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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숀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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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7년동안 한 은행에서 월급 받다가 최근에 퇴사했습니다. 퇴사하니 할 일이 더 많네요. https://blog.naver.com/fin-stor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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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9T03:0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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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 잘 돼야 내가 잘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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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4:42:48Z</updated>
    <published>2024-02-05T01: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의 법칙? ​  법칙이 어딨나.  법칙이 있고 공식이 있으면 다 성공했겠다.  그정도로 세상이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세상 불공평 =&amp;gt; 디폴트.  ​ ​  그냥 하는거다.   ​  하다보니 성공했다는 말 듣는거지.  성공이라는 단어에 심취하면  딱 거기까지다.  성공을 목표로 일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  주변 사람들이 잘 돼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nG%2Fimage%2ForMXB3J3PaTyfzlpklTZZGTFvB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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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억에 산 집이 20억이 되었다. - 50년 주담대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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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21:38:55Z</updated>
    <published>2023-08-27T15: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억에 집을 샀다. 물론 대출을 받았지. 절반인 50% 만큼 5억을 빚졌다. 지금이 내 나이 40. ​ ​ 은행가서 자서를 하는데 날짜를 쓰라고 시킨다. 만기일을 쓰는데, 2073년 8월 27일이다. 직원도 머쩍은지 피식 웃는다. 내가 생존할까? 자서하는 은행원도 생존할까? ​ ​ 암튼, 50년이 흘렀고. 난 90살이 되었다. 빚을 다 갚고 나니 집 값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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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SR 완화되는 몇가지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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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1:35:37Z</updated>
    <published>2023-07-01T14: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피스텔 DSR 완화  ​  이 부분은 이미 시행(23년4월)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DSR 부채 산정 방식이 개선되으며, 아래와 같이 오피스텔 담보대출의 DSR 부담이 대폭 완화 되었죠.  ​        요약하면,  ​  상환 방식 무관하게 8년을 만기로 계산하였으나, 완화 안을 반영하면 상환방식에 따라 차등 적용, 총 세가지 방식으로 계산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nG%2Fimage%2FRvL7aZUZ3__YwPBxlhReYAUx-y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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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뱅크의 약진 ft. 전세 대출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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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21:50:36Z</updated>
    <published>2023-07-01T14: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즈음으로 기억합니다.  현직에 있을 때였죠.  인터넷 전문 은행이 출범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 그런가 보다 했다가  어어? 획기적인데?  와,, 대박.. 이게 된다고?  ​  이런 흐름으로  인터넷은행들의 도약을  지켜봤었는데,  ​  5년이 지난 지금,  인터넷 은행 3사의 점유율은  상상초월입니다.  ​     오늘은 토스 뱅크 소식을 전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nG%2Fimage%2FFIX-UP_Qy8GGGlKyfNi_pkR9l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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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SR 핀셋 완화가 나온 맥락 그리고 그 다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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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6:59:57Z</updated>
    <published>2023-06-09T23: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가 지금 시점에 DSR 규제 완화 소식을 꺼낸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 내용이니 참고삼아 보시기 바랍니다. ​ ​ ​ 역전세, 전세사기 이슈가 터지면서 임대인, 임차인 모두가 힘들어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 ​ 그런데 지금까지 터진 역전세발 전세사기 이슈는 조족지혈 수준입니다. 누적된 문제는 뒤로 갈수록 곪아 터지기 마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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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결심하기 전 고민해봐야 할 것. - 직장에서 해봐야 할 최소한의 경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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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2:57:30Z</updated>
    <published>2023-05-20T14: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팀장 혹은 팀의 리더가 되어 일을 끌고 나가는 경험.&amp;nbsp;의사결정 권한은 물론 결과에 대한 책임까지 부담하는 직무면 더 좋다. 직장인 최대 리스크는 해고인데, 주어진 일을 망치거나 실패한다 해도 직장에서 해고당하진 않는다. 그러니 리더가 되어 모든 결정 권한을 갖는 경험을 가능한 많이 해보길 추천한다.  그 일이 아무리 하찮고 보잘것없더라도, 그건 당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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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SR을 바라보는 상반된 관점 - 강화와 약화의 목소리 각자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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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2:57:29Z</updated>
    <published>2023-05-20T14: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사기, 전세금 반환 문제가 확장되면서 DSR 이슈가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DSR 규제에 대한 강화와 완화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고 있는데 내용을 살펴보면,   *DSR 배제시킨 전세대출이 급증하면서 전세사기 규모가 커졌다. 무분별한 전세대출 확장이 전세사기를 키웠다. 따라서 지금에라도 전세대출을 DSR 규제받도록 관리해야 한다. DSR 강화.   *임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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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뱅크 대약진 FT.자영업자대출 비대면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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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4:51:17Z</updated>
    <published>2023-05-20T14: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뱅의 최근 행보가 두드러지기에 남겨봅니다.   현재 주택담보대출 시장에서 카뱅은 대단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금리도 낮은데 중도상환 수수료도 낮기 때문인데요, 고객들이 그토록 원하던 &amp;quot;금리도 싸고, 수수료도 없는&amp;quot; 상품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amp;nbsp;6월말까지 한시적 운용이라고 했지만, 이벤트 연장 여부 상관없이 &amp;quot;카뱅이 주택담보대출을 한다. 그런데 잘한다!&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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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 불평등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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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3:45:59Z</updated>
    <published>2023-02-23T14: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대출 규제가 대거 풀립니다.  대출 규제 완화로 은행은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됩니다. 3월부터 대출의 빗장이 풀리네요.  ​  ​ 가계대출은 DSR로 여전히 묶어두고, 매매.임대사업자 대출은 다시 예전처럼 재개되는 게 핵심입니다. ​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  여전히 DSR 탓만 하며, 언제 풀어줄지도 모를 DSR 풀리기만 마냥.. 기다리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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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버리지와 확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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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3:46:30Z</updated>
    <published>2023-02-23T14: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은 회사나 동료에게 레버리지를 당하면 시간을 뺏긴다. 반대로 직장인이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생각할 시간을 얻을 수 있다. ​ ​ 사업하는 사람은 레버리지를 당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왜냐하면 본인이 오너이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했지 당할 위치는 아니기 때문이다. ​ ​ 사업하는 사람이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사업 확장의 기회가 생기고 생각할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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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심스럽게 금리는 고점을 찍었나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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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5:11:32Z</updated>
    <published>2023-01-28T16: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리 예측은 제 영역이 아니지만,  ​  며칠전 1월 코픽스 금리와  금융채 움직임,  그리고 정기예금 금리 고시자료를 보니  ​  조심스럽지만,  금리 고점은 지나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에 대한  자료는 아래 첨부합니다.  ​  어디까지나  현재 보여지는 현상을 갖고  추론을 할 뿐입니다.  ​ ​  ​    금융채 5년물 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nG%2Fimage%2FGrBqoidyg-RkBnr86gfWdazlz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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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을 상환할까 적금을 가입할까 - 금리 인상기 재테크는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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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10:08:29Z</updated>
    <published>2022-12-11T12: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금이 먼저 입니다. 적금드세요. 상환 고민은 적금만기때 하세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 생활비쓰고 대출원리금내니까 월 100만원 남습니다. ​ 대출이자가 오르니까 이자부담을 줄이는 차원에서 100만원을 원금상환할까? ​ 당연히 고민합니다. 저도 그런 고민합니다. ​ 왜냐하면 100만원 적금이자보다 대출이자가 더 높습니다. 따라서 계산해보면 대출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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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이 상승하면 대출을 중단한다 - 환율, 대출, DSR의 역학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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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10:09:38Z</updated>
    <published>2022-09-25T02: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같이 사람들이 경제 지표에 관심을 갖는 시기가 있었나 싶습니다.   이런 시기에 많이 봐두고 공부해놔야 내 투자활동에 오래도록 써먹을 수 있는 나만의 &amp;quot;지혜&amp;quot;가 될 거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 허무맹랑한 소리 같지만, 환율로 시작해서 대출중단 그리고 대망의&amp;nbsp;DSR까지 쭉쭉 봅니다.  잘 따라오셔야합니다^^   환율이 오르면 은행이 대출을 중단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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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 인상 파급력 - DSR. RT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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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2:12:13Z</updated>
    <published>2022-09-16T15: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리 인상 영향은 매우 광범위합니다. 몇 가지만 살펴보면,   DSR 계산하는 이자액이 늘어납니다. ​-&amp;gt;&amp;nbsp;이는 DSR 비율 상승에 원인이 됩니다.  DSR은 원금+이자액을 합산하여 계산합니다. 이자액 계산할 때는 신청 대출에 적용하는 이자액 뿐만 아니라 기보유 대출의 이자액도 합산하여 계산합니다. 그런데 금리가 오를수록 이자액이 오릅니다. &amp;nbsp;따라서 DS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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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 규제 변곡점 나온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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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1:52:51Z</updated>
    <published>2022-07-20T16: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찰하러 운전하는데,  톡이 우르르르륵..  ​  올 것이 왔구나.  일단, 파일로만 받아두고,  입찰할 때 0하나 더 쓰면 안 되니까  초집중 후 다시 보기로 했지요.     개인적으로 대출 규제는  변곡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7년부터 대출 규제가  강화 일변도로 현재까지 이어졌는데,  ​  오늘 처분을 6개월에서 2년으로 하고,  전입 조건을 삭제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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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인이 돈을 빌려달라고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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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3T23:48:52Z</updated>
    <published>2022-05-23T14: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빌려주지 말자 이걸 기본으로 삼자.   그럼에도 빌려주고 싶으면 다음 질문을 꼭 해보자.  언제, 무슨 돈으로 갚을 거야?  은행에서 돈을 꿀 때는 이자만 잘 내면 된다. 은행은 이자 장사니까. 원금에 별로 관심 없음. (오죽했으면 미리 갚았다고 수수료를 먹일까)   그런데 지인한테 돈 꿔주는 나는 은행이 아니다. 내가 이자 받으려고 돈 꿔주는 게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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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 규제 완화 관전 포인트 - 누더기 규제 오명 벗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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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23:26:29Z</updated>
    <published>2022-03-29T15: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 뉴스 헤드라인에 LTV, DSR 매일 언급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굉장히 디테일하고 실무적입니다. 몇 건 기사를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내용 전달이 잘 될 정도로 요즘 기자님들도 보도 정확성이 매우 뛰어난 거 같습니다.  ​  현행 대출 규제의 목적은 가격을 잡기 위해 설계되어 있는바 가격이 오를 때마다 새로운 내용을 추가했기 때문에 &amp;quot;누더기&amp;quot;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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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예인 빌딩 구입에 관하여 - 나도 건물주 되기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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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9:48:23Z</updated>
    <published>2022-03-29T06: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공무원에서 유튜버로 전향하신 분은  최근에 도산대로 요지에 등기를 치셨습니다.  ​  비슷한 시기에 유명 영화배우님은  매도하면서 수십억의 차익을 내셨습니다.  ​  대중의 관심이 다른 시기보다 유독 쏠립니다.  ​  why,,, 왜일까?     일단, 연예인들의 빌딩 투자 스토리는  오늘 내일의 일이 아닙니다.  ​  버는 게 많으면 투자금이 커지니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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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대가들의 특징 - 지식과 지혜로 나만의 가치와 철학을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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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5:19:39Z</updated>
    <published>2022-01-17T01: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는&amp;nbsp;지식과&amp;nbsp;지혜가 합쳐져야 성공한다.  지혜가 없는 지식은 오만해지고,  지식이 없는 지혜는 허공만 안게 된다.  지식은 어떤 대상이나 상황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나 이해를 말하고,   지혜는 어떤 현상이나 사물에 대한 이치를 깨닫는 일이다.   어떤 분야든 대가가 된 사람들은 모두 지혜와 지식 수준이 남다르다.  &amp;quot;대가가 된 사람들은 경지에 이른 자신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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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와 진짜, 알짜를 구별하는 방법 - 돈이 되는 정보를 찾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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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0:44:35Z</updated>
    <published>2019-05-03T22: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 목적이건 실수요 목적이건 부동산에 한번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멀리하기 힘들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간 몰랐던 정보들을 한꺼번에 다량 접하게 됩니다. 블로그, 도서, 강의 등 다양한 채널로 수집한 정보와 지식들. 언제 어느 시점에 나에게 도움이 될지 모를 소장가치 있는 것들입니다. ​ 지난 2018년은 부동산관련 대책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 기념비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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