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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imber H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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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기는 Climber HKR의 브런치입니다.방문을 감사드리며  행복한시간 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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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3T13:45: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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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 인생의 갈림길에서 어디로 갈 것인가 선택의 몫은 나 자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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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0T08:07:32Z</updated>
    <published>2016-08-09T13: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봐요! 어차피 내려올 텐데 왜 산을 올라갑니까?왜 오르냐고요?그럼 당신은 어차피 죽을 텐데 왜 살고 있습니까? 등반의 사고방식에는 &amp;quot;머메리즘&amp;quot;이라는 말이 있다. 즉, 보다 어렵고 다양한 루트(More Difficult Variation Route) 남들과는 다른 길로 올라라. 보다 어려운 루트로 오르는 것이 가치 있는 등반이다.-Albert Fre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u%2Fimage%2FdSgnyq8Qq12Pz6-6VsU_th11b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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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因緣 - 우리 다 같이 멋스럽게 늙어가는 복을 누릴 수 있기를 소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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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9T14:13:12Z</updated>
    <published>2016-08-04T06: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연 어떤 한 가지의 같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운명처럼 만나 여러 해 동안 애틋한 시간을 보내면서 인연이라는 끈으로 단단히 묶인 RAON 팀원들... 인연이라는 매듭이 얽힌 실타래처 풀리지 않기를 희망하고 서로 사랑하며 지금껏 지내왔던 것처럼 다 같이 멋스럽게 늙어가는 복을 누릴 수 있기를 소원하며... &amp;quot;인연&amp;quot; 참 아름다운 단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u%2Fimage%2FD0tAQJnrIlXB_1k6RUP5kdWD5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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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짬뽕 국물에 소주 한잔 - 오늘 점심은 얼큰한 짬뽕 한 그릇으로 땀 한번 흘려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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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9T16:03:47Z</updated>
    <published>2016-07-30T20: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짬뽕과 소주 배가 고플 때 손쉽게 찾는 중국음식 그러나 누구나 한 번쯤은 짜장이냐 짬뽕이냐를 고민하기 마련이다. 만약 짬뽕으로 기울면 &amp;quot;여기요! 소주 한 병 주세요&amp;quot;라고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기 마련이다. 물론 주당들의 얘기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u%2Fimage%2Ff363YD7NyBxC81OrtXOZVWJTp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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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깨트리기 - 위험한 도전을 해라 가치 있는 삶의 방식이 될것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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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9T18:12:47Z</updated>
    <published>2016-07-29T13: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 깨트리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21세기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 어떤 이는 술과 담배에 의지하고 어떤 이는 종교의 가르침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또 어떤 이들은 운동으로 통하여 정신과 육체를 단련시키는 등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풀며 살아간다. 나는 Climbing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깨트리고 있다. 수많은 운동 중에 등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u%2Fimage%2FbgIy8mMc0mMCq2kUTCT3PlhG2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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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같은 존재 - 세상의 모든 근심 사는 모두 잊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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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9T15:18:45Z</updated>
    <published>2016-07-16T14: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KOREA NAITONAL PARK 북한산국립공원 지난 2007년에 처음 등반에 입문한 후 &amp;nbsp;현재까지 산에 다니고 있으니 벌써 10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짧은 산행 경력이지만 나름 산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가를 조금은 알 것 같고 이제는 산과 호흡할 수 있는 여유도 조금은 생긴 것이 아닌가 싶다. 사실 산은 어쩌다 한 두 번 지인을 통해 관광버스 산악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u%2Fimage%2FsuB4gGhQC0yE6t-D86EtS-WB8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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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면 쪽 팔리잖아! - 힘들면 쉬었다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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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0T13:42:57Z</updated>
    <published>2016-07-09T17: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KOREA'S CROSS COUNTRY CYCLING ROAD TOUROcheon bicycle path 언젠가부터 시간이 허락될 때마다 국토종주 자전거길 여행을 시작하고 있었다. 여권과 비슷한 PASSPORT에 인증 도장을 찍을 때마다 왠지 모를 희열을 느끼고 그 수첩에 도장을 모두 찍어야 한다는 스스로의 맹목적인 의무 아닌 의무가 생겨난 것도 모른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Vu%2Fimage%2FOvoYY4rSCP6hC57bWMWlJqMzD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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