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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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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ilgrim8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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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유는 통장에서' 라 생각하는 직장인 투자자입니다. 직장을 다니며 부동산 투자를 하여 건물주까지 되는 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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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30T04:40: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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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의 공해 속에 숨 쉴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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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2:51:42Z</updated>
    <published>2026-03-07T12: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씩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다. 나도 모르게 밀고 들어오는 불안함.  그냥 그런 감정들을 글로 써내려 가면 좀 풀릴까 싶어서 컴퓨터를 켰지만 마땅히 쓸 공간이 안 보인다.  블로그는 어느 순간 나를 드러내는 공간이 아닌 사업의 영역이 되어 가고 있으며 개인의 인스타는 이런 말을 하기에는 너무 연결되어 있다.  스레드는 나의 이런 감정을 써내려 가기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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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짜증이 나의 짜증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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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2:46:59Z</updated>
    <published>2024-12-03T09: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아아아악~~~&amp;quot;  아직 잠에서 깨지 않았는데 어딘가에서 들리는 소리. 어휴... 또 둘째의 짜증내는 소리이다.  어제 밤 자다가 깨서 핸드폰을 본 것이 문제의 출발일까. 이건 나의 문제의 출발이고 둘째의 출발은 늦게 잔 것이 원인일까  밤 사이에 회사에서 온 메일을 보고 답변을 하다가 잠을 잘 못 잤다. 그래서 아침에도 늦잠을 자는데 아이의 짜증 소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ucbmXtlVwHXMxiIfGemKOFvcH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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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집 줄게 새집 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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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5:53:37Z</updated>
    <published>2024-12-03T01: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땀이 비오듯 쏟아 진다. 아무리 다녀도 적응 안되는 언덕&amp;hellip;. 그렇게 그 해 여름 열심히 성남의 언덕을 다녔다.  &amp;lsquo;사장님 조금만 더 가면 되요&amp;hellip; .&amp;rsquo;  중개사님이 먼저 가시면서 이야기 한다.  &amp;lsquo;여기가 아닌가? 이 골목이 맞을건데&amp;hellip;.&amp;rsquo;  이 지역에서 중개하는 중개사님도 헷갈리는 이곳. 성남 수진 1구역 예정지역이다. 성남은 왠지 투자에 손이 가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MBb-0u0KvLA_mGgAlMbhjFs6C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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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거주와 투자를 만족하는 집은 정말 있을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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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1:03:09Z</updated>
    <published>2024-11-26T01: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는 학교를 가려면 많이 걸어가야 할거 같어&amp;hellip;&amp;rsquo; &amp;lsquo; 여기는 어린이집이 부족한걸&amp;hellip;&amp;rsquo; &amp;lsquo;그런데 여기가 정말 오를까? &amp;lsquo; &amp;lsquo;여기는 너무 좋다. 그런데 너무 비싸서 우리에게는 무리겠는걸&amp;hellip;&amp;rsquo; 실거주와 투자를 만족하는 집은 정말 있는 것일까? 그건 동화속에 나오는 집이 아닐까 생각한 적이 있다. 신혼 부부라면 고려할 것이 덜하겠지만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고려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W7pLJChlODJ1zC_DRin9uvkLp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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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나는 그렇게 낭만이 있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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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8:58:59Z</updated>
    <published>2024-11-22T06: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을 먹으러 집에 왔다가 사무실에 가려는데 첫째에게 전화가 왔다. 정확히는 나에게 온 전화는 아니고 엄마에게 온 전화.  아직까지 애들은 둘다 전화기가 없어서 콜렉트콜을 이용해서 전화를 한다.  전화 내용을 들어보니 오늘 학교는 끝났고 방과 후를 가야 하는데 머리가 아프다는 내용. 방과 후가 오늘은 컴퓨터로 알고 있고 첫째 둘째 둘다 컴퓨터 방과 후를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inArz5-KKYWo3szSo1DG2dnub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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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거주와 투자를 만족하는 집은 정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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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2:30:54Z</updated>
    <published>2024-11-21T08: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여기는 학교를 가려면 많이 걸어가야 할거 같어&amp;hellip;&amp;rsquo; &amp;lsquo; 여기는 어린이집이 부족한걸&amp;hellip;&amp;rsquo; &amp;lsquo;그런데 여기가 정말 오를까? &amp;lsquo; &amp;lsquo;여기는 너무 좋다. 그런데 너무 비싸서 우리에게는 무리겠는걸&amp;hellip;&amp;rsquo;   실거주와 투자를 만족하는 집은 정말 있는 것일까? 그건 동화속에 나오는 집이 아닐까 생각한 적이 있다. 신혼 부부라면 고려할 것이 덜하겠지만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고려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bB3LRr-kkmgbpwFYivTudbZND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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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를 보고 말해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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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8:34:35Z</updated>
    <published>2024-11-21T08: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 학교에서 어땠어?&amp;quot; &amp;quot;몰라요&amp;quot;  아... 드디어 왔나 보다. 몰라병.  그나마 첫째는 내가 하는 질문에 답을 좀 해주는 편인데 둘째는 아니다. 재택 근무를 하기에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가 집에 올 때 집에 있는 경우가 있다.  학교 잘 갔다 왔냐고 해도 별 반응이 없다. 그러다가 엄마를 보면 얼굴이 환해지는 둘째.  둘째는 첫째와 다르게 유독 엄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rQHrkCNruMEGG1TqteLuXfWSx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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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뻔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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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10:31:38Z</updated>
    <published>2024-11-20T06: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은 한잔 하고 나면 이상하게 아이들과 함께 자고 싶어 진다. 아이들은 바닥에 자는데 굳이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간다.  무뚝뚝한 아빠인 나에게 그건 어찌 보면 하나의 사랑 표현이겠지만 애들 입장에서는 잠자리를 귀찮게 하는 존재일 수도..  그렇게 아이들 틈에 누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둘째가 이런 말을 했다.  &amp;quot;아빠는 뻔뻔해...&amp;quot;  이게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GEHK5kbGNqWVk1zECd6YRcIqw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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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너무 일만해. - 같이 좀 놀아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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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0:24:56Z</updated>
    <published>2024-11-18T23: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세상이 어디 있냐 묻지만 있다. 그런 사람이... 바로 내가 그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직업도 다양해서 본업도 있지만 그 이외에 다양한 부업도 하기 때문에 없는 일도 만들어 하는 사람이 나라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보기에는 아빠는 맨날 일하는 사람이다. 밤에 집을 나가도 일하러 나간다 생각하고 집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1Y98PQt8NkNE-oTRlsHvDZikr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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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거주를 위한 여정 - 아파트 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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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04:50:02Z</updated>
    <published>2024-11-18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무래도 이 아파트가 무난할 것 같어&amp;hellip;&amp;rsquo;  나는 아내에게 20살부터 살 던 아파트를 매수하자고 하였다. 생각해 보니 그 아파트 단지에는 내가 구입한 상가도 있고, 부모님도 살고 계신다. 우리의 신혼도 그 아파트에서 시작했고, 첫 째도 그 아파트에서 태어났다.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면서 회사에 집중하려고 집도 회사 근처로 이사를 하고 1년이 지났다. 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XLNqolflt3jRsUnjjYxAaPn6S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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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 들어오는 수익의 달콤함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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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0:30:16Z</updated>
    <published>2024-11-11T00: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안내문&amp;gt;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롭게 임대인이 된 풍이라고 합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려고 하는데 언제 시간이 되시나요? 감사합니다. 원룸을 인수하고 모든 임차인들에게 문자를 보냈다. 실제로 임대차 계약서도 확인해야 하고 왠지 얼굴을 보고 인사를 해야 할 것 같아서였다. 그 때나 지금이나 나는 임대인으로 같은 생각을 한다. &amp;lsquo;내가 임대하는 집에서 살고 있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gP-i8BDDDHAEOynUZI9jolYBD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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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 들어오는 수익의 달콤함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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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3:15:15Z</updated>
    <published>2024-11-04T00: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 15세대의 원룸 투룸과 상가로 이루어진 건물. 땅은 100평에 큰 도로에 있어서 6층 반듯하게 지어진 건물이었다. 아파트와 다르게 원룸은 매수할 때 &amp;lsquo;매물장&amp;rsquo;이라는 걸 참조한다. 매물장에는 각 호실별로 보증금과 월세 등이 적혀있고 가장 마지막에는 월 수익률이 아주 큰 숫자로 적혀있다. 수익률 : 13% 저 두자리수의 수익률은 마치 나에게 너를 위한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pIwyi2MTlQW0IdYALqTaRUx7-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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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 들어오는 수익의 달콤함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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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5:21:40Z</updated>
    <published>2024-10-30T20: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띠띠 띠띠 띠띠'  매일 들어도 이 소리는 적응이 되지 않는다. 아침 5시 40분에 울리는 알람 소리. 6시 40분 회사 버스를 타려면 이 시간에 일어나 빨리 씻고 나가야 한다.  대학교를 다닐 때 어쩌다 학교를 일찍 갈 때면 길에서 좀비처럼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보고 인력 시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인 줄 알았다.  사람들의 표정이 하나도 없고 하나 같이 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7Uv3qBgkz6L9iywWH5uTEgjB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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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랖은 너의 마음속으로만&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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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7:30:27Z</updated>
    <published>2024-10-12T03: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입사하고 1년이 지나자 서브프라임 사태가 터졌다 . 그 당시에 이게 뭔지도 몰랐다. 그냥 회사에서 더 이상 야근비랑 주말근무비를 안준다고 하였다.  그나마 회사가 탄탄하니 정리해고는 없었다. 신기한 건 야근과 주말근무비가 없으니 야근을 하는 사람이 사라지고 주말근무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나야 신입사원이니 딱히 일이 많지 않았고 위에 분들이 안나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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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투자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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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21:03:27Z</updated>
    <published>2024-10-12T03: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졸업하고 회사를 들어가면 부자가 &amp;nbsp;될 줄 알았다. 꼭 월급을 벌어서가 아니라 왠지 회사에 가면 다들 주식 투자도 하고 서로서로 정보도 알려주고 그렇게 부자가 된다고 생각했다.  뉴스에서 말하는 월급을 10년 모아야 집을 사네, 15년을 모아야 집을 사네 이런건 다른 동네 이야기 인줄 알았다.  왜냐면 내가 들어간 회사는 국내 1위의 회사였고, 연봉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6jDEMaRiEhPANLX_pCbZbAWBg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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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등기의 추억 - &amp;nbsp;아파트 상가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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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21:02:39Z</updated>
    <published>2024-10-12T03: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 그리던 결혼 생활이다. 비록 새로운 신혼집에서 시작하지는 못했지만 부모님이랑 함께 사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전세로 신혼집을 얻으려고 하니 2억 이상은 줘야 했다. 하지만 내가 모은 돈은 1억 남짓&amp;hellip;  회사에 입사하고 딱히, 큰 돈을 쓴 곳은 없었다. 동기들은 입사하고 차도 사고 옷도 사고 할 때 난 그냥 회사 셔틀을 타고 다녔고, 집도 부모님 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7x%2Fimage%2FcCenCknmza9nzBcZTo3xAUbULvk.png" width="4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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