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인드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 />
  <author>
    <name>mindon</name>
  </author>
  <subtitle>배지석 / 마인드온 심리연구소 소장/ 심리극 역할극 전문상담사</subtitle>
  <id>https://brunch.co.kr/@@265E</id>
  <updated>2016-06-24T17:56:22Z</updated>
  <entry>
    <title>심리극 디렉터로 산다는 것은 - 심리극 디렉터의 시선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58" />
    <id>https://brunch.co.kr/@@265E/58</id>
    <updated>2020-01-31T07:52:35Z</updated>
    <published>2020-01-30T02: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극 디렉터로서 산다는 것은 https://youtu.be/usiI2qn7hbI 심리극 디렉터로서 산다는 것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삶을 살았을 때 가능하다. 본격적으로 심리극을 시작했던 시기부터 현재까지를 회상해본다. 지금의 모습으로 적응하며 살아오는 데까지 &amp;lsquo;몰입&amp;rsquo;도 중요했지만, 서성거림, 망설임, 모호함, 불안, 통증도 참 많은 도움을 주었다.  심리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5E%2Fimage%2FeP4hiGfn-13cojYgMJ7y1FbPbT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극 디렉터의 수련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57" />
    <id>https://brunch.co.kr/@@265E/57</id>
    <updated>2019-12-25T14:34:24Z</updated>
    <published>2019-08-19T10: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과학, 정신건강, 교육 분야에 종사하거나 심리학, 사회복지, 간호학, 정신의학 전공자는 한 번쯤 &amp;lsquo;심리극&amp;rsquo;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전공서적에서 또는 최근에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amp;lsquo;심리극&amp;rsquo;이 소개되어 알게 됩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심리극에 대해 아는 수준을 넘어 경험하는 수준까지 관심의 폭을 확장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심리극을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eDr82no3lv3mnMS0nmeNYZkW5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에서 심리극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56" />
    <id>https://brunch.co.kr/@@265E/56</id>
    <updated>2021-12-07T09:23:22Z</updated>
    <published>2019-08-12T06: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극(psychodrama)은 1969년 한국 최초의 정신의학 교과서인 '정신 의학&amp;rsquo;에서 한동세 교수에 의해 문헌 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후 1975년에는 현재 국립정신건강센터라고 불리는 국립 정신병원에서 김유광 교수에 의해 (김혜남, 김유광, 1988) 처음 심리극이 실시되었습니다. 1970년대 심리극은 정신과 의사에 의해 정신병원이라는 제한된 장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5E%2Fimage%2F-fnPH_jLzwJsKEj_P1ehdg8WS8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코드라마에서 자발성이 중요한 이유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54" />
    <id>https://brunch.co.kr/@@265E/54</id>
    <updated>2019-08-19T12:39:23Z</updated>
    <published>2019-08-04T05: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극 디렉터가 집단상담에서 말하는 초기 단계인 심리극의 소개와 웜업이 지나면 무대에 의자가 놓이게 됩니다. 주인공을 만나기 위한 의자입니다. 이 의자에 앉게 되면 집단원들은 주인공이 되기 위해 주인공 후보가 됩니다. 우선 주인공 후보가 된 사람들은 심리극 디렉터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살면서 해결되지 않았고 일상에서 반복되었던 이야기, 최근에 느끼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5E%2Fimage%2F0TNDNiKTFQJf4fbKI5q9BX7Kzh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코드라마 디렉터의 분석가 역할은 어떻게 발휘되는가?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53" />
    <id>https://brunch.co.kr/@@265E/53</id>
    <updated>2019-08-06T11:09:00Z</updated>
    <published>2019-08-04T05: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극을 자주 보면 &amp;ldquo;이번 주인공은 어떤 어려움을 말할까?&amp;rdquo;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심리극에서는 주인공이 말하는 마음의 세계를 즉흥적으로 가다 보니 심리극 디렉터 수련을 하는 사람에게는 주인공의 삶의 문제를 이해하는 일이 매우 어렵게 느껴집니다. 심리극 디렉터가 그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은 보이지 않지만 다양한 역할을 해내는 것과 같습니다.&amp;nbsp;&amp;nbsp;심리극 디렉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xSZzdUXisSiydEI3Mr9V5ttHr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코드라마를 하기 전에 집단원은 어떤 마음일까?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52" />
    <id>https://brunch.co.kr/@@265E/52</id>
    <updated>2019-08-04T05:35:43Z</updated>
    <published>2019-08-04T05: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극에 참여하는 집단원들은 심리극이 이제 막 시작되게 되면 심리극 디렉터의 안내에 따라 집단이 시작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심리극이 시작되는 집단 초기에 집단원은 불안을 경험합니다. 이때 불안은 안과 밖으로 모두 있게 됩니다. 심리극 디렉터가 &amp;quot;심리극은 연극적인 방식을 통해 일상의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amp;quot;라고 말하게 되면 집단원은 연극적인 방식으로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5E%2Fimage%2Fj-2wGFCvzCBzWijdw4eimMa6w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코드라마 디렉터의 웜업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51" />
    <id>https://brunch.co.kr/@@265E/51</id>
    <updated>2019-08-04T10:03:03Z</updated>
    <published>2019-08-04T05: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는 &amp;lsquo;심리극 디렉터의 워밍업&amp;rsquo;입니다. 심리극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있어 워밍업은 매우 즐겁고 신나는 순간으로 기억하실 겁니다. &amp;nbsp;심리극에서 워밍업은 집단원들의 자발성을 높이고 불안을 감소시키면서 기존의 상황에 새롭게 반응하고 새로운 상황에 적절히 반응하게 돕습니다.&amp;nbsp;이를 통해 심리극에서 심리극 디렉터, 주인공과 집단원은 창조적인 시도를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5E%2Fimage%2FEbzxkZfnhLP8XPh-FVA6dIHAG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코드라마 무대에 올라가기 전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50" />
    <id>https://brunch.co.kr/@@265E/50</id>
    <updated>2019-08-04T05:55:00Z</updated>
    <published>2019-08-04T05: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극 무대에 올라가기 전, 웜업을 하는 법How to prepare before going to the psychodrama stage?연극의 경우에는 연극배우들이 사전에 대본을 읽습니다. 연극의 이야기 흐름과 동선에 따라 연기 연습을 하고 정식 공연에 앞서 리허설을 합니다. 심리극 디렉터는 어떨까요? 심리극에는 연극에서 말하는 리허설이 없습니다.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ITTqyI0UMz78LeHoVluh0FTaw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코드라마디렉터의 웜업, 일상에서 자발성을 높이는 법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49" />
    <id>https://brunch.co.kr/@@265E/49</id>
    <updated>2019-08-04T05:56:10Z</updated>
    <published>2019-08-04T05: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극은 같은 시간과 공간에 머물면서 서로 간의 상호작용을 하는 상담활동인 집단상담과 그 과정이 매우 유사합니다. 집단상담의 발달단계에서 초기단계는 집단원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집단상담자, 즉 심리극 디렉터가 가장 준비를 많이 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집단원들의 낮은 신뢰감, 높은 불안감을 가질 수 있고, 집단원들은 자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WhulrBSA-t3Q_85Xh47RzYMit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코드라마 디렉터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48" />
    <id>https://brunch.co.kr/@@265E/48</id>
    <updated>2019-08-04T05:56:46Z</updated>
    <published>2019-08-04T05: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는 &amp;ldquo;심리극 디렉터는 어떻게 성장하는가?&amp;rdquo;입니다. 심리극은 집단상담의 방법입니다. 최근에는 개인 심리상담 분야에도 심리극 기법이 적용될 만큼 심리극에는 상담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마치 심리극 디렉터는 상담자의 성장 과정과 유사하지만 그 역할이 집단 리더, 분석가, 치료사, 연출가 역할로 나누어 있는 만큼 그 성장과정은 매우 어렵기도 합니다. 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2EHh6_IpHWV6R8yn-44S3t5Ss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극 디렉터의 &amp;lsquo;분석가&amp;rsquo; 역할은 어떻게 발휘되는가?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46" />
    <id>https://brunch.co.kr/@@265E/46</id>
    <updated>2019-08-19T12:39:37Z</updated>
    <published>2019-07-24T18: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극을 자주 보면 &amp;ldquo;이번 주인공은 어떤 어려움을 말할까?&amp;rdquo;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심리극에서는 주인공이 말하는 마음의 세계를 즉흥적으로 가다 보니 심리극 디렉터 수련을 하는 사람에게는 주인공의 삶의 문제를 이해하는 일이 매우 어렵게 느껴집니다. 심리극 디렉터가 그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은 보이지 않지만 다양한 역할을 해내는 것과 같습니다.  심리극 디렉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xSZzdUXisSiydEI3Mr9V5ttHr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극에서 집단원은 웜업에 앞서 어떤 마음일까? - 사이코드라마의 기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45" />
    <id>https://brunch.co.kr/@@265E/45</id>
    <updated>2019-08-01T02:02:41Z</updated>
    <published>2019-07-16T11: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극에 참여하는 집단원들은 심리극이 이제 막 시작되게 되면 심리극 디렉터의 안내에 따라 집단이 시작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심리극이 시작되는 집단 초기에 집단원은 불안을 경험합니다. 이때 불안은 안과 밖으로 모두 있게 됩니다. 심리극 디렉터가 &amp;quot;심리극은 연극적인 방식을 통해 일상의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amp;quot;라고 말하게 되면 집단원은 연극적인 방식으로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5E%2Fimage%2Fj-2wGFCvzCBzWijdw4eimMa6w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극 무대에 올라가기 전, 웜업을 하는 법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44" />
    <id>https://brunch.co.kr/@@265E/44</id>
    <updated>2019-08-01T02:02:41Z</updated>
    <published>2019-07-11T02: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극 무대에 올라가기 전, 웜업을 하는 법How to prepare before going to the psychodrama stage?연극의 경우에는 연극배우들이 사전에 대본을 읽습니다. 연극의 이야기 흐름과 동선에 따라 연기 연습을 하고 정식 공연에 앞서 리허설을 합니다. 심리극 디렉터는 어떨까요? 심리극에는 연극에서 말하는 리허설이 없습니다.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ITTqyI0UMz78LeHoVluh0FTaw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극 디렉터 웜업, 일상에서 자발성을 높이는 방법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43" />
    <id>https://brunch.co.kr/@@265E/43</id>
    <updated>2019-08-01T02:02:41Z</updated>
    <published>2019-07-03T01: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마인드온TV 에듀 클래스 티쳐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심리극 디렉터의 웜업, 일상에서 자발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심리극은 같은 시간과 공간에 머물면서 서로 간의 상호작용을 하는 상담활동인 집단상담과 그 과정이 매우 유사합니다. 집단상담의 발달단계에서 초기단계는 집단원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집단상담자, 즉 심리극 디렉터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WhulrBSA-t3Q_85Xh47RzYMit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극 디렉터의 워밍업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42" />
    <id>https://brunch.co.kr/@@265E/42</id>
    <updated>2019-08-01T02:02:41Z</updated>
    <published>2019-06-29T01: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는 &amp;lsquo;심리극 디렉터의 워밍업&amp;rsquo;입니다. 심리극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있어 워밍업은 매우 즐겁고 신나는 순간으로 기억하실 겁니다. &amp;nbsp;심리극에서 워밍업은 집단원들의 자발성을 높이고 불안을 감소시키면서 기존의 상황에 새롭게 반응하고 새로운 상황에 적절히 반응하게 돕습니다. 이를 통해 심리극에서 심리극 디렉터, 주인공과 집단원은 창조적인 시도를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5E%2Fimage%2FEbzxkZfnhLP8XPh-FVA6dIHAG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극 디렉터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사이코드라마의 기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41" />
    <id>https://brunch.co.kr/@@265E/41</id>
    <updated>2021-09-26T13:29:27Z</updated>
    <published>2019-06-29T01: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는 &amp;ldquo;심리극 디렉터는 어떻게 성장하는가?&amp;rdquo;입니다. 심리극은 집단상담의 방법입니다. 최근에는 개인 심리상담 분야에도 심리극 기법이 적용될 만큼 심리극에는 상담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마치 심리극 디렉터는 상담자의 성장 과정과 유사하지만 그 역할이 집단 리더, 분석가, 치료사, 연출가 역할로 나누어 있는 만큼 그 성장과정은 매우 어렵기도 합니다. 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2EHh6_IpHWV6R8yn-44S3t5Ss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 레시피 : 감정 (2) 일상에서 마음을 다루다. - 마음 레시피 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40" />
    <id>https://brunch.co.kr/@@265E/40</id>
    <updated>2019-01-24T18:28:16Z</updated>
    <published>2019-01-24T18: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레시피 - 감정편 (2)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방법  오늘의 마음 레시피는 나 자신을 위해 했던 일과 하려고 하는 일을 떠올려 보는 일로부터 시작했어요. '나'를 만난다는 것은 어쩌면 매우 어려운 일인지도 몰라요. 그 이유는 내 안에 있는 나를 만나는 여정에 근심, 두려움, 죄의식의 여러 층을 지나야만 만날 수 있기 때문이래요(Beck, 198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5E%2Fimage%2FHZB91aosxY4tOcYN40UUJXG0l1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ky캐슬보다 더 가치로운 삶을 산다는 것 - 심리극 디렉터의 시선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39" />
    <id>https://brunch.co.kr/@@265E/39</id>
    <updated>2019-01-24T19:06:14Z</updated>
    <published>2019-01-24T09: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나이에는 알지 못했던 사실을 어른이 되면서 알게 되었다. 나는 사람이 나이가 들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고, 지혜롭고, 다른 사람들과 세상을 위해 가지고 있는 많은 힘을 나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 생각은 맞기도 했고, 틀리기도 했다. 어린 시절에 알았던 배움의 크기는 어른이 되면서 점점 커져갔지만 배움의 순수성은 다른 욕구로 채워지는 모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KtpsypvWYB488dzpLuN3GP6en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 레시피 : 감정 (1) - 일상에서 마음을 다루다 - 마음 레시피 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38" />
    <id>https://brunch.co.kr/@@265E/38</id>
    <updated>2019-01-18T02:00:58Z</updated>
    <published>2019-01-18T01: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레시피 : 감정 (1) - 일상에서 마음을 다루다.  마음 레시피 [감정]편을 공유해요. 일상에서 쉽게 마음을 다루는 방법을 소개해요. https://youtu.be/TLKKIc5V07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5E%2Fimage%2FwptoML4vfNEAw6sHkUlcXkz9tz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극을 실천하고 연구한다는 것은 - 심리극 디렉터의 시선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65E/37" />
    <id>https://brunch.co.kr/@@265E/37</id>
    <updated>2019-01-12T18:05:42Z</updated>
    <published>2019-01-12T17: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디로 향하는지 모른다는 것.  처음 심리극을 알게된 때가 2002년 3월이었다. 난 심리극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심리극을 하면서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해서 극이 안전하게 진행된다는 것은 아니다. 심리극이 어디로 향하는지 모르기에 안전은 담보할 수 없었다.   내가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I8TCWsIyESEC_pV-5ehZCxGDE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