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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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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ebo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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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런치 해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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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3T11:17: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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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노션이 불편한 2가지 이유 - 노션 엠베서더 김보준 님의 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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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04:22:12Z</updated>
    <published>2022-03-31T08: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Maison de Notion&amp;gt;&amp;nbsp;은 2주에 한 번, 노션 앰버서더가 노션 활용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소개하는 기획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교사인 김보준입니다. 노션 앰버서더로서 학교 현장에서 노션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관련 자료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amp;nbsp;선생님을 위한 노션 안내서  첫 번째, 진입장벽이 높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SX%2Fimage%2FDG6qQPVnSONtCVfLdjZTwvgQG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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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되는 법: ③프로젝트 운영 - 사람을 모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이제 시작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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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09:10:18Z</updated>
    <published>2022-01-30T13: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는 기획과 멋진 동료가 생겼다면 이제 끝... 이 아니라 이제 시작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어떻게 운영할지가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의 운영은 업무에서 하는 프로젝트와 좀 다른 관점에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회사 등에서 하는 프로젝트의 운영은 우리의 에너지를 어떻게 이 프로젝트에 쏟아붓고 그 열정을 계속 유지하는 게 포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SX%2Fimage%2Fmep4V4f6ukyccIHOEFf7aQ4QUuU.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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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되는 법: ②함께할 사람들 - &amp;quot;너 내 동료가 되어라!&amp;quot;도 맥락이 있어야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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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1T07:18:17Z</updated>
    <published>2021-08-04T09: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서서히 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보입니다. 우리가 휴리스틱(heuristics)하게 하고 있는 대부분의 행동은 생각보다 복잡도가 높습니다. 가령 &amp;quot;삼겹살을 먹자&amp;quot;라는 간단한 생각은 집에서 먹을 것인지, 음식점에 가서 먹을 것인지부터 음식점에 간다면 구워주는 곳에 가서 먹을 것인지, 내가 직접 구워야 하는 곳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SX%2Fimage%2FJ8A0T95QHuM8z0PZtMz6DsAyW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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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되는 법: ① 기획 문서 - 일단 적어, 그리고쪼개 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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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13:18:57Z</updated>
    <published>2021-06-26T11: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드 프로젝트란 무엇인가?&amp;nbsp;왠 뜬금없는 질문이냐고요? 사이드 프로젝트(Side project)가 무슨 뜻인지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사이드 프로젝트 본질에 대해 잠시 짚고 가려고 합니다. &amp;lsquo;사이드(Side)&amp;rsquo; 와 &amp;lsquo;프로젝트(Project)&amp;rsquo;가 합쳐진 사이드 프로젝트를&amp;nbsp;한 번&amp;nbsp;쪼개어 볼까요?  사이드는 말 그대로 메인이 아닌 것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SX%2Fimage%2F9NG-3GJSwYvU-X1rK-ciTCxduP8.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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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싶어요. - 그거 나도 하고 싶은데 뭔가 엄청난 능력자만 하는 거 아니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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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14:35:00Z</updated>
    <published>2021-06-14T07: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mp;ldquo;사이드 프로젝트&amp;rdquo;라는 말이 많이 들립니다. 회사 업무나 나의 생업을 위한 일을 메인으로 보고 그 외에 삶의 활력을 주고 업무 외적으로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을 흔히들 이렇게 부르곤 합니다. 회사 외의 내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라니! 너무 멋진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카페에서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보니 웬걸 모두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SX%2Fimage%2FRhXuFGiMp90yJYA-ghFUQQYpT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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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는 글쓰기 - 이번에는 꾸준히 쓸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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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07:32:14Z</updated>
    <published>2021-06-11T20: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건 귀찮은 행동이다. 요즘 들어 계속 글쓰기 열풍이다. 내 친구도, 인스타의 걔도, 유명한 누구도 글을 쓴다. 저 사람은 글도 잘 쓰는구나, 쟤는 같은 말을 저렇게 멋지게 하는구나 하며 감탄을 하고 있다 보면,  나도 글을 써야 할 것 같다. 나름 글쓰기야 내가 한글을 떼고 나서 꾸준히 하는 것 아닌가? 이런 가벼운 마음 가짐으로 나 역시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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