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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이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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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국계 IT기업에서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발견하고 풀어가는 과정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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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9T02:36: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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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여행은 갈 수 있어? - 국격 떨어지는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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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4:40:40Z</updated>
    <published>2025-01-19T11: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년간 해외에 거주하면서 문화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 느꼈다. 식당이나 상점에서 한국 노래가 나오는 것은 일상이고 나도 못 본 한국 드라마와 예능 이야기로 동료들과 대화했다. 10년 전쯤 유럽에서 북한여자 축구팀의 도핑 탈락을 한국이라고 말하고 한국을 필리핀 이웃나라로 인식하던 때와 비교해 한국이라는 국가에 대한 인지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높아졌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nm%2Fimage%2FkWZDET8b93CiH6Uiwk8lg8MWR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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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욕심쟁이로 성장하기 -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20대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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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0:24:01Z</updated>
    <published>2024-06-04T15: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심 많지만 게으른 나는 20대 중반까지는 스스로에게 많이도 실망했다. 하고 싶은 건 많지만 그 어떤 것도 제대로 이룬 적 없다는 느낌이 나를 옥죄였다. 그때는 실행력이 의지에서 온다고 믿었다. 의지, 즉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좋은 성과를 내고 운동도 꾸준히 할 수 있다. 수많은 의지를 가졌고 수없이 다짐한다. 그리고 전부 실패했다.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nm%2Fimage%2FgErWzu3CF2knZ7cNrUPSfhpLp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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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빌려달라는 그 흔한 연락 - 이론과 실전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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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0:33:33Z</updated>
    <published>2024-01-10T14: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학창 시절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온 연락이 반가웠다. 그렇게&amp;nbsp;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amp;nbsp;얼마 뒤&amp;nbsp;돈을 빌려달라는 내용의 카톡이 왔다. 씁쓸하다. 잠시나마 진심으로 반가웠던 내 마음이 안쓰럽다. 그리고 이런 부탁을 한 친구도 안쓰럽다.  금전거래는 돈도 잃고 사람도 잃는 것 우리는 안다. 친구 사이에는 돈 거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nm%2Fimage%2FqKBdUDS7cLSHPvVHg22cZ7Bag6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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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카페로 갑니다 - 5,000원으로 채우는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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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0:32:50Z</updated>
    <published>2023-12-26T08: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에서 공부하는 것을 허세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당시 커피 한잔의 가격은 한 끼 식비와 맞먹었으니 그럴 만도 하다. 또 학생 때는 학교에 가고 과제를 하면, 그렇게 주어진 하루를 살면 그걸로 하루가 충분했다.  그러나 직장인이 된 지금은 회사에서 주어진 일을 한다고 해서 오늘이 채워지지 않는다.&amp;nbsp;퇴근 후 공부를 하든, 책을 읽든, 글을 쓰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nm%2Fimage%2FupNL3NsoJQaHjgzegpI_B8JX1M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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