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자유의 남자 제임스 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 />
  <author>
    <name>jamesju-usa</name>
  </author>
  <subtitle>인생은 바람처럼 흐르다 연기처럼 사라지는 것이다. 직업은 Sculptor. 대륙 장거리 자동차 탐사여행가. 미국 캐나다 멕시코 518'000 km. 여행은 멈추지 않는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9ka</id>
  <updated>2016-07-08T16:39:00Z</updated>
  <entry>
    <title>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 매릴 스트립, 클린트 이스트 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61" />
    <id>https://brunch.co.kr/@@29ka/261</id>
    <updated>2023-05-06T07:27:02Z</updated>
    <published>2020-04-06T18: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 아이오와주 시골마을 로맨스 이야기는 소설로 유명해지고 이후 영화로 폭발적 인기를 얻은 중년의 gray hair 사랑을 그린 영화의 무대가 이곳이다. https://youtu.be/ee5Z0vbnVc8</summary>
  </entry>
  <entry>
    <title>서부영화 Shane 의 통나무집에서 - 눈속에 파묻힌 그랜티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60" />
    <id>https://brunch.co.kr/@@29ka/260</id>
    <updated>2020-04-06T12:15:07Z</updated>
    <published>2020-04-06T11: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ALnuRMWRPkQ</summary>
  </entry>
  <entry>
    <title>케네디 대통령 저격한 이곳 달라스 - 저격범 오스왈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59" />
    <id>https://brunch.co.kr/@@29ka/259</id>
    <updated>2020-04-06T23:54:29Z</updated>
    <published>2020-04-06T11: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3년 암살자 오스왈드애 의해 총격세례를 받고 절명한 비운의 케네디... https://youtu.be/DQ9BfqOJ0pY</summary>
  </entry>
  <entry>
    <title>대통령이 추락한 학생에 대해 해결책을 내놔야 한다. &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58" />
    <id>https://brunch.co.kr/@@29ka/258</id>
    <updated>2019-12-26T15:59:41Z</updated>
    <published>2019-01-25T13: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난을 당한 국민을 국가가 나서서 본국으로 이송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국내에서 사건이 발생했다면 구조본부와 병원에서 당장 치료하고 가족과 의논해서 해결책을 강구하겠지만 해외에서 발생한 사건은 접근성이 쉽지 않기 때문에 당사국 기관과 협력하여 빠르게 해결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어느 국민은 개인적 사고에 국가의 책임이 없다는 의견이고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RZ1I7CTxPCvbc73Zx0EP9_CVZ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랜드 캐년에서 추락한 학생을 돕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57" />
    <id>https://brunch.co.kr/@@29ka/257</id>
    <updated>2019-01-25T13:30:21Z</updated>
    <published>2019-01-25T13: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 전 본국의 인터넷 뉴스에 그랜드 캐년 아리조나 주에서 관광하던 한국 국적의 청년이 추락하여 뇌사 상태에서 사경을 헤메는 기사가 보였다. 어제 독자의 댓글이 있어 리플 글을 쓰고 블러그 글 가운데 유출된 것이 있는지 확인하려고 보니 그랜드 캐년 여행기록에 접근한 많은 숫자의 네티즌이 있어서 이유를 생각하다가 그랜드 캐년 추락사고에 의해 네이버 검색엔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0nJ4P7gJ2OqR2AaayL1en1osXo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텍사스 평원의 금잔디 농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51" />
    <id>https://brunch.co.kr/@@29ka/251</id>
    <updated>2019-07-17T03:42:14Z</updated>
    <published>2018-12-19T10: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기떼에게 쫓겨서 큰 바다 풀이 많지 않은 곳으로 왔더니 살만하지만 온몸에 엄지손가락 크기로 부푼 자욱이 가려워서 나그네를 환장하게 하였다. 대책을 세울 틈도 없이 벌떼의 수십 배 되는 모기가 단체로 몰려와서 기습하는 것에 방법이 없었다.  차 안에는 몸에 뿌리는 모기약이 있지만 괜찮을 것으로 알고 무방비 상태로 나가서 악어를 찾으러 다니다가 생긴 일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CljjSwXegPeDX5yxQ5RVCJC7OE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부의 야생동물 보호구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50" />
    <id>https://brunch.co.kr/@@29ka/250</id>
    <updated>2018-12-18T06:08:04Z</updated>
    <published>2018-12-18T04: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스톤 시티가 멀지 않은 남쪽 바다에서 놀다가 다음날 바닷가에서 내륙으로 조금 들어와 악어를 찾으려고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갔는데 철문이 굳게 잠겨있기에 먼 거리를 돌아서 이곳으로 왔다.    대중에게 오픈 된 낚시터이며 늪지대에 있는 강물처럼 생긴 곳이고 다리 가운데 멈추어 살펴보니 낚시꾼이 이미 와있어서 천천히 주차장으로 들어갔다.   야생동물 보호구역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RavSWSSJ8e21emlwa2zwdKg6E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멕시코만 바닷가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49" />
    <id>https://brunch.co.kr/@@29ka/249</id>
    <updated>2019-01-03T13:27:04Z</updated>
    <published>2018-12-17T05: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이 웅덩이에 오래 고이면 썩듯이 여행자는 한곳에서 움직이지 않고 머물면 고인물과 다를 것이 없다. 여름에 우박을 맞아 망가진 자동차 보험문제는 여행이 끝나면 그때 해결하겠다며 보험회사에 신고하고 여행지에서 다섯달이 지났으며 며칠전 뒤늦게 해결이 되어 다시 길을 떠나기로 했다.    어디로 갈까 생각하다가 그동안 산맥과 사막으로 다녔으니 이번에는 바다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W4ZpNRqKpNoHweAbD5STU1Km0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인장 그늘 아래 추억의 청수 냉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44" />
    <id>https://brunch.co.kr/@@29ka/244</id>
    <updated>2018-12-06T02:25:38Z</updated>
    <published>2018-12-05T06: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게 일어나 Needle 마을을 향해서 95 번 북쪽으로 달리는데 한없이 넓은 사막이 며칠 째 끊이지 않았으며 해가 거의 중천에 이르렀기 때문에 느지막히 점심을 먹으려는데 인적도 없고 상점과 식당이 보이지 않아서 사막으로 들어갔다.    빈터에는 곳곳에 오르간 파이프 선인장 (파이프 오르갠을 닮아서 오르갠 파이프로 이름 붙은 선인장)이 있어서 그늘에서 추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FYU8OLPBRnJD58SO_KQzI4KNPe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막에 걸린 신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43" />
    <id>https://brunch.co.kr/@@29ka/243</id>
    <updated>2019-01-27T02:28:28Z</updated>
    <published>2018-12-03T08: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노에게 메시지가 한번 왔는데 이후 연락이 두절되어 찾지 못하고 서로 길이 엇갈려 헤어지고 말았다. 글래시어에서 캐나다와 알래스카로 떠난 후 이곳서 만나기로 했는데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으며 죠수아 국립공원의 중심부로 들어가 살펴보고 길을 떠나기로 했다.    저렇게 완만한 경사지 산이 오랜 세월 풍화작용으로 흙은 씻겨서 내려가고 바위만 남아서 이곳 사막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A9ETZoBvNWfWACnIx4_o4JIBfY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호수아 나무 국립공원 아리조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42" />
    <id>https://brunch.co.kr/@@29ka/242</id>
    <updated>2018-12-01T12:52:34Z</updated>
    <published>2018-12-01T07: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랩탑에 사진을 출력하면 순서가 뒤섞여 일일이 사진을 찾아서 올려야 하는데 원인은 알 수 없고 순서가 바뀌지 않도록 정리를 하는데 글을 쓰려는데 보이는 사진이 있어 오늘의 서두를 장식하기로 했다.    산타모니카 해변은 여름이라서 일광욕하는 사람이 많았고 태평양 물을 만져보려고 불이 빠질 때 고운 모래밭으로 들어갔다. 지난번 뉴욕서 온 산악회 멤버 가운데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0YMwdvxo8QkXP5gJAcmmwFrkXO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스트 폭포 트레일 킹스 캐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38" />
    <id>https://brunch.co.kr/@@29ka/238</id>
    <updated>2018-11-26T17:59:44Z</updated>
    <published>2018-11-26T03: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금을 울리는 명승지는 대륙의 곳곳에 보석처럼 빛을 발하며 찾아오는 사람을 반기고 있는데 정작 기회를 만들지 못하여 명승 절경을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여행을 하고 싶어도 기회가 없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떠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또는 갖출 것은 다 갖추고 살아도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것이니 각자의 팔자소관이다.오래전 중동지방으로 성지순례를 한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NsgcKUUgknSyCAfS0DgstYn1wK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인애플 보다 큰 대륙의 세쿼이어 나무 솔방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37" />
    <id>https://brunch.co.kr/@@29ka/237</id>
    <updated>2018-11-26T02:33:36Z</updated>
    <published>2018-11-25T01: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나무가 집단적으로 서식하는 곳이 킹스 캐년 국립공원이었는데 이곳에 오는 도중의 곳은 킹스 캐년 마뉴먼트였고 크게 볼 것이 없는 험한 길 정도였는데 다시 킹스 캐년으로 바뀌어 의아해서 지도를 펼치고 자세히 살펴보게 되었다.  그랜트 장군 나무가 있는 곳도 정확한 명칭이 킹스 캐년이고 산맥 깊은 곳에서 연결되는 부분은 한 등급 낮은 곳으로 정해놓았고 이곳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6pV--J-PgRJQken0vtxDd3sAt9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세미티에서 만난 LA 워킹 홀리데이 스웨덴 젊은이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35" />
    <id>https://brunch.co.kr/@@29ka/235</id>
    <updated>2018-11-28T06:45:43Z</updated>
    <published>2018-11-24T02: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성연애자가 뭘 하든 말든 상관할 수 없는 일이고 그 길로 산 위로 떠났고 목표지점은 위쪽에 있는 폭포까지였다.   등산로는 모두 이렇게 돌을 쌓아 계단처럼 만들었는데 이곳에 산재한 화강석이 부서져 굵은 모래로 변한 길이라서 걷기가 무척 불편하였다. 결정이 굵은 화강암은 부서지면 발이 미끄러워서 무척 조심해야 하는데 옛날 한국에도 몇몇 곳은 굵은 모래(바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NkmNi7rjlbkWbzFtLPCoHgWG9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폭포가 말라버린 요세미티 국립공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34" />
    <id>https://brunch.co.kr/@@29ka/234</id>
    <updated>2018-11-26T02:27:39Z</updated>
    <published>2018-11-23T06: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여름에 지난 길을 따라서 바위산 절벽길을 올라갔다. 왼편으로 구비도는 저곳을 넘으면 요세미티 국립공원 입구가 나오고 그곳은 해발 약 3000 미터의 높은 곳이다.    예나 지금이나 난간이 거의 없이 위태롭게 오르는 길이지만 흙을 가장자리에 밀어놓아서 난간 역할을 하게는 해놓았다.    저편에서 올라오는 길에 연료를 넣는데 1 갤런에 5달러였고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KQ7J4mHEnWxU7KM0CT-86OhH6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녀가 벗는 것은 자연의 일부다.&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33" />
    <id>https://brunch.co.kr/@@29ka/233</id>
    <updated>2018-12-29T04:52:46Z</updated>
    <published>2018-11-21T07: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 온천을 들락이며 호젓한 시간을 보내었고 토노파 마을로 떠나려고 길을 나섰으며 광야를 달렸다.    아침에 여러 마리 말이 어디론지 달려갔는데 오면서 보니 들판에 아무도 없어서 의아했는데 그새 약 삼십 리 정도를 달려서 이곳에 모두 모여있었다. 사슴, 말, 노새, 당나귀 이렇게 네 종류였는데 서로 해치지 않는 초식동물끼리 모두 이곳에 모여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QbADQJP8jKkxufW_AThDsx_iPE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천에서 만난 열렬한 트럼프 지지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32" />
    <id>https://brunch.co.kr/@@29ka/232</id>
    <updated>2022-05-07T08:24:06Z</updated>
    <published>2018-11-19T22: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Tonopah 마을에 도착하였고 이곳에 마련되어 있는 무료 RV 주차장에서 저녁을 해 먹고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에 Alkali Flat 온천으로 떠났는데 도중에 비포장이 나오기에 신작로에서 20 km 를 들어가 저 끝에 보이는 온천에 도착하였다.    인적이 전혀 없는 사막 가운데 있는 곳이라서 아무도 없을 줄 알았더니 어느 남자가 담배를 피우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eTOUZAvYdPNqA3NZMcbF4Yopx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붉은 바위 계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29" />
    <id>https://brunch.co.kr/@@29ka/229</id>
    <updated>2018-11-27T23:37:26Z</updated>
    <published>2018-11-17T05: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이곳 붉은바위 계곡에서 마치기로 했다. 이곳은 국립공원도 대륙에서는 주연도 조연도 아닌 단역에 불과한 곳으로 국립공원 관리국에서 보호하는 장소지만 라스베가스가 바로 인근에 있어서 대륙의 주연급 대자연을 여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전날의 데드 밸리는 광활한 대지와 경관이 뛰어난 곳이지만 일행의 눈길을 사로잡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Wji6jQmm1qT9jOqK-8bicOwwGk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번 째 방문한 그랜드 캐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27" />
    <id>https://brunch.co.kr/@@29ka/227</id>
    <updated>2018-11-12T02:48:35Z</updated>
    <published>2018-11-11T07: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바 마을에서 예약해 놓은 모텔에 들어가서 짐을 풀어 놓게하고 모텔 뒷마당에 있는 테이블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기로 했다. 각종 한국음식을 모두 차려놓고 여덟명이서 번잡스레 음식을 준비하는데 옆자리에는 프랑스에서 온 남녀 네명이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기에 그들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그중 한명의 여인이 영어를 할줄 알았고 셋은 전혀 전혀 하지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zqVBVj0d4-cCMkVg7NzUK87bJX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이언 캐년 천사가 앉은 곳과 국물의 민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9ka/225" />
    <id>https://brunch.co.kr/@@29ka/225</id>
    <updated>2018-11-07T00:34:16Z</updated>
    <published>2018-11-06T08: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전에 예약해 놓은 Mt. Carmel Jct. 마을의 모텔에 도착하고 저녁에 밖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고 아침 일찍 자이언 캐년으로 떠났다. 늦게 도착하면 주차장이 어수선하고 차례를 기다리느라 시간 허비가 많아서 일찍 떠나게 되었다.    계곡의 시냇물을 왕복 4 마일 가량 걸으려고 모두에게 반바지를 입도록 했으며 캐납 마을 스토어에서 물에서 신는 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a%2Fimage%2F2XMAskK5e9n-7Z86e_Niy7Ei_r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