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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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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전하고 성장하는 '꿈꾸는 청년'입니다. 다채로운 일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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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5T11:48: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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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하기 힘든 날 - 잃어버린 건강을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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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3:59:10Z</updated>
    <published>2026-04-19T03: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다녀온 기쁨도 잠시, 주말이 되자 왼팔에 일직선으로 진물 섞인 두드러기가 났다. 두드러기는 점점 퍼져서 손등에도 고름있는 수포가 생겼다. 다리에도 나고, 지금은 눈 주변과 귀 뒤가 벌겋게 알러지 반응을 내고 있다.  주말이어서 약국을 찾았다. 약사는 걱정하면서 항히스타민 계열 알약과 알러지 연고를 처방해주었다. 전혀 나아지지 않아서 다음날 피부과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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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주는 감사 - 고생 끝에 낙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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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7:31:58Z</updated>
    <published>2026-04-12T07: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필리핀 보홀에 다녀왔다. 월요일 밤 비행기여서 일하다 말고 공항에 가야했다. 다행히도 회사에서 허락을 받고 집에 들러 캐리어까지 가지고 일찌감치 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다. 이번에도 야무진 동생이 모든 여행계획을 기획해놓아서 마음 놓고 다녀올 수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도착한 필리핀 보홀은 내 좁은 시야를 태평양 바다만큼 넓게 펼쳐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vw%2Fimage%2FDzmfBEkI9DDJQS88bmdgbQtvm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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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할 이유를 찾는 것 - 불행과 행복의 계절이 반복되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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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3:28:31Z</updated>
    <published>2026-04-04T23: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은 계절 같은 것이라 생각했다.시간이 지나면 달라지는 계절처럼 불행도 견디고 견디다 보면 사라질 거라고 굳게 믿었다. 그런데 아니었다. 봄에서 여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가을에서 겨울로, 겨울에서 다시 봄으로. 불행은 이름만 바꿔갈 뿐 지치지도 않고 내 옆을 꼭 지켰다.더위가 사라지면 안구 건조증이 찾아왔다. 안구 건조증이 잦아들면 콧등을 베는 추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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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는 언제나 내 곁에 - 감사에 몰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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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7:00:04Z</updated>
    <published>2026-03-29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마움을 통해 인생은 풍요해진다.디트리히 본회퍼  또 한주가 흘러갔다. 어째 점점 속도가 빨라지는 것 같다.  인생의 회전목마처럼 내 일상은 같은 자리를 돌고 있다. 밤 10시에 자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밥먹고 옷입고 출근하는 것. 오전근무를 마치고 식사를 하고 퇴근을 하고 집에 가서 저녁식사를 먹고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한다. 그리고 딱히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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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를 찾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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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9:40:47Z</updated>
    <published>2026-03-22T09: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꽤 다이나믹하게 보낸 것 같다. 거센 파도가 출렁이듯 내 감정은 극단을 오갔다.  감정에 증폭기 역할을 한 건 허리통증이다. 벌써 한 달째 허리통증이 지속되고 있었다.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를 찍었지만 이상이 없었다.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부황을 떠도 반나절이 가기도 전에 다시 고통이 찾아왔다.  원인 모를 고통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갔다. 야무지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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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로 내딛는 발걸음 - 봄이 다가오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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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6:18:58Z</updated>
    <published>2026-03-15T06: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도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고감사는 삶의 좋은 것을 보게 하고기쁨은 그 결과로 생긴다.  한주동안 이 글을 작성하기만을 기다렸다. 원래 일요일은 나에게 약간 우울한 날이었다. 뒹굴거리던 주말을 뒤로하고 다시 일터로 나갈 준비를 해야한다. 긴장한 상태로 다음날을 무력하게 맞는 것이 일요일 저녁의 모습이었다. 그런데 감사 일기를 연재하기로 한 다음부터는 신기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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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해 보기로 했다. - 감사 일기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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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0:49:37Z</updated>
    <published>2026-03-08T10: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16~18  내가 종종 묵상하는 성경 구절이다. 하나님의 뜻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라. 이 말에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는 명령이다. 그런데 어떻게 항상 기뻐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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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원을 할지 말지 고민이에요 - 후원이 부담스러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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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0:44:29Z</updated>
    <published>2026-01-27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 30일, 거의 교류가 없었던 간사님께 기도편지가 카톡으로 왔다. 솔직히 처음에 든 마음은 부담이었다. 기도편지의 내용보다는 결국 후원요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괘씸(?)했다. 따로 답장하진 않았고, 기도편지에 엄지만 눌렀다. 내용도 보지 않고 방치하던 중, 갑자기 생각나서 기도편지를 읽었다. 편지 내용은 나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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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마무리하며 - 예루살렘에서 땅끝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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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2:58:16Z</updated>
    <published>2026-01-25T02: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여행을 다녀온지 6년이 지났다. 작년까지는 꽤 남아있던 기억들이 많이 흐려지고 있다. 성경의 땅을 직접 가본건 특권이었다. 가족 중에서 나만 다녀온 것도 아쉽다. 다시 간다면 꽃이 흐드러지게 핀 따스한 봄날에 가고 싶다. 글자로 보던 풍경들을 눈에 담을 수 있는 건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그것도 한창 건강하고 에너지가 넘치던 20,30대 청춘의 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vw%2Fimage%2FU04rgpaMc6_hBF_Ntu-aYTRL7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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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지순례 9일 차 : 갈릴리 호수 - 사람 낚는 어부가 되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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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2:58:15Z</updated>
    <published>2026-01-25T02: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amp;nbsp;성지순례 8일 차 : 예수님의 주요사역지  갈릴리 호수는 예수님이 3년 반동안 활동하신 주요 장소이다. 예수님은 이 곳에서 여러 제자들을 만났고, 어부였던 그들에게 '사람 낚는 어부'라는 새로운 임무를 주셨다. 갈릴리 호수는 바다라고 부를 만큼 면적이 매우 컸다. 그 곳은 사람들의 주요 일터였고, 어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이 발전한 곳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vw%2Fimage%2FugcyIBYxjw-OsWfBljPPqoWi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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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 - 행복하게 나만의 성공을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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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3:20:29Z</updated>
    <published>2026-01-24T03: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알림에 책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글 알림이 왔다. 책 제목은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 이다. 어디선가 많이 본 책 제목인 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베스트셀러였다. 나는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은 편이다.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드는 생각은 '피곤하다'였다. 좋은 내용인 건 알지만, 나에겐 무엇인가 벅차고 괴리감이 느껴져서 한동안 멀리했다. 그런데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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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 것이 왔다. -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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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3:10:36Z</updated>
    <published>2026-01-01T03: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장 17절 드디어 마지막 연재 글이다. 이런 날이 오다니.. 부족한 글이지만 하트를 눌러주시고 읽어 주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글을 쓰면서 나는 깊은 몰입을 경험했다. 글을 쓰는 순간에는 시간이 폭포처럼 흘러갔다. 귀마개를 하지 않아도 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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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가 오신 이유 -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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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2:58:45Z</updated>
    <published>2025-12-28T09: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이사야 7장 14절 이사야는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쯤에 활동하던 예언가이다. 그는 인류의 죄를 해결하실 메시아 예수그리스도를 예언했다. 누군가 죄를 지을 경우, 그에 대한 죄 값을 물어야한다.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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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 빌립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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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5:13:06Z</updated>
    <published>2025-09-02T12: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나니빌립보서 2장 13절 빌립보서는 바울의 4차 전도여행에서 로마감옥에 수감 중에 기록되었다. 에베소서, 골로새서, 빌레도서와 함께 옥중서신으로 불린다. 바울은 말년에 죽음을 눈 앞에 두고, 본인의 재판을 기다리면서 절절한 마음으로 빌립보서를 기록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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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는 거룩하라 - 레위기 1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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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22:41:32Z</updated>
    <published>2025-08-27T22: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18 원수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레위기 19장 17-18절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공의에 대해 생각했다. 가난하든 부유하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하고, 형제를 사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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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증한 풍속을 따르지 말라 - 레위기 1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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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22:41:19Z</updated>
    <published>2025-08-25T22: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가 들어가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도 따름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레위기 18장 30절 레위기는 '레위인에 관련된 사항들'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즉, '레위 제사장들에게 주는 지침서'라는 뜻이다. 제사장들은 레위기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백성들에게 알려줄 수 있었다. 레위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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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장의 초대장 - 악한 친구의 초대 - 잠언 1장 8-1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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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22:11:45Z</updated>
    <published>2025-08-20T22: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언 1장 / 개역개정)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9.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11.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12. 스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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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 고린도후서 11장 16절 ~ 33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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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22:00:13Z</updated>
    <published>2025-08-18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29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지 아니하더냐30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고린도후서 11장 28-30절 [관찰] 사도바울은 이단과 거짓 사도들에게 빠진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자신의 말을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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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호와를 경외하는 지혜자 - 잠언 1장 7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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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23:41:10Z</updated>
    <published>2025-08-13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언 1장 7절  1. 두려움으로 시작된 종교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10,20대는 종교가 없다라고 한 비율이 약 70%이다. 반대로, 70대 이상에서는 종교가 있다고 한 비율이 70%이다.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절대자에 대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vw%2Fimage%2FP_12xjShsmay0EGlm0uALzGZY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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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 고린도후서 11장 1~15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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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1:50:51Z</updated>
    <published>2025-08-11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3. 그러나 이브가 뱀의 간사한 거짓말에 속아 넘어간 것처럼 여러분의 마음이 부패하여 그리스도에 대한 진실과 순결을 저버리지나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4. 그것은 누가 여러분에게 와서 우리가 전하지 않은 다른 예수나 여러분이 받지 않은 다른 영이나 다른 복음을 전할 때 여러분이 너무도 쉽게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고린도후서 11장 3~4절 (현대인의 성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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