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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브랜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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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도 브랜딩해버리는 못말리는 워킹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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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14T04:16: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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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건넨 사랑 - 이뻐만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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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4:46:55Z</updated>
    <published>2025-07-17T04: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앞두고 외할머니께 신랑 될 사람을 처음 소개했다.   할머니는 그의 손을 조심스럽고도 단단히 감싸며 또렷하게 말씀하셨다.   우리 손녀 혼내지 말어.내가 한 번도 혼낸 적 없어.이뻐만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했어.  그건 단순한 인사도 농담도 아니었다.  할머니가 나를 사랑하던 방식 그 자체였다.  혼을 내는 대신  늘 내 편이 되어주던 사람.  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4XLmVMr1p5XkNFnh7tNyDz6Gf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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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너 같은 딸 낳아 봐라!! - 난 너무 이쁘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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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6:49:56Z</updated>
    <published>2025-07-15T03: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딸의 사이엔  흔한 투닥거림이 있다.  그중 단골 대사는  너도 너 같은 딸 낳아 봐라!  이상하게도 그 말을 들으면 나는 꼭 객기 가득한 얼굴로 말하곤 했다. &amp;ldquo;그럼 너무 이쁘겠지~~&amp;rdquo;  그러면 엄마는 정색하고 받아치길 &amp;ldquo;제발! 꼭 낳아라!!&amp;rdquo;   그땐,  서러운 잔소리 같고, 저주처럼 느껴졌던 말이 6개월 딸을 품은 엄마가 되니 조금 다르게 들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XHDfBzkP1tJPku5NLcJjyWP6F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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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잠이 아니라 감시였던 걸까? - 이럴 거면 같이 잘걸&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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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6:17:42Z</updated>
    <published>2025-07-14T03: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우리 딸은 낮잠을 30분 잔다. 엄마에게 30분은 길고도 짧다. 세수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핸드폰도 본다. 아무것도 안 하고 멍 때리는 것도 가능하다.  오늘도 나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아기를 재우고 살금살금 돌아누워 유튜브를 켠다. 그 순간 어딘가 싸한 기운이 감돈다.  천천히 셀카로 뒤를 비추니, 말똥말똥한 두 눈동자가 나를 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D1JjgYpGV9Jw50Tp0byDkcEAZ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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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못 하는 아기와 매일 대화 중입니다. - 첫 육아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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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4:50:51Z</updated>
    <published>2025-07-12T13: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매일 말 못 하는 우리 아기와 대화 중이다.  울음으로 말하고, 눈빛으로 답한다. 작은 손짓에 마음이 무너지고, 짧은 잠 속에서도 내내 귀를 곤두세운다.   하루에도 수십 번 넘게 &amp;ldquo;괜찮아&amp;rdquo; 라고 중얼거린다. 나에게 아이에게 그리고 이제 시작된 우리에게  처음이라 서툴고, 그래서 조심스럽고. 그 사랑 가득한 조심스러움이  우리 사이를 천천히 따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Qvq-Eb3VKlfD87Elo1UjyE6KS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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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자의 똑똑한 브랜딩 전략 3가지 - 치킨 전쟁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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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22:28:20Z</updated>
    <published>2023-04-09T13: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80억, 8만 리트윗,&amp;nbsp;10배 검색량 상승  모두 파파이스가 일으킨 똑똑한 브랜딩 전략 결과입니다.   1.&amp;nbsp;경쟁 구도로 SNS 적극&amp;nbsp;활용 파파이스의&amp;nbsp;가장 큰 경쟁자는 칙필레입니다. 칙필레는 특이하게도 종교적 신념으로 일요일마다 문을 닫는데, 파파이스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amp;quot;우린 일요일에도 문 열어요&amp;quot; &amp;quot;일요일에 즐기는 치킨 샌드위치&amp;quot;라며,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6OhtNHWROWgOoxe0bc1Jjr-_7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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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많이 하는 디자인 실수 8가지 - 알면서도 못하는 디자인 실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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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3:22:36Z</updated>
    <published>2023-04-08T12: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하게 장식 요소를 더하는 것만 디자인이 아니다.  디자인은 &amp;lsquo;설계&amp;rsquo;를 밑바탕으로 하여,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쁘고 멋진 겉모습의 유혹에 빠져 본질을 무시한 채, 모래판 위에 베르사유 궁전을 지으려고 한다. 그러니, 당연 원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고 금방 지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오늘은, 분명 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ZB4CJ5TypcXyHZf7v_4iMEkAu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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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등이 유일하게 1등을 이기는 방법 - 트위터로 똑똑하게 마케팅 효과 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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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20:06:19Z</updated>
    <published>2023-04-07T12: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대형 햄버거 체인점 웬디스 Wendy&amp;rsquo;s를 아시나요? 한국에서는 IMF 위기로 철수 후 접할 기회가 없어 아쉽지만, 미국 현지에서의 웬디스는 크나큰 인기를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입소문을 잘 내는 브랜드 중 하나거든요.  모든 마케터의 최종 목표가 바로 발 없이 멀리 퍼지는 입소문인데, 웬디스는 이걸 기가막히게 잘해냅니다. 전문 마케팅 용어로는&amp;nbsp;언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YLVzVMHquWFqPVMam6t7QGW3u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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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절약해주는 무료 아이콘 사이트 - 똑똑하게 브랜딩하는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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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2:50:53Z</updated>
    <published>2023-04-06T06: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페이지 제작시 상단 이동, 게시물 클릭 등 행동 유도 아이콘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 때마다 하나씩 아이콘을 직접 제작하다보면 작업 소요시간이 끝도 없이 늘어지죠. ⠀ 그럴 때, 현직 디자이너로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무료 아이콘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 가장 대중적인 사이트부터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엄선했으니, 꼭 저장해두었다가 명함 및 브랜드 제작시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KopPw3Y0CYf02jjv5OS2fzCGz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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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밍 챌린지 공모전 - 그래머시플라워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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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23:10:12Z</updated>
    <published>2023-04-02T20: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밍 공모 브리핑  [개요] 기존 &amp;lsquo;그래머시 플라워&amp;rsquo;의 새로운 네이밍을 찾습니다.  그래머시플라워는 국내 유일하게 꽃꽂이 교육, 웨딩플라워 디자인, 화훼농장, 플라워 샵 운영하며 4가지 벨류체인을 완성한 화훼 전문 기업입니다. 1991년부터 국내에서 시작하였고, 2대째 운영 중이며, 뉴욕플로리스트 활동을 기반으로 2015년도에 그래머시플라워로 사명을 변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89QtcewT1m5uz__WyUPB5czFH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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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모르는 글 잘 쓰는 방법 - 적어도 3번 퇴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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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22:28:08Z</updated>
    <published>2023-04-01T13: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나쁜 글입니다. 60일동안 4K 팔로워를 모을 수 있는 비결. 그 동안 아임브랜더 계정을 운영하면서 여러분께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amp;quot;어떻게 매일 포스팅하세요?&amp;quot; 였습니다. 물론 저도 시작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빈 종이를 40분간 바라본 날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고보니, 글에 마침표를 찍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더군요.   우선, 의미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_OMNnk6u-mwk6B_KxgVM8ZnI7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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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나라 앨리스로 배우는 브랜딩 - 목적의식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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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11:42:35Z</updated>
    <published>2023-03-31T07: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을 운영하다보면, 3달만에 26K 팔로워를 달성한 비법에 대한 묻는 DM이 종종 들어오곤 한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amp;ldquo;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세요?&amp;rdquo; 라고 묻는 나의 질문에 사람들의 대답은 한결같이 빨리 1만 팔로워 계정이 되어서 경제적자유를 얻으려고..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어서..였다.  물론 누군가의 의도 없는 가벼운 시작이 예상치 못한 영향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FLUZ8Np1toMHOeomyUqk64cLS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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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은 어떻게 뼛 속까지 브랜딩에 미쳤을까? - 스티브잡스는 뇌 신경까지 브랜딩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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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6:30:26Z</updated>
    <published>2023-03-30T14: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로고를 보고 있는지에 따라 뇌의 신경이 다르게 반응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우리는 하루에도 천 개가 넘는 브랜드에 노출된다. 무의식적으로 지나친 지하철 간판만으로도 뇌의 신경계는 크게 반응한다.  여기 미국 명문 대학 Duke University에서 진행한 재미있는 연구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다. 실험 집단을 두 그룹으로 나누고, A그룹은 애플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bUWe_ju_4adfrWqOFWcAudA_j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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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가 알아야 할 브랜딩 시기 - 언제 브랜딩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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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02:13:06Z</updated>
    <published>2023-03-29T07: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브랜드일수록 경쟁력 있는 장점을 &amp;lsquo;깊게 파고들어 고유의 전문성&amp;rsquo;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엔 다소 시간이 걸릴지라도 큰 브랜드들과의 몸싸움에서 날카로운 무기를 지닐 수 있는 비결이 된다.   囊中之錐 낭중지추란 말이 있는 것처럼  하지만 &amp;lsquo;깊게 파고드는 전문성&amp;rsquo;이 결코 &amp;lsquo;한 우물에 고여있어라&amp;rsquo;는 뜻은 아니다. 그만큼 제품이나 서비스의 본질과 진정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W2DwR8Ry1pAkCyWdojIIe01L2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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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 싶게 만드는 감성 마케팅 - 나만의 슈퍼팬을 만드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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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2:19:22Z</updated>
    <published>2023-03-28T06: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를 구성하는 요소들은 다양하다. 그 중 나만의 &amp;lsquo;슈퍼팬&amp;rsquo;을 만드는 필수 과정은 &amp;lsquo;감성 마케팅&amp;rsquo;이다.  감성마케팅은 고객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오래 기억하도록 만드는 대표 전략이다. 이를 통해 감정적 유착 관계로&amp;nbsp;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  마치 초코파이하면 &amp;lsquo;정&amp;rsquo;, 애플하면 &amp;lsquo;단순함&amp;rsquo;이 떠오르는 것처럼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h_yTLDilWIQeVqQxtw53cuPy_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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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과 마케팅의 명확한 차이 - 브랜딩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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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00:40:48Z</updated>
    <published>2023-03-26T03: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퍼스널브랜딩이라는 단어가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필수 공식처럼 사용되면서 자연스럽게 &amp;lsquo;브랜딩&amp;rsquo;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과 탐구가 늘고 있다.  그 중 마케팅과 경계가 혼란스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브랜딩을 업으로 삼고 있는 나 또한 그 경계를 명확하게 선 긋기 보다는 사용자의 무게 중심을 어디에 두는 것인지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b3Qbg4DlHvJX97IoXz0LfXOAc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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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디자인 챌린지 개최 - 기획력 있는 똑똑한 디자이너 양성소 첫걸음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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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9:13:39Z</updated>
    <published>2023-03-25T03: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임브랜더 인스타그램 계정을 정식으로 오픈한 지 어언 3달을 향하고 있다. 조금 막연했지만 궁극적인 목표는&amp;nbsp;기획력 있는 디자이너들을 양성하자는 것이었고, 현재&amp;nbsp;24K 팔로워의 대부분이 '디자인 / 마케팅 / 브랜딩' 군의 종사자들이다.  이제,&amp;nbsp;마음 안에서만 기획했던 프로젝트들을 하나씩 실행해보고자 한다. 첫 번째 포문은&amp;nbsp;로고 디자인 챌린지 로고 디자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GSV9d9RTgLKwLvpWsoHk33Qpu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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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아이폰 광고는 항상 9:41분일까? - 스티브 잡스의 브랜딩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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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21:15:30Z</updated>
    <published>2023-03-23T14: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9월이면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된다. 이때마다 예리한 사람이라면 NEW 아이폰의 시각이 늘 동일한 숫자를 나타내고 있음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바로 9:41am이다. 단, 애플워치만 빼고. 애플워치의 노하우는 조금 뒤에 잊지않고 공개하겠다.  여기에 전략적으로 숨겨진 스티브잡스의 브랜딩 노하우가 담겨있다. 스티브잡스는 신제품을 공개할 때마다 뒷 배경의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ABzlzqxah7xFGR0dlTGiHds6g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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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신경이 반응하는 글쓰기 노하우 - 알고 보면 쉬운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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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1:15:54Z</updated>
    <published>2023-03-22T14: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과 이미지를 함께 있어야 이해력을 높이기 좋다는 공식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 일테다.  그렇다면 어떤 이미지를 어디에 배치해야 가장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을까?  오늘은 아주 간단한 AB 테스트로 독자의 시선이 오래 동안 머무를 수 있는 심리학이 담긴 글쓰기 비법을 다뤄보고자 한다. 위 사진을 보았을 때 어디에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가? 당연, 아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qx2EXG5p_IujXJ2JfV8cMRCQe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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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도우밴을 겪고 나니 얻은 깨달음 - 1일 1 피드는 정답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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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8:31:36Z</updated>
    <published>2023-03-21T14: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내가 운영하고 있는 인스타그램 계정의 특정 게시물들의 노출이 현저하게 떨어짐을 발견했고 (a.k.a 쉐도우밴), 이를 글로 적어 몇 가지 가설과 1차 해결방안을 공유했다.  오늘은 쉐도우밴이 해결된 방법과 그 이후에 대해 간단히 공유해보고자 한다.   처음 발견 당시 문제점 + 해결 후 상황 / 최근 게시글들에 작성한 해시태그 : 상단 노출 안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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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가 사용한 디자인 착시 효과 - 뇌를 속이는 시각보정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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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2:10:04Z</updated>
    <published>2023-03-19T06: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우리의 뇌는 제작 의도와 다르게 의미를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착시 효과'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가장 유명한 착시효과는 아래와 같다.  분명 같은 길이의 직선임에도 양 끝의 보조 화살표로 인해 길이가 다르게 보이는 현상이다. 이러한 착시 오류를 미리 예방한다면, 균형이 잘 맞는 훌륭한 디자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  1920년대 게슈탈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S%2Fimage%2FTSBcHjxHapQqxjrDy5yB6QTje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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