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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ju Ivana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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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juivana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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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ittle Missionary &amp;amp; Interpreter Ivana's Essa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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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5T17:58: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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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의 두번째 만남 - 96세 꼬마의 해맑은 미소에 33세 아가 엄마도 덩달아 웃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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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5:54:39Z</updated>
    <published>2022-03-16T14: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를 만난 뒤로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길이면 계속 벤치를 살피는 습관이 생겼다. 어제는 주영이가 등원을 일찍해서 할머니를 뵈지 못했는데, 마음 속에 계속 도시락을 열심히 드시던 할머니의 모습이&amp;nbsp;아른거렸다. 오늘도 집을 나서며 같은 벤치를 지났을 때 안 계신걸 보고는 &amp;quot;어쩌면 이제 다시 못 뵐 수도 있겠지? 이름도 연락처도 모르는데..&amp;quot; 라는 생각을 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gZovLw8XX9t88m98Lgaz7yTeK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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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며.. - 보슬 비가 내리는 아침 나에게 일어난 작은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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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5:22:36Z</updated>
    <published>2022-03-14T14: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나에게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허락하셨음에 감사드린다.  솔직히 나는 원래 약자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관심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결국에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한 봉사였을지도 모르겠다. 심지어는 밥을 먹으면서도 내 입으로 가져가기 위한 젓가락질이 바쁘고 다른 사람에게 떠다줄 생각이 좀처럼 떠오르지 않았다. 상대방을 위한 배려나 예의로써 자연스레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nq31EVpb7Fi8NmoSuq38sXL4M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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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 우리가 주님을 스스로 찾고 만나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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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4T03:45:01Z</updated>
    <published>2019-07-24T00: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비로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새 가정에 사랑을 더하시고 일상 생활 속에서, 예배 가운데 언제나 필요한 교훈을 말씀하고 계신다.   오늘도 아침에 신랑이 이번주 부터 시작한 팟캐스트 아침 묵상을 들으면서 출근하다가 글을 쓰게 되었다.   조금은 당차고 고급지게 소설처럼 써야하는 브런치인데, 어느새 나의 신혼 일기(?)가 되어가고 있는 이곳..  신랑이 시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yzdXSm4W_XNnSYihDeFi3W0N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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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가장 잘 아시는것, 우리! - 결혼과 신혼생활을 통해 알게된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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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05:25:24Z</updated>
    <published>2019-07-23T00: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허니문에서 돌아와 교회 사택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지 어느덧 5일째,  보통은 여행이 끝나면 현실로 돌아온다는데, 오히려 나는 지금부터 진정으로 행복한 꿈을 꾸기 시작한것 같다.   꿈만 같은 현실을 신랑 진호와 하루 하루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것이다.   오늘 신랑과 아침에 꿀 같은 아침 식사와 지하철 역까지 드라이브 데이트 후에(?) 출근을 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DwWkoc1Dz5OGT3QqdpjSj-aL0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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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ary  -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人</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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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3T04:24:22Z</updated>
    <published>2018-08-11T12: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여 주여 아무리 불러도,&amp;nbsp;그 누구도 이 땅에 오셨던 예수님을 못 알아보았죠.  하지만 민주 자매 처럼 그분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언어 중에 스페인어를 하고 있다고 했고, 언어는 곧 넓은 길이 되지요.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예수님의 사람으로 귀하게 사용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From. Missionary Ha Y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PmwwX7CHb9jbWQk7V9GQt2viX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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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가을 수련회 - 원주 2박3일 수련회 , 가을로 물든 산속에서 열매 맺는 신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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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3T02:49:43Z</updated>
    <published>2017-10-21T10: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일주일  내내  하나님께서는 일상에서 내게 많은 도전과 과제를 주셨다. 나의 믿음이 커질 때마다 세상의 유혹은 더욱 강하게 밀려오는 것이였다.  나의 능력으로 욕심을 채우고 싶은 그 때에,  맞다. 난 아무것도 아니지.. 날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일까.. 한번 더 생각하며,  믿음으로 그 순간 주의 일정을 먼저 택하고 그분과의 약속을 지켰더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rtjf8N_eKgUcL0WrkwJ40-MWy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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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 예수를 생각하는 것 - 예수 노트 작성하기,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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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2T14:15:56Z</updated>
    <published>2017-10-02T14: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이 시작되어 맘과 몸이 분주한 오늘도 조용히 예수노트를 꺼내어 오늘 하루 묵상 시간을 가져본다.  '예수노트'는 내가 선교사의 비전을 갖게 된 선교대회 수련회에 갔을 때 선물 받은 작은 공책이다.   예수를 알자(요한복음 17:3) - 예수를 바라보자(이사야 40:30) - 예수를 부르자(로마서 10:13)  이렇게 크게 3part로 편성 되어 작은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0exd4F4fiFumzZtj537agSwQy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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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이 보일 때, 하늘을 본다 - 우리가 지금 서있는 세상은 영원히 유익한 영광을 줄 수 없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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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6T15:45:49Z</updated>
    <published>2017-09-27T15: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사관에서 퇴근하고 한국어 과외를 하는 도중에,  오랜만에 프리랜서 번역일이 들어왔다.  한 페이지 인데도, 깨알같은 환경 전문 용어가 가득해서 이걸 또 밤샘 작업 해야되나.. 싶었지만    올해 여름 환경인력개발원 통역 기간에 쌓아만 두었던 자료 뭉치를 다시 펼쳐보았는데 키워드만 쏙쏙 파악이 되어서,  형광펜 몇줄 쳐놓고 번역하는데  정확히 내가 쉬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jKv09PJpK-lbYY5t3yg8uQLd7sA.jp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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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가 잃어버린 헌신과 희생의 사랑, 헤세드 - 룻기에서 배우는 참된 사랑의 의미 - 책과 영화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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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15:28:36Z</updated>
    <published>2017-09-24T03: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사랑하다, 살아가다 - 폴 밀러 &amp;gt;  &amp;ldquo;룻기는 기독교가 더 이상 우리 삶의 중심이 아닌 시대의 세상, 곧 사랑의 인내가 아니라 언약의 파기가 새로운 규범인 세상에 꼭 맞는 이상적 내러티브다. 룻기에 제시된 사랑의 원형은 미쳐 버린 현대 세계를 파악하고 거기서부터 나아갈 길을 알고 있다.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 살아남을 뿐 아니라 자라 가는 것, 그것이 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uXWXI7NLuR_GZTj9ZnAjr6-IUPU.jp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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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교회가 나의 믿음이 되다. -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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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5T02:39:10Z</updated>
    <published>2017-09-23T14: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 SEP. &amp;nbsp;23 &amp;nbsp;(Sat)  벧엘에서 침례를 받은 이후 처음으로 엄마가 다니시는 교회에 같이 나갔다. 나의 신앙이 바로 선 이후로, 모든 실천과 행동은 자발적이였다. 누군가의 권고와 설득에 의해서가 아닌, 내 스스로의 결정과 행함. 그 가운데는 항상 주님의 인도하심이 계셨다.  교회에는 엄마와 예배에 같이 참석한 적도, 방학이 되면 수련회에 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Jl7csPepryf0ihIvkzQ4G2SQm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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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スローダンス, 너만의 별을 천천히 쫓아도 괜찮아 - '슬로우 댄스'에서 오는 짧은 감상..꿈과 직장의 사이에서 춤을 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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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9T09:25:14Z</updated>
    <published>2017-01-08T16: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방 지나갈것 같지 않았던 다사다난한 멕시코 라이프가 끝나고, 한국에 도착하고 허겁지겁 준비했던 대학원 입시 수험생활 후에 기대와는 달랐던&amp;nbsp;결과도 받아들이고, 그 뒤로 무슨 일이 있어도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목표를 세우며 열심히&amp;nbsp;힐링하고자 했던 12월도 모두 지나고, 어느새 우리는 2017년 Happy New Year에 도착하게 되었다!  많은 목표와 계획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pvfDXoP7rJhZ5VOLJDLCvPuC0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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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날도, 어떤 말도.. - 하루는 시린 겨울비가 내렸으나 다음 날 햇살 한 줌의 허브를 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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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5T22:59:06Z</updated>
    <published>2016-11-19T16: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브런치에 들어오지 못했다. 확실하고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8월 중순에 한국에 돌아와 시차적응 후 9월부터 모든걸 뒤로하고 두달동안을 하루종일 도서관에 있었기 때문. 모든것이 끝나고 지나간 뒤에야 하나둘씩 미뤄둔 일이 기억이 나고, 문득 궁금해졌다. 2016년을 마무리하며 다른 이들은 어떤 다짐을 했을까? 내가 읽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는 어느 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SxDPkB7oa4rI1kM4pAGiraVSm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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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테레이 센트로의 골목길에서, &amp;quot;민주장터&amp;quot;를 외치다  - 몬테레이에서의 남은 열흘, 길고 긴 휴식 끝에 내린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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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14Z</updated>
    <published>2016-07-29T06: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드디어 Por Fin, 몬테레이에 시원하게 비가 주륵 주륵 내려 그동안의 더위를 씻겨주고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기아노의 일상에서도 그랬지만 폭풍처럼 모든것이 지나가고 편안하고 아늑할것만 같았던 퇴직 후의 몬테레이 삶은 오히려 나에게 지루함과 무더위를 안겨주어 지치고도 우울할 때가 종종 찾아왔다.   (벌써) 두달 전만해도 오전 5시면 온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AD%2Fimage%2FBWeAbAjMmL3bGDeGXdnAqF9ck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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