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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rl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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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lley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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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찰리의 N잡뷰'는 N잡러분들의 각자 방식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는 공간입니다. 일상적인 직장 생활을 벗어나,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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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1T13:1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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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신데렐라가 알려준 보디빌더의 치트 -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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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20:48:58Z</updated>
    <published>2024-02-29T09: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찰리의 N터뷰&amp;gt; 인터뷰 참여 신청하기 어느덧 찰리, 도인, 은지 총 세분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눴습니다. 어쩌면 지루할 수도 있는 다른 사람들의 인생사를 이렇게 많이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가 세 분의 이야기를 글에 담으면서&amp;nbsp;제가 짧게나마 느낀 내용들을 여러분과 나눌까 합니다.   저는 신데렐라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아니 정확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s7%2Fimage%2FAMPTSHHeHQsSpTBBXxZHvAQj1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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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박사님이 알려주는 인생 필승법 - 아무것도 안하면 0이지만, 뭐라도 하면 0.001% 생기는 가능성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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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9:05:57Z</updated>
    <published>2024-02-22T06: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조찰의 N터뷰&amp;gt; 인터뷰 참여 신청하기     초등학생 당시 저의 꿈은 개그맨이었습니다. 지금은 폐지된 &amp;lsquo;개그콘서트&amp;rsquo;를 보면서 수다맨을 따라하며 개그맨을 꿈꾸던 저는 시간이 흘러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됐습니다. 고등학생때는 시(운문)이 너무 좋아 국어선생님이란 꿈을 가졌지만 국어 7등급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고 어쩌면 영어선생님이 더 빠를 수도 있겠다 라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s7%2Fimage%2FhHzYgwXBTnU4ZEhaA3TvfzSkS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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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혈압약과 순대의 공통점 - 도인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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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10:39:45Z</updated>
    <published>2024-02-21T07: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찰리 N잡뷰 인터뷰 신청하기&amp;gt;  저는 말이나 단어가 지닌 &amp;lsquo;힘&amp;rsquo;의 강력함을 존중합니다. 마치 초등학교 수련회에서 제 눈물을 쏟게 한 &amp;lsquo;엄마&amp;rsquo;, 혹은 영화에서 주인공의 불사를 의미하는 &amp;lsquo;해치웠나?&amp;rsquo; 등이 있죠, 그중에서 많은 사람들의 진을 빼는 단어.  ' 처음 '  &amp;lt;찰리의 N잡뷰&amp;gt;의 &amp;lsquo;첫&amp;rsquo; 인터뷰이를 누구를 모셔야하나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s7%2Fimage%2FT3kUbjvUIaBTJCqIVTA7aT-8d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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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발적 새벽 4시 출근에 대하여 - 직업의 귀천이 왜 없습니까? 당연히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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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4:38:57Z</updated>
    <published>2024-02-19T09: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찰리(CHarlie)입니다.  N잡러의 이야기를 쓰기에 앞서,&amp;nbsp;왜 &amp;lsquo;N잡러&amp;rsquo;들의 글을 쓰기 시작했는지, 글쓰는 사람들이 다루지도 않는 &amp;lsquo;N잡러&amp;rsquo;에대한 주제로 잡고 글을 쓰는지 등 &amp;lt;조찰의 N잡러&amp;gt;의 큰 서사의 첫 장을 여러분께 이야기할까 합니다.  사실 저 또한 현재 N잡러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하루에 3군데에서 일을 하면서 흔히들 말하는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s7%2Fimage%2F-6HKyUdq6NGS2GQgM0D_TIVAI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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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리의 N잡뷰(CHarlie's NJobview) - (0) Begin _ N잡뷰를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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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1:17:05Z</updated>
    <published>2024-02-19T09: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찰리(CHarlie)입니다.  앞으로 저는 매주 여러분께 &amp;lt;찰리의 N잡뷰&amp;gt;라는 콘텐츠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amp;lt;찰리의 N잡뷰&amp;gt;는 두 가지 이상의 일을 하는, 흔히&amp;nbsp;N잡러라 불리는 사람들의 다채롭고 역동적인 삶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요즘 흔히들 뉴스에서도, 신문에서도 모두가 하나같이&amp;nbsp;'평생직장은 없다', '요즘은 하나의 직업으로는 먹고살기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s7%2Fimage%2FTpN-CrPCdqSt43zSgxL7YRZXN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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