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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 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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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기를 써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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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6T10:1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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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에게 육아용품 사는 시대 - d+7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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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18:51Z</updated>
    <published>2026-03-29T12: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MZ맘 요즘 육아 이야기   물건이 많아졌다. 그만큼 취사선택의 피로감도 늘었다. 인플루언서도 많아졌다. 이미 많고 많은 제품을 인플루언서는 저마다의 콘텐츠로 한번 더 보여준다. 블로그 글로 시작된 SNS 마케팅은 인스타그램, 유튜브를&amp;nbsp;거치며 사진과 짧고 긴 영상을 넘나드는 콘텐츠가 되었다. 해당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부터, &amp;lsquo;최저가&amp;rsquo; 혜택까지. 물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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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 도우미 선생님께 배운 것들 - d+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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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5:44:27Z</updated>
    <published>2026-03-17T05: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MZ맘 요즘 육아 이야기   감사하게도 잘 맞는 산후 도우미 선생님을 만났다. 우리 엄마보다도 10살이 더 많으셨다. 분명 살아오고 살아가는 시대와 세대는 다르지만 모든 것을 관통하는 깨달음이 있다. 배우려는 마음만 있다면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선생님은 경력 10년이 넘는 프리미엄 관리사셨다. 여러 집을 가보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을 만났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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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육아는 아이템전 - d+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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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9:08:19Z</updated>
    <published>2026-03-14T03: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MZ맘 요즘 육아 이야기    친정 엄마가 집에 왔다. 오랜만에 보는 아기를 무척이나 예뻐하셨다. 있는 동안 아기를 봐주겠다는 엄마 덕분에  쉬는 시간이 생길... 뻔 했지만, 엄마가 나를 다시 찾는 데는 한 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amp;quot;분유 물 어디에 끓여? 분유는?&amp;quot;  엄마는 물을 끓이고 손목쯤 물방울을 떨어트려 40도 인지 확인한 후 열심히 젖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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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 GPT, 제미나이와 함께하는 육아 - d+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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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7:42:53Z</updated>
    <published>2026-03-11T03: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MZ맘 요즘 육아 이야기    첫 아기, 첫째를 키울 때는 누구나 모르는 것이 많다. (물론 사람은 모두 다르기에 둘째, 셋째가 생겨도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산후 조리원을 택했다. 산후 회복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임산부일 때 산후 회복의 중요성은 크게 와닿지 않았다. 골반통을 심하게 겪었지만 출산만 하면 다 괜찮아질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Lu%2Fimage%2FLiOnWYZBegw_0k8NY41Uh4H74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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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일의 기적? - d+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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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7:44:26Z</updated>
    <published>2026-03-10T02: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MZ맘 요즘 육아 이야기    50일이 지났다. 아기는 130ml를 마시고 5시간 밤잠을 자는 아기가 되었고, 나도 마지막 산후 검진을 다녀왔다. 50일 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세세한 일상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만큼 시간이 빨리 흘렀다. 먹고, 싸고, 자기를 반복하는 단순한 아기의 일상이 내게는 매번 새로웠다.  먹는 것만 봐도 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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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일기] 취향은 쌓아가는 것 - 요가복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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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1:17:44Z</updated>
    <published>2025-05-10T05: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대대로 옷을 좋아한다. 엄마와 동생은 다양한 이유로 옷을 샀다. 계절이 바뀌었다고, 색이 다르다고, 취향이 변했다고, 요즘 유행이라고, 기분이라고. 외할머니는 최근까지 새빨간 비싼 코트를 아껴 입으시는 멋쟁이시다. 고모는 외국을 자주 오가는데, 만날 때마다 어울릴 것 같다며 옷을 선물하신다. 옷을 좋아하는 멋쟁이들이 가득한 집안, 나는 그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Lu%2Fimage%2FVTTuPCTDttS0atNeSCvpprD4q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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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일기] 균형 잡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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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1:20:12Z</updated>
    <published>2025-01-19T14: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앞에 제법 오래된 상가가 있다. 오래되었지만 1층에는 관리인이 상주했고 깨끗하게 관리된 건물이었다.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구조였는데, 계단에는 '걸어서 올라가면 운동 효과 더블!'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계단의 문구는 4층에 위치한 헬스장까지 이어졌지만, 항상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한 번에 이동했다. 제법 저렴한 비용으로,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Lu%2Fimage%2Fv5PPhmRH1eFsj65eNxMvjhaMQ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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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일기] 감기와 장염, 그리고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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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1:22:11Z</updated>
    <published>2025-01-12T11: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는 회식을 목요일에 한다. 오랜만에 연말 회식이 생겼다. 12월 둘째 주. 여느 때와 같은 목요일이었지만, 그 어느 해보다 추운 날씨기도 했다. 술기운이 오른 사람들 덕에 조금씩 분위기가 달아올랐고, 사람들의 대화소리도 커졌다. 시끌벅적한 회식을 무려 3차까지 하고 나온 밤. 목이 아팠다.  대화를 너무 많이 했나? 빨리 집 가서 조금이라도 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Lu%2Fimage%2Fv7ecORGNUQZLw3Z5QSdR6Ahx9v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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