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촬영감독 김정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 />
  <author>
    <name>camera2122</name>
  </author>
  <subtitle>촬영감독 김정욱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AXy</id>
  <updated>2016-11-14T06:54:05Z</updated>
  <entry>
    <title>AI 시대에도 살아남는 스토리 감각  - 기획의 7단계 로드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54" />
    <id>https://brunch.co.kr/@@2AXy/54</id>
    <updated>2026-04-13T06:46:29Z</updated>
    <published>2026-04-13T06: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기획&amp;rsquo;(企劃)의 한자를 풀어보면 &amp;lsquo;사람인&amp;rsquo;(人) 자에 &amp;lsquo;멈출지&amp;rsquo;(止), &amp;lsquo;그림 화&amp;rsquo;(畵)에 &amp;lsquo;칼 도&amp;rsquo;(刂)를 써서, &amp;ldquo;사람이 올바로 서서 그림을 그리듯 일을 꾀하여 계획한다&amp;rdquo;라는 뜻으로 다큐멘터리나 그 외의 모든 프로그램들은 기획을 통해서 만들어집니다. 성공적인 콘텐츠를 기획하려면 먼저 프로그램의 근본이 되는 소재나 대상에 대한 &amp;lsquo;진정성&amp;rsquo;과 &amp;lsquo;투명성&amp;rsquo;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y%2Fimage%2FJqIySRzgfnGD79RaRi6ta545Uo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큐멘터리 질문으로 AI 시대 살아남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53" />
    <id>https://brunch.co.kr/@@2AXy/53</id>
    <updated>2026-04-10T07:16:02Z</updated>
    <published>2026-04-10T07: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큐멘터리에서 갖춰야 할 인문학적인 소양은 지금을 살아가는 미래 세대와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는 방법을 익히는 좋은 학습과 경험이 된다.&amp;nbsp;그리고 다큐멘터리 제작에서 창의성을 발견하기 위해 협동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것 또한 인공지능 시대에 꼭 필요한 소통과 리더쉽의 덕목이다  최근 인공지능 시대에&amp;nbsp;호모 프롬프트&amp;nbsp;Homo Promptus'라는 용어가 키워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y%2Fimage%2Fo5BQehwqhTmyfYEgwB7E0DaDjC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삶을 기록하다, 인생을 이야기하다&amp;quot; - &amp;ldquo;당신의 인생은 한 편의 다큐멘터리입니다&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52" />
    <id>https://brunch.co.kr/@@2AXy/52</id>
    <updated>2026-04-10T05:10:07Z</updated>
    <published>2026-04-10T05: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 여러분. 어르신들 제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처럼 보이십니까?. 저는 다큐멘터리 촬영감독이자 연출자입니다. 올해가 36년 차인 것 같은데요 남들은 돈 안 되는 일을 왜? 하냐 하는데.... 전들 알겠습니까? 그냥 그렇게 살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혹시 여러분들 1980년대 90년대 mbc 휴먼 다큐멘터리 인간 시대라는 프로그램 아시는 분 계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y%2Fimage%2Fe4kd-DMP0HJam1ynnlO4DiYFy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큐멘터리란? - AI시대 왜? 다큐멘터리 인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50" />
    <id>https://brunch.co.kr/@@2AXy/50</id>
    <updated>2026-04-10T04:42:42Z</updated>
    <published>2026-04-09T09: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큐멘터리&amp;quot; 현실을 창조적으로 처리한 것  다큐멘터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존 그리어슨 john Grierson은 다큐멘터리를 현실을 창조적으로 처리한 것'이라고 정의했다. 다큐멘터리와 다른 프로그램 들 예능. 홍보. 교육 프로그램 등의 장르들은 자기가 기록한 소재의 인간적인 가치를 묻지 않고 정보만을 제공한다. 어떤 소재나 장소에 가서 정보들만 주고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y%2Fimage%2F0bYqZpm9rmb55UVDWbANltQCNuU.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인공지능 시대 왜? 다큐멘터리가 필요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49" />
    <id>https://brunch.co.kr/@@2AXy/49</id>
    <updated>2026-04-13T06:32:47Z</updated>
    <published>2026-04-09T01: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랜 생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고 제작하면서 무엇을 얻었는가? 하는 문제를 생각했다. KBS 휴먼다큐 &amp;lsquo;인간극장&amp;rsquo;과 같은 휴먼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출연자의 삶에 개입하고 일상에서 가려진 삶의 영역으로 들어서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삶에서(기쁨, 시련. 고통) 등에서 무언가를 깨닫는다. 다큐멘터리를 한 두 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렵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y%2Fimage%2FS6hmr4CA5bcRQD_WZ-VhD8hJYu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성(構成)과 연출(演出)</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47" />
    <id>https://brunch.co.kr/@@2AXy/47</id>
    <updated>2023-06-10T06:06:12Z</updated>
    <published>2021-10-23T06: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구성&amp;rsquo;(構成)은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틀을 말한다. 그것은 생명력(生命力)이 없는 쇠붙이를 주워서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종을 만드는 작업처럼 산으로 이야기하면 산맥을 만들어가는 작업이다. 우리의 몸은 기본적으로 눈, 코, 입 그리고 얼굴 등의 뼈대를 가지고 있다. 의상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바뀌지만 그 옷을 입는 인체는 언제나 누구나</summary>
  </entry>
  <entry>
    <title>가짜 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46" />
    <id>https://brunch.co.kr/@@2AXy/46</id>
    <updated>2021-10-23T10:00:34Z</updated>
    <published>2021-10-23T05: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1년 가을 저녁 뉴욕 tv ch wb11 에서는 헤드라인 뉴스가 방송되고 있었다. 폴리라는 고발 전문기자가 약 6개월간의 취재한 화면에는 휴먼 소사이어티라는 동물 보호 단체와 함께 한국인 김 씨가 운영하는 농장을 방문하여 몰래카메라로 개고기를 구입하는 장면과 한인 김 씨 농장에 전화하여 개고기를 판다는 내용의 녹취록 화면을 촬영한 것이었다. 한국인 김</summary>
  </entry>
  <entry>
    <title>즐거운 나의 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45" />
    <id>https://brunch.co.kr/@@2AXy/45</id>
    <updated>2021-10-23T12:18:48Z</updated>
    <published>2021-10-22T10: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노래가 있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우는 내 집뿐 이리 ♪~ 오 사랑 나의 집 ♪~ 즐거운 나의 벗 내 집뿐 이리♩~  세계적인 애창곡 &amp;ldquo;즐거운 나의 집&amp;rdquo;(Home Sweet Home)이다.&amp;nbsp;&amp;ldquo;즐거운 나의 집&amp;rdquo; 은 미국 남북전쟁 당시</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버 범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44" />
    <id>https://brunch.co.kr/@@2AXy/44</id>
    <updated>2021-10-23T12:18:47Z</updated>
    <published>2021-10-22T09: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도 수많은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고 있고 우리는 SNS와 미디어의 홍수에 살고 있다. 6살 아이에게 문어를 쥐어주고, 자신이 기르던 개를 패대기친다. 아동학대에 동물학대, 욕설과 혐오발언 정도는 이제 그렇게 큰 사건도 아니다. 자유와 방종을 넘나드는 유튜브 세계에서 가짜 뉴스 조차 콘텐츠가 된다. 유튜버들은 선정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해 물질적으로 이득이</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괴물&amp;quot; 페이스북&amp;nbsp; - sns 소셜미디어의 이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43" />
    <id>https://brunch.co.kr/@@2AXy/43</id>
    <updated>2021-11-21T10:05:11Z</updated>
    <published>2021-10-22T09: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 (social network service)는 사용자 간의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정보 공유, 그리고 인맥 확대 등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생성하고 강화해주는 온라인 플랫폼을 의미한다.&amp;nbsp;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했다. 솔로몬 왕도 그의 저서 설교자를 통해 &amp;ldquo;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낫다&amp;rdquo;라는 격언을 남기며 사람은 상호 연결에 의한 휴먼네트워크</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곡성&amp;gt;을 보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42" />
    <id>https://brunch.co.kr/@@2AXy/42</id>
    <updated>2023-07-18T22:09:56Z</updated>
    <published>2021-10-22T08: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칸영화제에 초청을 받아 뜨거운 박수를 받았던 영화 &amp;lt;곡성&amp;gt;은 어리숙한 종구(극 중 인물)를 통해 벌어지는 시골 마을의 사건들이다. 과연 이 영화는 무슨 내용을 이야기하려 하는가?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가? 감독은 영화의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성경을 인용했다.&amp;nbsp;&amp;ldquo;나를 만져보라 영과 살과 뼈가 없으되 너는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amp;rdquo;&amp;nbsp;영화에서 인용된 성경</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터뷰 &amp;quot;거룩한 경청 &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41" />
    <id>https://brunch.co.kr/@@2AXy/41</id>
    <updated>2021-10-23T12:18:48Z</updated>
    <published>2021-10-22T08: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란?  인터뷰는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다. 우리는 카메라라는 도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인터뷰해야 한다. 인터뷰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우리는 그들의 삶 속에서 방향을 찾기도 하고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우리의 삶에 투영시켜보며 삶을 배운다. 인터뷰를 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출연자가 제작진에게 개인적</summary>
  </entry>
  <entry>
    <title>다큐 멘터리  - 1. 기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40" />
    <id>https://brunch.co.kr/@@2AXy/40</id>
    <updated>2021-11-03T01:44:24Z</updated>
    <published>2021-10-22T08: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amp;lsquo;시안&amp;rsquo;은 방대하고 복잡한 방송 이론과 방법 중에서 다큐멘터리에 활용될 수 있는 부분만을 발췌 정리한 것이다. 따라서 프로그램 기획, 제작, 연출 작업이 어떤 흐름 위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검토가 필요한지를 제시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작업이 영상을 제작하려는 청소년들에게 습관화된다면 좋은 콘텐츠, 올바른 콘텐츠 제작이라는 결과를 거두게</summary>
  </entry>
  <entry>
    <title>MZ 세대의 &amp;ldquo;체헐리즘&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39" />
    <id>https://brunch.co.kr/@@2AXy/39</id>
    <updated>2021-10-23T04:30:47Z</updated>
    <published>2021-10-21T13: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공의 경험을 통한 진지한 삶을 그린 &amp;ldquo;슬럼독 밀리어 네어&amp;rdquo;라는 인도 영화가 있다. 영화에서 주인공 자말이 퀴즈 대회에 나가 맞춘 모든 문제들은 모두 그가 겪은 진지한 삶의 현장에서 얻은 것이다. 그는 경험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답을 모른다. 체험이 그의 지식의 근거이기 때문이다. 주인공 자말이 여자 친구를 만나려는 열정은 삶의 원동력이 되었지만 실현</summary>
  </entry>
  <entry>
    <title>KBS 인간극장 &amp;ldquo;저너머 봄이 오면&amp;rdquo; - 하나님의 일이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38" />
    <id>https://brunch.co.kr/@@2AXy/38</id>
    <updated>2021-10-23T12:18:47Z</updated>
    <published>2021-10-21T13: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간극장&amp;rdquo;은 KBS 휴먼 다큐멘터리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2000년 5월 &amp;ldquo;어느 특별한 휴가&amp;rdquo;를 시작으로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 5부작 다큐 미니시리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 이웃들의 &amp;lsquo;가장 평범하지 않은 삶의 순간들&amp;rsquo;로 이루어진 &amp;lsquo;보통 사람들의 이야기&amp;rsquo;다. 그리고 어둠 속에서 스스로 빛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다. 나는 이 프로그램에 &amp;ldquo;감자밭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y%2Fimage%2FonuvQXxEA5vboiRaVOxmBc4wohU"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독교 신앙과 미디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37" />
    <id>https://brunch.co.kr/@@2AXy/37</id>
    <updated>2022-04-11T00:31:29Z</updated>
    <published>2021-10-21T12: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란 ?  약 40년 전 &amp;lsquo;박치기 왕&amp;rsquo; 김일 선수의 레슬링 경기와 드라마 &amp;lsquo;여로&amp;rsquo;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우리를 한 자리에 모이게 했다. 그 시절 우리는 흑백 TV를 통해 드라마와 스포츠, 뉴스를 보며 정보와 즐거움, 슬픔을 함께 할 수 있었다. TV가 나오기 전 라디오와 신문이 나올 때도 마찬가지였다. 라디오, TV, 신문 등은 소통을 향한 시대적</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와 닭갈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36" />
    <id>https://brunch.co.kr/@@2AXy/36</id>
    <updated>2023-06-06T05:22:45Z</updated>
    <published>2021-10-21T09: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문 표현] &amp;lsquo;계륵&amp;rsquo;(鷄肋)은 &amp;lsquo;닭갈비&amp;rsquo;를 말하는 것인데, 닭갈비라는 것이 &amp;ldquo;&amp;lsquo;갈비&amp;rsquo;라고 해도 먹을 게 있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고, 또 먹을 게 없다고 해서 버리기에는 아까운 것&amp;rdquo;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버리자니 아깝고 함께 가기에도 그렇고&amp;hellip;&amp;hellip;. 먹을 것은 없으나 버리기에는 아까운 존재. 현재 기독교에게 미디어는 &amp;lsquo;닭갈비&amp;rsquo;(=계륵)와 같은 대상처럼 보인다.</summary>
  </entry>
  <entry>
    <title>유튜브 미디어 왕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35" />
    <id>https://brunch.co.kr/@@2AXy/35</id>
    <updated>2022-03-27T11:22:01Z</updated>
    <published>2021-10-21T09: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는 당신의 유(You)와 텔레비전의 튜브(tube)가 결합된 단어로 You-tube, 즉 &amp;lsquo;당신의 텔레비전&amp;rsquo;이라는 뜻이다. 2005년 유튜브 공동 창립자 자워드 카림(Jawed Karim)이 동물원에 있는 자신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amp;nbsp;&amp;nbsp;&amp;lsquo;me at the zoo&amp;rsquo;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업로드하면서 처음 시작됐다. 당시 유튜브에는 500메가바이트를 무료</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prologue) _ - 매스 미디어의 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33" />
    <id>https://brunch.co.kr/@@2AXy/33</id>
    <updated>2021-10-23T12:18:47Z</updated>
    <published>2021-10-21T09: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박한 상황을 알리는 뉴스 앵커의 목소리에 카메라를 쥔 손에 땀이 난다. 여기는 세계무역센터(WTC), 세계 경제 무역의 중심지, 미국의 심장 뉴욕이다. 뉴욕은 전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 중 하나이며 상업. 금융. 미디어. 패션. 교육 등 많은 분야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세계적인 대도시이다. 현재 시각은 오전 8시 45분 몇 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의 왕국 - S N S의 영향 _페이스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Xy/34" />
    <id>https://brunch.co.kr/@@2AXy/34</id>
    <updated>2021-10-21T09:52:32Z</updated>
    <published>2021-10-21T09: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3월 23일 전 세계 유저들은 자신들의 페이스북 뉴스피드에서 성인 남성이 어린 여자아이를 성폭행하는 영상을 보았다. 페이스북에서 그 영상이 삭제되기 전까지 영상은 이미 16000회 이상 공유된 상태였고 심지어 4000개의 &amp;lsquo;좋아요&amp;rsquo;가 달리기도 했다. 이 영상은 짧은 시간에 인터넷상에 퍼져 세상을 뒤엎었다. 2017년 4월 24일 태국 푸켓, 20</summary>
  </entry>
</feed>
