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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지할 곳이 필요해 마음에 몸을 맡긴 사람. 심리분야 강사 + 카운셀러 x NLP 트레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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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1T07:4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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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마음을 가두는 것들 - 이데올로기가 나를 가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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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1:48Z</updated>
    <published>2017-07-30T13: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마음이라는 감옥에 갇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를 마음에 갇히게 만든 몇 가지 보편적인 요소들이 있습니다.그 중 첫 번째는 바로 가까운 사람들의 '말'입니다.특히 가족은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잠재의식의 자동화 반응으로 서로를 대하는 경우가 많은데&amp;nbsp;스스로가 가진 관념을 진실이라 믿고 애정이 어린 충고, 조언, 걱정이라는 이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fTfZGIZnzon9mSazoZm_Nb6Su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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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LP 사람의 마음을 수정하는 도구  - 천재는 어떻게 세상을 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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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9:52:03Z</updated>
    <published>2017-06-13T05: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amp;nbsp;어린아이가 엄마, 아빠로부터 매일 이유 없는 폭력에 시달리며 적절한 양육을 받지 못하면&amp;nbsp;아이는 자라면서 의지할 곳이 없다고 느낍니다.&amp;nbsp;그런데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이해하기 위해 자기가 가진 자원을 총동원해서 모델링 합니다.&amp;nbsp;이 세상이 어떤 곳인지 월드 모델을 세워요.&amp;ldquo;이 세상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항상 의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FlTMaHtxuPw7YOzyIGiLLjrpw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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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면의 원리와 현실창조 - 제럴드카인을기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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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9:40:14Z</updated>
    <published>2017-03-22T08: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새벽에 현대 최면으로 유명한 제럴드 카인 선생님께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네요. 제가 빚을 진 멘토 분 중 한 분이시기에 마음이 아주 아픕니다.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고인을 기리는 의미로 제럴드 카인의 일화를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제럴드 카인이 주유소에 차를 대고 잠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물차 한 대가 탈탈거리면서 들어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Sp8GgZUUSEIDnfcP1l4H6dBT1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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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왜곡장의 비밀  - 프레임을 장악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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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8:07:38Z</updated>
    <published>2017-02-15T02: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릭소니언 기본 과정을 무료로 공개합니다. 무료 기본 과정 수강하러 가기 (클릭) 스티브 잡스의 현실왜곡장(Reality distortion field)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상상했던 것이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전염되면서 정말 그것이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을 불러일으켜 실제 결과를 만드는 능력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 현실왜곡장의 예를 들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bGvHabOgtVpaTb93Cef3FaT2u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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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마음으로 가득차다  - NLP와 내부 표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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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9:40:16Z</updated>
    <published>2017-02-08T01: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칼럼을 전제로 이야기를 풀다 보니 링크가 많네요. 앞에서부터 천천히 읽어주세요.  오해에서 이해로 이 글에서 각자 개인이 보는 세상은 다르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NLP에서는 이를 내부 표상 체계라고 합니다. 내부 표상 체계는 개개인이 세상을 지각하는 자신만의 고유한 지각 패턴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어려우니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UKo7uN91KuJSSAeRyBi80_ZTu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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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낚는 어부가 되자 - 대화법과 유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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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9:21:06Z</updated>
    <published>2017-02-01T02: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법 칼럼과 맥을 같이 합니다  래포를 쌓는다는 것은 마음을 낚는 어부가 된다는 것입니다. 무의식의 깊은 바닷속 어딘가에서 거대한 물의 압력 아래 쪼그라들어 있는 마음이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도록 호기심의 낚싯바늘을 던지는 것이지요.  한사람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은 마치 소설을 읽거나 TV 또는 영화를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아니 그 보다 더 좋습니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acOUsm8wdT2zLicAd6u_g1Dxd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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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접촉한다는 것 - 바이런 케이티의 힘은 접촉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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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3:14:26Z</updated>
    <published>2017-01-18T02: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칼럼에서 리프레이밍과 유연성(Flexibility)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나니 네 가지 질문의 바이런 케이티가 떠오릅니다. 물론 바이런 케이티를 이야기할 때 투사(Psychological projection)를 빼놓을 수 없기도 하지만 이런 용어들은 일단 제쳐놓기로 하지요.  바이런 케이티는 자신의 상담기법을 네 가지 질문이라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깊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BiEGBuOk5AvNB2QQqNhxeP9rF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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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법? 유연성이 먼저다 - 역지사지의 진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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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3:11:36Z</updated>
    <published>2017-01-04T04: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NLP와 에릭소니언을 대화법으로 가르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백트래킹, 미러링 등 페이싱 기법들을 배우고 대화를 시도하면 상대방이 더 흥이 나서 이야기하는 것은 알겠는데 정작 나는 괴롭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습니다. 관심이 가지 않는 주제라 상대방은 끊임없이 이야기하는데 나는 재미가 없다거나 어떤 감정에 빠져서 이야기하는데 나로서는 공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gwzFK9Fj3EOePrDqo_wDYeBAQ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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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레이밍은 없다 - 결과를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따라가야 변화가 찾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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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3:08:55Z</updated>
    <published>2016-12-21T02: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과 마케팅 분야 학계의 논문이나 서적들을 보면 최고의 회사를 분석하여 그 성공 원리를 낱낱이 파헤치고 정교하게 구조화한 연구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연구로 구조화시킨 이론이나 전략으로 최고의 회사가 된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이미 성공한 사례에서 드러난 결과를 동일하게 다시 수행한다고 해도 같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지요. 우리의 삶은 멸균된,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a68i2iYTYcBF-bc7_F_0GVelf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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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고민하기 전문가가 성공한다 - 심장을 두드리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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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3:06:23Z</updated>
    <published>2016-12-14T02: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험을 판매하는 사람의 많은 수가 자산관리 전문가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불안감이나 두려움을 담보로는 보험 판매가 부진하기에 그렇습니다. 불안감으로부터의 자유, 그 이상의 것을 판매하는 것으로 노선을 변경한 것이지요. 남들보다 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옷을 입고, 큰 집에 살기 위해서 자산관리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런 보험설계사 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lrcff0erTAx7RWHPSOBPOxh5V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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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경청'해야 하죠? - 크리티컬 페이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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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5:50:10Z</updated>
    <published>2016-12-07T01: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싱의 두 가지 축인 백트래킹과 미러링의 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페이싱을 상대방에게 맞춰주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 내가 이만큼 들어줬으니 너도 이제 내가 바라는 행동을 해' 이런 태도로 연인이나 친구가 행동을 바꾸기를 기대합니다. '그럼 언제까지 들어줘야 하죠? 언제까지 그 사람에게 맞춰줘야 하죠?' '저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Q22qUTMs-SfjfALqT8hmxlQ5c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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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Optimal NLP - 최적의 길은 모름속에서 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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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2:53:15Z</updated>
    <published>2016-12-02T04: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흙으로 산을 쌓고 정상에 물을 부으면 어떻게 되나요? 물은 일직선으로 곧장 바닥으로 달리지 않고 굽이굽이 돌며 흐릅니다. 이런 흐름을 인간이 느리다 여겨 정상에서 목적지까지 직선으로 수로를 파면 엄청난 물살에 산이 다 무너지게 되지요.  일반적으로 계획을 세운다고 하면 결과를 미리 정해놓고 세상이 그것에 맞춰 움직이기를 기대합니다.  여기서 세상은 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M4nXWeB7yQfikchr7frs0u1gE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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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공명할 때 서로를 흉내 낸다 - 페이싱의 두 가지 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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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5:45:33Z</updated>
    <published>2016-11-23T04: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이어진 글을 통하여 페이싱의 한 가지 축인 백트래킹을 알았다면&amp;nbsp;타인이 경험하는 것을 함께 경험함의 맛을 조금 본 것입니다.여기서 알았다는 것은 이 글에서의 앎을 의미합니다. (&amp;nbsp;마음을 기다리다&amp;nbsp;)언어를 통하여 관계에서 드러나는 마음의 역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면 그다음은 더 쉽습니다.상대방의 자세, 동작, 제스처, 호흡, 활성화 정도에 공명(Re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fJ0jhDYKuoeGiX53oa6u2V7HH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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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기다리다 -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을 때 알아야 할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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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2:34:14Z</updated>
    <published>2016-09-23T03: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언어에 담긴 마음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신발을 사려고 마음먹었습니다.&amp;nbsp;그리고 쇼핑몰과 백화점을 돌며 신발들을 살펴봤지만 마음에 드는 신발이 없습니다.&amp;nbsp;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은&amp;nbsp;지금까지 제가 탄 지하철과 달랐습니다.  각양각색의 신발들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이지요.&amp;nbsp;그중에서 뭔가 다르고 내가 찾는 느낌을 가진 신발은 기가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hoNB5twBkLlHtTPi0Rg1c-1ly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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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에서 이해로 - 더 나은 공감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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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2:24:41Z</updated>
    <published>2016-09-12T07: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7세기 네덜란드 화가 베르메르의 작품을 다룬 영화 &amp;lt;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Girl with a Pearl Earring)&amp;gt;를 기억하시나요? 영화에서 화가 베르메르는 창 밖에 떠 가는 구름을 가리키며 하녀 그리트에게 묻습니다. &amp;ldquo;무슨 색이지?&amp;rdquo; 그리트는 잠시 생각하다 노란색과 옅은 푸른색, 그리고 회색이라 대답합니다. 흔히 보는 구름은 흰색이기 마련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R6Lkb18EY00EkE-BEc5rDSvjJ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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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에 담긴 마음  - 각자의 꿈에서 함께 꾸는 꿈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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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40:17Z</updated>
    <published>2016-09-09T03: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다니며 현재의 진로에 대해 만족하지 못해 고민인 친구가 있습니다.&amp;nbsp;지금 직장을 그만두고 요리사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려는 친구에게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요?  친구 : 어제 이탈리아 요리학교 설명회를 갔었는데 정말 거기서 요리를 배우는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었어 나 : 맞아 내가 꿈꾸는 것을 하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없지 친구 : 일 년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05xr0zEnfBwPPHtSt89tig8AG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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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여행하기 위한 안내사항 - 모름과 호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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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5:38:49Z</updated>
    <published>2016-09-07T07: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NLP에서 래포 형성을 위해 페이싱을 이야기합니다.&amp;nbsp;페이싱은 두 가지로 이루어집니다.&amp;nbsp;하나는 백트래킹입니다. 간단히 말해 백트래킹은 상대방의 말을 그대로 받아 되돌려주는 기법입니다.&amp;nbsp;상대방의 말을 되돌리게 되면 반론 불가의 문장이기에 비판적 사고가 줄어들며&amp;nbsp;상대방의 세계 모델에서 발화한 언어가 그대로 자신에게 되돌아오기에 나의 말을 깊은 수준에서 받아들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AxM1MJmSQ4XlFcqfJuoBWmaua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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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 있는 사람의 비밀 - NLP의 라포(Rappo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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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6:25Z</updated>
    <published>2016-08-29T06: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의 예능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 방송시간 1시간이 지나도록 2분도 카메라에 잡히지 않습니다.&amp;nbsp;그렇기에 여러 출연자들이 스스로를 드러내려 '노력'합니다.&amp;nbsp;자신만이 가진 특이한 재주, 노래 실력, 춤 실력, 성대모사와 같은 개인기는 물론이요.&amp;nbsp;자극적인 이야기, 유명인과의 에피소드 등 을 준비해오는 경우도 있지요.  이런 사람들은 날 좀 봐주세요~라며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67yf9ANFDzSw9ZqGkYwxQo_nB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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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쥐고 있는 손을 억지로 펴지 마라 - 세뇌와 탈세뇌의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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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8-26T04: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성공 법칙의 오류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앞선 글에서&amp;nbsp;Outcome은 확인하는 것이라 했습니다.&amp;nbsp;무엇을 확인하는가?&amp;nbsp;지금 내가 꼭 쥐고 있는 것을 확인하는 것입니다.&amp;nbsp;내가 쥐고 있는 정체성, 신념, 가치관, 감정,&amp;nbsp;지금 나로서 존재하는 마음,&amp;nbsp;의식의 빛을 내게로 돌려 그것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방식은 꼭 쥐고 있는 한 손을 다른 손으로 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jQnIBG5qNkP6OZdpaCr1zwb-p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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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법칙의 오류 - 무의식의 언어 NLP 에릭소니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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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1:31:45Z</updated>
    <published>2016-08-24T04: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과적인 변화, 바라는 목표의 성취, 바람직한 상태 이런 문구들을 많이 들어보셨나요? 이런 문구들과 함께 따라오는 여러 방법들이 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은 것들이지요. 결과에 대한 묘사가 긍정적 표현으로 되어 있을 것 결과가 검증, 확인 가능한 것일 것 변화를 자기가 통제할 수 있을 것 현재 상태에서 기대되는 긍정적 요소가 유지될 것 결과가 그 맥락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ow%2Fimage%2Fs_mP6SraiMZ7BRkxmfu-w78Ry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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