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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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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준비된 여행과 장기 거주를 통해, 타국의 문화와 역사를 공부하고, 한국과 유럽의 조직문화 차이를 연구함. 동남아시아에 현지 합자 파트너와 법인을 설립하여 경영과 조직을 관리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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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2T18:3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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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여행의 멕시코에서 잠깐 살아보기 II - Monterrey 관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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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1:42:46Z</updated>
    <published>2018-09-15T22: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 몬테레이는 미국 남부와 가까운 대도시로 멕시코의 산업 중심지이다. 산업도시란 말은 그다지 관광업이 발달하지 않은 도시란 다른 표현일 수 있다. 역시 산업도시답게, 몬테레이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는 Fundidora라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제철소 부지를 시민의 휴식처로 개발한 곳이다. 관광용 보트로 편도 약 20분을 지나는 작은 인공 수로를 만들어 놓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sfwFE9kxzJmu1h0Hcbkut1cmx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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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여행의 멕시코에서 잠깐 살아보기 I - 멕시코 북부 몬테레이 체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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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3T05:02:59Z</updated>
    <published>2018-09-15T18: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M&amp;eacute;xico는 꽤나 더웠다. 하지만 9월부턴 비가 자주 내린다. 오후만 되면 강한 소나기가 내린다. 배수가 안 되는 도로는 물로 넘쳐나기 일쑤이다.  하지만 이건 멕시코 북부의 덥고 건조한 지역인 Monterrey지역 이야기다. 수도인 중부의 멕시코시티는 2천 미터가 넘는 고산지역이며, 남부엔 열대지방이 존재한다. 멕시코시티는 고온 지대라 연중 기온이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fVxiixg2aS0IZOSGwqjUC6zFi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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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여행의 호주에서 잠깐 살아보기 IV - 페리 타고 왓슨스 베이와 &amp;nbsp;맨리 비치 가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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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9T14:31:40Z</updated>
    <published>2018-07-18T21: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에서 대중교통을 가장 싸게 이용하는 방법은 일요일에 여행을 다니는 것이다. 페리를 포함하여 하루 이용하는 모든 대중교통 요금이 2.7 호주달러를 넘지 않기 때문이다. (쾌속 페리를 이용하면 별도 요금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대신 현지에서 쓰이는 Opal카드를 사서 충전해야 한다. 보증금도 없고, 선불제이기 때문에 편리하다.  일요일에 시내 중심의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lqYWlobSX5RxsbExhz2wRPo8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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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여행의 호주에서 잠깐 살아보기 III - 시드니의 미술관과 박물관, 그리고 시드니 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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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4T12:11:22Z</updated>
    <published>2018-07-18T21: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엔 가 볼만한 박물관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Australian Museum으로 불리는 박물관은 아이들과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박물관 근처의 하이드 파크는 도심의 중앙에 있으면서도 꽤 큰 공원이다. 대로가 공원을 나누고 있다. 분수대와 멋진 공원만을 산책하기에도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호주 박물관은 입장료를 받는다. 매머드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zhqrhxX54d0UeSBfxadAUsrV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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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여행의 호주에서 잠깐 살아보기 II - 블루마운틴과 패더데일 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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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02:48:41Z</updated>
    <published>2018-07-15T14: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는 아주 큰 나라이다. 사막도 많고, 산도 있다. 시드니에서 가까운 블루마운틴은 시드니 방문객이 꼭 가보는 중요한 관광지이다. 호주에서 가장 흔한 나무인 유칼립투스(코알라가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에서 알게 된 사실은 코알라가 별로 움직이지 않고 잠을 많이 자는 이유다. 영양가 별로 없는 유칼립투스 잎만 먹으므로 에너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o_5VTDFTd9uOgtU3W-p8hT6Jl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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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여행의 호주에서 잠깐 살아보기 I - Sydney 단기 거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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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1:27:10Z</updated>
    <published>2018-07-15T13: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한파가 몰아쳤던 캐나다에 이어 7월엔 호주 동부의 겨울을 체험했다. 따뜻한 나라라는 이미지와 달리 겨울의 시드니는 생각보다 추웠다. 7월의 한국보다 지내기는 낫겠지만, 시드니의 전형적인 관광철은 아니다. 무엇보다 해가 오후 5시 전에 져서 깜깜해진다. 밤에 시티에 가서 이곳저곳 돌아다니기 싫어한다면 호텔 방에 있을 수밖에 없다. 내가 묵은 곳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KnOQr6ohHNHa24abj9J1k4zZ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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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잘하면 친구가 저절로 생긴다? - 서울 생활 적응기 I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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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15:26:04Z</updated>
    <published>2018-06-21T01: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돌아와서 아이에게 첫 친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이야기해 볼까&amp;nbsp;한다. 이건&amp;nbsp;영어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한국 오기 전, 들은 말이다.&amp;nbsp;'한국에선 영어만 잘하면 친구가 저절로 생긴다'&amp;nbsp;그땐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외국에서 바로 전학 온터라 처음엔 우리 아이에게&amp;nbsp;학교 친구가 없었다. 귀국한 지 한 달이 채 안되었을 때, 뜻밖의 연락이 왔다.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nZILptMHC2dXakvbsYqCtUuB4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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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칭을 통해 유럽인의 생각을 알 수 있다. - 유럽인의 의식 구조 이해 (I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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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0T12:17:37Z</updated>
    <published>2018-06-19T05: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칭은 친밀도 혹은 지위나&amp;nbsp;권위를 나타낸다. 유럽에 살기 시작한 지 1년 차에 겪었던 사례를 통해 호칭이 유럽 직장인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살펴보았다. (유럽 2개 국가에서 10년간의 유럽 생활을 토대로 한 경험이다. 보편적인 사례로 소개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도 있다.)   중부 유럽에 산지 1년쯤 되었을 때, 전 직장에서 겪었던 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Q2pQYcjLLMOs2FVDwXYMk0Tjf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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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 + 시간'의 재해석 - 유럽인의 의식 구조 이해 (I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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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5T10:52:57Z</updated>
    <published>2018-06-14T08: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살고 있는 시간대는 다를 수 있어도, 동시대의 지구인은 동일한 시간 속에 살아간다. 동일한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노동'은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수단이다. 어떤 사람에겐 인생의 목적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노동에 투입한 시간'에 비례하는 대가(소득)로 살아간다.     현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jhOVjROJNLwzjsoXmljOWyWOr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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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유럽인과 한국인이 다른 점 9가지 - 유럽인의 의식 구조 이해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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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4:55:15Z</updated>
    <published>2018-06-11T07: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비교되는 한국인과 유럽인의 의식을 정리해 보았다.   문화권별 일반화된 비교는 쉽지 않다. 동일 문화권 내에서도 다른 개성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간다. 그리고, EU에도 다양한 국가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오래 살다 보면 본질적인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반대로, 사람 사는 곳이란 관점에서 보면 같은 것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SVrKrnTIaq5In6wmawXUFZ9Zj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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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선 흔하지 않은 유럽의 세 가지 - 유럽인의 생활과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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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1:30:15Z</updated>
    <published>2018-06-08T02: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선 일반적이지만, 한국에선 보기 힘든&amp;nbsp;것들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3가지를 뽑아 보았다. 다른 문화와 삶의 방식을 이해하기 쉬운&amp;nbsp;소재들이다. (이 글은 지난 10년간 유럽 2개국에서의 산 경험을&amp;nbsp;토대로 한 글이다.)   I. 2주 이상의 긴 휴가 유럽인은 휴식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대부분 문화권이 그럴 것이다.)&amp;nbsp;이 휴식을 보내는 보편적인 방법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PllSCv77EjB-oQqEgauSPzbNT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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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제복이 가지는 의미 - 사례를 통해 본 '유니폼을 입는다'는 것에 대한 색다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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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4T17:31:09Z</updated>
    <published>2018-06-04T07: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 사회주의 체제 유럽 국가에서 제복을 입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일상적인 물건이나 상황도 문화권마다 조금은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다. (물론, 동일 상황에서도 나와는 전혀 다른 해석이 있을 수 있다.)&amp;nbsp;유럽의 두나라에서 10년간 살았던 경험에 비추어 유니폼이 중부 유럽인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 생각해 보았다.(과거 유니폼이란 복장 규정이 있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YZeR2JVszL0hYwooK6LW6nUhE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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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인에겐 없고, 한국인에게만 있는 특징 4가지 - 유럽인의 의식 구조 이해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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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9:40:14Z</updated>
    <published>2018-05-29T05: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 살며 관찰해 온 유럽인의 의식구조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 친구, 동료, 이웃, 부하직원, 고객, 선생님, 심지어 마트 점원 등 다양한 유럽인들을 만나면서 가지게 된 나의 생각이다. 두 가지를 이해하기에 가장 쉬운 방법은 비교이다. 한국인과 유럽인의 비교를 통해 한국인에게서만 나타나는 사고방식 몇 가지를 추려 보았다.  &amp;sect; 유럽인에게는 없고(정확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2120sQ5RXIVyaqOMFOLD7AyXw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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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살아보면 유럽인이 좋아할 5가지 - 한국에 살면서도 한국인이 잘 느끼지 못하는 한국의 좋은 점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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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16:00:00Z</updated>
    <published>2018-05-21T06: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여 년간의 유럽 생활은 한국과는 다른 삶을 알게 해주었다. 한국보다 불편한 수많은 것들도 함께 말이다. 한국에 살다 보면 당연한 것들이 외국에선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소위 선진국으로 불리는 나라들에서 조차 그러하다. 생활인으로서 느꼈던 한국이 유럽 국가들에 비교우위가 있는 것들을 적어보았다. (전적으로 내 경험에 기초한 것이다.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mvn596fSC2As5WTMtjmIlXk8o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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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배우는 게 없어요! - 서울생활 적응기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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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8T11:18:04Z</updated>
    <published>2018-05-16T04: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학교에서 배우는 게 없어요!&amp;quot; 우리 아이가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지 한 달쯤 되던 때 한 말이다. (유럽에서 Primary school을 마치고 올해 3월 초등학교 6학년으로 전학했다.)  &amp;quot;왜 그렇게 생각하는데?&amp;quot; &amp;quot;선생님만 이야기하셔.&amp;quot;  '그렇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난 우리 아이에게 말했다.  &amp;quot;선생님이 말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1IrPXHo7IyfQUEV16wUBnrIKk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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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외국인처럼 살면 보이게 되는 것들... - 서울 생활 적응기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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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22:30:48Z</updated>
    <published>2018-05-10T05: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지 3달이 지나간다. 아직도 서울 강남의 복잡한 도심에 완전히 적응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30년을 살았던 고국이 아닌가?  지난 10년간 살던 유럽 두나라에서 처음 겪었던 어색함, 불편함과는 차원이 다르다.  한국의 3달 기간 중 또 20여 일을 캐나다 토론토에서 살아봤다. 캐나다에서 돌아온 지 며칠 되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KtNjgBQIaHYqR-wsSTCs8lnX0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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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여행의 캐나다 잠깐 살아보기 III - 나이아가라 폭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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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07:41:01Z</updated>
    <published>2018-04-22T21: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론토에서 1시간을 넘겨 달려 도착한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폴스는 캐나다와 미국을 나누는 국경에 위치한다. 미국 쪽에서는 Americn Falls와 Bridal Veil Falls 가 있다. 이름 그대로 신부의 면사포 마냥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이름으로 만들었다. 미국 쪽에 보이는 폭포 뒤쪽 도시는 겉보기엔 화려하지만, 실제 가보면 유령도시 같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g5QZ8JokeA85C8mVqJdURfe7n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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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여행의 캐나다 잠깐 살아보기 II - 캐나다 토론토 여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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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5:59:23Z</updated>
    <published>2018-04-22T20: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론토에서 몇 주간 지내며 느낀 점은 토론토는 대도시란 점과 그다지 관광지는 아니라는 점이다. 물론 지금이 추운 4월이라 그런 면도 많겠지만, 유명하다는 핫 플레이스 어느 곳을 가도 단체 관광객은 커녕 전혀 붐비지 않는다. 토론토의 가장 상징이 될만한 Hot Place 토론토 시청을 찾았다. TORONTO란 글씨가 선명하게 쓰인 이 곳은 '정말 이 곳은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VO8D8PMwBD0msWoCD19BHKKjU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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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여행의 캐나다 잠깐 살아보기 I - 광역 토론토 여행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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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4T09:37:07Z</updated>
    <published>2018-04-22T19: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내가 발을 디디고 있는 땅은 캐나다이다. 내가 아메리카 대륙에 있다는 게 잘 믿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이미 정해져 있는 live가 아닌 short-term stay이다. 내게 주어진 단 20일간의 여정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의 이 땅은 나에겐 정말 새로운 세계이다. 10년간 내가 살았고 알고 있었던 외국의 전부였던 유럽과는 또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c9TeGnL6x7rXHQWgqJ8OR9v2C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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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페라라 여행기 - 베네치아 근교 가볼만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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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2T15:41:15Z</updated>
    <published>2018-02-10T08: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타 루미노사호는 마지막 여정을 베네치아에서 끝낸다. 이제 곧 내리게 될 크루즈에서 마지막 베네치아의 전경을 감상한다. 언제 다시 오게 될 줄 모른다는 생각에 여러 번 방문했던 곳이지만 마지막까지 하나라도 전경을 마음에 담고자 노력했다. 크루즈에서 하선하는 과정은 번거롭지만,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 전날 저녁에 비행기 탈 때처럼 핸드캐리 외 수하물을 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Ip%2Fimage%2FzyU2_1tKomEFqIFM6DBDO8Wjw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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