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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ppobo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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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팅 기획자, 팀장이고 싶은 대표, 유능한 잡무를 추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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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6T03:3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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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자유를 이루면 괜찮아지는 건가요? - 과정을 이야기하지 않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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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0:46:41Z</updated>
    <published>2025-04-11T09: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 불어온 경제적 자유의 열풍 신사임당이 시작한 건지, 자청이 시작한 건지, 존리가 시작한 건지, 혹은 내가 돈을 벌고 싶은 건지는 몰라도, 요즘 나의 유튜브 알고리즘에 제목과 같은 주제들이 넘쳐나고 있다.  아무래도 당연한 일이지만  무언가에 관심을 가지면 알고리즘의 신은  그와 관련된 정보를 끊임없이 제공해준다.  나름 문제 없이 성장할 줄 알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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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비법 - 누구나 알고 싶은 성장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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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3:53:09Z</updated>
    <published>2024-08-19T03: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에 있어서 가장 답답한 것 중 하나는 무엇을 어떻게 할지 모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특히 잘한다는 정의가 관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분야는 더더욱 그렇다. 그나마 어느 정도 마스터급에 올라간 사람에게 물어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amp;quot;음, 그냥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amp;quot; 라든지 &amp;quot;나는 이것부터 시작을 했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amp;quot; 라는 대답이거나 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hB%2Fimage%2FkeljdclfnIUanyf53cSIG6jZf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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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실패해 버렸다...- 2  -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정리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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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54:19Z</updated>
    <published>2023-03-23T08: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실패시리즈는 영원히 계속될 거 같은 기분이다. 나의 첫 직원과 안녕을 하고 끝없는 작업과 정리를 진행 중이다.  &amp;quot; 뭐 직원한명 나간 거 가지고 정리를 오래 하시나?&amp;quot;라는 말을 할지도 모르지만 분명 정리할 것은 많다는 말입니다.  일을 벌이는 것을 잘하는 나로서는 정리하는 것이 참 고역인데 어떻게 보면 잘 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지금 정리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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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실패해 버렸다... - 창업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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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22:45:39Z</updated>
    <published>2023-02-08T03: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설날을 마지막으로 같이 약 2년 동안 일을 같이하던&amp;nbsp;직원은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2년 정도 끌어왔던 가장 무거운 일이 마무리되어어떻게 보면 이제 나를 제약하는 건, 나 말고 다른 사람은 없게 되었다. (다른 사람이 제약한 적도 없지만.)  병맛 같은 네이밍에 멋진 디자인이 가미돼서 시작한&amp;nbsp;&amp;nbsp;회사지만,  어느 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hB%2Fimage%2FcM-3SXRsdXsv1faZUTvQTa3F6N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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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창업이야기 -EP01- 동료-02 - 사업 초기 몸에 좋은 독 동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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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1:52:52Z</updated>
    <published>2021-08-31T14: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그런 말은 한 적이 있다. 동업은 몸에 좋은 독이라고. 관리를 못하면 독이 되어 몸을 망친다고.   하지만 난 두려움 없이 그 '독'을 집어삼켜 버렸다.  그리고 8년의 시간을 같이 보낸 선임이자 동료로 지낸 'S'도 군침을 삼키며 동업이라는 독을 삼켜버렸다. 동업을 시작하고 나서  많은 이들이 동업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봤다.   사업 초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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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창업이야기 -EP01- 동료 - 나의 로켓에 탑승하겠나? 너~ 나의 동료가 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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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14:29:22Z</updated>
    <published>2021-08-16T03: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보지 마라~ 이건 누구나 아는 말이다. 타짜에서 고니가 했던 말이지만 이 인생의 진리를 누가 모르겠는가? 하지만 확실하면 그게 승부는 아닌것, 승부는 불확실성&amp;nbsp;&amp;nbsp;속에서 결정을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저 말의 의미를 모르는 건 아니지만...)  나의 퇴사는 나에게 있어서 더 이상 즐거움 보다 괴로움이 더해졌을때 이루어졌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hB%2Fimage%2FXhDNNfHpgNgu3F88doZuWkBzQ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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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창업이야기 - Prologue - 어느날 손에 들려있는 사업자 등록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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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0:21:44Z</updated>
    <published>2021-08-15T01: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1년 만에 돌아온 브런치 글쓰기 타임.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이렇게 돌고 돌아서 글을 쓰려고 브런치에 왔다. 물론 지금은&amp;nbsp;&amp;nbsp;1년 전과는 완전 다르게 돌아왔지만 말이다. 상상하고 있는 그것이 맞다. 겁대가리 없이&amp;nbsp;직장을 나와서 창업을 해버렸다. 거의 준비단계 없이 말이다.  1년 동안 머리 속에서 상상했던 것처럼 아래와 같은 것들이 이루어 지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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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지만 디자인 회사 &amp;nbsp;이야기  - 나의 디자인, 나의 마케팅, 나의 시선 그리고 나의 잡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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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6T04:31:41Z</updated>
    <published>2018-09-28T09: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나 많이 수정하고 썼는지&amp;nbsp;&amp;nbsp;모르겠습니다. 제목을 쓰고 지우고 내용을 채웠다가 지우고&amp;nbsp;이 작업을 2년 정도 했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 머리말을 쓰고 다시 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쯤 되면 의지 부족이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네요)  일을 할 때는 매우 잘난척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이지만, 이상하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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