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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sun 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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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mn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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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월간한옥을 만들며 전통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작은 브랜드를 운영하며 브랜드와 브랜딩, 마케팅에 대해 고민하며 관련 컨설팅을 진행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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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30T11:3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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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예의 장인정신을 담은 로에베(Loewe) - 로에베 재단의 로에베 크래프트 프라이즈(Loewe Craft Priz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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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08-01T23: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브랜드에서 공예상을 새롭게 출시한다는 점이 흥미롭지만 로에베의 브랜드 역사와 철학을 알게 되면 만나야 할 이들이 만나게 되듯이 자연스러운 조우라 느껴진다. 2020년 로에베 공예상에 최종 선정된 30명 중 5명의 한국 공예 작가들을 소개하면서 로에베 대표 실라 로에베(Sheila Loewe) 그리고 브랜드 크리에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de%2Fimage%2FAug18MdAbWIJSZ6iGyQQSblda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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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치 않는 다름 이어가는 노포  - 을지로 오비베어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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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9T06:30:15Z</updated>
    <published>2019-06-20T08: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을지로는 활기가 넘친다. 오랜 시간 자리 잡아 온 크고 작은 인쇄소와 각종 건축자재 상점들이 골목을 빼곡하게 채우고 있다. 서울 중앙에 위치해 대형 빌딩과 대기업 오피스들도 많다. 을지로 거리를 걷다보면 건축 현장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들부터 각종 인쇄물을 운반하는 오토바이와 작은 트럭 차량, 정장 차림의 오피스 워커들이 모두 섞여 바쁘게 걷는다. 각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de%2Fimage%2FA2S66krqdeeBFZI9q0nFB2lcy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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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독일 사이를 교통하는 문화 번역가 - 베를린자유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이은정 교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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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02:21:00Z</updated>
    <published>2019-04-15T02: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한 사람을 이해하는 것은 우주를 이해하는 것과 같다.&amp;rsquo;고 이야기한다.&amp;nbsp;하물며 한 명의 사람을 이해하는 것도 이처럼 복잡한데,&amp;nbsp;한 나라를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다양하고,&amp;nbsp;중층적이며 통합적인 일이다.&amp;nbsp;이를 문화가 다른 나라에 전달하고,&amp;nbsp;연구의 바탕을 만드는 일이라면 더욱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 서독과 동독의 장벽이 있던 베를린에 한국을 연구하는 베를린 자유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de%2Fimage%2Ffxq3w3D7evtKMQNwjTDsQ2iSc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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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과 책임감으로 지은 '책 농사' - 열화당 이기웅 대표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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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3:32:21Z</updated>
    <published>2019-03-07T01: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과 기획을 업으로 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잡지를 내기 시작한지 2년이 넘으면서 어느샌가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일이 나의 일을 설명하는데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잡지를 내게 된 것은 사실 어떤 큰 사명보다는 지극히 취향의 문제가 더해진 자연스러운 선택이었기 때문에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었지만, 글이라는 것은 그리고 책이라는 것은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de%2Fimage%2FDY2lP1yC1uMratWUBQ1Pnxz9p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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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과 불이 예술이 될 수 있다면 - 김창대 제와장(기와를 만드는 장인)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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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7T01:13:46Z</updated>
    <published>2019-02-20T08: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간한옥을 만들면서, 많은 장인과 작가, 예술인, 그리고 이 분야의 어른분들을 만나고 있다. 처음에는 인터뷰 글이 다른 글보다 쉽게 느껴졌지만, 갈수록 인터뷰가 어렵고 또 이를 글로 정리하는게 어렵다. 내가 쓰는 글이지만, 대상의 생각을 담아야 하기에. 그래도 사람들과 편하게 만나지 못하는 성격의 나로서 인터뷰 글을 계속해서 쓰게 된 것은 큰 복이다.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de%2Fimage%2FrTibHTB-K-MfOqwNizGcDRe5S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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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 장인은 왜 필요한가? - 서울공예박물관에게 던지는 질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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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15:48:38Z</updated>
    <published>2017-05-22T13: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많은 미술관들이 변하고 있다. 매 전시마다 높은 관심 속에 대중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한남동 디 뮤지엄 (D Museum)은 쉽게 접근가능한 전시로 예술의 문턱을 낮춰 예술이 일상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시 기획부터 관객 참여 프로그램, 디자인과 SNS홍보 등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미술관의 변화는 사립미술관에 그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de%2Fimage%2FDNif-c3ZoxpR2F0KjRhF4Wlyx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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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예란 무엇인가 - 서울공예박물관에게 던지는 질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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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0:45:55Z</updated>
    <published>2017-04-06T13: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서울공예박물관에게 던지는 질문 1, &amp;lsquo;공예란 무엇인가&amp;rsquo;&amp;gt;  귀한 음식이 놋그릇에 담겨 나왔던 기억, 집안 한구석 자리 잡고 있었던 백자, 시골집 어디선가 보았던 반닫이. 이렇듯 예부터 공예는 우리 삶 속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었다. 너무 가까이 있어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공예는, 삶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을 보여주는 창조적 도구로 &amp;nbsp;전통의 주거문화를 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de%2Fimage%2FV_ZthaKrpmF4QsibO89cPLeU3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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