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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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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seoh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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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amp;lt;공지&amp;gt;&amp;gt; &amp;quot;나의 독립출판 제작기 3&amp;quot;까지 업로드 완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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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1T15:08: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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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적이] 합격 기원등의 악몽 - 진심은 언젠간 닿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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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4T03:50:42Z</updated>
    <published>2020-01-04T03: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녔던 고등학교는 불교재단이었다.해마다 수능이 다가오면 고3과 고1을 짝지어 고1이 고3에게 대학합격기원등을 만들어 주는 전통이 있었다.6월 부터인가? 본격적으로 미술시간에 등을 만든다. 손재주가 없던 나지만, 나름 열심히 예쁘게 만들었다. 물론 미술을 전공하는 친구들에 비해선 턱없이 부족한 실력이었지만 부디 이 소원등의 주인이 원하는 대학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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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립출판 제작기]4. - 디자인 하기 - 망할 놈의 선택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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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16:09:53Z</updated>
    <published>2018-12-09T13: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내용이 모두 완성했다면 (*맞춤법도 체크도 필수) 이제 표지와 내지 디자인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부터 본격적인 현실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글씨체는 뭐로 하지? 글 간격은 어떻게 설정해야 하지? 글 포인트는 어느 정도가 적정할까? 표지 디자인은 뭐로 하지? 일러스트? 사진? 내지 디자인은 어떻게 하지? 꼬리말을 붙여? 말아?  내 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ti%2Fimage%2FNXwuc1brMUJjcrV3js46HbtSd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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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 헐리우드 판 출생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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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9:40:15Z</updated>
    <published>2018-11-15T10: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주의* 본 포스팅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여기 사랑에 굶주린 이가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크레덴스  그는 계모의 학대와 외로움에 오랫동안 방치된 채 살았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를 더 은둔 속으로 빠트린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그의 안에 내재되어 있던 검은 마법(어둠의 마법)입니다. 숨을수록 숨길수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ti%2Fimage%2Fm_pCNMXmB44mnImRHWS9ea92z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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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립출판 제작기]3. - 쓰는 게 반이다. &amp;amp; 독립출판서점 워크샵을 적극 활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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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7T09:21:36Z</updated>
    <published>2018-10-28T18: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게 다 준비되었다면 차근 차근 글을 쓰면 됩니다.  사실 초반엔 쉽습니다. 조만간 내 손으로 직접 쓴 책이 나올 수 있다는 설렘에 혼자 온갖 상상을 다 하며 열심히 쓰죠! (저는 머릿 속에선 이미 **문고에서 하는 북토크쇼도 열었고요, 4쇄까지 완판됐습니다.)  그러나, 보통의 사람들에겐 그게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 (저 말이에요! 저!! 이건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ti%2Fimage%2FgWdubW2BGArE_QU1q1VJWb45w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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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적이] 2018.10.30 - 베프의 결혼. 친구야 잘 살아야 해. 행복해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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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30T14:06:08Z</updated>
    <published>2018-10-28T16: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약대 편입 시험을 준비하다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반증이라는 피부질환을 얻었다. 다리부터 시작해 얼굴과 두피....온통 빨간 반점들이 내 몸을 덮었다. 그 때가 한창 더운 6~7월이었다. (자반증은 겨울부터 났고, 여름에 정점을 찍었다.) 다들 반팔을 입는데 나는 긴 팔을 입어야만 했다.  수업 후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갈 때마다 마주하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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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적이]2018.10.28 - 뜨거웠던 여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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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8T12:49:10Z</updated>
    <published>2018-10-28T12: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0월 28일 날적이 시작합니다.  -------------  새벽 5시가 되어도 캄캄하고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부는 요즘 언제 더웠냐는듯 꽤 추워지고 있다.  나도 언제 그랬냐는듯 사진첩을 뒤척이며 지난 여름이 사무치게 그립다.  숨이 턱 막힐 만큼 미친 더위였지만 난 왜 이번 여름이 자꾸만 생각날까?  내가 올 여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ti%2Fimage%2FWaTYpAuqIqdBgpV-NUFKskRnM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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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립출판 제작기] 2.  -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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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7T09:20:50Z</updated>
    <published>2018-10-28T12: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쓰기에 앞서 무엇을 써야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주제, 소재, 장르 등 책을 이끌어 갈 큰 중심들을 기획 단계에서 탄탄하게 잡아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렇다면, 책의 기획 단계에선 무엇을 해야 할까요?  크게 나눠 보면  주제 (메시지) 이야기의 소제 이야기를 풀어낼 방식 (장르) 정도예요. 쉽게 얘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ti%2Fimage%2F5h3IeglebGjSrUnIcg3PPU0LY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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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october sky(1991) - 땅 끝에서 우주로 날아간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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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8T15:39:43Z</updated>
    <published>2018-10-21T20: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하단에 영화 &amp;lt;october sky&amp;gt;를 재구성한 영상을 첨부하였습니다.*  3년 전에 다녔던 구성작가아카데미에서 가장 힘들었던 과제가 있었다. 바로, 2시간짜리 영화를 5분으로 편집해서 하나의 다큐를 완성하는 것이었다!  작가가 되고 싶어서 들어왔건만 내가 pd가 될 것도 아닌데 편집을 하라니!!!! 그리고 2시간을 5분으로 줄이라니!!!!  그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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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립출판 제작기] 1. - 독립출판, 그게 대체 뭐야? (네모난 세상에서 벗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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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7T09:20:14Z</updated>
    <published>2018-09-18T18: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나만의 책을 써 보기로 마음을 먹고  앞으로 어떤 걸 써야 하나...고민하던 찰나 저와 비슷하게 독립출판에 관심이 많았던 친한 동생이 질문을 툭 던졌습니다.  &amp;quot;언니, 언니는 그럼 어느 서점에 입고할 거예요?&amp;quot;  응...? (벌써 입고 얘기를...) 그냥 독립출판 서점 아무 데나 입고하면 되는 거 아니야?  &amp;quot;아니야. 언니. 서점마다 입고 기준이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ti%2Fimage%2FjM5IBi0Gub5DWBbB54lOp1HDH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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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립출판 제작기] zero. - 제가 책을 내게 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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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05:02:31Z</updated>
    <published>2018-09-12T14: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벌써 2018년 9월입니다.  그러고보니 브런치의 마지막 포스팅이 무려 4월이었네요. 브런치 운영을 그동안 너무 게을리 한 것 같아요. 특히 스윽다큐 업로드는 매번 약속을 어기니...스스로가 너무나 한심하네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제 정말 진정한 백수가 된 기념으로 브런치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4월 이후, 저는 그동안 무엇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ti%2Fimage%2FqLHzLXcacFyGsHL8lcPCt6jtF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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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詩SEE] 벚꽃이 피면, 벚꽃이 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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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8T18:55:40Z</updated>
    <published>2018-04-12T09: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짝, 봄을 머금은 벚꽃에 나도 모르게발길이 한 번눈길이 두 번손길이 세 번 스친다. 파란 하늘 아래연분홍으로 물든 벚꽃에바쁜 발걸음이굳은 눈동자가얼어붙은 마음이 녹아내린다.      금방 왔다 금세 사라지는 벚꽃에괜시리 아쉬운 마음,두 손 모아 담아본다.한 잎, 두 잎  손 위로 떨어지는 꽃잎에내 마음도쿵 쿵 아래로 아래로 떨어진다.글&amp;bull;사진 은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ti%2Fimage%2FjH_s76O1pFFBc6xayltl0ydxw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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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오사카 - 3일차와 마지막 날 - 봄을 맞은 교토..그리고 오사카 현지인 체험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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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8T14:57:05Z</updated>
    <published>2018-03-30T14: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바람 휘날리면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퍼진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이 오면 누구나 기다리는 이 순간, 벚꽃이 피는 3~4월이다. 파란 하늘 아래 흐드러지게 핀 분홍빛 벚꽃을 보면 언제 추었던 적이 있었는지 새까맣게 다 잊어버릴만큼 금세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하지만 아쉽게도 한국은  일본보다 벚꽃 개화가 늦게 찾아오는데.. 남들보다 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8x_vz-SMDPGZZBUtam-sXLYa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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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오사카 - 라이브 기록, 2일차 (2편) -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feat. 전지적 해리포터 덕후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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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9T14:08:46Z</updated>
    <published>2018-03-26T14: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니버셜 스튜디오는 테마파크에 흥미 없는 사람들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이국적인 외관을 가진 건물들과 영어로 적혀진 간판들 그리고 거리에 울려퍼지는 팝송까지...  그냥 걷기만 해도 마치 헐리우드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고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팝 아티스트가 된 것만 같다.  #간식타임 중간 중간 쉬면서 간식타임도 가졌다.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wqEhl2pIqmtM-f1g3gz7gfJo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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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오사카 - 라이브 기록, 2일차 (1편) -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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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3T16:00:00Z</updated>
    <published>2018-03-25T02: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다녀왔다!  2014년쯤인가...? 해리포터존이 새롭게 오픈됐을 때 다녀온 적이 있다. 영화 속 배경, 인물, 장소들을 눈 앞에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곳은 처음 봤던 터라 당시에 느꼈던 충격과 감동은  4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생생하다..  남들보다 더 빨리 더 인기 많은 어트랙션을 타기 위해 개장시간보다 두 시간 전에 미리 도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SPg00ZCVjvUMQYdfTqLq-pwk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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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오사카 라이브 기록-1일차 - 시작부터 먹먹(eat&amp;amp;e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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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9T14:08:21Z</updated>
    <published>2018-03-22T14: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라이브 기록은 여행 당일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포스팅으로 여행 정보를 얻기엔 매우 부족합니다*  대만 갔다온 지 일주일이 지났을까?  나는 다시 집을 떠나 일본, 오사카에 왔다..!  집에만 있으면 몸이 근질근질해서 어쩔 수 없이 (?) 여행을 또다시 선택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후발 비행기를 탔다. 항공사는 이스타 항공. 오후 2시 45분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3wbzznHLAvpFKRS6DqSIxSJ5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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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대만 - 라이브 기록, 2일 차 - 혼자하는 버스투어 그리고 인생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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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02:33:55Z</updated>
    <published>2018-03-14T16: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망의 2일차!!! 오늘은 버스투어를 예약한 날이다. 혼자 여행이라 버스 투어가 살짝 민망하기도 했지만 하루에~한 번에~ 여러 곳을 둘러볼 수 있는 점과 교통편에 신경을 안 써도 된다는 두 가지 장점이 있기에 민망함을 무릎쓰고 신청했다.  투어 신청은 각종 여행사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나는 쿠팡에서 2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예약했다. (정확히는 기억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FCtBp4Z33fGrWPPm1_lW5wi8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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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대만 - 라이브 기록, 1일차 - 안녕, 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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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02:35:30Z</updated>
    <published>2018-03-13T18: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여행-라이브 기록은  여행 당일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포스팅으로 여행 정보를 얻기엔 매우 부족합니다*  지난 달 퇴사 기념으로  아는 동생과 삿포로 여행을 다녀왔다.  그럼에도 여행에 대한 갈증이 남아있어 한번 더 다녀오기로 했다!  바로 대만이다!! 혼자 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하철도 잘 되어 있고  워낙 블로그에 정보가 많으니까 지금까진 헤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QSuw2Jo4ry9EB4kh6ZAZqSnr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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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 툭툭 쿡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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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2T14:16:20Z</updated>
    <published>2018-02-02T14: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Zcn2ZI-a0dPI--z_hq2BTDCr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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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편지 - ~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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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1-15T13: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 탓이 아닌데 니 탓을 해서 미안해매번 짜증만 내서 미안해니 잘못이라면 그저, 부지런하게내가 말한 대로, 내 얘기를 귀담아 들어준 것 뿐인데오늘도 역시, 잘 되면  부지런한 내 덕아니면 모두 못난 니 탓너는 잘해도 잘못 해도언제나 내 꾸중만 들은 거 같다.그래도 묵묵히, 꿋꿋이 포기하지 않고 날 일으키는 네게참 고마운 아침이다.널 믿고 꿈꿀 수 있는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_3aSSKAkz6Bj9LQQhofy2Rq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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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날 - 집을 나서고 다시 돌아오기까지 드릅게 힘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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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3T16:00:00Z</updated>
    <published>2017-06-16T15: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다일어나기 싫다더 자고 싶으니까씻기 싫다귀찮으니까뭐 입고 나갈 지, 옷 고르기 싫다고를 옷이 없으니까지하철 타기 싫다사람들 틈에 갇혀 숨막히니까내리기 싫다서늘한 에어컨 바람 더 쐬고 싶으니까일 하기 싫다놀고 싶으니까잔소리 듣기 싫다듣기 싫으니까집에 가고 싶다집에 가고 싶다집에 가고 싶다좀 쉬고싶다집에 가고 싶지만 집에 가는 건 쉽지 않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4GWjPzWqZ_576fxLvqUG8oS1_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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