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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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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ymoon06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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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서영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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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9T12:1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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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가치 (social impa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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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3:45:14Z</updated>
    <published>2020-04-20T16: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회적 가치(social impact)란? 사회적 가치란?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일어난 긍정적 변화로, 예술 작품이나 스포츠처럼 여러 사람이 향휴할 수 있는 공공의 가치를 제공한다고 해도 구체적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 일반 효용가치가 불특정 다수에게 제공된 것일 뿐(something good) 사회적 가치라고 볼&amp;nbsp;수 없다.  '사회적 가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sW%2Fimage%2FlsJldRojtg5bf7p7bEkjmvXLQ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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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조효과성) 수원국 조달시스템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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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3:45:28Z</updated>
    <published>2020-04-12T15: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선언에서 원조효과성(aid effectiveness)를 높이기 위해 수원국의 조달시스템을 활용하라고 권고했는데, 조달시스템이란 무엇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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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amp;gt; 책 요약 - 장 지글러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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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1:01:41Z</updated>
    <published>2019-03-21T07: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저서의 저자인 장 지글러는 세계에서 가난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부자는 더 잘 살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 못 살게 되는 이유가 자본주의의 병폐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물론 자본주의는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해 주었고, 이전보다 더 많은 국부를 창출하게 해 주었다. 하지만 자본주의로 인해 창출된 부는 소수의 지배세력인 거대 다국적 기업이나 엄청난 권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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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을 읽고... - '88년생 문서영'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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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0T09:54:55Z</updated>
    <published>2017-07-10T08: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을 읽었다.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주변에 지영이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들의 얼굴이 많이 떠올랐다. 우리나라에서 지영이라는 이름을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데, 실제로 1982년도에 태어난 여성들의 이름 가운데 가장 흔한 이름이 지영이라고 한다. 책의 제목이 함축하고 있듯이 82년생 김지영의 주인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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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로운 사회의 모습이란  - - 도로 위에서도 잃어버린 정의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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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5T20:10:34Z</updated>
    <published>2017-01-25T16: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2017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에서 조국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나서, 정의로운 분배가 무엇이며 우리사회 정의의 현 주소는 어떠한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다. 조국 교수님께서 현대는 빈곤이 되물림되고, 아무리 노력해도 금수저와 흙수저의 격차를 줄일 수 없는 '신 세습사회'가 출연했다고 표현하였다. 나는 이에 매우 공감했다.&amp;nbsp;나는 가난이 싫다. 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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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825] 국제개발협력 NGO 평가역량강화 워크샵 - 주요 내용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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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10:16:42Z</updated>
    <published>2016-08-26T09: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은 2016년도 8월 25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제개발협력평가센터(CIDE)에서 진행한 평가역량강화 워크숍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정리하였다.  Session 1: Impact Evaluation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이석원 교수) 평가의 역할은 무엇인가? 정부 정책 혹은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수행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정부(governm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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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 특강 정의(1) - 정의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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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9:40:12Z</updated>
    <published>2016-08-06T07: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론 첫 번째 강의를 들었다. 우리가 행동을 판단하는 도덕적 기준은 크게 두 가지 범주로&amp;nbsp;구분할 수 있다.  첫 번째는, 결과론적 도덕 추론 기준이다. 이는 우리가 어떠한 행동으로 인한 결과에 따라서 도덕성을 찾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5명을 살리기 위해 1명을 죽이는 행위는 결과적으로 더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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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형 ODA 모델  - 과연 한국형 ODA 모델은 실현가능한 것이며, 바람직한 방향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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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9T13:42:42Z</updated>
    <published>2016-07-26T08: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한국만의 차별적인 ODA 모델을 적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바람직하며, 또한 국제적인 흐름에서도&amp;nbsp;바람직한 것일까? SDGs 시대에는 전일류차원에서 함께 지향하는 보편적인 목표들이 공유된다. 많은 공여국들과 국제기구들은 UN에서 정한 SDGs의 달성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들을 SDGs와 연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amp;nbsp;SDGs는 과거 MDGs와는 달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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