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ay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 />
  <author>
    <name>jayns</name>
  </author>
  <subtitle>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경험과 생각들을 잔소리 대신 글로 써서 남겨 보기로 했다. 세상 마지막 날 가장 값진 선물이 될수 있도록 선물상자에 이야기를 소중하게 눌러 담아본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8cu</id>
  <updated>2016-07-04T12:06:17Z</updated>
  <entry>
    <title>위험(危険)+기회(機会)=위기(危機) - 2023.11.15 감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33" />
    <id>https://brunch.co.kr/@@28cu/33</id>
    <updated>2023-11-29T12:45:36Z</updated>
    <published>2023-11-15T06: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십이 조금 넘은 나이.  나이가 들어가고 있음을 느낄 때가 체력이나 기력이 20대 때와 같지 않음을 느끼는 순간들이지 않나 싶다. 그런 순간의 빈도가 점점 더 많아짐을 느끼며 가끔 서글퍼지기도 하지만...  20대 때 나의 생각과 행동들을 되돌아보면 나이가 든 지금에서야 겨우 생각과 말 그리고 행동에 여유가 생겼음을 실감한다.  젊은 시절에 마주했던 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nGs079kysg5DYdOv284xWPyJp1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이 모자라서&amp;nbsp;감사하다 - 2023.11.8 감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32" />
    <id>https://brunch.co.kr/@@28cu/32</id>
    <updated>2023-11-08T02:57:00Z</updated>
    <published>2023-11-08T00: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갈아타면 어떨까 하고 주택론 대출을 받은 은행에 가서 상담을 받았다.  결론은 지금 고정금리가 2.0% 초반...&amp;nbsp;&amp;nbsp;일본이라 아직 금리가 이 정도 수준이긴 하다. 그러나 현제 변동금리가 0.5% 전후이니 고정금리 2.0% 는 4배나 비싼 숫자로 부담스럽게 인식이 되는 것이 일본에서 나같이 주택 대출을 받는 사람들이 느끼는 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WbYitz_nzQFH6FxTwp71fd7Hj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 2023.10.27 감사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31" />
    <id>https://brunch.co.kr/@@28cu/31</id>
    <updated>2023-10-27T09:06:19Z</updated>
    <published>2023-10-27T05: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내 이야기를 쓸 수 있게 되기 전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남겨 보아야겠다고 적어놓은 메모장을 열어봤다. 그때그때 느꼈던 그 시점의 감정들과 기억 그리고 갖가지 기록들이 두서없이 저장되어 있었고 그런 기록들을 훑어보며 한참을 내리다 간결하게 한 문장이 쓰있는 메모장 페이지에서 손가락이 멈췄다.  &amp;quot;사소 하더라도 감사일기를 쓰자&amp;quot;   난 오늘 그리고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zKD52IpAy5o_npvjYQAqaHmJ0-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빛과 그림자 - 그림자는 빛으로 만들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12" />
    <id>https://brunch.co.kr/@@28cu/12</id>
    <updated>2023-10-19T05:54:00Z</updated>
    <published>2023-10-19T02: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고 마주하는 삶 속에서의 경험이 겹겹이 쌓여가면서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언젠가부터 스스로 깨달아지게 되는 것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다. 그중에 요즘 많은 시간을 들여 생각하게 되는 질문들 중 하나가 바로 세상은 어떻게 그리고 왜 만들어졌는가이다. 나이가 어느 정도 들고나서부터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았음을 나도 모르게 느낄 수 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vjroc0KlvbBBI0EGFRepcN2Qb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대로 신앙의 유산을 이어가라 - 아이들에게 글로 남기는 잔소리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30" />
    <id>https://brunch.co.kr/@@28cu/30</id>
    <updated>2023-10-19T02:52:16Z</updated>
    <published>2023-10-16T04: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의 부모님으로부터 그리고 나의 부모님들이 그분들의 부모님으로부터 물려 받았던 것처럼 크리스천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며 자녀들을 양육하고 이세상의 마지막까지 믿음의 대를 계속 이어가라.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 너의 상황과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대대로 믿음의 가정이 이어질수 있도록 최선을</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엔 마음이 추운 사람이 많다 - 분노의 온기를 먹고사는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사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28" />
    <id>https://brunch.co.kr/@@28cu/28</id>
    <updated>2023-10-10T06:56:59Z</updated>
    <published>2023-10-10T05: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마음이 추운 사람은 증오와 분노의 온기를 먹으며 산다&amp;quot;  무슨 괴기 영화나 호러 영화의 외계 생명체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나 혹은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사람들, 유독 화를 잘 내거나 화가 많은 사람들의 특징을 이렇게 표현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한으로 생산할 수 있는 증오와 분노라는 감정은&amp;nbsp;단어에서 느껴지는 것과는 다르게 온기처럼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3klrSk9o0mvQHO79LbdXTAvpV0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지켜라 - 아이들에게 글로 남기는 잔소리 #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29" />
    <id>https://brunch.co.kr/@@28cu/29</id>
    <updated>2023-10-19T02:52:16Z</updated>
    <published>2023-09-25T23: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일을 하든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의 방향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방향과 일치하는지 기도하고 묵상하는 매일을 살기 위해 노력해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꿈과 목표는 계속 바뀌게 될 것이다. 이미 정해 놓은 꿈과 목표가 앞으로 계속 바뀌든 바뀌지 않든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꾸는</summary>
  </entry>
  <entry>
    <title>큰 그릇의 물이 더 늦게 차 오른다 - 지금의 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27" />
    <id>https://brunch.co.kr/@@28cu/27</id>
    <updated>2023-09-24T22:14:07Z</updated>
    <published>2023-09-06T03: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이나 학교 그리고 사회에서 매일을 살다 보면 나와 내 주변을 비교할 수밖에 없게 되는 때가 있는데 그럴 때가&amp;nbsp;나보다 더 잘 나가는 사람들 혹은 더 빨리 성공하거나 목표를 이루는 사람들을 보거나 만나게 되는 때이다.  요즘 말로 현타가 오고 자괴감에 빠질 때가 있는데 30대와는 다르게 40대가 되니 그런 현타가 이제는 피부가 아닌 뼈를 때린다. 특히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_ZH4jjqLNKlE81szNZHZRGWafq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과 대화를 많이 하라 - 아이들에게 글로 남기는 잔소리 #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26" />
    <id>https://brunch.co.kr/@@28cu/26</id>
    <updated>2023-10-19T02:52:16Z</updated>
    <published>2023-08-30T07: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었을 때 가능한 많은 나라를 방문하라.  육체적으로 젋었을때에는 당연하고 정신적으로도 아직&amp;nbsp;젊다고 생각한다면 육체적인 나이에 구애받지 말고 해외를 여행하며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라.  빚을 내는 건 좋지 않은 생각이지만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amp;nbsp;젊었을 때의 시간을 다른 나라를 여행하는 것에 투자하라. 내 몸과 내 가족 혹은 소중한 사람을 다치치 않게</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은 정기검진으로 지키자 - 잘 죽기 위해 잘 사는 방법, 두려워 말고 꼭 정기 검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8" />
    <id>https://brunch.co.kr/@@28cu/8</id>
    <updated>2023-08-25T08:35:49Z</updated>
    <published>2023-08-25T05: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기 건강검진.  일 년에 한 번은 정기 건강검진을 받는다. 나이가 사십이 넘고나서부터는 매년 받는 건강검진결과를 더 나아지게&amp;nbsp;하기 위해 사전 준비를 하기도 하고 식사관리도 하기도 한다. 몇 년 전 검사결과에 간수치가 높아 제법 오랜 시간 음식이나 생활습관들을 바꿔가며 건강을 회복시키느라 애를 먹었던 적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스트레스로 뇌수막염이 걸려 생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bl4iYUycttemhls5J6WW72DDD8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과 주식의 공통점 - 종잣돈은 나라는 사람. 단타냐 장기투자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25" />
    <id>https://brunch.co.kr/@@28cu/25</id>
    <updated>2023-08-07T12:52:10Z</updated>
    <published>2023-08-07T07: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 이차 전지 주식이 냉온탕을 왔다 가며 많은 개미들도 같이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신문기사를 한참 읽다가 고개를 들어 굳은 목을 치켜세우니&amp;nbsp;전철 안 결혼정보회사의 광고판이 보인다.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자니 결혼 상대방을 선택하는 것과 주식을 투자하는 것은 어떤 부분에 있어서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타로 자본을 늘리기 위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gd48WwNV7dFIvOjBXJFUNVCCQH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모두는 선물을 손에 받아 든 채 살아가고 있다 - 손에 든 선물을 풀고 열어보기까지의 걸리는 시간이 다를 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24" />
    <id>https://brunch.co.kr/@@28cu/24</id>
    <updated>2023-07-28T11:58:21Z</updated>
    <published>2023-07-28T07: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하나씩 거대하고 값진 선물을 받아 손에 쥔 채&amp;nbsp;삶을 살아가고 있다.  받은 선물을 풀기 위해 묶인 끈도 풀어야 하며 잘 포장된 포장지도 벗겨내야 하고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게 위해 넣어놓은 박스와 충전물 등도 뜯어내야 한다. ​ 이런 과정에서 선물의 끈이 잘 풀어지지 않는다고 선물을 집어던지거나 포장지가 뜯기지 않는다고, 박스가 너무 단단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HU7Qqjs428CupSSEJxUF5Bmp4R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결혼을 한 걸까? - 10년을 넘게 살고 있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2" />
    <id>https://brunch.co.kr/@@28cu/2</id>
    <updated>2023-07-26T11:23:01Z</updated>
    <published>2023-07-26T07: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주권을&amp;nbsp;신청했다.  일본에&amp;nbsp;살면서&amp;nbsp;영주권&amp;nbsp;받아&amp;nbsp;놓으면&amp;nbsp;정기적으로&amp;nbsp;입국관리소에&amp;nbsp;가지&amp;nbsp;않아도&amp;nbsp;되고&amp;nbsp;기타&amp;nbsp;생활 전반에&amp;nbsp;있어서&amp;nbsp;살아가기가&amp;nbsp;훨씬&amp;nbsp;수월해진다.  뭐 굳이 일본이 아니더라도 남의 나라에서 오래 살려면 영주권이 누구나 다 필요하게 되지 싶다.  어찌어찌&amp;nbsp;살다 보니&amp;nbsp;하나둘씩&amp;nbsp;늘어나는&amp;nbsp;가족에,&amp;nbsp;살림살이에&amp;nbsp;어디 한번&amp;nbsp;움직이기도&amp;nbsp;어려워지고&amp;nbsp;이래저래&amp;nbsp;조금씩&amp;nbsp;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VMcqP0uXudtiWRBAbDyMfck0YZ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부는 누구에게 생선의 값을 지불하나? - 세상 모든 것을 공짜로 받았는데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은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14" />
    <id>https://brunch.co.kr/@@28cu/14</id>
    <updated>2023-10-27T15:34:34Z</updated>
    <published>2023-06-29T01: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나라에서 살게 되든 돈을 벌면 거기에 대한 세금을 내고 나머지를 내 손에 쥐게 된다. 그렇게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에서 세금을 내고 필요한 물건을 살 때면 우리는 또 그렇게 물건 값을 지불하면서 그에 대한 세금을 또 내며 살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속한 국가 그리고 지역사회에 세금을 내고 있는 것과 같이 우리의 국가는 지구 그리고 지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aw_ytZWwM3cU1O5kkxq3j0Dt-T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늦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 못할 것 같을 때, 안될 것 같을 때,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고 싶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9" />
    <id>https://brunch.co.kr/@@28cu/9</id>
    <updated>2023-06-29T02:32:34Z</updated>
    <published>2023-06-26T01: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어느 날 퇴근길.  다른 날보다 좀 더 피곤했었는지 환승역에서 갈아타는 열차 출발을 알리는 신호음이 들려올 때면 평소엔 달려가서 탔었을 텐데 오늘은 그냥 천천히 걸어가 멀어지는 열차를 보며 승강장의 의자에 몸을 앉히고 다음 열차를 기다렸다.  우리 집이 있는 역에 도착해 개찰구를 나와 집으로 가는 길. &amp;nbsp;교차로의 건널목에 도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cu%2Fimage%2Frl0Bonkk0CAiOCXZxeeKbYJWoO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도하는 크리스천과 가정을 꾸려라 - 아이들에게 글로 남기는 잔소리 #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21" />
    <id>https://brunch.co.kr/@@28cu/21</id>
    <updated>2023-10-19T02:52:16Z</updated>
    <published>2023-06-20T05: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는 여자와 그리고 여자는 남자와 가정을 이루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만든 사람이나 회사 그리고 주인이 없는 물건이 없듯이 세상과 사람 그리고 동물들과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것도 만든 이와 주인이 반드시 존재한다. 그리고 너와 내가 믿는 성경에는 하나님이란 분이 세상을 만드셨다고 기록되어 있고 그분이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가정을 이루고 대를 잇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가족과 같은 친구를 사귀어라  - 아이들에게 글로 남기는 잔소리 #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20" />
    <id>https://brunch.co.kr/@@28cu/20</id>
    <updated>2023-10-19T02:52:16Z</updated>
    <published>2023-06-13T08: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대할 때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대하라.  지금 순간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상대방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최대한 참고 멀리하라. 너의 가족에게 대하듯 친구에게 대하고 가족과 친구에게 대하는 것을 달리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믿고 사귀다 보면 수없이 많은 형태의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고 많은 실패들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그런 경험으로부터 더 좋은</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을 등지고 살아라 - 아이들에게 글로 남기는 잔소리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19" />
    <id>https://brunch.co.kr/@@28cu/19</id>
    <updated>2023-10-19T02:52:16Z</updated>
    <published>2023-05-26T01: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그랬었고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부자가 되기 위하여 돈을 공부하고 돈을 위하여 일을 하고 있다.  정말 말 그대로 돈을 엄청나게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글자 그대로 은행의 예금이 몇백 몇천억 원이고 땅과 건물 그리고 주식 등을 셀 수 없이 많이 가지고 있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을 등지며 살아야 한다. 돈을 내 앞에 두고 삶을 살지 말고 돈을</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의 중심엔 가족이 있다 - 아이들에게 글로 남기는 잔소리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18" />
    <id>https://brunch.co.kr/@@28cu/18</id>
    <updated>2023-10-19T02:52:16Z</updated>
    <published>2023-05-17T01: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초에 사람이 존재하였을 때부터 만들어지고 자연스럽게 시작되었던 건&amp;nbsp;논리도 종교도 아닌 바로 가족이다.  세상의 처음에 남자와 여자가 있었고 그들이 만나 자녀가 태어나고 그렇게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루며 같이 먹고 마시며 살았던 것이 가족인 것이다. 시간이 지나 그런 가족들이 모여 작은 공동체가 되고 공동체가 모여 사회가 되고 그런 사회들이 모여 이곳, 지금</summary>
  </entry>
  <entry>
    <title>한 구절 이상 매일 성경을 읽어라 - 아이들에게 글로 남기는 잔소리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8cu/17" />
    <id>https://brunch.co.kr/@@28cu/17</id>
    <updated>2023-10-19T02:52:16Z</updated>
    <published>2023-05-16T05: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초등학교 때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아이였다.  중학교 때는 농구에 미쳐 공부조차 소홀히 할 정도로 농구에 푹 빠져 있었고 고등학교를 들어가며 질풍노도의 태풍 속에 들어갔다 그 이후 처참히 바닥으로 내 던져졌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돌이켜 보면 나 조차도 너희에게 매일처럼&amp;nbsp;이야기하는&amp;nbsp;교과서와 같은 바른 삶을 살았다고 이야기하기 부끄러울 정도로&amp;nbsp;</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