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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제기록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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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다큐, 여행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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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1T22:4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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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부다페스트, 빈, 프라하 - 2025 중부유럽 여행기 - 9. 가자 프라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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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1:22:34Z</updated>
    <published>2025-11-19T11: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찍 쉰 덕분에 일찍 일어날 수 있었다. 오늘은 프라하로 가는 날. 이동하는 날은 원래 정리하고 짐 싸느라 정신이 없어야 하는데, 전 날 밤에 다 해 놓고 잤더니 한가했다. 기차 시간까지 호텔에 죽 치고 있을 수는 없어서 체크인을 마치고 빈 중앙역으로 향했다. 오스트리아 대표역답게 빈 중앙역에는 많은 열차들이 출발하고, 도착했다. 아직 우리가 탈 기차가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kJaGlXSn6Zkog4Zxr1r2x3y8xX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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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부다페스트, 빈, 프라하 - 2025 중부유럽 여행기 - 8. 쉬어가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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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1:21:56Z</updated>
    <published>2025-11-15T23: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날 늦게까지 돌아다녀 피곤했지만 일찍 일어나 벨베데레 궁전을 중심으로 러닝을 했다. 벨베데레, 쇤브룬에서 보았던 정원과 궁전을 배경으로 뛰는 사람들의 모습이 정말 좋아 보였는데 나도 그들처럼 뛸 수 있어서 좋았다.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역시나 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러닝이 끝나고 조식을 먹고 난 후 준비를 마치고 천천히 숙소를 나섰다. 벨베데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eDa0bT5IKQE0CPfCR2BhbCrc5o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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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부다페스트, 빈, 프라하 - 2025 중부유럽 여행기 - 7. 구석구석 야경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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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9:31:32Z</updated>
    <published>2025-11-11T09: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7. 구석구석 야경 여행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난 후 천천히 걸어서 근처 빈하면 떠오르는 영화에 나오는 너무나도 유명한 레코드 샵에 갔다. 많은 관광객들이 레코드 샵을 구경하고, 사진 찍고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대부분이 동양인들이었다. 그리고 나서는 길에 다들 로고가 박힌 에코백을 하나씩 사들고 떠났다. 우리도 다른 사람들처럼 구경하고, 사진 찍고 에코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VXIj2D4SYY0q_eh01ToZJvue0f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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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고 싶은 마음이 약해질 때 - 2025년 10월 러닝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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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1:36:08Z</updated>
    <published>2025-11-09T21: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러닝하는 것이 일상화, 습관화 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러 이슈로, 10월에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 느낌이다.  모든 건 핑계일 뿐이지만 우선, 연휴가 길었다. 7일 간의 긴 연휴동안 여행을 떠났고, 여행지에서는 뛰기 어려운 환경이었다. 돌아와서는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는 바람에 뛰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만 갔다.   10월의 러닝 성적은 5번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dMm7SGzyjTyCHvlGsWXnzXL4j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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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기 좋은 날, 뛰고 싶은 날 - 2025년 9월 러닝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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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1:40:44Z</updated>
    <published>2025-10-01T11: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없이 더웠던 날씨가 9월 들어 갑자기 시원해지기 시작했다. 날씨가 시원해지기 시작하니 뛰기 좋았고, 뛰고 싶어졌다. 곧 있으면 이제는 추위를 걱정해야 할 테니, 지금 같은 날씨에 많이 뛰어두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 생각을 한 것 치고는 많이 뛰지는 못했다.   9월의 러닝은 총 11번이었다. 원래 목표로 했던 일주일 3회 러닝에는 아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5nQhHgekgP-jwUpUVrIXJXbmF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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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부다페스트, 빈, 프라하 - 2025 중부유럽 여행기 - 6. 한 여름의 쇤브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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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2:45:06Z</updated>
    <published>2025-09-22T22: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6. 한 여름의 쇤브룬  푹 잘 쉬고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마치고 쇤브룬으로 향했다. 오전 10시에 입장하는 티켓을 예매해 빠르게 움직였다. 전날과는 다르게 맑고 쨍쨍한 햇빛으로 인해 쇤브룬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쇤브룬 역에 내려 딱 봐도 관광객들로 보이는 사람들을 따라가면 쇤브룬 궁전이 나타났다. 조금 일찍 도착해 넓은 광장 한편 벤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oAcqMJWn6ZNqAWfPjLIusc3Vl_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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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부다페스트, 빈, 프라하 - 2025 중부유럽 여행기 - 5. 황량한 빈 그리고 클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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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1:25:20Z</updated>
    <published>2025-09-16T11: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5. 황량한 빈 그리고 클림트   부다페스트에서 기차를 타고 빈으로 넘어왔다. 기차를 타고 국경을 넘는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는 우리나라여서 국경을 넘는 순간을 보려고 열심히 구글맵을 봤다. 헝가리와 오스트리아의 국경을 넘는 순간 달라지는 것은 통신사가 바뀌고, 외교부와 한국 통신사에서 오스트리아 관련 안내 문자가 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달라지는 것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NMEVL0yH1mXzOXldEZLZ0UYBYH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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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부다페스트, 빈, 프라하 - 2025 중부유럽 여행기 - 4. 도나우 강 위에서 디너 크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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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22:59:47Z</updated>
    <published>2025-09-13T22: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4. 도나우 강 위에서 디너 크루즈   숙소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부다페스트 구경에 나섰다. 첫 번째 목적지는 굴뚝빵과 젤라또를 파는 Gelateria Pichler Fagyiz&amp;oacute;. 계속 굴뚝빵을 굽고, 바로바로 팔리고, 다시 또 굽는 모습을 보며 맛있게 먹었다. 왜 하나씩 들고 다니는지 알 것 같았다.   버스를 타고 성 이슈트반 대성당 부근으로 이동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xssng7Ff33Ng5oYIw_uQ0hiCRh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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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부다페스트, 빈, 프라하 - 2025 중부유럽 여행기 - 3. 유럽에서 온천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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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12:26:58Z</updated>
    <published>2025-09-11T12: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유럽에서 온천을  여행을 하기 전 여행지에 대해 찾아보는 것은 '양날의 검'과 같다. 정보가 없었더라면 가지 못했을 스팟들을 찾게 되는 장점도 있는 반면,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익숙해짐에 따라 첫 만남의 셀렘과 감동을 잃을 수도 있다는 단점도 있다. 여행 준비할 때는 통상 단점을 더 크게 생각해 웬만하면 여행지에 대해 깊게 찾지 않고 최소한의 정보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XHRvhNxyAFcrwlP6MRQOvDs_Du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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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부다페스트, 빈, 프라하 - 2025 중부유럽 여행기-2. 한국은 한밤중이지만 부다페스트는 대낮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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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5:51:26Z</updated>
    <published>2025-09-07T08: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 한국은 한밤중이지만 부다페스트는 대낮이다.  비행기에서 빠르게 내려 입국심사장으로 이동했다. 검색을 통해 한국여권 소지자는 자동출입국 시스템으로 입국심사가 가능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여권에 도장을 받고 싶은 마음에 줄을 섰다. 자동출입국 줄에 아무도 서지 않자 공항 직원이 우리 쪽으로 와서 자동출입국 쪽으로 가도 된다고 웃으면서 이야기하니 호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xV8TT9QUBW0-deDY-BOpHbyjp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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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부다페스트, 빈, 프라하 - 2025 중부유럽 여행기 - 1. 부다페스트행 비즈니스 좌석에 앉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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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22:34:13Z</updated>
    <published>2025-09-05T22: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부다페스트행 비즈니스 좌석에 앉아  여행을 하면 할수록 여행에 있어 비행의 중요성이 크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장거리 여행을 할 때에는 더욱더 그렇다. &amp;nbsp;장거리 비행동안 컨디션을 유지해야 잘 여행할 수 있고, 돌아와서도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  여행의 첫째 날, 7시에 일어나 8시쯤 집을 나섰다. 여행 전날은 보통 설레는 마음에 잠을 설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8s_kYHEFeMt_hQekDQdh62cAf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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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의 부다페스트, 빈, 프라하 - 2025 중부유럽 여행기 - 0. 중부유럽 여행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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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2:59:01Z</updated>
    <published>2025-09-04T12: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중부유럽 여행기의 시작  2024년 여름에 스위스를 다녀왔다.  13년만의 유럽여행. 13년 전 유럽여행 때 스위스도 여행했을 때 가본 곳도 있고, 처음 가는 곳도 있었다. 가본 곳은 가본 곳대로, 처음 가는 곳은 처음가는 곳대로 좋았다. 물가가 비쌌다는 점만 빼면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다.   언제나 그렇듯 여행의 끝에서는 다음 여행을 생각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Wk67F8s16IA_zX1QxhiSJYAWs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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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날의 러닝, '러닝할 결심&amp;lsquo; - 2025년 8월 러닝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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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2:52:55Z</updated>
    <published>2025-09-03T12: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7월도 더웠지만 8월도 역시나 더웠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광복절이 지나거나, 처서가 지나면 적어도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해졌던 것 같은데 올해는 그렇지도 않았다. 더위를 뚫고 러닝하는 일은 우선 '러닝할 결심'부터 해야 하기 때문에 더 힘든 것 같다. '러닝할 결심'을 하고 나가도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당황스러운 적도 있었다.   8월의 러닝은 8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CLWGAdN4Rb5dTvzRiwcrqWr-h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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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에서 러닝 하기! - 2025년 7월 러닝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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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3:07:37Z</updated>
    <published>2025-08-02T23: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의 여름은 정말 더웠다. 더운 여름에 주기적으로 뛰려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여러모로 부족한 한 달이었다. 부족함만 있었던 한 달은 아니었다. 오래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해낸 한 달이기도 했다. [여행 가서 러닝 하기]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여행에서 목표 달성할 수 있었다.  7월의 러닝은 7번으로 지난달에 비해 줄었다. 여행 전에는 여행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vLxOsHc3QfJ6tofqBUIYTh_vT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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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먹어야 잘 뛴다! - [2025년 6월 러닝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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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2:17:13Z</updated>
    <published>2025-07-01T11: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TV프로그램 중 하나는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이다. 프로그램 중에서 네팔 구르카 용병이 되기 위한 여러 훈련들을 체험하는데, 그중 하나의 훈련이 15KG 이상의 무게를 지고 코스를 뛰는 게 있었다. 그 훈련에 앞서 덱스가 했던 말이 있었다. 대략적인 뉘앙스는 '전날 잘 먹어야, 다음날 훈련도 잘할 수 있다.'였다. 이번 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HIoZ6L5I4OEfchVLhUFSw0O7l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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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기록의 시작 - [2025년 5월 러닝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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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0:11:56Z</updated>
    <published>2025-06-01T09: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을 하고 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운동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난 운동은 러닝이었다. 운동복과 운동화만 있으면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운동, 혼자서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 그렇게 2년 정도 나름 꾸준하게 러닝을 하고 있다.  러닝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록에 눈을 뜨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ta%2Fimage%2FNSV_dGkEELk4N1uGomzVD5YAJ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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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간사이 기차 여행 - 마지막 날,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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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1T09:50:06Z</updated>
    <published>2018-01-01T09: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키벤이 아닌 아침   오늘은 에키벤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기에 달리 기차 탈 일정이 없었습니다. 전날 편의점에서 맥주, 간식과 함께 유부우동과 푸딩 그리고 샌드위치를 샀습니다. 유부우동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농심 튀김우동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 끝까지 쇼핑 또 쇼핑!아침을 먹고 마지막 쇼핑을 하기 위해 우메다역으로 향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dkO1xnh74sMYJ4yVF2fjPXzO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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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간사이 기차 여행 - 넷째 날,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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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1T09:49:13Z</updated>
    <published>2018-01-01T09: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가와라마치에서 지인을 만나다.  니조성에서 나와 지하철을 타고 가와라마치로 향했습니다. 가와라마치에서 지인을 만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우연히 비슷한 시기에 여행 간다는 것을 알게 되어 머나먼 타국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만 보다가 일본에서 이렇게 만나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 튀김은 진리!저녁은 규가츠를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돈가츠, 저녁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bYrG7ZKPkvsx-XnNMzJjY14q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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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간사이 기차 여행 - 넷째 날,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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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11:31:00Z</updated>
    <published>2017-12-26T13: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점심은 돈가츠교토역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돈가츠! 교토에 유명한 돈가츠 식당인 가츠쿠라가 교토역에도 있다고 하니 안 먹을 수 없었습니다. 10여 분 정도 기다린 후에 식당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로스카츠와 맥주를 시켜 맛있게 먹었습니다. 비교하자면 엊그제 먹었던 우메다의 돈가츠보다 맛있었습니다. 안심과 등심의 차이여서 그런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VNaSNLkexa3ctpbFlNYbaQ_r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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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간사이 기차 여행 - 넷째 날,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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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8T21:48:16Z</updated>
    <published>2017-12-25T12: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키벤 세 번째.   자연스레 에키벤 가게로 향합니다. 오늘은 뭘 먹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닭고기 도시락을 먹기로 했습니다. 썬더버드를 타고 신오사카역에서 교토로 향하는 길 20여분이면 충분합니다. 타자마자 꺼내어 사진을 찍고 열심히 먹었습니다. 반찬이 조금은 부족했지만 그래도 깨끗하게 클리어!  * 아라시야마에서!  오늘은 다시 교토로 왔습니다.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WCMbwqDM1i7UDelcgRCKKgNq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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