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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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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yhawk38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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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이크 타는 파일럿의 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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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5T23:4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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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서는 소리없는 아우성 - 폭삭 속았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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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9:35:45Z</updated>
    <published>2025-04-27T06: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squo;폭삭 속았수다&amp;rsquo;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중에&amp;nbsp;단연 돋보이는 역할은 부상길이었습니다. 일명 학씨 아저씨라고 하죠. 자신의 감정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나 뭐 되는 사람으로써 무시와 경멸 그리고 겁박을 주는 말로 학~~씨라는 말을 써서 그렇습니다. 부상길이 식구들에게 늘 하는 말로 &amp;lsquo;이것들은 나 때문에 쌀밥 먹는 줄을 몰라&amp;rsquo;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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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 레터와 퍼펙트 데이즈 - 두 일본 영화를 연속해서 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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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3:19:36Z</updated>
    <published>2025-02-07T12: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새롭게 깊어졌다. 이게 웬일인가 싶었던 푹했던 1월은 처음 작은 돈을 꾼 후 꼬박꼬박 갚다가 점점 액수를 키운 후 냅다 가지고 튀는 사기꾼의 빌드업 과정이었나 보다. 2월이 되자마자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눈과 강추위는 조금만 걸어도 손끝을 얼게 할 정도다. 삿뽀로에도 눈이 많이 쌓였을까? 버스 높이까지 올라가 매달려 있던 빨간색 화살표가 줄지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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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자를 만드는 시스템 - 우리는 음주운전을 방치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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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5:52:08Z</updated>
    <published>2024-08-24T05: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주운전자에게 박살이 났던 차가 일주일 만에&amp;nbsp;돌아왔다. 밤을 꼬박 새워야 하는 왕복 비행을 마친&amp;nbsp;시간은 오전 5시 15분. 퇴근을 위해 주차장으로&amp;nbsp;걸어가던 내 눈에 낯선 풍경이 펼쳐졌다.  주차장의 낮은 펜스에 걸려 있던 주차장 입간판이&amp;nbsp;도로에 나자빠져 있었다. 입간판의 끝을 따라 시선을&amp;nbsp;옮겼다. T자형 도로의 접점 끝에 위치한 주차장과&amp;nbsp;도로의 경계를 이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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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 걸리지 않겠지만  언제 폐업하는지 꼭 지켜볼게 - 개인 보단 단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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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12:24:39Z</updated>
    <published>2024-08-18T12: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를 빠져나가 대로를 접하고 있는 코너는 버스 정류장까지 있는 명당이다. 오래 동안 공사를 하길래 뭐가 들어서나 늘 궁금해 하다가 카페라는 걸 알게 되었다. 실망이었다. 아파트 한 동 거리에 이미 빵을 잘 굽는 다른 카페가 자리 잡고 있었다. 그곳도 잘 가지 않았기 때문에 또 다른 카페가 하나 더 생긴다는 건 그다지 반가운 일이 아니었다.  새로 오픈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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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엔 해외로 나가라 - 서울 물가 높아 못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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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23:42:31Z</updated>
    <published>2024-02-13T15: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설 연휴에 여행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요? 저도 작년에는 설 연휴에 맞추어 치앙마이 한 달 살기를 했었습니다. 당시는 파이어족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올해는 일하느라 꿈도 못꾸게 되었네요.  지난 번 영상인 노후, 고물가에서 살아남으려면 떠나라 홍콩편과 방콕편에 이어 치앙마이 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대구에서 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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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방콕에 삼시세끼 얼마? - 노후, 고물가에서&amp;nbsp;살아남으려면 떠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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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5:39:01Z</updated>
    <published>2024-02-13T15: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영상 홍콩편&amp;nbsp;에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현재 서울의 물가는 아시아 최고, 세계 12위 정도 입니다.&amp;nbsp;홍콩은 주거비와 교통비의 경우 서울 보다 비싸지만 음식과 식품은 오히려 더 싼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4인 가족 기준 공공요금 물가는 서울이 홍콩을 제쳤습니다.&amp;nbsp;홍콩을 통해서 서울 물가가 얼마나 높은 지 실제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방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n%2Fimage%2FGa41i8zZ4eiOEtsJWT9cFLR6p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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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 고물가를 피해 떠나라 - 행복한 노후를 보낼 곳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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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3:21:26Z</updated>
    <published>2024-01-24T03: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는 노후를, 적극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기간이다. 재수 없으면, 120살까지 산다는 말처럼, 무서운 말이 또 있을까.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전혀 이런 노령화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실제적인 라이프 싸이클 주기와 근로여건 그리고 노후기간의 괴리는 날로 심해지고 있다.  먼저 라이프 싸이클이다. 과거에는 50, 60대에 돌아가시는 부모가 아직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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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아닙니다. - 무인조종여객기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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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3:17:15Z</updated>
    <published>2023-08-01T03: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여기 있는 아이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이 말씀을 묻지 않을 수 없네요. 앞으로 이 아이들이 조종사라는 직업을 계속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무인화와 자동화는 피할 수 없을 텐데요.&amp;rdquo;  곱슬머리에 상체가 발달한 40대 후반의 남자는 아이들의 선생님인지 학부모인지 알 수가 없었다. 눈 끝이 치켜 올라 모양이 머리모양과 잘 어울렸다. 학생들의 질문이 30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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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의 기술 - 소설 캡틴 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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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3:17:18Z</updated>
    <published>2023-03-23T03: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Q 기장님은 얼마 전 시작한 봉황에어에서 바로 콜이 올 것 같은데......&amp;quot;  마지막 면접장소에 나타난 대로항공 대표는 4명의 면접대상자들의 간단한 자기소개가 끝나자 제일 먼저 캡틴 Q에게 질문을 던졌다.  '또 그 질문이군......'  Q 기장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다면 정면으로 돌파하기로 했다.  &amp;quot;두 가지 이유로 봉황에어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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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연사의 가능성 - 소설 캡틴 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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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1:59:14Z</updated>
    <published>2023-03-19T21: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심전도 소견상 우각차단 양상과 동시에 우흉부유도상(V1-3) ST절의 상승 소견을 보여 부르가다 증후군이 의심됨. 해당 전문의의 진찰을 요함&amp;quot;  부르가다 증후군? 캡틴 Q는 의사의 소견을 듣는 중 길을 잃었다. 정기적으로 행해지는 항공종사자 신체검사를 마치고 의사에게 들은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심전도 검사 결과의 이상으로 전문의의 진찰과 정밀검사가 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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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날고 싶은가? - 소설 캡틴 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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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0:09:51Z</updated>
    <published>2023-03-16T13: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Q 기장님은 다른 신생항공사에서 최선으로 선택할 만한 경력을 가지고 계시군요. 입사하신 후에 이직하시면 저희가 곤란해져서요&amp;quot;  Q는 하얀 피부 때문에 더 도드라져 보이는&amp;nbsp;검버섯이 이곳저곳에 피어난 면접관의 말을 들었다. 질문인지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것인지 알 수 없었지만 답을 해야 할 것 같았다.  &amp;quot;그러시겠죠. 하지만 제가 이제 해외에서의&amp;nbsp;비행생활은 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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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물가 얼마나 쌀까? - 치앙마이 한달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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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5:56:55Z</updated>
    <published>2023-03-06T14: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가지수로는 2배 정도 차이가 나며, 서울 물가가 치앙마이 물가에 비해&amp;nbsp;70%나 더 비싸다.  근래 들어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다. 이제는 만 원 이하로 식사 한 끼 하기도&amp;nbsp;쉽지 않다.  경쟁적으로 오르는 물가로&amp;nbsp;실질 소득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다.  은퇴자의 경우에는 상황이 더 심각하다.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가는 느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n%2Fimage%2FBmzPi89NCy5Zd7-Zm0Z3bW_51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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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여행.  아프지만 기억해야 하는 이유  - 잊으면 잃어버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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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11:35:27Z</updated>
    <published>2023-02-26T04: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간 미친 듯이 서울 시내를 돌아다녔다. 서울시내라 하면 나에게는 낯선 곳이다. 요즘은 서울시내가 강남인지 사대문 안인지 헷갈린다. 서울 시민이었을 때 내 머릿속에 기억이라는 것이 남아있는 곳의 배경은 강남 뿐이었다. 그래서 사대문 안은 낯선 곳이었다. 그리고 유쾌하지 않은 곳이었다. 한강을 넘자마자 복잡해지는 길과 낡은 건물들, 지저분한 시장골목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n%2Fimage%2FdI8bDaoMlyGfcTsMKofCbrrm8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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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의 나른한 일요일 #2 - 치앙마이 한달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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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14:45:51Z</updated>
    <published>2023-02-06T13: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로비에서 키카드가 있어야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키카드를 대고 층수를 누르면 엘리베이터가 작동한다.  다른 층은 갈 수 없다.  보안이 철저하다.    현관문을 열면 오른쪽으로  간단한 주방기구들이 있다. 이렇게 간단하게 싱크대와  인덕션, 환풍기, 전자레인지 등이 구성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소꿉장난 하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n%2Fimage%2FCxv2jai2RYyhEMljQ5KTVMN5s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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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의 나른한 일요일 #1 - 치앙마이 한달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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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42:33Z</updated>
    <published>2023-02-05T03: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Keep calm, Stay clean   &amp;ldquo;짹또로로롱&amp;hellip;.뾱뾱뾱&amp;hellip;..쪽쪽쪽&amp;hellip;&amp;hellip;.&amp;rdquo;  커튼 사이로 빛이 스며들기보다 고막을  간지럽히는 새소리가 더 빠른 곳.  이곳의 아침이다.  또 하루가 밝았다.  두 시간이라는 얄팍한 시차 때문에  아침형 인간이 되는 줄 알았다.  첫 일주일의 아침에는 분명 저 멀리서  수탉이 우는 소리도 들었다.  휴양지에서 아침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n%2Fimage%2FdBci__dTumHWIkSEw13mPK46b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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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도이 인타논 - 치앙마이 한달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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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44:11Z</updated>
    <published>2023-02-01T17: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기&amp;hellip;&amp;hellip;그냥 옆에서 귀동냥 좀 해도 되겠습니까?&amp;quot;  희고 검은 수염이 반반씩 섞인 젊잖은 노신사 한 분이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거리에서 다가오며 말했다.    &amp;rdquo;그럼요&amp;rdquo;  너무 자연스럽고 빠르게 응대를 마친 그녀는 계속해서 말을 이어 나갔다. 넓은 금테 안경을 낀 그녀는 맛집과 추천관광지를 쉬지도 않고 나열했다.    그녀와 우리도 그 신사분이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n%2Fimage%2Fzj3SdMBgyfYSHuQk6Qo1ODl07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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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숙소 구하기 #디콘도 린 - 슬기로운 은퇴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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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5Z</updated>
    <published>2023-01-27T09: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는 뭔가 그랜드한 그리고  그레이트한 관광지가 있는 곳이 아니다.  고지대로 연중 너무 덥지 않은 온화한 날씨,  비교적 낮은 물가,  착한 로컬 사람들,  맛있는 음식 등  생활밀착적 체류형 여행으로  알맞은 곳이다.         치앙마이 숙소와 공항     사람은 들어온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래서 비행기의 기내안전방송에서도 그렇고  극장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n%2Fimage%2FFnGwaR1Sh78VNvwb-cUu4WqGa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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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살아볼까 - 슬기로운 은퇴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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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14:49:03Z</updated>
    <published>2023-01-26T08: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푸른 수면 위로 나무에서 떨어진  자주색 보히니아 꽃잎들이 바람에 밀리고 있었다.  푸른 하늘과 더 파아란 물,  그 사이의 자주색 나비날개 같은 꽃잎의 대비는  태국땅이 내뿜는 진한 과일향만큼이나 강렬했다.  그리고 그동안 빼앗긴 것들 중에 하나를  되찾은 기분이었다. 코 끝을 스치는 달콤하고  알싸하면서도 또한 끈적한 공기가  폐 속에 가득 채워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n%2Fimage%2FCHQqfuAywwx6TXus48OErBg2Q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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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PAR 3 departure - 캡틴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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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8:17:30Z</updated>
    <published>2023-01-21T13: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Haema1988, taxi to runway 05 via Papa 10, Lima, cross rwy 34 Left.&amp;rdquo; 캡틴Q는 왼쪽에 대기하고 있던 지상조업 직원을 향해 runway turn off light를 한 번 켰다 껏다. 조업원은 왼손에 든 안전핀을 절도있게 오른손으로 비추어 보였다. 캡틴 K는 엄지를 들고 다른 손가락들은 편 채 왼손을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n%2Fimage%2FGpvn8phyUqmdyRqBc3PUp_eoAD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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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찾은 하늘, AKARA Corridor - 캡틴 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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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4:42:14Z</updated>
    <published>2023-01-07T03: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Captain, I will go out.&amp;rdquo; &amp;quot;Ok.&amp;quot; &amp;ldquo;You have radio!&amp;quot; &amp;quot;I have radio.&amp;quot; 양판은 flight interphone스위치를 재빠르게 두 번 눌렀다. &amp;rdquo;헤이 샤오지에! 추라이이샤! 하오&amp;ldquo;  캡틴 Q는 왼손을 뻗어 electronic flight bag 화면의 video surveillance를 작동시켰다. 두 세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n%2Fimage%2FKFQ9a0TTL_j73qsEuXChamR1C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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