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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끈수공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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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의 한 대학에서 연구하고 강의하고 지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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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2T07:0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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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금과옥조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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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1:41:45Z</updated>
    <published>2025-02-21T00: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업의 특성상 20대 젊은 사람들의 진로 상담을 많이 한다. 내가 그들에게 하는 말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다른 사람들이 안하는 일을 해라. 더럽고 치사해서 안하는 건 당신도 안하는게 맞다. 쓸모가 없어 보이는 일도 안하는게 맞다. 그런데 하고는 싶은데, 좋아보이는데 시간이 없어서/귀찮아서/어려워서 안하는 일을 해라. 시간을 쥐어짜서 부지런하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P%2Fimage%2FRIbbG3jApP0-N3zhcAv8PBX3G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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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들어오길 기다리며 느낀 것들 - 물 들어오기 전에 준비해야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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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1:17:25Z</updated>
    <published>2025-02-07T01: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이지만 너무 바쁩니다. 오히려 방학이 더 정신없는 것 같습니다. 학기 중에는 수업이라는 루틴이 있기 때문에 외부 미팅이나 출장은 되도록 잡지 않아 한 자리에서 바쁜 경우가 많습니다. 방학 중에는 미뤄두었던 외부 활동들 때문에 여기저기 다니느라 바쁩니다. 주 2회 정도는 타 연구기관, 기업, 학회 관련 미팅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임용 첫 해의 방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P%2Fimage%2FTUVZRBa3K5TkuI8Lm4VJdq1rSJ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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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는 다섯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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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12:01:03Z</updated>
    <published>2024-10-04T16: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생들은 나에게 온 손님이라고 생각한다. 학생마다 정도가 조금씩 다를 수는 있겠지만 (그마저도 별 의미없는 차이겠지만) 내 품 안에 와있는 동안 한껏 성장해서&amp;nbsp;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연애 시절 아내 친구들이 &amp;quot;XX이 어디가 좋아요?&amp;quot;하던 질문에 뭐 그냥 다 좋다고 말한 것처럼 학생들도 그냥 잘 되었으면 좋겠지만 오늘은 길을 걸으며 한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P%2Fimage%2FjQI1-b060UZNr3TQ98xCj_IRX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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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에게 친절하라 - 만나본 적도 없는 미래의 나에 대한 친절이 가져다 줄 성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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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3:36:39Z</updated>
    <published>2024-09-23T11: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준이 교수가 전했던 &amp;ldquo;자신에게 친절하라&amp;rdquo;는 메시지. 최근 승진 서류를 준비하며 그 중요함을 절실하게 느꼈던 이야기다.  임용되고 나서부터 &amp;lsquo;에이, 열심히만하면 승진 하나 못하겠어?&amp;rsquo;라는 생각으로 실적에 대한 압박을 받지 않았다. 아니, 모른척 했다는 표현이 보다 적절하다. 그 덕분에 수많은 골칫거리 중 하나를 치워둘 수 있었고 대학원생들을 들들 볶지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P%2Fimage%2FKop3ZZeEa9lLWzOCsbYJ8yYgy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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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주어진 유한한 시간 - 소중한 것에 시간을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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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9:16:01Z</updated>
    <published>2024-09-09T00: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출장이 잦아지면서 비행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 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논문을 읽고 쓰거나 발표자료를 만드는데, 장시간 비행에 일만 하면 지루하고 피곤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은 흥미 위주의 책을 들고 타고 있습니다. 이착륙 시간이나 식사 직후에는 노트북을 집어 넣어야하기 때문에 틈틈이 읽을수 있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P%2Fimage%2FLD3ci14ryGNbAliqAN5SLwkFSL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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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보험을 들었다. - 교수님들, 과로하지 맙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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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7:07:09Z</updated>
    <published>2024-02-17T06: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우 바쁜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amp;nbsp;논문, 각종 제안서/보고서, 각종 위원회, 자문, 강의 준비 등으로 학기 중 보다 일의 종류가 훨씬 다양해졌네요. 학기 중에는 강의 준비로 다른 일들을 많이 쳐내려고 하는데 방학 중에는 그동안 쳐내고 못했던 일들을 해야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특히 R&amp;amp;D 예산 삭감의 여파로 올해 연구비를 추가로 확보해야하는 압박이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P%2Fimage%2F8N_G0QbPE44jjBk-8wwsaHsMKi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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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mp;amp;D 예산 삭감 시대에 살아남기 - 데모 많이 해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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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6:46:21Z</updated>
    <published>2024-01-27T02: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산 삭감에 대한 영수증을 드디어 다 받아보았습니다. 10% 삭감.  주변에 50%, 그 이상 삭감되신 분들도 꽤 계셔서 상대적으로 나아보이는 효과는 있습니다. 다소 폭력적이었던 예산 삭감 과정은 여러가지 우려를 낳습니다. 가장 큰 우려는 R&amp;amp;D 예산은 필요하면 언제든 줄여서 다른데 써도 된다는 인식이 정치인들에게 남지 않을까 하는 것 입니다.  연구자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P%2Fimage%2FcZkA3cF1b5vX7NRrFWzHj08zoy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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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받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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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20:25:33Z</updated>
    <published>2023-08-08T04: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 많이 뜸했죠? 바쁘기도 하고 포닥 관련해서는 대부분의 글을 쓴 거 같아 생각나는 주제가 없네요. (기존 글 모음&amp;nbsp;https://brunch.co.kr/@cnam#works)  학자, 연구자, 교육자의 길을 걸으시는데 있어 궁금한 점들을&amp;nbsp;댓글로&amp;nbsp;남겨주시면 전부는 아니더라도 답변 드릴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모아서 글을 써보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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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객관화, 그리고 연구 - 메타인지와 연구와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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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4:16:26Z</updated>
    <published>2022-07-25T08: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인지라는, 제게는 조금 어려운 심리학적 용어가 있습니다. 이 용어가 꽤 방대한 범위를 다루고 있어서 모두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자신의 사고 과정에 대해 인지하는 고차원의 사고, 좀 더 쉽게는 생각하고 있는 &amp;ldquo;나&amp;rdquo;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바로 자기 객관화가 메타인지의 본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신에 대한&amp;nbsp;과소평가는 불필요하게 자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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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의 이직 - 이제 그만... 정착하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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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1:27:32Z</updated>
    <published>2022-04-18T15: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移職) : 직장을&amp;nbsp;옮기거나&amp;nbsp;직업을&amp;nbsp;바꿈  박사과정은 직업이라고 할 수 없고 포닥은 비정규직이어도 Full-time이기 때문에 포닥부터 시작해서 저의 여정을 되짚어보면 포닥에서 연구소로(https://brunch.co.kr/@cnam/56) 연구소에서 대학으로 (https://brunch.co.kr/@cnam/70) 대학에서 대학으로 (이 글)  사전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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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소] 정출연 vs. 대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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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0:05:52Z</updated>
    <published>2022-01-12T17: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받습니다 :&amp;nbsp;https://brunch.co.kr/@cnam/80 ----- 몰랐는데 브런치에는 &amp;quot;제안하기&amp;quot;라는 기능이 있더라구요. 그 기능을 통해서 상담요청을 받았습니다. 여러 가지 바쁜 일들이 있지만 진지한 고민이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네요.  정출연과 대학 사이의 고민. 행복한 고민일 수 있지만 이 선택을 해야하는 사람에겐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P%2Fimage%2FQEkuG2ddeHU03oz-j5m-TdBA4yg.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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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포닥의 일기 - 힘들지만 그래도 행복한 순간들을 즐기려고 했던 포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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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0:54:20Z</updated>
    <published>2022-01-12T15: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에 &amp;quot;흔들리며 살아가기&amp;quot;라는 제목으로 썼던 글입니다. 지금 힘들게 포닥 자리를 찾고 계시거나&amp;nbsp;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분들. 이 글 보면서 다들 그렇게 사는구나.. 생각하며 위로 받으실 수 있길 희망합니다.   지난 6월 이후에 한 8개월 만에 글을 쓴다. 그동안은 바쁘기도 했었고 글은 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 쓰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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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하지 않는 미덕 - 100% 전력투구는 번아웃을 가져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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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12:10:20Z</updated>
    <published>2021-10-20T17: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 포닥으로 살아가기 :&amp;nbsp;https://brunch.co.kr/magazine/postdoc 미국 교수되기 :&amp;nbsp;https://brunch.co.kr/magazine/usprof 제 글을 기다리시는 분들은 많지 않겠지만 글을 쓰지 않는 동안에도 조금씩 늘어가는 (하지만 아직 미미한..ㅎㅎ) 구독자 수를 보면서 글 빚에 대한 독촉을 받는 느낌이었습니다.&amp;nbsp;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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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의 방학 - 한달도 안남았네요..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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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11:04:57Z</updated>
    <published>2021-08-01T02: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 미국 포닥 구하기, 포닥 생활 :&amp;nbsp;https://brunch.co.kr/magazine/postdoc 미국 교수 지원, 인터뷰 :&amp;nbsp;https://brunch.co.kr/magazine/usprof  박사과정을 마치면서 '아.. 이제 시험과 방학은 더 이상 내 인생에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물론 우린 살면서 항상 시험에 들죠ㅎㅎ)&amp;nbsp;그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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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과정, 그만둬야 할까? - 좀 더 버텨보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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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7:36:55Z</updated>
    <published>2021-02-01T17: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연구생부터 시작하여 한국에서의 석사과정, 미국에서의 박사과정, 미국 회사에서의 인턴, 미국 대학에서의 포닥, 국내 연구소 연구원, 대학교수까지.&amp;nbsp;(제 지난 연재 시리즈 :&amp;nbsp;포닥 자리찾기,&amp;nbsp;포닥 탈출기)  제 필명이 &amp;quot;가방끈수공업자&amp;quot;입니다. 참 오랫동안 새끼줄 꼬듯이 가방끈을 길고도 길게 꼬아왔습니다.&amp;nbsp;포닥을 시작하기도 전에 썼던 글인&amp;nbsp;어느 가방끈 수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P%2Fimage%2FjiMD_fd-xUQr4QH6x28pXX4_d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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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교수의 길 - 옮기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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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4:10:54Z</updated>
    <published>2021-01-09T17: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닥 자리를 구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으로 인해 다른 분들은 시행착오를 덜 겪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연재의 첫 글(포닥으로 살아가기-프롤로그&amp;nbsp;)의 조회수가 1만회가 넘었다는 알림이 왔습니다. 그 뒤로 포닥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노력을 담은 연재(포닥에서 탈출하기)를 통해 미국 대학 교수가 되는 과정에 대해서 말씀드렸죠. (+&amp;nbsp;질문 받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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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닥의 커뮤니케이션 -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보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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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0:51:02Z</updated>
    <published>2020-11-20T02: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닥으로 살아가기-프롤로그 포닥으로 살아가기-PI찾기(1) 포닥으로 살아가기-PI찾기(2) 포닥으로 살아가기-제안서작성 포닥으로 살아가기-컨택(1) 포닥으로 살아가기-컨택(2): 추천서 포닥으로 살아가기-컨택(3): 웹사이트 포닥으로 살아가기-컨택(4): CV 포닥으로 살아가기-컨택(5): 커버레터 포닥으로 살아가기-인터뷰(1): 인터뷰 준비 포닥으로 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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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한 포닥? - 취업난 그리고 저임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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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5:50:07Z</updated>
    <published>2020-05-07T05: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amp;nbsp;제 지난 연재 시리즈 :&amp;nbsp;포닥 자리찾기,&amp;nbsp;포닥 탈출기  대학지성 In&amp;amp;Out이라는 매체에 김한나 기자께서&amp;nbsp;STEPI의 보고서 &amp;quot;국내 박사후연구원의 규모와 특성&amp;quot;(박기범, 박현준)을&amp;nbsp;정리하여&amp;nbsp;다음과 같은 기사를 쓰셨습니다. 취업난에 저임금까지&amp;hellip;우울한 &amp;lsquo;박사후연구원(Post-Doc)&amp;rsquo; 읽어보니 생각할 부분이 많습니다.  해외 포닥은 꼭 필요한건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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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닥으로 살아가기-알찬 포닥 기간을 보내기 위한 방법 - 지금 아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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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7:57:36Z</updated>
    <published>2020-04-23T07: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닥으로 살아가기-프롤로그 포닥으로 살아가기-PI찾기(1) 포닥으로 살아가기-PI찾기(2) 포닥으로 살아가기-제안서작성 포닥으로 살아가기-컨택(1) 포닥으로 살아가기-컨택(2): 추천서 포닥으로 살아가기-컨택(3): 웹사이트 포닥으로 살아가기-컨택(4): CV 포닥으로 살아가기-컨택(5): 커버레터 포닥으로 살아가기-인터뷰(1): 인터뷰 준비 포닥으로 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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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런의 인생 20훈 - 인생 2회차를 산다면 이와 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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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15:14:31Z</updated>
    <published>2020-02-05T16: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연구실 자리에 붙여놓고 가끔 되새기는 말들이 있습니다. &amp;quot;바이런 윈(Byron wien)의 인생 20훈&amp;quot; 이라는 내용입니다.  바이런 윈이 누군지는 잘 모릅니다. 스무가지 모든 내용이 와 닿지는 않지만 많은 부분이 귀감이 됩니다. 가장 좋아하는 항목 몇 가지 옮겨봅니다.  2.&amp;nbsp;많은 이를 아는 게 운을 늘리는 데 최고다. &amp;gt; 둘째 가라면 서러운 &amp;quot;오지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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