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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저니 On Journey 온전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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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njourn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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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인지식창업가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온전히 나다운 삶을 찾는법을 연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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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1T11:5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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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4 달리기] 속도에 맞춰 달리기&amp;nbsp; - 나의 속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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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4:58:27Z</updated>
    <published>2024-11-16T08: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들어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생각만 가득가득했기에 어떤 운동이 좋을까 하다가 우선은걷기를 시작했다.  집근처에는 작은공원이있고, 집에서 좀더 가면 트랙이있는곳이있기 때문에 걷기에는 좋은 환경이있었다. 살이 건강을챙겼던 시기보다는 10키로 가까이 쪄있었기때문에 우선 식단을 하면서 2만보씩 걸어다녔다.  식단에 운동까지 하고있다보니 살은 1달만에 거의 4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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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 여행] 시작 - 일상을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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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5:01:11Z</updated>
    <published>2024-10-27T04: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케쥴이 자유롭기에 사람들이 많이 떠나는시기에  여행을 가는건 어렵지않다.  활동지역역시 한군데에 있기보단 전국구라 일하러 간김에 짧은 여행을 할수도있고.  그렇기에 여행이 여행같지않고 업무의 일부처럼 보내게되는경우가 있어서  지금에서야 돌아보니 여행답게 보낸시간은 꽤나 까마득하다는걸 깨달았다  퇴사후 유럽을 한달간 돌아본것을  시작으로 거의 매해 해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X7%2Fimage%2FOizrKIxfebDivUzpeR8HUZnCEp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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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 부모] 특별하지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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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4:06:46Z</updated>
    <published>2024-10-22T14: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년이 되면 사주를 보고 이야기를 들으면 동일하게 듣는 내용은 머리가 참 좋네요다.  그렇다고해서 나는 공부를 잘했다던가 엄청나게 똑똑하다던가 하지는 않지만  강의관련해서 배우고 적용하는데에는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았다 머리가 좋은건가? 라고하기엔 노력과 검증에 검증을해야해서 '적당한' 머리가있었고 그렇기에 할수있다는 믿음을 갖고 도전 할 수 있는 힘을 가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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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 - 인생은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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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3:52:10Z</updated>
    <published>2024-10-22T13: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로 어학 연수를 가는 언니와 생각지도 못하게 만나게되었다.  크리스마스전 만들기할 무언갈 주겠다는말에 덥석 물었는데 약속을 정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어학연수에 부럽기도 했지만 뭘 줄수있을까 싶다가 주말에 다시 만날 수있겠지만 생각에 밥을 살 마음으로 만나는 장소에 나갔다.   &amp;ldquo;오다 네생각이 나서 사왔어~&amp;rdquo; 라는 말에 심쿵했다  두손으로 꼭 안아야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Ea_XxQ_dISu25ks9kpaZ0W25_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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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 추억] 인사드립니다. - 처음은 언제나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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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5:59:27Z</updated>
    <published>2024-10-20T05: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아주 잘다닌건 아닌거 같지만..)  강사학원에서 교육을받고 처음 제대로 교육을 하러 간곳은 청주의 한 특성화고등학교였다.  취업캠프였는데 진행한 회사는 진행한지 얼마안된 프로그램이었기때문에 체계도없고 자료역시 얼마 없었다.  2일짜리 과정이었는데 아이들줄 선물도사고 가기전 강의안에 쓴다고  사진찾고 동영상찾아보고 가서도  같이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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