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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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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procrastinated hibernatio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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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4T12:5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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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일기 - 마흔에 비행학교 갈 수 있을까 - 도저히 철이 안 드는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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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9:45:02Z</updated>
    <published>2026-01-05T09: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냈지?  나도 여전히 살아있어.   캐나다 캐나다 외치다  잠깐 정리하러 돌아온 서울에  또 1년이 넘게 머무르게 될 줄은 몰랐지 (다들 세법의 거주자 요건을 조심하도록 해..)   파일럿 꼭 한다. 하고 만다  라는 마음을 주셔서 &amp;lt; 이건 크리스천적 표현이야.  (최근엔 교회에서 봉사도 하고 있거든..)   유럽 EASA 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J1gaoyNIprAJ0wScjnwbWGp252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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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치킨 튀기는 삶에 대하여 - #이민 노동자의 현실 #텐푸라 장인 #닉네임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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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0:25:45Z</updated>
    <published>2023-11-16T22: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들여다보는 튀김기.  내가 기름을 들여다볼 때, 기름도 나를 들여다본다   모든 테크트리의 끝은 치킨집 이라더니 미리 경험해 보는 닭집직원.   갑작스러운 해고에 허송세월 하던 때엔 일만 할 수 있다면 뭐든 좋을 것 같았는데  새로운 일터의 루틴이 익숙해지고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사람이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2XWKJhRvpbvrbgOKM_ubbb21X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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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차를 한번 사보겠습니다. - #밴쿠버카푸어 #현금일시불 #11년식 #15만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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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9:00:47Z</updated>
    <published>2023-09-11T18: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lternator &amp;quot;중고차는 절대 사면 안 돼&amp;quot; &amp;quot;차값은 내 월급의 n배까지. 그전엔 무조건 BMW -Bus Metro Walk-&amp;quot;  &amp;quot;집을 사기 전까지 차는 절대 안 돼!&amp;quot;   서울.   당장 주위를 둘러봐도 진짜 BMW, 벤츠, 아우디는 널려있고  그보다 더 많은 차들이 도로 위를 굴러다니는데  서른 중반. 내 집은 없어도 내 차는 하나 있으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lXvDUebF-6vuZkWN2AKdfFKMI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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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뽕의 유효기간  - 이주 1년 차. 나아갈 곳도 돌아갈 곳도 없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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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4:46:58Z</updated>
    <published>2023-08-18T20: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이민뽕의 유효기간 사주를 본다. 마음이 힘들 땐 상담이 최고지만 가성비로는 사주만 한 게 없다. 누구한테 봐달라고 하다 아예 직접 공부했다. 대학원 2년간 가장 열심히 한 공부는 사주명리학이었다. 운 좋게 입학했던 MBA과정은 사업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야매의 극한의 코오스였고 날고 기는 동기들 사이에서 난 그냥 말하는 감자였다.  감자에게 사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_eJ9vbhmswuotImFR7sexH_Le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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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묘와 함께 비행기를 타보겠습니다 - 부천 원종동 출신 코숏 쿠(Coo)의 캐나다 이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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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5:03:24Z</updated>
    <published>2023-08-10T07: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러지가 심하다. 언젠가부터 코가 막혀 잠을 잘 수조차 없게 되었다. 이비인후과를 찾아가 의사쌤을 붙잡고 간청했었다.  &amp;quot;제발 수술 좀 시켜주세요...&amp;quot;  쌤은 수술해도 재발할 거라며 모메타손푸로에이트 나잘스프레이를 처방해 주었고 다행히 코는 뚫렸다. 함께 진행한 알러지 항원 테스트에서 '고양이' 항목에 별 다섯 개 ★★★★★ 병원 신기록을 기록하며 대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45G2pG5EgbE1CF6CxjGRpDrhu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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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브라 8년 차 입니다. 거기에 미니멀리즘을 보탠  - 제 가슴은 오늘도 안녕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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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20:09Z</updated>
    <published>2023-07-28T06: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마음 까진 아니고 중간 정도 되는 맘을 먹고 커밍아웃을 했는데  오히려 노브라 커밍아웃 글의 조회수가 급상승 한걸 보니  세상은 내 가치관보다는 슴가의 자유에 더 관심이 많았나 보다.    브런치 글 중 가장 많이 읽히는 글 중 하나인 노브라 초보의 고백.  이제 한 3년 차쯤 되었나 싶었는데 2017년 겨울부터 점진적인 노브라 인간으로 살았다는 사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mbNbr1KeWNs2-rav_4MWmThNW8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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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미는 처음이라 : 의식에 흐름에 기반한 싱글 여행기 - #캐나다to멕시코 #여자 혼자 여행하기에 세상은 친절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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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5:02:26Z</updated>
    <published>2023-04-21T18: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일정: 23년 4월 25일 - 5월 2일  목적지: 멕시코, 칸쿤 (옆 플라야 델 카르멘)  가서 할 일: 프리다이빙 자격증 Lv.2 획득 및 멕시코 맥도날드 먹기  여행자: 나. 혼자.    그러니까 아직 출발도 안 했다. 불과 지난주만 하더라도 칸쿤을, 멕시코를, 남미를 가게 될 거라곤 상상도 하지 않았다. 봄이 오는 둥 마는 둥 게으른 캐나다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rRf2EIR3O1fHdYwTZbLGSgvWOgQ.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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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만 열심히 살기로 했다 - #단풍국 #냥집사 #싱글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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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5:02:13Z</updated>
    <published>2023-03-29T20: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밖으로 스치는 대나무 잎 소리와 카페트 알러지 덕분에 재채기가 공존하는 방에서 새삼 깨달음. 캐나다에 와 있구나.  언제부터였지? 눈 뜨자마자 '오늘은 뭘 하지'라는 생각에 갇히지 않게 된 게.  발치에서 자고 있는 동거묘를 쓰다듬으며 '인생. 뭘까'를 고민하지 않게 된 게.   치열했다. 어디에 사는가 위에 무엇을 하느냐가 결정되는 것이 삶인지라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jeETq_5YXqjsl5EVmrRMz9Zwb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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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땅한 제목이 떠오르질 않는다 - True north strong and  단풍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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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5:02:00Z</updated>
    <published>2023-03-02T18: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뚜껑에 못 박히는 소리는 들어 봐야지 (by 고니 &amp;quot;타짜&amp;quot;)   2009년. 도망치듯 떠나갔지만 다시 한번 서울로 돌아왔다. 취업. 창업. 폐업. 투자. 관뚜껑 못 박는 소리를 BGM삼아 커리어로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다.   써야지. 하면서도 한글 키보드를 치는 것조차 죄스러워 새로운 일상에 또 발버둥 치고 몸서리쳤다.  발행하기를 누르지 못한 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W6zywKDJlwTFjZYk6HM_tLzE4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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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촌로 51에서 카페 두 번 말아먹은 이야기  - #세번째도전 #세컨라운드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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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21:28:44Z</updated>
    <published>2022-05-16T04: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 전, 이 글은 세컨라운드 신촌을 홍보하기 위해 쓴 글이 맞다. 하지만 공간에 담긴 역사와 그 과정에서 자영업, 카페 경영과 관련된 경험,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어 신촌로 51에서 카페 두 번 망한 이야기로 시작해보려 한다.  첫 번째 라운드 - 평범한&amp;nbsp;카페  2018년, 야심 차게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amp;nbsp;지하 1층, 지상 3층&amp;nbsp;건물.&amp;nbsp;2008년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3jiXW50fvxd4v2Fn7JdMhzMLq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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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1년차. 대기업을 뛰쳐나왔다. - #첫 번째 퇴사 #자정엔 집에 보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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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20:48:10Z</updated>
    <published>2022-03-23T03: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과정: 서류 - 인적성 - 1차 대면 - 2차 대면 - 건강검진  10년 전 일인데도 모든 순간이 선명하다. 자소서인지 자소설인지 모를 글들을 쓰고, 검토하고, 첨삭받고. 나 잘났다고 쓰는 글인데 자존감이 너덜 해지는 경험들을 하며 한 편의 글을 써 내려갔지. IQ 테스트 인지 모를 낯선 질문들을 훈련하듯 빠르게 풀어간 인적성. 아직도 기억에 남는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h20VHGW4DOzB0kbo2RUL49c7l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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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퇴사를 고민한 너에게. - 퇴사해도 안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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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9:40:37Z</updated>
    <published>2022-03-04T03: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오늘도 출근 잘했어?   겨우 눈을 뜨고 습관처럼 일어나 지옥철 타고 출근하고 이게 재미있던 적이 있었나 싶은 일을 하고 퇴근만 기다리지.   막상 퇴근하면 엄청난 걸 하는 것도 아니야. 책 읽어야 하는데  공부해야 하는데  이대로 살아도 되나? 싶지만 현실은 누워서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고 있지.  내일 죽는다면 후회하지 않을 일을 하고 싶어!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u1AB8QVn2MdVY7VO5fQwdnMX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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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 잘 가요. 김정주 회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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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2:56:46Z</updated>
    <published>2022-03-01T22: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주형이 갔다. 그는 나를 모르겠지만아니다. 알 수도 있었겠다. 지금 그런 사실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내가 계약서로 고통받을 때그는 삶을 놓고 있었다. '수십조 있어도 다 소용없어''우울증이었다며' 형. 형이 만든 세상 덕분에 여기까지 왔어아직도 기억나. 처음 형의 세상에 발을 들이고 죽을 만큼 괴롭던 그때  그 세상들 덕분에 도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f0qvSNW1ZHXMbNibg9FCmg7gI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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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차카레  - 연차를 붙이면 뭐든 그럴 듯 해지는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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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03:06:07Z</updated>
    <published>2021-12-23T04: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니까 이 카레를 먹는 일. 커리가 아니고 카레다.  간판도 그렇게 주장하고 있다.  성북구 언저리  바쁘게 돌아가는 서울 한켠에  무심하게 자리 잡은 이곳은 적어도 내겐  동네 카레집이었다.   시금치 카레에 오쿠라 잔뜩 어느 해 크리스마스에 선물같이 찾아온 인도식 미트볼 커리 함박스테이크 스타일의  경양식 카레  한 번도 먹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zTv78lc5QOyMRsM4eJU5rP68Um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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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my 35  - Age only represents number b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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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5:10:45Z</updated>
    <published>2021-12-07T09: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역국에 케이크 대신 좋아하는 로스터리의 커피를 잔뜩 마시고  해지는 풍경을 보고 돌아온 날.   가보지 못한곳과  아직 못다 해본것을 아쉬워 하기 보다는 오늘의 지금에 감사하는 하루이길.   안녕 34 안녕 35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arhfXNWeW6fdYABAKP8GKjmxI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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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m 2008 to 2020 - My 20s at L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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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5:10:45Z</updated>
    <published>2020-04-10T04: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 나는  너무나 절박했고  스스로를 한계로 몰아넣었다  돌이켜 기억해보면  몇 개 기억의 조각들만 부유하지만  분명 좋았고 아름다운 시간들 속에  차라리 내 존재를 지워버리고 싶으리만큼 부끄러운 후회들이 휘감긴다  이 길밖에는 없고 이 선택 밖에는 없어 뵈던 그때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흐릿한 형체로 나마  다른 길의 존재가 보이는 지금을  더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tNGpCswF2SjvoUSHaYwSozwcbf4.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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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amp;amp;오사카] 나홀로 커피 투어 카페 탐방  - #까눌레드자퐁 #멜커피 #밀푸어 #위켄더스커피 #칸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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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5:10:45Z</updated>
    <published>2019-03-16T10: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었다.  그럴 때가 있었다. 떠나지 않으면 안 될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과 무료함은  도시의 여행자를 또 다른 도시로 부른다   한걸음.  (오사카) 까눌레당 -까눌레 드 자퐁- (カヌレ堂 CANELE du JAPON) https://goo.gl/maps/SHJuX12j22E2    구글 지도가 알려준 숙소 근처 까눌레 매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_sQynky4YwpIZAB2j-CAfKCFE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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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하라에서 마티니 한잔 해야지? - 사하라 사막투어1 - #모로코 #버킷리스트 #사하라 #사막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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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10:25:35Z</updated>
    <published>2018-11-07T02: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간은 금이잖아 친구. 최저가 얼마야?&amp;rdquo;800 디르함에 사하라 투어를 예약했다. 자, 그럼 2박 3일간 &amp;lsquo;돈주고 사서 하는 고생&amp;rsquo; 을 시작해 보자.전날 저녁 8시뉴타운 쪽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까르푸에서 장을 본다 사막가는길에 슈퍼도 들리고 기름 넣는 곳에서간식도 살 수 있지만 우리는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바질페스토와 과카몰리!!그리고 이 쇼핑은 신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Y1QEof3WQHpAgJtELfrPW70tc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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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로코에서 호갱 되지 않는 법 - 사하라 사막 흥정하기 - #마라케시 #메르주가 #페스 #최저가85유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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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5:10:45Z</updated>
    <published>2018-10-19T05: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하라사막 #마라케시 #사막투어 #모로코 #흥정 #바가지 #여행자 #가격흥정_고도의마케팅  많은 여행자들의 버킷 리스트  미지의 바다를 탐험하거나 신비로운 오로라를 들여다보는 것  그리고 수 없이 들어본 미지의 모래언덕 &amp;lsquo;사하라 사막&amp;rsquo;을 낙타를 타고 걸어 보는 것.  사하라 사막 투어의 시작은 아이러니하게도 가격 흥정에서 시작한다.   마라케시의 메디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ETg3qnAKKMNBDPwnvIuIRtbC7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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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브라 초보의 고백  - #노브라반년째 #시원하다 #편하다 #브라를왜입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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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8-06T04: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때가 있었다. 스포츠 브라를 입다가 어느 정도 나이가 차면  엄마가 입는 와이어와 캡이 있는 브라를 입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나와 동일한 성별의 여성이 그것도 나를 만든 창조주가 하는 행동은 너무나 당연하고  나 역시 그녀의 뒤를 밟아 가는 것은  자연의 규칙인 것처럼 보이는 때.  그럴 때가 있었다.   하지만 내 몸은 달랐다. 한여름에도 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dx%2Fimage%2FokjCdcTABCO44XYroPzHhz7Wd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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