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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얌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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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자공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30대 중반에 직장을 그만두고 세계 여행을 떠났습니다. 580일동안 40개국을 여행을 했습니다. 인생과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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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3T13:4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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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메니아에서의 추억 - 예레반_기대를 안 했는데 정말 좋았던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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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12:49:03Z</updated>
    <published>2021-08-03T18: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중이나 여행을 갔다 와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느 나라가 좋았냐는 것이다. 그때마다 빠지지 않는 나라 중에 하나가 바로 아르메니아이다. 가기 전에는 조지아에 대한 실망으로 그 옆에 있는 &amp;lsquo;아르메니아&amp;rsquo;라는 곳도 그렇게 기대가 되지 않아서 갈지, 말지 트빌리시에 있는 호스텔에서 머무르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아르메니아를 갔다 오신 분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DXxg8oX8kF1Va152fzphjQMyj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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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여행 준비 - 준비물은 뭘 챙겨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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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36Z</updated>
    <published>2021-07-09T18: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물 챙기기  1년 이상의 여행은 처음이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하고 책을 보면서 준비물에 대해 알아보면서 준비물에 대해 알아보았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준비물에 대해서는 잘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에 장황하게 적지는 않고 꼭 필요하고 중요한 준비물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려고 한다.  먼저 배낭이다. 여행 중에 나의 살림살이의 대부분이 들어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4TL9OUshgosRMmoHKCv8bT9n6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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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에서의 추억 - 트빌리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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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12:47:16Z</updated>
    <published>2021-07-09T17: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에서 큰 기대를 했던 나라 중에 하나였다. 텔레비전에서 우연히 본 여행 프로그램에서의 조지아에 대한 기억으로는 푸른 산들과 산속에 있는 집들과 사람들의 여유 있는 미소와 푸근한 인심이 느껴졌다. 그것이 조지아라는 나라의 첫인상이었고 코카서스의 여행의 목적도 조지아에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럼 조지아의 여행을 직접 해본 느낌은 이런 나의 기대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kUT0YbE1Uf1MgI9_qPKHnXBA_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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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제르바이잔에서의 추억 - 바쿠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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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14:37:09Z</updated>
    <published>2021-07-07T17: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바이를 떠나서 다음 목적지는 이번 여행에서 기대를 많이 했던 조지아가 있는 코카서스 3국이었다. 바로 조지아로 갈까 하다가 항공편을 검색해보니까 여기서 아제르바이잔으로 가는 항공편이 20만 원 정도로 가장 저렴해서 그렇게 아제르바이잔 바쿠로 가게 되었다.  아제르바이잔은 비자가 필요한 나라였는데 도착 비자를 받으면 된다고 해서 비자를 따로 준비해서 가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hJmojO_0Rk1EnfH96By3axO_1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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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랍에미레이트에서의 추억 - 두바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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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05:19:22Z</updated>
    <published>2021-07-06T17: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팔에서 아랍에미레이트로 이동을 했다. 아랍에미레이트라는 나라는 좀 생소할지는 몰라도 두바이는 웬만한 사람들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두바이라는 도시의 브랜드 가치는 굉장히 높다. 두 바이 하면 부자들의 도시, 럭셔리한 느낌, 세계 최대 높이의 건물인 부르즈 칼리파 등 화려한 이미지의 장소이다. 두바이에 7일 정도 있으면서 정말 덥고 습한 곳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KsNjVqt5YPRLNopQTuRqchXmZ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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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에서의 추억(3) - 안나푸르나 라운딩(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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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9:07:14Z</updated>
    <published>2021-07-05T16: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이런 깊은 산속에도 마을이 있고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amp;rdquo;  안나푸르나 라운딩을 하면서 놀라운 것은 이렇게 깊은 산속에서도 사람들이 마을을 이뤄서 살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마을들은 그 자연환경에 따라 다른 느낌이었다. 산도 그 높이에 따라서 자라는 식물이 다르고 색깔도 다르고 지형에 따라 마을의 형태도 다양해서 트레킹을 하면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Pe0kBbZIPSDlioKvR0asYI5bP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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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에서의 추억(2) - 안나푸르나 트래킹(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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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9:07:14Z</updated>
    <published>2021-07-04T12: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출발하면서부터 계획이 틀어지다&amp;rdquo;  드디어 트레킹이 시작되었고 새벽에 가이드를 만나서 버스 정류장에 간 다음 버스를 타고 안나푸르나 근처의 마을로 이동을 하고 거기서 지프차를 타고 트레킹을 하는 곳까지 가야 했다. 지프차를 타고 가는데 그냥 산 길을 차로 올라가기 때문에 마치 팝콘을 튀기듯이 차 안에서 사람들이 통통 튀고 난리도 아니었다. 이런 길을 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W_1sv8miZbVAwPzH3ogE8wuoA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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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에서의 추억(1) - 포카라_아름다운 호수가 있는 쉬기 좋았던&amp;nbsp;&amp;nbsp;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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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9:19:15Z</updated>
    <published>2021-06-30T18: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팔은 인도와 가깝고 높은 산이 많아서 트레킹으로 유명한 곳이어서 트레킹을 하기 위해 네팔로 향했다. 네팔에서의 경로는 카트만두-&amp;gt; 포카라 -&amp;gt; 치트완-&amp;gt; 카트만두로 이동을 했다. 가장 좋았던 곳은 트레킹을 했던 포카라였다. 네팔의 느낌은 일단 인도에 비해 귀찮게 하는 사람들이 없고 좀 더 순박했다. 그리고 길거리에 소도 없고 더 깔끔하고 음식도 우리나라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nB-UgT7HGDZLrJyZ1UfrA2-GM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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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의 추억(2) - 바라나시_삶과 죽음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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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1:23:49Z</updated>
    <published>2021-06-25T18: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하면 가장 강렬하게 기억되는 도시가 바라나시 인 것 같다. 이 도시는 인도 사람들의 삶과 죽음이 공존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어떤 가트에서는 사람들이 몸을 씻거나 수영을 하고 있고 거기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는 화장을 하거나 수장을 하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이곳은 인도의 큰 장례식장으로 볼 수도 있지만 슬픔보다는 밝은 느낌의 도시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rHbn7o8b9NqT7317XpuR1jRn7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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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의 추억(1) - 첸나이_재미있는 극장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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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9:07:14Z</updated>
    <published>2021-06-23T18: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인도를 여행할 시간이 되었다. 인도라&amp;hellip; 인도는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은 나라였지만 너무 여행하기 힘들다는 악명이 높아서 많이 걱정도 되었다. 여행자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정말 좋다는 사람과 정말 별로라는 사람들로 극명하게 좋고 싫음이 나뉘었다. 인도를 2달 동안 약 17개 정도의 도시를 여행하면서 든 나의 느낌은 각 도시마다 완전히 느낌이 다르고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rzsx_Z7UfdRJwsvO3WBFh1B3x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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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리랑카에서의 추억 - 콜롬보_위험해 보이는열차와 편안해 보이는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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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9:07:14Z</updated>
    <published>2021-06-22T18: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양의 진주 또는 눈물이라고 불리는 이 작은 나라는 지도에서 보면 인도 아래쪽에 있는 눈물 모양의 섬이다. 이 곳을 여행에 포함한 이유는 여기도 여행하기 좋다는 말을 들었고 그냥 가는 방향에 있기 때문이었다. 스리랑카를 한 달 정도 여행을 한 느낌은 크기는 작지만 역사적인 곳, 자연경관이 멋진 곳, 트래킹을 하는 곳, 해양스포츠를 할 수 있는 곳 등 관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6KNJlOU_vglfLPFvf_XUuMKIw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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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의 추억 - 말라카_여행 선배로부터 받은 엽서의 소중한 글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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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9:07:14Z</updated>
    <published>2021-06-21T14: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에서 버스로 이동을 할 수 있었다. &amp;lsquo;말라카&amp;rsquo;-&amp;gt;&amp;rsquo;쿠알라룸푸르&amp;rsquo;-&amp;gt;&amp;rsquo;페낭&amp;rsquo;-&amp;gt;&amp;rsquo;랑카위&amp;rsquo;-&amp;gt;&amp;rsquo;쿠알라룸푸르&amp;rsquo;로 이동을 했었다. 말레이시아는 여행하기가 무난했고 물가도 싱가포르보다 훨씬 저렴해서 부담이 덜 했다. 말레이시아의 여행의 느낌은 도시들이 정돈된 느낌이어서 여행하기에 편했고 사람들도 친절한 편이어서 괜찮았었다. 말라카는 운하를 따라 걸으면서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VxyYg9XOvqqjYinqerpOFfJ70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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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의 추억 - 진정한 호의를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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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9:07:14Z</updated>
    <published>2021-06-18T07: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정돈된 도시를 가게 되어서 좋았는데 싱가포르의 물가는 너무나도 비쌌다. 밤에 도착한 공항의 첫인상은 지금까지 인천 공항에 최고라고 생각하던 나에게 더 좋은 공항도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공항이 깔끔하고 바닥도 카펫이 깔려있어서 그런지 바닥에 누워서 자고 있는 사람도 있었고 안전하다는 느낌도 들었다. 보지는 못했지만 들리는 말에는 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V8gbs1Kiyj6RMCl5TWXYKN4Fb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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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에서의 추억(2) - 바간_여전히 살아 숨 쉬는 고대 사원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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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13:03:22Z</updated>
    <published>2021-06-17T03: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미얀마 여행의 목적인 바간에 왔다. 워낙 유적지의 규모가 커서 전기 바이크를 빌려서 돌아다녀야 했는데 사원들이 셀 수 없이 많아서 하루에도 다 볼 수 없어서 며칠에 걸쳐서 보러 다녔다. 특히 일출과 일몰 시간대에 숲 속에 있는 사원들 뒤로 떠오르는 태양과 지는 태양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 사원들은 단지 옛 시대의 유적이 아니라 지금도 사람들이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Skm1OfVuJQZ2dd__xY111Dbj1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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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에서의 추억(1) - 양곤_호스텔 직원들의 밝은 에너지가 생각이 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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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9:07:14Z</updated>
    <published>2021-06-16T07: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얀마는 정말 생소한 나라였다. 미얀마에 가는 목적은 바간의 사원들을 보고 싶어서였다. 숲 속에 수많은 사원들이 있는 사진을 보고 그 경관이 신비롭고 아름다워서 감탄을 했고 직접 가보고 싶었다. 그 외에는 미얀마에 대해 알지도 못했고 별로 관심도 없었고 좀 위험한 나라는 아닐까라는 걱정도 있었다. 미얀마에서의 약 4주 동안 양곤, 바간, 만달레이, 인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Xx35FQTSaH9h5k9VoxVp6E0jJ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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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에서의 추억 - 빠이에서의 1박 2일 트래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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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9:07:14Z</updated>
    <published>2021-06-15T06: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발달된 나라이고 이전에 가본 적도 있어서 그렇게 걱정을 하지는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간 나라였다. 캄보디아에서 육로로 국경을 건넜고 뜨랏-&amp;gt; 꼬창-&amp;gt; 방콕-&amp;gt; 수코타이-&amp;gt; 치앙마이-&amp;gt;빠이-&amp;gt;방콕의 순서로 여행을 했고 꼬리페는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가까운 곳이어서 랑카위에서 배를 타고 갔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곳은 수코타이, 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2nYo8wBkpI3THSORv0XgWrYwV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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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에서의 추억 - 프놈펜_인생의 즐거움에 대해 생각하고 인간의 잔혹함을 느꼈던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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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14:44:31Z</updated>
    <published>2021-06-13T22: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앙코르와트에 가는 경로에 아무 생각 없이 들린 프롬펜이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도시가 깔끔하고 오히려 베트남보다 더 정돈이 잘 되어있는 느낌을 받았다. 빵빵거리는 소리도 별로 없고 신호에 맞춰서 차들이 움직였다. 오토바이도 베트남에 비해서 많이 적었다. 파스타나 피자를 파는 음식점도 많았고 서양 사람들도 꽤 많이 보였다. 캄보디아라는 나라는 그냥 아직 개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vxMycGviCeJ2mJ0XUf-i2oh-w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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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서의 추억(2) - 호치민_장기 여행자의 허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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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0:28:41Z</updated>
    <published>2021-06-11T10: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amp;nbsp;늦게&amp;nbsp;도착한&amp;nbsp;호찌민의&amp;nbsp;첫&amp;nbsp;느낌은&amp;nbsp;높은&amp;nbsp;온도가&amp;nbsp;확&amp;nbsp;느껴졌고&amp;nbsp;버스에서&amp;nbsp;추워서&amp;nbsp;입어던 후드티를&amp;nbsp;입은채로 내려서 땀이&amp;nbsp;주룩주룩&amp;nbsp;났다. 시내의&amp;nbsp;모습은&amp;nbsp;번화가&amp;nbsp;느낌이고&amp;nbsp;지금까지의&amp;nbsp;베트남&amp;nbsp;도시&amp;nbsp;중에&amp;nbsp;가장&amp;nbsp;도시&amp;nbsp;같았다. 일단&amp;nbsp;신호등이&amp;nbsp;가끔&amp;nbsp;있었고&amp;nbsp;인도도&amp;nbsp;폭이&amp;nbsp;넓어서&amp;nbsp;걸어&amp;nbsp;다니기가&amp;nbsp;편했다. 그리도&amp;nbsp;도로에&amp;nbsp;버스도&amp;nbsp;보였고&amp;nbsp;상점도&amp;nbsp;깔끔해&amp;nbsp;보이는&amp;nbsp;곳이&amp;nbsp;많이&amp;nbsp;보였다. 특히&amp;nbsp;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OskRWBiBNN_m6H7DZwo3wO27r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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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세상에 어울리는 사람일까? - 이렇게 살아도괜찮은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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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0T14:16:15Z</updated>
    <published>2021-06-10T10: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열심히 노력해서 살았는데 그것에 비해 결과가 안 좋은 것 같아. 누구는 나보다 별로 노력하지 않은 것 같은데도 운이 좋아서 잘 풀리는 것 같고. 노력한 만큼 보상이 되지 않는 것 같고. 살아가다 보면 비상식적인 일도 많이 보이고. 이런 세상과 난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기도 하네. 인생을 살다 보면 나의 노력에 비해 결과가 잘 나오지 않을 때가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f1ng1t6zoYWq3UTsyRPF6Ht6U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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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서의 추억(1) - 달랏_친절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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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9:07:14Z</updated>
    <published>2021-06-09T04: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에서 어디가 가장 좋았냐고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달랏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고원 지대에 있는 달랏은 생각보다 첫인상은 복잡한 느낌이었다. 여기도 오토바이가 많았고 경적도 너무 많이 울려서 시끄럽고 매연도 많이 나와서 아주 정신도 없고 냄새도 많이 났다. 이런 산속 도시까지 이렇게 복잡하면 베트남에서 더 이상 조용하고 평온함은 기대할 수 없을 것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B%2Fimage%2FmSLhP0dL4Bb11uJIKh7axlxsC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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