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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차의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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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1살 직장인, 지금 잠시 학생. 도전.성장.배움.긍정.경험을 추구합니다. 아직도 집 밖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기에 잠시 한국을 떠나 타지에서 머무는 중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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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4T14:0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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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31살, 아직은 인턴이 되기 적당한 나이 - 미국 인턴십 도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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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5:21:44Z</updated>
    <published>2020-11-01T01: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예정'만 되어있던 인턴십의 시간이 점점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인턴을 하기엔 조금 많지만, 그렇다고 너무 늦진 않은 나이인 31살. 그동안의&amp;nbsp;미국 인턴십 지원 여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인턴십에 대해 어느 한 회사와 본격적으로 이야기했던 것은 지난 2월이었다. 석사 과정 중 필수 과목인 인턴십 수행을 위해 당시 나는&amp;nbsp;여름&amp;nbsp;동안 일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7%2Fimage%2FEzUaXHy11LUuQ1E5Fsb4g_qrV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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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폭풍전야 속 꿈틀거림  -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지금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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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6:24:10Z</updated>
    <published>2020-10-18T21: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으로 다시 돌아온 지 벌써 두 달 가까이 되었다. 이번 가을 쿼터도 미드텀 기간을 마치고 중간의 지점을 막 지나고 있다.&amp;nbsp;앞서 쓴 글들에서 말했듯, 요즘의 나는 외로움과 우울감에 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이다. 그 결과&amp;nbsp;성실하고 기운 넘치며 희망적인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잠시 나에게 칭찬을). 모닝 루틴도 점점 몸에 익어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7%2Fimage%2FeIPN13a5YaeiCWXk7pnELJtTd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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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5AM의 기적, 어디 한번 해봅시다 - 모닝 루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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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22:36:27Z</updated>
    <published>2020-10-05T01: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매우 애정하는 유튜브 채널이 생겼다. 이 채널을 운영하는 돌돌콩님은 수년간 유학 기간을 거쳐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정착하고 살아가는 한국인이다. 영상들은 주로 이 유튜버의 일상, 유학 경험 그리고 영어 공부법&amp;nbsp;등에 관련한 내용을 다룬다. 요즘 내 여가 시간을 이 분 영상들로 채워나가는데 나와 가치관이 굉장히 비슷하다는 느낌을 자주&amp;nbsp;받는다. 물론&amp;nbsp;아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7%2Fimage%2FC1-ualIV9DD7wy6fKk6nF9OaQ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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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꿈이 틀렸다는 사실 - 그리고 새로운 모멘텀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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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6:06:25Z</updated>
    <published>2020-09-28T00: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토록 갈망하던 방송국 입사 그리고 방송 엔지니어 되기라는&amp;nbsp;'꿈'을 이루면 다 되는 건 줄 알았다. 이제 힘든 날들은 다 끝났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건&amp;nbsp;사회생활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예비 직장인의 매우 나이브한 생각일 뿐이었다.&amp;nbsp;애석하게도 꿈을 이뤘다는 행복과 성취감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입사를 하고 정말 운이 좋게도 내가 하고 싶었던 분야의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7%2Fimage%2FgtdtrEy7tL-YN2NcoUuZWSCvF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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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꿈꾸던 시간 - 방송 제작의 길을 택한 이유와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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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10:49:31Z</updated>
    <published>2020-09-19T19: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얼마 되지 않을 무렵이었다. 신입생들을 모집하기 위한 교내 동아리들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나는 딱히 동아리엔 관심이 없었고 당번이라 그저 방과 후에 교내 청소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같은 중학교에서 올라온 친구가 나를 불렀다. '방송부 면접 보러 가자!'라며.&amp;nbsp;방송부? 좀 지루하게 들리긴 하지만 한번 볼까 하고 친구 따라 방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7%2Fimage%2FRyoFYgOEFJ21lNsAbUX3J2pY8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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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영어, 너를 어찌해야 좋으리 - 어느 날은 적이자 어느 날은 희망이 되어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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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09:41:13Z</updated>
    <published>2020-09-18T02: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하면 단전에서부터 솟구치는 설움이 밀려와 뭐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다.  28살까지 나는 해외여행은 물론 수도 없이 다녀봤지만 해외에서 살아본 경험은 없었다. 한국의 여느 직장인들처럼 영어 공부는 매년 1월 1일 새해 계획을 세울 때 반짝 등장하는, 막연히 '하긴 해야지..' 하는 영역일 뿐이었다. 사실 못해도 사는 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수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7%2Fimage%2F-Cx0igd2-AiLIgFUSKq5sciBq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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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제일 무서운 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 작은 행동들로 순간을 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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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09:39:58Z</updated>
    <published>2020-09-16T19: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롭고 무기력하며 앞날이 막막할 때, 무엇을 해야 할까? 일단 만사일 다 제쳐놓고 이불속에 들어가서 누워 쉬는 게 능사일까?  나의 경우는 움직이는 게 답이다. 어느 순간 갑자기 부정적인 생각이 머릿속에 스멀스멀 퍼지려 할 때  나는 움직인다. 뭐라도 해야 한다.   가장 쉽고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밖으로 나가서 걷는 것. 좋아하는 노래들을 들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7%2Fimage%2F_FhAp887dapttK6ae8soQPUOz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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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혼자의 시간 - 코로나 덕분에 더없을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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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09:38:54Z</updated>
    <published>2020-09-15T13: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토록 추구했던 나만의 시간이었다.  나에게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내면을 좀 더 갈고닦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늘 (맘속으로) 부르짖었다.  코로나 사태가 터지고 지난 3월 말 급 한국행을 하였고 약 5개월 정도 한국에서 지냈다. 예정에 없던 이 기간은 역시나 행복하고 따뜻했다. 가족들과 살 비비며 있는 시간도 좋았고, 사소한 돈 걱정 없이 집에서 맛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7%2Fimage%2FeTjTISqWS6rTlFaNf1Yakms9o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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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성장 변태 - 30대 초반. 여자. 직장인. 무엇이 나를 미국으로 오게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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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09:37:10Z</updated>
    <published>2020-09-15T13: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초반. 여자. 직장인.   지금의 나는  직장에선 이제 신입 티를 벗어 어느덧 중견 사원의 부담감을 조금씩 짊어지고 있고, 주위에선 애인은 없냐, 결혼할 생각은 없냐는 걱정과 우려의 말들을 듣기도 하며, 이제 확실히 어린 건 아닌데, 그렇다고 또 나이가 많다고 푸념하기엔 좀 어색한 그런 시절 속에 있다.  이 범주에 속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f7%2Fimage%2F5SuzgBXqifk25vp0dkC-Rdm3x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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