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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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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hcho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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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시장에서 커리어 빌드업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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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6T04:0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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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커리어연대기(3) - #문제해결 - 입사 5~7년 차: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는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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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5:52:57Z</updated>
    <published>2024-12-24T15: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신입 때는 날 것 그대로 일하다가 3년 차부턴 선배들을 모방하며 일머리를 길러야 한다고 했다. 만약 제대로 일머리를 길렀다면 업무 속도도 월등히 빨라지고 일하는 센스도 생겼을 것이다. 이때부터는 직접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만의 &amp;lt;노하우&amp;gt;를 쌓아야 한다. 단순히 일을 많이, 빨리 처리하는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일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W%2Fimage%2FDfL6uplS8zicN64QU7-5jnwLp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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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커리어연대기(2) - #모방 - 입사 3~4년 차: 모방하며 일머리를 갖추는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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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2:11:55Z</updated>
    <published>2024-12-16T11: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3년 차쯤 되면 일에 자신감도 붙고 개인적 자아와 사회적 자아를 어느 정도 분리할 수 있게 된다. 나는 이 시기가 일머리를 배울 수 있는 가장 적기라고 생각한다.   왜 신입 때가 아니라 3년 차쯤이 적기인 걸까?   신입 때는 좀 실수를 해도 웃어넘길 수 있다. 감정 컨트롤에 서툴러도 그러려니 한다.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W%2Fimage%2Fk9aMxAniMisC8PSVtWnsm7Chh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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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커리어연대기(1) - #날것 - 신입(1~2년 차): 날것으로 일하는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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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08:22:36Z</updated>
    <published>2024-11-23T04: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신입시절을 돌아보면 개인적 자아와 사회적 자아의 구분이 모호한 시기였다. 사회적 자아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다 보니 회사에서도 불쑥불쑥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튀어나왔고, 그 때문에 밤마다 이불 킥하며 &amp;lsquo;왜 그렇게 말했을까,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amp;rsquo; 자책도 많이 했다.  정도와 기간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나 신입 때는 이러한 과정을 겪는다. 날것 그대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W%2Fimage%2F2ijYG8SnBfx_C25iMZ6Dcfzav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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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부부 어떠세요? - 사내부부 6년 차가 말하는 찐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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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5Z</updated>
    <published>2024-10-27T03: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저희 부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와 남편은 입사 동기로 만나 4년 연애 끝에 결혼하여, 여전히 함께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보통 사내 부부라고 하면 &amp;lsquo;괜히 불편할 거 같아요, 신경 쓰일 거 같아요, 프라이버시가 없는 거 아니에요?&amp;rsquo; 같은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제가 사내부부를 오래 해보니깐 단점보다는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W%2Fimage%2Fd_7jKWjU3SNHLpk2W68sIsOfm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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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한 삽질의 추억  - 다사다난한 &amp;lsquo;대리&amp;rsquo;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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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1:33:13Z</updated>
    <published>2024-10-22T14: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브런치 첫 글을 올리고 감사하게도 &amp;rsquo;에너지니&amp;lsquo;님이 질문을 보내주셨는데요,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한 답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오늘도 자신만의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애쓰는 모두를 응원하며.    뤠니님은 처음 접해보는 일을 배울 때 배우는 맛으로, 다음 3년은 그저 열심히 했다고 했는데 그때의 막막함을 이겨낼 동력이 있었나요? 그리고 그때의 경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W%2Fimage%2FTbWEaaCBlFbyjpqEBr6JikVeZ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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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짐을 오르는 중입니다. - 오래 지나야 보이는 진정한 &amp;lsquo;Career Path&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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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0:49:14Z</updated>
    <published>2024-10-19T07: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올초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부서 소개를 한 적이 있다.  간단하게 부서 업무를 설명하고 Q&amp;amp;A 시간을 가졌는데 이런 질문이 가장 많았다.   &amp;ldquo;저는 경험도 없고, 관련 전공도 아닌데 그 일을 할 수 있을까요? &amp;ldquo;  그들이 왜 그런 질문을 했는지 너무도 잘 안다.  대부분의 사회초년생이 내세울 수 있는 거라곤 전공, 인턴/알바, 자격증, 해외연수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W%2Fimage%2FHnrYjTHeeR8BG8w-snSRP4gLv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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