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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카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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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dolph072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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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0대지만, 여전히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아빠입니다. 그동안의 경험과 독서를 통해 제 삶을 다시 써 내려가고 있는 중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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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8T14:13: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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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에서 기대치를 뺀 것이 행복이다. - 내가 원칙을 기록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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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6:34:38Z</updated>
    <published>2026-02-08T06: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과에서 기대치를 뺀 것이 행복이다.  나는 이 말을 좋아한다. 돌아보면 실제로 그랬다. 20대 후반, 당시 원하던 연봉만 받으면 마냥 행복하고 걱정이 없을 것 같았다. 전세라도 좋으니 어디든 오래 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시간이 지나 노력 끝에 당시 목표보다 높은 연봉을 받게 되었고, 서울에 내 집도 마련했다. 하지만 기대만큼 행복하지는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iQ%2Fimage%2FNYv_cONYUXyHO5mI4NJ20lFKi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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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 고문이 아니라 스승이 되려면 - 렛뎀 이론 독서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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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9:17:08Z</updated>
    <published>2026-01-12T09: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면, 사람들의 말과 행동 때문에 일어나는 감정에 에너지를 많이 써서 정작 나에게 쓸 에너지는 부족했다. 다른 사람 눈치를 보느라 내가 해야 하는 일을 못 하기도 했다. 심지어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나를 학대하기도 했다.  어렴풋이 느끼고 있던 것들이었지만, 책 《렛뎀 이론》을 읽고 나니 '타인'과 '나',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iQ%2Fimage%2FyMJUxfzHxSYW103HPdl0xr4081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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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칙(Principles) - 건강, 절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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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2:33:37Z</updated>
    <published>2026-01-02T03: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Principle Guide 나는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않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가치와 원칙을 기록한다.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거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 이 문서를 본다. 그리고 우선순위 대로 흔들리고 있는 원칙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무너진 원칙을 다시 회복하는 데 집중한다.  Vision: Freedom from Discipl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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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카페인 커피와 함께 시작하는 40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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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9:14:30Z</updated>
    <published>2026-01-02T03: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87년생, 어느덧 40대다. 부족한 게 많았지만 그만큼 노력하며 살았다.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했고, 나를 닮은 건강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서울에 내 집을 마련했고, 월급도 이만하면 만족스러웠다. 문득 돌아보니 이 정도면 잘 살아왔다 싶었다.  적어도 그때까지는 그랬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삶이 조금씩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변화의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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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는 &amp;lsquo;주장&amp;rsquo;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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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31:01Z</updated>
    <published>2025-08-13T21: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거나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면 나는 동료들과 그 내용을 공유하는 걸 즐겼다.  그 과정에서 개인적으로는 뿌듯함을 느꼈다. 하지만 실제로 일이 활발하게 진행되거나 성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었다.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일은 결국 사실을 나열하는 데 그치고 정보 전달에만 머무른다. 그 다음 단계, 즉 결론이나 실행으로 잘 이어지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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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세상은 내가 생각한 대로 만들어진다 - 세상에는 딱히 좋거나 나쁜 것이 없다.우리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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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31:01Z</updated>
    <published>2025-08-02T06: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가 같은 세상을 본다고 믿는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프레임』이라는 책을 읽은 이후부터   나는 '프레임'이라는 단어를 좋아하게 되었다.   우리는 창문으로 넓은 세상의 일부만을 보게 된다. 창문의 크기와 위치, 보는 방향에 따라 풍경은 완전히 달라진다. 창을 통해 보는 세상이 나에게는 전부인 것이다.  실제로 인간의 뇌는 입력되는 정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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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고르기의 집착에 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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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3:58:27Z</updated>
    <published>2025-04-07T18: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나는 좋은 책을 찾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특히 전문 분야의 책을 고를 때는 정도가 더욱 심했는데, 책을 읽는 데 시간과 노력이 들다 보니 몇 권만 정해서 완벽하게 읽고 최대한의 가치를 얻으려 했던 것 같다. ​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다르다. 깊이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다. 그리고 같은 내용이라도 표현 방식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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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럽다는 건,  그때보다 조금 더 나아졌다는 증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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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31:01Z</updated>
    <published>2025-04-07T00: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다 보면, 과거의 미숙한 생각이나 행동이 떠오를 때가 있다. 그때의 부끄러운 기억이 스쳐 지나가며 잠시 마음이 무거워지곤 한다.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었을 텐데, 그땐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그렇게밖에 하지 못했을까 싶은 후회가 밀려온다. 그 부끄러움은 때로 오래도록 마음 한구석에 남아 나를 조용히 괴롭히기도 한다.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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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툴로 달라지고 있는 우리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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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30:23Z</updated>
    <published>2025-04-06T05: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변을 보면 Chat GPT, Copilot, Cursor AI 같은 AI 툴들과 LLM(Large Language Model)이 일상화되고 있다. 자연스럽게도 회사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것이 당연해졌다.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와 내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회사에서 일어나는 변화들과 내 생각을 정리해보았다. 참고로 필자는 IT 회사에 개발자로 일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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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경쟁자가 아닌 동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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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30:23Z</updated>
    <published>2025-03-25T13: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몇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보다 월등히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도 한다. 잘 알려진 예로, 구글의 인공지능 기술은 일반 안과의사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당뇨병성 망막증을 진단할 수 있다. 안과의사 8명의 평균 진단 정확도가 91%였던 반면, 머신러닝 인공지능으로 망막의 이미지를 분류해 진단했을 때의 정확도는 95%에 달했다. 그렇다고 해서 의사가 필요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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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하지만, 결국 나에게도 축복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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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31:01Z</updated>
    <published>2025-03-24T16: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내 주변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게 된다.   그러면 나 자신이 초라하게 여겨질 때가 있다.    직장을 포함한 주변 환경이 좋아질수록,   나보다 능력이나 인성이 뛰어난 사람들도 늘어난다.   타고난 능력, 배경, 노력과 시간으로 만들어진 차이는   쉽게 좁혀지기 어려워 보인다.  당장 해결하기 어렵다 보니 초조해지고 결국 열등감이 생긴다. 그런데 무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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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마뱀뇌 _ 린치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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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22:10:45Z</updated>
    <published>2025-02-03T22: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뇌는 변화와 도전을 싫어한다.  완벽주의라는 변명  내 분야에서 높은 성취를 이루려면 새로운 도전과 실천이 필요하다. 결과물을 꾸준히 세상에 공개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이 핵심이다. 작가가 되고 싶다면 실제로 글을 쓰고 블로그에 올리거나 책을 내야 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것을 실현하고 반응을 살펴봐야 한다. 나 역시 이 조언에 깊이 공감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iQ%2Fimage%2FhEwyQivDi09e2Ou36YO2c3uEc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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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좋은 동료가 될 수 있을까? _ 기브 앤 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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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0:33:20Z</updated>
    <published>2025-01-30T14: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경청 그리고 힘을 뺀 의사소통 인생 활력소  나는 인생을 제로섬 게임으로 생각해 왔다.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탓에 남들보다 뒤처졌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았는데, 너무 몰입한 나머지 다른 사람들을 경계하게 되었다. 30대 중반인 지금,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더 많은 보상을 받고 싶고 이미 얻은 것을 지키기 위해 방어적인 태도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iQ%2Fimage%2FV6JCM6i2Mm0e9p9M4yNuCoTsi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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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활력소 _ 기브 앤 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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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4:58:12Z</updated>
    <published>2025-01-29T13: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푸는 행동은 행복과 삶의 의미를 높여주고, 결과 적으로 더 열심히 일할 동기를 준다. 우리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때 깊은 행복을 느끼며, 이러한 행복감은 일의 효율성과 열정을 높여준다. 베푸는 방법은 다양하다. 기부로 누군가의 삶을 도울 수도 있고, 회사 동료가 어려워하는 문제를 해결해줄 수도 있다.  베풀어준 영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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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 그리고 힘을 뺀 의사소통 _ 기브 앤 테이크 - 자신이 말하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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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4:57:55Z</updated>
    <published>2025-01-28T02: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말하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amp;nbsp;말하기에서&amp;nbsp;듣기로, 자기 과시에서&amp;nbsp;조언을 구하는 태도로, 그리고 주장에서&amp;nbsp;질문  &amp;quot;음...&amp;quot;, &amp;quot;그...&amp;quot;, &amp;quot;저...&amp;quot;, &amp;quot;같은데...&amp;quot;, &amp;quot;...인데요&amp;quot;와 같은 불확실한 말투는 듣는 사람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다고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 나도 이 의견에 동의했다. 회사 회의에서 동료가 주장이나 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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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_ 기브 앤 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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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4:57:40Z</updated>
    <published>2025-01-25T02: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로섬(zero-sum)은 게임이나 경제 이론에서 여러 참여자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상황에서 모든 이득의 총합이 항상 제로가 되는 상태를 말한다. 즉, 제로섬 게임에서는 한정된 이득을 놓고 누군가가 더 많은 몫을 차지하면 다른 사람은 그만큼 손해를 보게 된다.  인생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 어떤 사람들은 인생을 제로섬 게임으로 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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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뭐라고 하든 _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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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7:01:03Z</updated>
    <published>2024-10-20T21: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분한 숙고 끝에 결정을 내렸다면, 타인의 의견에 흔들려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나도 남의 의욕을 꺾으려 하지 말자. 방해하기보다는 응원하고 배우는 사람이 되자.  [p89] 남들의 말에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자신의 꿈을 좇을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남의 의욕까지 꺾으려 든다. 거기다 그런 사람들은 은근히 집요하다.  [p90]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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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씨가 된다 _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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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5:08:08Z</updated>
    <published>2024-10-16T13: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amp;nbsp;p141] 같은 말을 반복한다고 설마 상황이 달라질까? 이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평생 부정적인 확언만 실행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항상 스스로에게 그리고 남들에게 &amp;quot;나는 외국어에는 젬병이야&amp;quot; &amp;quot;나는 항상 늦어&amp;quot; &amp;quot;내가 하는 일은 전부 용두사미야&amp;quot; &amp;quot;나는 구제불능의 무대울렁증이 있어서 남들 앞에서 연설을 죽었다 깨어나도 못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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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보다 '무엇을' _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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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4:19:38Z</updated>
    <published>2024-10-16T13: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현재의 지식과 능력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방법만 고민하다 보면 시작조차 하지 못하거나, 현재 능력 내에서 가능한 것만을 추구하게 될 것이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았다면, 방법은 행동하고 학습하면서 찾아가면 된다. 그러니 우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자.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p30] 당장은 목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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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볼 것인가 _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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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21:54:10Z</updated>
    <published>2024-10-15T12: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과거 경험, 학습, 그리고 개인적 관심사에 기반하여 우리의 뇌는 주로 익숙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정보를 우선적으로 선별한다. 매 순간 사람의 뇌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처리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인지하는 정보는 전체의 1%도&amp;nbsp;되지 않는다. 이렇게 제한된 인지 능력은 우리의 생존과 효율적인 정보 처리를 위해 진화해온 결과다.  따라서, 우리의 삶에 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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