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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념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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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쁘고 놀라운 일이 많아지고 있는,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매일 낯선 경험을 하고있는 인사담당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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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2T01:5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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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히치하이커 #4 스타트업 이모저모(근무환경) - 스타트업, 꽃길이라 쓰고 비포장도로인 현실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모인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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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14:29:00Z</updated>
    <published>2020-04-04T02: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사람들은 이 곳에 서로 다른 기대를, 서로 다른 꿈을 품고 모여든다.  누군가는 혁신적인 제품을 누군가는 도전과 열정을 통한 빠른 성장을 누군가는 스톡옵션과 연봉강화를 누군가는 수평적인 팀문화를 누군가는 자유로운 출퇴근을 누군가는 무제한 간식과 커피를(응?)  중요한 건 스타트업은 다듬어지지 않은 아이디어와 좁쌀 같은 네트워크를 갖고 처음 시작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K%2Fimage%2F_qDT45sfTFy-Fq_DHBP6j6lUo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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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히치하이커 #3 꿔다 놓은 보릿자루 - 월급 좀도둑이 되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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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3-27T04: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일은 분명 있었는데, 난&amp;nbsp;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지난 이야기] &amp;quot;오늘은 일단 영업 제안서랑 적당히 공유되어 있는 폴더들 열어서 보세요.&amp;quot; 그러고는 자기 자리로 돌아가버린 C.  이런 C...  1. [2018년 1월 2일] [입사일로부터 일주일 경과]  일주일 동안 기다려본 바로, 나를 위한 신규입사자 교육은 커녕 나에게 관심을 주는 사수조차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K%2Fimage%2FU2zNVBx1kGaCTLo6P20knfkCu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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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히치하이커 #2 환영받지 못한 자 - &amp;quot;문 좀 열어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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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14:29:00Z</updated>
    <published>2020-03-21T11: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은 날 반기지 않은 게 아니다. 그저 어떻게 반겨줘야 할 지 몰랐던 것이다.  1.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첫 출근.  유독 춥고, 인도가 온통 얼어붙은 빙판길로 뒤덮인 겨울이었다. 그 날 출근 빙판길에는&amp;nbsp;한 몸 던져 자빠진 여자가 있었고,&amp;nbsp;그 여자의 손을 잡아주려다 자빠진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런 그들을 비웃으며 지나가다가 바로 옆에서 자빠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K%2Fimage%2FYfi8ubUYdHQ6cvYT2IjeffHH2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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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히치하이커  #1 스타트업에 낚이다 - &amp;quot;내가 미쳤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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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0T12:39:46Z</updated>
    <published>2020-03-19T15: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양념나무님, 저희 회사에 관심 가져주신 점 감사드리며, 면접관련 안내 드립니다.  1. 2017년 12월 얼어붙은 취업시장 만큼이나 추웠던 겨울.  당시 청년실업에 크게 일조하고 있던 난 오랜 기다림(서류 광탈, 인적성 불합격, 1차면접 불합격, 최종면접 불합격 등...) 끝에 게임회사 두 곳의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다. 직무는 인사담당.  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uK%2Fimage%2FwAqyCQhRPmFIkbqIT7Dh8Fdd1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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