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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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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재주 1도 없는 사람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풀어가는 공간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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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8T12:54: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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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험난했던 외노자의 서사 - 차근차근 일 경험 쌓아나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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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2:58:41Z</updated>
    <published>2023-11-19T00: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 내 첫 직장은 팀호튼 이었다.  금융 쪽으로 들어간다고 자리 날때마다 자격 조건이 안되는 자리도 무조건 이력서를 넣고 있었지만 감감 무소식이었고, 바닥을 보이는 통장 때문에 일단 생활비는 스스로 충당하며 살아야했다.   캐나다에서 일 경험 전무라서 한인식당 빼고는 현지 커피숍, 현지식당에서 조차도 연락이 잘 오지 않았다..  그러다가 어느 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i2%2Fimage%2FvY8jdhdg8MwnlAOPbZ0aDstQs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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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 마르는 구직활동의 시작  - 실패의 쓴 잔을 들이키던 나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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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29Z</updated>
    <published>2023-05-11T02: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 학사를 전공하고 토론토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다. 대도시니까 취직의 기회는 더 많을 거라 생각했고, 처음엔 긴장 되면서도 3달 안에는 목표하던 금융 쪽으로 취직 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희망이 있었다.   한달, 두달, 세달.. 시간은 이렇게 계속 흐르는데, 인터뷰 콜은 거의 오지 않았다. 아니, 이력서 지원하는 것 부터 자격조건이 안되는 경우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i2%2Fimage%2Ft1BINeoi4fapslkmzW9s_pQmN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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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하게 힘들었던 그 해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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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2:14:39Z</updated>
    <published>2023-05-06T05: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론토로 이사한 그 해 여름은 내 인생에서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힘든 시기 중 하나였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새 출발'에 부풀었던 기대감은 차가운 현실 앞에서 산산조각 나버렸다. 나에게 '꿈과 희망의 도시였던 토론토'는 곧 '지옥같은 도시 토론토'로 바뀌어 버렸다.    지독한 외로움과 고립의 시간 그 당시 아무런 연고 없이 무식하게 발부터 들인 이 곳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i2%2Fimage%2Fnsy6uBkgq4Xn4kK9YSrp3ZNFMV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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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여름, 새로운 시작 - ..이라 쓰고 개고생의 시작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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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2:14:26Z</updated>
    <published>2023-05-06T05: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벌써 10년이 넘은 이야기지만, 그 당시에 써둔 일기장과 기억에 의존하여 토론토에서의 파란만장했던 생활들을 기록해보려 한다.   드디어 대학 생활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토론토에 왔다. 작은 타운 생활 속에서 쳇바퀴 처럼 돌아가는 무료한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어 마지막 남은 학점은 토론토 대학에서 이수하기로 한다.  그래도 따분한 일상을 버틸 수 있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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