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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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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hann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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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거 많고 보고 싶은 거 많지만 끝맺음을 하지 못해 슬픈 어린 중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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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12T06:3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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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동이 외동 키워요 - 이것이 바로 외동 대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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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04Z</updated>
    <published>2022-09-16T02: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마지막 베이비붐 세대라고 불리는 94년생이지만, 우리 부모님은 그 시대의 흐름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자녀를 하나만 두셨다. 내가 봐선 자의보다는 타의가 더 강하셨던 것 같지만. 어쨌든 나는 외동딸로, 심지어 늦둥이 외동딸로 태어나 이런저런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이런저런 사랑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에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웅장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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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운동을 못할까? - 인정하기 싫은 나의 부족한 모습. 완벽을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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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00:19:25Z</updated>
    <published>2022-09-08T14: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열심히 사는 것과 잘 사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라고 생각했다. 열심히 사는 것은 과정이고 잘 사는 것은 결과인데, 특히나 나는 결과가 훨씬 중요하다고 보았기 때문에 암만 노력해도 결과가 엉망이면 그건 그냥 엉망인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런 사고방식인 나에게 '엉망'으로 분류된 활동에는 단연 체육활동이 탑티어. 성적을 위해 꾸역꾸역 연습하긴 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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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써, 대신 꾸준히 - 내가 '꾸준히' 글을 쓰고 싶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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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10:01:24Z</updated>
    <published>2022-09-03T09: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읽기를 좋아'했었고', 글쓰기 또한 좋아'했었다'. 슬프게도 과거형이 되었다. 정보기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나는 스마트폰이 보내주는 영상들과 짧은 컨텐츠들, 다양한 시각 자료들의 유혹을 이겨낼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결국 글이란 것을 놓지 못하는 이유는 아주 오래전 글이 나에게 주었던 기쁨을 잊지 못해서다.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때 말보다 글이 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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