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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잇츠이너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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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tsenough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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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볍게 시작하는 미니멀라이프를 공유합니다. 기준 없이 마구 비우기 보단, 확실한 취향이 있어야 나에게 소중한 보물만을 안고 살아갈 수 있음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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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2T09:1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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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가 선물 고르는 기준 - '선물'이 '애물'단지가 되는 건 한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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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1:09:12Z</updated>
    <published>2021-04-04T09: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선물 주는 것을 그렇게 즐기는 편은 아니다.  종종 선물을 받는 사람의 입장으로써, 선물을 준비해주신 그 마음과 정성에는 가슴 깊이 감사드리지만 (정말이다), 내 취향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맞지 않는 선물들이 꽤나 높은 비율로 들어오게 된다. 일례로, 나와 딱 맞는 텀블러 하나를 찾는데&amp;nbsp;3개월이 넘게 걸리는 미니멀리스트인 나에게&amp;nbsp;내 취향이 아닌 콜드컵 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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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쓰는 향수로 디퓨저를 만들어 보았다. - 미니멀리스트라고 무조건 버리지 않기. 방치된 물건들에 새 생명 불어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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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1:09:26Z</updated>
    <published>2021-03-14T06: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맥시멀리스트 남편은 회사원 시절 향수 마니아였다. 해외여행을 갈 때 면세점에서 꼭 향수 하나씩은 사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지금은 나의 엄청난 잔소리 때문인지, 물욕이 사라진 건지 더 이상 향수를 사지는 않고 있는 걸 열심히 뿌려주며 소진하고 있다. (사실 있는 것만 잘 뿌려도 앞으로도 3년은 안 사도 될 것 같은데...)  사실 나도 향을 매우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zm%2Fimage%2FmGTNQ6tK6MQFJeg5RqdTnMsc7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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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노마드 파우더룸 - 꼭 화장대가 필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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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8Z</updated>
    <published>2021-03-07T01: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라 여유롭게 일어나서 차 한잔 마시고 나갈 채비를 하면서 메이크업을 간단히 하다가, 나의 작고 귀여운 화장대를 공유해볼까 싶어서 기록으로 남겨본다.  신혼 때부터 나에게는 따로 화장대가 없었다. 8년 전에도 나는 인테리어에 진심이었던 사람이라, 당시 인테리어 좀 한다 하는 젊은이들이 선택했던 무인양품 화장대를 살지 말지 엄청나게 고민을 했지만, 18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zm%2Fimage%2FHdLZf6XNox7nRbSwbwv4ez--m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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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에 '따로' 필요한 것은 없다. - 재택근무 시즌의 미니멀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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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7T03:27:13Z</updated>
    <published>2021-03-01T23: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느리긴 했지만, 우리회사도 3차 팬데믹을 겪으면서 점차적으로 재택근무 비중을 늘려나갔고 지난 12월부터는 대부분의 팀원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일과 생활의 분리가 굉장히 중요한 나에게, 집에서 근무를 한다는 것은 굉장히 고역이었다. 집에 앉아있다보니&amp;nbsp;집중도 안되고 자꾸 집안일이 눈에 들어와서 자꾸 자리에 앉아있질 않고 엉덩이를 떼는 나를 발견.&amp;nbsp;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zm%2Fimage%2FmJRl_M0mMbLgYUq1jOEtad2D4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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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새로운 모닝 루틴. 아침 차 우리기 - 냉장고에만 파먹기가 있는 건 아니다. 싱크대 상부장 파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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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00Z</updated>
    <published>2021-02-23T14: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습관처럼 사던 커피를 끊고, 텀블러에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 지 한 계절이 넘은 듯하다. 굉장히 번거로울 것 같았지만 반복하니 아침에 세수를 하는 것처럼 루틴 중 일부가 되어서 잘 정착했다.  출근길 테이카웃 커피와 작별한 스토리는 다음에 따로 풀어보기로.​ ​ 그러다 간헐적으로 실시됐던 재택근무가 전일 재택근무로 바뀌었는데, 이전의 루틴대로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zm%2Fimage%2F_Y08yO25-DrAu0KA-zRdTrGbD2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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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의 쓰임새에 한계를 정하지 않기 - 국민 행거 이케아 물리그 mulig 행거의 다양한 용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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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00:15:30Z</updated>
    <published>2021-02-21T07: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드레스룸이 없다. 드레스룸이 있으면 이제 맞추어 옷가지가 무한정 늘어나기 때문에, 최소한의 옷장과 수납공간만을 방 한켠에 내어준다.  는 뻥이고...&amp;nbsp;집 크기랑 방이 모자란다. (흑흑) 신혼 때부터 드레스룸 있는 집에 사는 게 소원이지만,&amp;nbsp;무리한 삶을 살지 않고 수면 습관이 달라 각자의 침실까지 있어야 하는 우리에게 옷방까지 있는 집은 아직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zm%2Fimage%2FcsoiGq_MNxqTcDo8OXgPrgdhX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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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갑을 못 비우겠다면, 지갑 속 비우기 - 지갑은 차마 못 비우겠다 싶은 분들을 위한 가벼운 지갑 미니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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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6:12:19Z</updated>
    <published>2021-02-21T06: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시는 분들이 지갑 비우기를 하시는 건 많이 봤는데 지갑 속 비우기를 하는 건 많이 보지 못한 것 같다.&amp;nbsp;온갖 것들을 억지로 깡그리 비워내는 것은 나의 '가벼운 미니멀 라이프' 신조에 맞지 않다. 오랜만에 지갑을 털어 보다가, 이 콘텐츠와 만나신 분들이 본인의 지갑을 한 번씩 열어보셔서 정리를 해주면 참 뿌듯하겠다는 마음이 들어 기록해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zm%2Fimage%2F7ELJ0Hy0vtJoIRdao7BPVp2sAY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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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병 못 버리는 남자 - 맥시멀리스트 남편과 사는 미니멀리스트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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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13:28:41Z</updated>
    <published>2021-02-20T01: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 가장 큰 적은 바로 내부에 있다. 비우기를 한 번이라도 시도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주 공감할 것이다. 나는 어마어마한 맥시멀리스트와 동거하던 중 미니멀 라이프를 알게 되었고, 몇 년간 엄청난 전투 끝에 그래도 그와 나의 삶을 조금이나마 가볍게 만들 수 있었다 (나까지 버릴 거냐고 여러 번 물어봤던 나의 동거인) 오늘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zm%2Fimage%2FGhqcMNBOlkAR9E4tJtyWDH7TD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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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빌빌거리면서 꿈을 이루는건 소용이 없어 - 에너지가 있을 때 빨리 해보고 미련을 버리자. 빨리 해보고 빨리 망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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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09:05:12Z</updated>
    <published>2021-02-19T10: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공간을 열심히 서치하고 감탄하며 눈 호강하는 것으로 행복감을 열심히 충전해주었지만, 회사생활의 스트레스도 이에 질세라 눈덩이를 열심히 굴려주고 있었다.   토요일 낮 좋아하는 카페에 앉아서도 월요일 출근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나날들이 계속되었고, 이는 나의 소소한 행복감을 매몰시켜버리기 일쑤였다. 일단 살고 보려면 이 거대한 눈덩이부터 피해보자.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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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언젠가는 내 공간 무조건 만들 거야 - 전세집도 1년 전부터 알아보는 공간집착러의 야무진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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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05:38:53Z</updated>
    <published>2021-02-19T10: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틈만 나면 앵무새처럼 말하고 다녔다. ​내 취향이 엄청 듬뿍 담긴 공간을 10년 안에 만들어낼 테니 기대하라고. 집이든 가게든 뭐든 만들어서 너희를 초대할 거고 그 공간의 팬을 만들 거라고.인테리어 안목이 있으신 엄마의 영향 덕분에, 어릴 적부터 백화점보다는 작은 소품샵을 구경 다니는 일이 많았다. 비싼 브랜드 가구나 오브제는 사지 못했지만 작은 유리컵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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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왓츠 인 마이 백 - 마냥 비우지만은 않아요. 노 낭비 필수템 Best 5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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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7:39Z</updated>
    <published>2021-02-18T23: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서 드디어 순환근무로 출근을 하게 되었다. (하...) 그동안 집 가까운 거리만 외출하거나, 차를 타고 이동을 했기 때문에 가방을 들고나가지 않은 날도 꽤 되었고 집에서 대충 필요한 것만 쏙 빼서 외출한 날이 많았는데, 이제 한번 나가면 반나절을 꼬박 외딴섬에 기거해야 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가방을 한번 정비하다가 갑자기 만든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zm%2Fimage%2F_O84Us-ZT8HcuB2jtoT9V5Oke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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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수면 온도는 따로 있었다. - 미니멀리스트의 전기장판 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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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8:42Z</updated>
    <published>2021-02-18T15: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에 태어나서 그런가, 나는 원래 추위를 많이 타는 성격은 아니었다. 중학교 졸업식인 2월 한파에 스타킹을 안신고 교복 치마만 입고 나가서 엄마를 기함하게 만들기도 하고, 정장만 입는 회사에 다니며 얇은 코트를 입고 또각구두를 신고 다녀도 꽤 버틸만 하다고 으쓱하는 나였다. 겨혼 후에도 보일러를 계속 돌리는 일이 없었고 늘 코가 살짝 시려워야 프레시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zm%2Fimage%2Fs5sE8fa4PkR-fwX18uylTYAhyi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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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는' 잠옷이 몇 개이신가요? - 미니멀리스트의 유혹이자 맥시멀 리스트의 치트키. '잠옷으로 입으면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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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08:41:04Z</updated>
    <published>2021-02-18T15: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독한 맥시멀 리스트와 동거하고 있는 미니멀 라이프 지향자이다. 주기적으로 비우기를 실천할 때마다,  '그러다가 나도 갖다 버리겠네'라는 볼멘소리를 수년 동안 들어가면서도 서로의 가치관을 쉽사리 꺾지 못한 채 N 년을 동거 동락하고 있다 :)  그런 신랑이 정장을 입는 회사에 다닐 때는 넥타이 지옥에 시달렸는데, 퇴사를 하고 사업을 하면서부터 옷차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zm%2Fimage%2FhQixSxSqtzJidRkeh7BNZ5SD59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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