은 기술 혁신의 차원을 넘어섭니다. 유발 하라리가 그의 저서&amp;nbsp;『넥서스』에서 지적했듯이 이는 인류 역사의 근본적인 변곡점이죠. 우리는 지금 어떤 변화의 한가운데 서 있을까요?  도구를 넘어선 AI, 행위자로서의 기술 석기 시대부터 원자력 시대까지, 우리는 항상 기술의 주인이었습니다. 그러나 AI는 다릅니다. 하라리의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iIcfjbEwIWPJUHRgoQCz9KUGfWI.png" width="4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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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은 지옥이다. - 타인의 의견과 자아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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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2:25:54Z</updated>
    <published>2025-03-29T01: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OpenAI에서 새롭게 선보인 이미지 생성 기술을 체험해보았습니다. 흥미로웠던 건, 내 사진을 넣었더니 완전히 다른 이미지로 다시 태어났다는 점이었죠. 분명 내 얼굴을 기반으로 했는데, 어딘가 낯설고 새로운 모습이 화면에 나타났습니다. ​ 이미지를 바라보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amp;ldquo;과연 나는 누구일까?&amp;rdquo;기술은 점점 더 &amp;lsquo;나&amp;rsquo;를 정교하게 표현해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_ft0OKq8fm0Ouad7R58aqHheM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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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 있는 모든 배에 동일한 바람이 필요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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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23:47:18Z</updated>
    <published>2025-03-25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저에게 묻습니다. ​ &amp;quot;사람들과 관계를 잘 유지하고 싶은데,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amp;quot; ​ 제가 답하였습니다. &amp;quot;그 방법을 알면 저도 주위에 적들이 없을 텐데요.&amp;quot;   모든 관계에 같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관계는 좀 더 격식 없는 반면 다른 관계는 매우 친밀합니다. 어떤 관계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AFcQx_68HWHsWFiflKnHmNwV-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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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시간은  숫자의 연속이 아니다. - 삶의 질과 깊이를 의미하는 무한한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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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21:53:43Z</updated>
    <published>2025-03-19T17: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의 시간은 숫자의 연속이 아니라 삶의 질과 깊이를 의미하는 무한한 가치다. &amp;quot; - 홍순철-   시간은 종종 사회적인 척도로, 또는 일상의&amp;nbsp;루틴 한 부분으로 간주된다. 우리는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시계의 숫자에 의해 끌려다니지만, 숫자들 사이에서 때때로 진짜 시간의 본질을 잊어버리곤 한다. ​ 시간은 그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를 의미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wmrMaQKs-Fb2ExFD_GT_JBOaz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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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리더는 스스로도  성장하려는 자세를 가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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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22:25:34Z</updated>
    <published>2025-03-11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진정한 리더는 권력을 통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와 존중을 통해 영감을 주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는 자세를 가집니다.&amp;quot; - 홍순철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에 대한 탐구는 수 세기에 걸쳐 이어져 왔습니다.  &amp;quot;진정한 리더는 권력을 통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와 존중을 통해 영감을 주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Z9K031bJDLvaq22V99m6aM05C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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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합이다. - 인간의 내면은 그들이 상호작용하는 사람들에 의해 형성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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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7:54:36Z</updated>
    <published>2025-03-04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간의 내면은 그들이 상호작용하는 사람들에 의해 형성된다. 우리는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합이다.&amp;quot; We are the sum of all the people we meet - 홍순철    우리가 만나고 상호작용하는 사람들에 의해 우리 각자의 성격과 가치관은 형성되고 변화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 같습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을 독립적이고 고유한 존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9BHqC0Y52rQsMvkUplJhPkkYT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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