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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투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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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국에 살고 있습니다. 커피는 제법 알고 즐기고 있습니다. 최근엔 중국의 티를 공부하기 시작한 차린이입니다. 티멍타임을 참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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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6T15:3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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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를 마실 때 필요한 13가지 도구 - 다도의 시작, 차린이의 다기세트 공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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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1-14T19: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을 가려면 텐트, 캠핑의자와 같은 기본 장비들이 더해 요즘은 감성적인 캠핑 장비들까지도 더해지듯. 차를 마시기 위해서도 기본적으로 필요한 도구들이 필요하다.   다기세트들인데 사실 커피를 마실 때도 카누를 마시면 카누 한 봉지, 컵 하나, 뜨거운 물 정도만 필요하듯 요즘은 차들도 그렇게 즐길 수 있는 것도 많고. 또 찻잎을 그냥 바로 컵에 우려먹는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sKOUZJuvAa9MxUh0O50hA1HY4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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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를 마시는 두 가지 방법 - 습식다법과 건식다법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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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1-12T21: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프로그램에서 마마무 화사가 다도를 하는 모습이 나온 이후로 차를 마심으로 즐기는 느리게 사는 삶 혹은 다도를 통한 힐링을 꽤 많은 이들이 즐기기 시작했다.   커피야 사실 즐기는 이들이 이제는 원체 많아 테이스팅도 전문가 수준으로 가능해지고, 커피를 내리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기도 한다. 예컨대 핸드드립을 통해 향과 맛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3aU70XiY56V6DbuIppW2NRZNs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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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을 꿈꾸는 푸얼차(보이차)  - 보이차를 흑차로 분류하지 않는 다섯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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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1-08T14: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차는 발효 정도에 따라 6대로 구분하게 되는데 후발효차 중 흑차는 미생물에 의한 발효이고 유일한 미생물에 의한 발효라 우리가 아는 보이차 또한 미생물에 의한 발효이기에 굳이 분류하자면 보이차는 흑차에 포함에 된다.   그런데 엄연히 따지자면 보이차는 흑차와 다르다. 이에 많은 이들이 흑차로 분류하기보다는 하나의 독립적인 분류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qAsXZXKtWq22KKBW_PqoPaVwt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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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차의 6대 분류 - 보이차? 우롱차? 어떻게 다른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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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1-07T16: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차는 발효 유무와 정도에 따라 총 6가지로 분류된다. 우리가 흔히 들어보는 용정, 철관음과 같은 차의 종류도 결국 이 차들 중 한 종류일 뿐. 가령, 용정은 녹차 중 하나, 철관음은 청차 중 하나일 뿐이다.     녹차(뤼차): 발효되지 않음 백차(바이차): 5-10%로 발효됨 황차: 10-20% 정도 가볍게 발효됨 청차(칭차): 반 정도 발효됨 홍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A71e4lJ06eezyPtDcRIGvSjho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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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커피에 담긴 인생을 찾아 - in도쿄 - 인기있는 카페엔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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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7:46:59Z</updated>
    <published>2019-08-31T13: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인상.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첫인상이란 것이 있다. 딱 보는 순간 &amp;lsquo;아! 이사람이다&amp;rsquo; 혹은 &amp;lsquo;쎄보여...&amp;rsquo; 아니면 &amp;lsquo;참하다&amp;rsquo; 등등  그사람의 실제 모습과는 상이할 수 있지만 대체로 그 첫인상의 느낌은 비슷하게 와닿기 마련이다.  카페도 그렇다. 보는 순간 &amp;lsquo;편안하다&amp;rsquo; 고 느껴지는 곳이 있고, (그리고 역시나 있는 동안 그 느낌 그대로 편안히 즐겼다) 마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0RWf_UFy7VgZHaNk8_hGU3fc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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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마침 널 만났다 -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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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19:44:14Z</updated>
    <published>2017-09-13T15: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한 살. 다시 혼자가 되었다. 영원할 것만 같던 순간이 끝나고 나니 이번 운명엔 참으로 인연이 없나보다 생각했다. 수많은 사랑과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며, 이대로 나는 남들이 생각하는 나의 모습 '커리어우먼' 으로만 살아가야할 것 같았다.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며, 멋진 정장을 입고 다니고, 비싸고 호사스러운 음식을 먹은 지난 시간들. 그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xLnubg1YnbU2uTvZ7VmI1yz3S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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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좋았다.&amp;nbsp; - 반려견은 그런 존재다. 대형견 육아일기, 심바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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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7:16:19Z</updated>
    <published>2017-04-05T06: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다른 얘기 하고 지나갈게요.&amp;nbsp;짱구누나는...글쓰기를 약 10년전에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그냥 유학생활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했고 (특히 시애틀이) 그래서 내가 좋았던것을 기록하는 역할을 했는데요.짱구누나라는 아이디를 짓기 까지는 우리 짱구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당시 우리 가족이던 짱구는 작은 말티즈였지만 성견이 되어 만나 (버르장머리가 지지리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rlOdUImaEDlv4874uU6l3dUez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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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먼지, 식물로 잡다. - 공기정화 식물의 모든 것! 튜토리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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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19:40:06Z</updated>
    <published>2017-04-02T14: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콧구멍이 두개라 남아나지 않을지경.밖에 있는 시간이라고는출퇴근 시간이 전부인 듯 한데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바깥에 보이는뿌연 공기의 미세먼지들이&amp;nbsp;콧구멍 속을 파고든다.완연한 봄을 알리는 것이예전엔 진달래 개나리란 생각이었는데이제는 미세먼지와 춘곤증이 찾아오면어김없이 봄이 찾아왔구나 싶다.**식물을 공부하다보면 재미난 것이 있다.무언가 나에게 도움을 준다는 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3YvQqyMdA-UxFycwZMVD63_s2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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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은 로고로부터 - 모네 리모델링 프로젝트 02. 로고 스티커를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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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2T13:54:32Z</updated>
    <published>2017-03-29T14: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좋아서,&amp;nbsp;날이 적당해서,잡초를 뽑았다.조금 더 감명 깊을수 있도록공블리 같은 남자가 나타나멋진 대사로 나오면 좋았겠지만...봄을 준비하는 꽃농부에겐날이 좋은날은 잡초뽑기 좋은날이다. 농장에 이제 막 꽃들이 난다.3월이면 푸르게 필거란 생각과 달리생각해보니 지난 3월에도 딱 첨 갔을땐황량했던 것이 기억이 났드랬다.나무 옆에 핀 망초들이...꽃인지 망초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5hZ0ZjDzm0gVqSWnbw1uN-pub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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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리석 시트지로 바테이블 리폼 - 모네 리모델링 프로젝트 01. 바테이블을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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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9T00:02:35Z</updated>
    <published>2017-03-26T13: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네농장이 그간 많이 변했다. 이제 막 뉴하우스 공사가 마무리되었지만. 실제로 농장 꾸미기는 전혀 시작도 안되었다.  올해는 부천시 체험농장에 선정되어 체험공간 리모델링이 제일 시급한데다가- 놀러온 엄빠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들. 주말에 있을 원데이클래스까지 준비해야해서 꾸미기가 제법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  싹도 나지 않은 오동나무숲에서 한참을 정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qzMxUb6wB1pbvhIpkHBzAnUaR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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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부터 고생이었다. - 내가 그린 그린하우스를 짓는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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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5:35:00Z</updated>
    <published>2017-03-15T01: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체력이 대단한 것 같아.   최근 내가 가장 많이 들은 말인데, 사실 나는 체력이 아주 많이 약하다. 본의아니게 태생적으로 나름(?) 약하게 태어난지로 조금만 피곤해도 쉽게 피로를 느껴 운동도 제대로 하지 못할정도다. 그런 나에게도 이렇게 평일 주말 가리지않고 달릴 힘이 있다는것에 새삼 놀라곤 한다. &amp;nbsp;그래도 내가 그린 꿈이 있으니,&amp;nbsp;달릴 수 있나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1r4vLHqqvIvTbkoTv7NA7Yrnd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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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이 플라워의 모든 것 - 초보들도 쉽게 도전 가능한 드라이 플라워 튜토리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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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7:16:24Z</updated>
    <published>2017-03-06T14: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지난 10월, 3개월 터울 친척언니가 결혼을 했다.  언니는 부케를 받으라며 권유했고, 나는 냉큼 받아들었다. 제법 그래도 꽃을 만진지 6개월이나 되었을 때인데다가 농장에 빠져 살때여서인지 언니는 말그대로 '믿고 맡긴' 것 같았다. 부케를 잘 말려주겠다고 했다.   그냥 말리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마치 그런거였다. 다육이를 처음 키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IKxI2q6jKgEeFaJ_hftQ0U0Ug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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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농부, 그 새로운 시작 - 필요 없다고,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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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9T11:56:56Z</updated>
    <published>2017-03-04T16: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호탄을 던졌다.   지난해&amp;nbsp;3월을 시작으로 서른살이었던 나는 꽃농부를 하기로 결심했다. 무언가 대단한걸 하기 위함은 아니었고, 지쳐버린 내 영혼을 달래기 위함에서 시작한 것인데 생각해보니 모든 직장인들은 이정도의 스트는 모두가 받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내 영혼만이 아니라 그들 또한 달래리-  그렇게 시작한게 바로 프로젝트M 이다.    프로젝트M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yEoi_qCjHrOxb_iiCHjrkM0tg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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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낌적인 느낌, 브랜딩을 시작하다 - 본업인 마케터의 본능에 충실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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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19:40:36Z</updated>
    <published>2017-01-17T16: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랜기간 IT마케터로 살아왔다. 전공까지 살리면 약 10년 가까이 마케터인셈이다. 나는 마케터라 불리우는게 좋은데, 그 이유는 간단하다. 나는 AE들처럼 대단한 기획을 잘하지도 못하고, CD들처럼 엄청나고 신비로운 크리에이티브를 생각해내지도 못한다. 다만, 조금 나를 좋게(?) 포장한다면, 전략가인셈인지라 예산에 맞는 기획을 세우고, 크리에이티브 방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q2bsGBqH_XmKi5TvC12ODk6Ex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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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소박한 사치의 하루 - 농장 벤치마크라 부르고,&amp;nbsp;나를 위한 소박한 사치를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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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9:40:12Z</updated>
    <published>2017-01-15T16: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집순이인 나는 움직이는 것이 참으로 싫다. 뚜벅이인것은 더 싫다. 홍대나 이태원 같은 복잡한 곳을 가면 지하철이 편하지 않냐는 물음들에 나는 단도직입적으로 '아니' 라고 대답한다. 복잡해도 여전히 차를 타고 다닐정도로 걷는 것은 정말로 싫다.하지만 때로는 걸어야할 순간도 있다.가령, 벤치마크. 그러니까 취미란 것이 참 무서운일이다. 그토록 싫어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mHm0TR6EmHAAL_N7zTtWRegiL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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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한살, 비밀의 공간을 꿈꾸다. - 내 꿈은 이미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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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9T09:06:18Z</updated>
    <published>2017-01-09T14: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은지 일주일 하고도 이틀이 지났다.지난해, 지지난해, 지지지난해...그러니까 블로그를 시작하고도 쭉 나는 새해가 되면 새해 다짐을 적곤 했다. 한해를 어떻게 살아갈지 잣대가 되어주라고. 불을 밝혀주라고.그런데 올해는 달랐다. 그렇게나 시트콤 같던 서른살이 지나고, 서른 한살을 맞이하는데 연말엔 안좋은 기운이 몰려오더니 결국은 혼자 스키장을 가 사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dF-l-bbqRdhYaquSklDfnqBd9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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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듀 2016 - 다이내믹 서른살을 마감하고, 서른한살을 설계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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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6:32:10Z</updated>
    <published>2016-12-25T14: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살. 무엇이든 다 잘해낼 수 있는 어른이 될것만 같았다. 아홉수를 호되게 경험해서인지, 멋진 서른살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았고, 그랬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서른살이 되어보니 시트콤 같은 내 인생은 변함이 없었다. 아듀 2016.  그렇게 다이내믹했던 서른살을 마감해본다.    서른살, 꽃농부가 되다. 이직을 하고, 굉장히 힘들었다. 일이 힘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M0c6quJibgNwIsGSIUSk3t69s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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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업과 취미 사이 - 지금 이순간 내 마음이 가는대로 살으리랏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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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2T21:29:43Z</updated>
    <published>2016-12-01T15: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몇주간 본업에 충실했다. 마케터에게 있어 광고와 런칭이벤트는 꽃 중의 꽃. 그 화려한 서막을 위해 달리고 또 달렸다. 잠을 못자는 건 둘째치고 식사할 시간까지 없어 뜻하지 않게 오키로나 빠져버렸다. 놀라야할 순간에 나도 모르게 기쁨.  이 몸무게 오랜만이야. 근 20년만인거 같은데. 여자란.   어쨌든 그렇게 본업에 충실했다. 그리고 아주 성공적으로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fSTKgnUBys0XDebYaMcwneC72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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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많다고 꿈이 없는 것은 아니다 - 야근하다말고 꿈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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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9:40:04Z</updated>
    <published>2016-11-20T16: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주간 바빴다. 앞으로의 이주도 바쁠 예정이다. 꽤 오래 커피를 다루었지만, 지금은 매일 아침 커피없이 못사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다. 런칭쇼를 코앞에 두고 있는데 워낙 민감한 문제들이 많은지라 신경쓸게 한두개가 아닌데다가 뭔가 꼬여도 베베꼬이는 일들이 많아 신경이 꽤나 쓰이더니, 최근엔 숨이 막혀오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결국 오전 근무를 쉬고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V3Z4mxvHqehmZUKOEaaN3Z5s9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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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1호점에서 일하는 기분 - 때로는 일하는 것이 무지하게 행복할때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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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7:16:23Z</updated>
    <published>2016-10-31T15: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것을 2주나 쉬었다. 쉬려고 쉰 것은 아니고, 이미 심신이 너무 지쳐버려 어쩔 수 없었다. 그간 있던 일들을 정리해보면, 뭐 나쁘지 않았다. 제대로 마케터로 지내보자고 다짐하고 온 시간이라 야근은 당연할 것이고, 더욱 힘들 것이란 것은 예상했기에. 그래서 꼭 반드시 잘해보자 한 생각이 있었다. 밤새 일한 덕분인지 인정 받을 일들도 꽤나 하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PX%2Fimage%2FsKuJTOhJCwNsmfUHeLAP2pRypz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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